[Update] THAAD로도 막을수 없는 北 FOBS (부분궤도폭격체제) 미사일 | 궤도 폭격 – Pickp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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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THAAD)로도 막을 수 없는 北 ‘FOBS(부분궤도폭격체제)’ 미사일

 

작성이 Dreamwalks

 

사드(THAAD)로도 막을 수 없는 北 ‘FOBS(부분궤도폭격체제)’ 미사일

 

 

[ 2017-04-30, 03:00 ] 金泌材

 

 

 

 

기사본문 이미지

 

러시아 기술이 가미 된 북한 버전의 토폴 ‘KN-08’의 모습. 대기권 재돌입시 회피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요격이 매우 어려운 미사일이다/timesofmalta.com

 

 

북한은 러시아-중국과 함께 미국의 미사일방어(MD)체제에 대항하는 북한-러시아-중국 ‘삼각 미사일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1970년대부터 진행되어온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초기 개발 단계에서부터 舊소련의 도움을 받았다. 북한은 1960년대 말 소련과 ‘북한군 현대화를 위한 군사원조 합의’를 통해 미사일 개발능력의 기본능력을 보유하게 됐다.

 

이를 통해 북한은 SA-2A 지대공 미사일을 바르샤바 조약국을 제외하고 중국과 쿠바에 이어 3번째로 배치했다. 1962년 말부터 이듬해 초까지 SA-2A 1개 대대가 평양 근교에 배치됐다. 당시 소련은 시스템 조립과 점검 및 유지보수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훈련을 제공했다.

 

이후 소련과 중국 간의 국경분쟁과 스탈린 격하운동 등 소련의 국내 정치상황으로 북한과 소련 양국 관계가 악화되어 소련이 더 이상의 군사 원조를 중단했다.

 

그러나 1964년 흐루시초프 퇴진 이후 양국 관계가 다시 회복되었고, 뒤이어 1965년 5월 및 1967년 3월 북한과 소련 사이에 군사원조 재개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이 합의에 따라 1965년부터 SSC-2B ‘샘릿’ 연안방어 순항 미사일, SS-N-2 ‘스틱스’ 대함(對艦) 미사일, 프로그(FROG)-5 미사일 등이 북한에 인도됐다. 북한과 소련의 군사협력 관계는 고르바초프의 개혁-개방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했던 1980년대 후반까지 지속됐다.

그러나 이처럼 友好관계를 유지하던 북한과 소련의 군사협력 관계는 1990년 한국과 소련이 國交정상화를 이룩하면서 크게 악화되어 1990년대 말까지 관계가 개선되지 않았다.

 

푸틴, 2001년 김정일과 ‘미사일 기술교류’ 논의

 

북한은 舊소련 붕괴이후 소원해진 러시아와의 군사협력 관계 개선 및 국제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해 2001년 4월 김일철 당시 인민무력부장을 러시아에 파견했다. 이를 통해 북한과 러시아는 ‘방위산업 및 군사장비분야 협력협정’과 ‘2001 군사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이 같은 양국의 군사협력 관계와 관련해 당시 영국 언론은 러시아가 전투기, 정보수집 시스템, 첨단기술장비 등 총 3억5000만 파운드 상당의 무기를 북한에 판매할 것이라고 했다.

 

구체적으로 러시아의 무기거래에 정통한 소식통들의 경우 러시아가 단거리 방공시스템, 미그-29 전투기, 프첼라(Pchela) 무인 정찰기(UAV), 첨단 레이더 시스템, 소형 해군 순찰 함정 등을 북한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위의 두 가지 협정은 북한과 러시아 군사협력 관계에 있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2000년 7월 푸틴은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과의 회담에서 북한의 미사일 기술을 확인한 뒤, 북한과의 미사일 기술교류를 논의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 측 자료《격동의 2000》년에는 당시 북한과 러시아 군사관계자들 사이에 오고간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原文을 그대로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뿌찐의 평양방문과정에 조로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선언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미싸일강령이 그 누구도 위협하지 않으며 순수 평화적 성격을 띤다는 것을 확언하는 내용이 있다…(중략) ▲로씨야대사관의 한 성원은 “내가 오늘 감동 받은 것은 공동선언에 대한 김정일 동지의 명철한 해석이였다.김정일령도자께서는 미싸일문제와 관련한 조항에서 이것은 순수한 평화적 성격을 띠게 된다는 훌륭한 문구를 내놓으심으로써 모든 문제를 그 자리에서 해결하시였다.정말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현명한 분이시다”라고 하였다…(중략)

 

▲로씨야국방상의 반영도 대단하다.그는 원래 로씨야전략로케트군 사령관을 한 전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싸일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잘 안다고 한다.그는 조선의 미싸일발전수준이 대단하다,지금 미국 놈들이 로씨야와 조선을 겨냥하여 전역미싸일이요,국가미싸일이요 하면서 수백억딸라를 탕진하고 있다,하지만 강력한 미싸일을 가지고 있는 로조(註: 러시아-북한) 두 나라가 힘을 합치면 미국 놈들을 죽탕 쳐 놓을수 있다고 말하였다.》

 

조갑제닷컴 2014년 3월14일자 보도

 

北-露-中 ‘삼각(三角) 미사일 협력체제’

 

이처럼 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러시아와 공통의 이해관계를 확인한 김정일은 2001년 여름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타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달려 푸틴을 만났다.

 

당시 푸틴과의 회담에서 김정일은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한반도 종단철도 연결에 합의하고 북한의 ‘미사일 개발 권리’를 인정받는 이른바 <모스크바 공동선언문>에 합의했다.

 

이를 통해 북한은 러시아-중국과 더불어 미국의 미사일방어(MD)체제에 대항하는 북한-러시아-중국 ‘삼각 미사일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공동 전략을 세우게 된다. 이 같은 ‘삼각 미사일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탄생된 미사일이 바로 북한의 ICBM ‘대포동-2호’ 미사일이다.

 

日 H2A 로켓에 맞먹는 ‘대포동-2호’ 추력(推力)

 

상당수 국내 언론과 對北전문가들은 북한의 미사일 생산 기술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러시아와 중국의 로켓 전문가들은 한국의 로켓 개발 기술이 북한에 비해 7년~11년 가량 뒤져 있는 것으로 본다. 나로호 발사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한국은 1단계 발사체 개발 능력이 없으며, 전적으로 북한과 군사협력 관계에 있는 러시아에 기술을 의존하고 있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 능력과 관련해 일본 홋카이도 대학 측량학과 헤키 고스케(日置幸介) 교수팀은 2010년 GPS자료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대포동 2호’의 추진력을 분석한 적이 있다.

 

당시 분석결과에 따르면 북한이 2009년 4월 발사한 ‘대포동 2호’의 추진력은 1998년 발사한 ‘대포동 1호’의 약 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헤키 교수는 ‘대포동 2호’가 발사된 지 6분 만에 상공 265km에 도달한 것으로 보았는데, 수치대로라면 ‘대포동 2호’의 1단계 추진체의 추진력은 일본의 위성발사 로켓인 H2A와 맞먹는다.

 

이 같은 이유로 영국의 군사전문지 <제인스 인텔리전스 리뷰>는 ‘대포동 2호’의 최대 사거리를 9600㎞까지 보기도 했다. 美 정보당국의 경우 대포동 2호에 추진체를 추가로 부착하거나 탄두 무게를 가볍게 할 경우 최대 사거리가 1만5000㎞에 달해 사실상 北美 전역이 북한 미사일의 사정권에 포함된다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아울러 美의회 산하 의회조사국(CRS)은 2009년 보고서를 통해 북한이 2006년을 기준으로 모두 20기 이상의 대포동 미사일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김필재(조갑제닷컴) [email protected]

 

 

 

 

제임스 울시 前 CIA국장 ‘러시아가 北EMP탄도 개발 도왔다’

 

2014년 7월26일자 보도

제임스 울시 前 CIA국장이 최근 美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서에서 “러시아인들이 2004년 ‘두뇌유출’로 북한이 EMP 무기를 개발하도록 도왔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울시 前 국장은 23일(현지시간) “북한과 같은 국가들이 EMP 공격에 필요한 주요 구성요소들을 확보하는데 러시아와 중국을 곧 따라잡을 것”이라며 “이는 스커드처럼 해변과 가까운 화물선에서 발사할 수 있는 단순 탄도미사일, 저(低) 지구궤도 위성을 쏘아올릴 수 있는 우주발사체, 감마선과 화구를 생산하는 낮은 폭발력의 단순 핵무기”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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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적들이 공중 핵폭발을 이용한 EMP 공격으로 문명사회를 암흑으로 만들어버릴 가능성에 대해 우리는 지난 수십년 동안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며 ‘ “그러나 최근 비밀해제된 상당량의 정보를 통해 EMP 이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의 EMP 개발을 도운 러시아가 수년전 부분궤도 폭격체계(FOBS)를 개발했다고 밝히고 “이는 EMP 폭탄을 실은 핵미사일이 미사일 방어체계가 구축된 북쪽이 아니라 남쪽으로부터도 올 수 있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

김필재(조갑제닷컴) [email protected]

 

[용어설명] FOBS(부분 궤도폭격체계, fractional orbital bombardment system): 대륙간탄도미사일처럼 탄도가 아니라 인공위성처럼 궤도를 회전하며 목표지점에 가까운 곳에서 감속로켓을 분사한 뒤 대기권으로 돌입하여 목표물을 타격하는 미사일이다. 발사된 미사일이 높이 150km 정도의 위성궤도에 올라간 후 표적부근에서 역추진 로켓을 분사하여 급속하게 낙하하면서 궤도를 변경하여 표적을 공격한다. FOBS는 궤도가 낮기 때문에 원거리에서 탐지하기 어렵고 갑자기 바뀌므로 요격도 곤란한 이점이 있다.

 

 

 

 

[자료] 2001년 북한-러시아 ‘모스크바 선언’ 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 동지께서 러시아연방 대통령이신 푸틴 각하의 초청에 의하며 2001년 7월26일부터 러시아에 체류하셨으며 8월4일과 5일 공식 방문하시었다. 새 세기 첫 해에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 최고 수뇌들의 상봉과 회담은 조·러 친선관계 역사에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아시아 태평양지역과 전 세계에서의 평화와 안전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역사적인이정표로 되었다.

 

두 나라 최고 수뇌들은 친선적이고 허심탄회한 분위기에서 쌍무관계 문제와 호상 관심되는 국제문제들에 대한 폭넓은 의견교환을 진행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은 새 세기에 세계적 안정을 유지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공보 및 기타 분야에서 국제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믿음직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법의 의의와 평등, 호상 존중, 호혜적 협조의 원칙에 기초한 정의로운 새 세계 구조를 형성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다. 쌍방은 세계적인 문제들에서 유엔의 주도적인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유엔헌장을 비롯한 국제법적 원칙과 규범들에 배치되는 온갖 시도들을 방지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인정하였다. 세계에 존재하는 분쟁문제들은 대결이 아니라 평화적으로, 정치적 협상의 방법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은 국제관계에서 독립과 자주권, 영토완정이 철저히 보장되어야 한다고 인정하면서 매개 국가는 평등한 수준의 안전을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는 것을 확인한다. 쌍방은 국제테러와 호전적 분립주의의 전파위협에 대처하기 위하여 국제사회의 노력을 합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2. 두 나라 최고 수뇌들은 1972년 요격미사일 제한조약이 전략적 안정의 초석으로 전략공격무기의 가일층의 축감을 위한 기초로 된다는데 대하여 유의하면서 새 세기에도 국제적 안전 강화에 백방으로 기여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조선 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사일 계획이 평화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따라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그 어느 나라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고 확언하였다. 러시아 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이러한 입장을 환영하였다.

 

3. 두 나라 최고 수뇌들은 깊은 역사적 뿌리를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조·러 친선협조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 새 세기에 들어선 두 나라 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되며 아시아와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기여를 한다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인정하였다. 쌍방은 2000년 7월19일에 두 나라 최고 수뇌들이 서명한 조·러 공동선언과 2000년 2월9일에 조인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 사이에 친선 선린 및 협조에 관한 조약에 역사적 의의를 다시금 확인하고 이 문건들에 기초하여 동북아시아와 전 세계에서의 평화와 안정, 두 나라의 번영과 평등한 호혜적 협조를 이룩하기 위한 친선관계를 확대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4. 두 나라 최고 수뇌들은 정치, 경제, 군사, 과학기술,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쌍무적인 협조를 가일층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조치들에 대하여 합의하였으며 일련의 해당한 협정들이 체결된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지적하였다.

 

5. 쌍방은 무역경제협조 분야에서 이미 이룩된 합의들을 구체화하면서 쌍무결제에서의 과거문제들을 조정하는데 기초하여 공동의 노력으로 건설된 기업소들, 특히 전력부문 기업소들의 개건 계획들을 우선적으로 실현하기로 약속하였으며 자기 정부들에 이와 관련한 지시를 주었다. 러시아 측은 일련의 쌍무계획 실현을 위하여 조선 측의 이해 밑에 외부의 재정원천을 인입시키는 방법을 이용하려는 자기의 의향을 확인하였다.

 

6. 쌍방은 세계적 실천에서 공인된 호상 이익의 원칙에 기초하여 조선반도 북남과 러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철도수송로 창설 계획을 실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공약하면서 조선과 러시아 철도연결 사업이 본격적인 실현단계에 들어선다는 것을 선포하였다.

 

7. 두 나라 최고수뇌들은 2000년 6월15일 북남공동선언에 따라 나라의 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하는 것이 조선의 통일문제 해결에 이바지한다는데 대하여 견해의 일치를 보았으며 이 과정에 대한 외부적인 방해를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러시아 측은 이와 관련한 조선의 북남 사이의 합의를 존중하며 북남대화가 외부의 간섭 없이 계속되는 것을 확고히 지지한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앞으로도 조선반도에서의 긍정적인 과정들에서 건설적이며 책임적인 역할을 수행할 용의를 확언하였다.

 

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조선으로부터의 미군철수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서 미룰 수 없는 초미의 문제로 된다는 입장을 설명하였다. 러시아 측은 이 입장에 이해를 표명하였으며 비군사적 수단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여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러시아 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일련의 유럽국가들 및 국제기구들 사이의 공식관계 설정이 적극화되고 있는 것을 환영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 일본과 같은 나라들 사이의 회담 과정에서 성과가 이룩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 김정일 동지께서는 방문 기간 러시아 측의 따뜻한 환대에 사의를 표시하시고 러시아연방 대통령 푸틴 각하가 편리한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다시 방문하도록 초청하시었다. 초청은 감사히 수락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 김정일.

러시아연방 대통령 푸틴

2001년 8월4일 모스크바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58475&C_CC=AB

 

 

2000년 6월15일 북남공동선언에 따라 나라의 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하는 것이 조선의 통일문제 해결에 이바지한다는데 대하여 견해의 일치를 보았으며 이 과정에 대한 외부적인 방해를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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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 전CIA국장 “김정은, 핵무기 넘는 비장의 무기 있을수도”

 

2017.04.29. 22:49

CNN인터뷰서 “궤도 진입 위성서에 핵무기 실어 터트리면 엄청 파괴적”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제임스 울시 미국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북한 독재자인 김정은이 미국에 핵미사일을 쏘는 것을 넘어서는 비장의 무기를 더 갖고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36차 PBEC(태평양경제협의체) 총회에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제임스 울시 전(前)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2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북한 핵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중국이 영향력을 행사해 북한 정권을 교체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경제/ 2003.8 .25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 ⓒ 2003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36차 PBEC(태평양경제협의체) 총회에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제임스 울시 전(前)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2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북한 핵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중국이 영향력을 행사해 북한 정권을 교체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경제/ 2003.8 .25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 ⓒ 2003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CIA 국장을 지낸 그는 CNN 인터뷰에서 “이(비장의 무기)는 핵미사일보다 좀 더 나쁘다”며 “그들은 위성을 궤도에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지구 반대편의 목표물을 때리는 것보다 실제 더 쉬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 위성 안에 약간의 핵무기가 있고 그것이 어떤 장소, 예를 들어 미국 상공에서 폭발한다면 미국의 전기배선망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며 “그렇다면 문제는 더 커진다”고 지적했다.

 

울시 전 국장은 “궤도에 진입한 위성 안에서 어떤 것이 폭발될 수 있다면 극히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v.media.daum.net/v/20170429224938473

 

 

이게 다 언제적 얘기인가? 10년도 넘은 옛날 옛적에 호랭이가 담배끊으려다 실패해, 전자담배 피던 시절의 얘기가 아닌가? 그런데 아직도 ICBM에, 소형핵이 있니 없니하면서, 언제 쏘니 하고있으니….

 

 

 

 

 

 

“최룡해 訪中 사과? 북·미 물밑 합의 통보하러 갔다”

 

2013-06-09 12:29:00 | 황일도 기자

 

“사과하러 갔다면 왜 군복을 입고 갔겠나. 혼나러 굳이 베이징에 갈 이유가 있나. 자존심 센 북한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5월 2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면담한 최룡해 북한 인민군 총정치국장의 행보에 대해 대다수 언론과 전문가는 평양이 베이징에 저자세를 취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2월 이후 이어온 초강경 행보로 불편해진 베이징의 심기를 달래는 게 특사 방중의 목적이라는 시각이다.

 

그러나 유동원 국방대 교수는 이와 전혀 다른 견해를 내놓는다. 핵 능력을 현재 수준에서 잠정적으로 인정받는 취지로 미국과 북한이 물밑 합의를 진행했고, 하반기 열릴 6자회담을 통해 이러한 논의를 공식화하기 전 중국에 ‘통보’하러 갔다는 것이다.

 

중국 베이징대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은 유 교수는 현재 국방대 안보문제연구소 미·중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다. 5월 29일 국방대 연구실에서 그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2010년 북·미 물밑 타협, 중국도 공감대”

 

▼ 북한 핵을 잠정적으로 인정하는 합의를 북·미가 논의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중국 측 전문가의 설명에 따르면, 이미 2010년 초 미국과 북한은 다음과 같은 내용의 물밑 합의를 진행한 바 있다고 한다. 북한이 핵 능력 강화를 현재 수준에서 중단하고, 미 본토에 닿을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장거리 미사일은 폐기하며, 핵·미사일 기술을 중동 국가 등으로 이전하지 않는다는 약속이다.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능력을 동북아 지역 내로 묶어두는 셈이다. 그 대신 미국은 관련국과 함께 대대적인 경제지원을 진행하고 궁극적으로 관계 정상화와 북·미수교를 추진한다는 게 그 골자다.

 

따지고 보면 미국 처지에선 자신에게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ICBM과 중동 국가로의 핵 확산 문제가 핵심 관심사다. 겉으로는 북한의 근본적인 비핵화를 언급하지만 속내는 전혀 다를 수 있다. 특히 2012년 12월 대포동3호 발사가 성공하고 2월 3차 핵실험에서 향상된 폭발력이 확인되면서 워싱턴의 우려는 한층 심해졌을 것이다. 공식적으로는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수 없지만 내부적으로는 위협을 실감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근본적인 비핵화보다 비확산 문제에 초점을 맞춘 타협을 한층 진지하게 고려하게 됐다고 본다. 최소한 중국 측 전문가들이 보는 미국 속내는 그렇다.”

 

▼ 2010년 이미 북·미 사이에 그러한 물밑 논의가 있었다면 왜 당시에는 성사되지 못했나. 북한이 이후 더 강도 높게 핵과 미사일을 과시한 것도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2012년 2월 29일 합의를 통해 이러한 틀을 상당 부분 공식화하지 않았나. 그러나 평양으로서는 좀 더 확고하게 지위를 굳힌 뒤 협상을 끝맺고 싶었다고 본다.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는 국제사회에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하려는 욕심이 있었을 테고, 일단 핵보유국, ICBM 보유국이라는 위상을 과시해 몸값을 한참 끌어올린 다음 협상에 임한다는 계획이었을 것이다.

 

이런 틀에서 최룡해의 방중을 다시 보자면, 평양은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온 정국의 출구를 찾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북·미 간 있었던 물밑 협상을 공식화할 계기를 중국이 만들어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셈이다. 즉 최룡해의 방중은 사과가 아니라 통보에 가깝고, 고개를 숙인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한 것과 같다. 이전처럼 중국의 울타리쯤으로 취급하지 말라는 취지였다고 본다. 이러한 평양의 행보는 사전에 정교하게 설계된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 그러한 타협안은 ‘핵 없는 세계’를 공언해온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철학이나 기조와 맞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이나 핵 비확산 정책이 실패했음을 자인하는 꼴이 될 텐데.

 

“미국의 비확산 정책은 이미 실패했다. 누구보다 워싱턴이 이를 가장 잘 알고 있다. 상황을 방치하면 돌아오는 것은 핵기술이 중동 국가로 유출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뿐이다. 공화당과 의회 등 국내 반발을 무마하기 쉽지 않겠지만 ‘최종목표는 핵 폐기, 점진적 추진’ 같은 모호한 수사를 활용해 돌파할 수 있으리라 판단할 것이다.”

 

▼ 중국이 과연 그러한 북·미 타협에 들러리를 설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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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편에는 괘씸하게 생각하는 정서가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북한의 도발로 자신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음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국경을 접한 북한이 핵·ICBM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은 중국으로서도 불안하기 짝이 없는 ‘양날의 검’이다. 물론 북·미 간 타협 이후 북한이 자신의 곁을 떠나 워싱턴과 밀착하는 것을 경계하는 심리도 있다고 본다. 베이징이 안고 있는 최대 딜레마다. 따라서 적절한 타협안이 출구를 찾도록 6자회담 판을 만들어줌으로써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능력도 제어하고 북·미 관계가 지나치게 가까워지는 것도 견제하는 중간선을 찾으려고 애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평화를 만드는 나라’라는 이미지를 얻는다면 중국으로서도 손해나는 장사는 아닐 것이다. 이런 취지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는 일정한 공감대가 이미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본다.”

 

▼ 그 적절한 출구를 찾기 위한 노력이 6자회담 재개인가.

 

“현재로서는 그렇다. 한마디로 물밑에서 진행돼온 타협안을 공식화하려는 절차다.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능력을 현재 수준의 80% 이상 인정해주는 대신 주변국이나 국제기구의 대규모 경제지원을 맞바꾸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본다. 그 중간 과정에서 북·미수교와 관계 정상화 같은 정치적 반대급부를 제공하는 일정도 함께 논의될 것이다. 6월 초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두 나라는 이러한 로드맵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테고, 6월 말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다시 한국을 설득하려고 할 것이다.”

 

▼ 그 정도 타협안이라면 한국과 일본은 북핵 인질로 고스란히 남게 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아베 내각이나 박근혜 정부가 이를 수용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른 길이 없다. 북한의 비핵화를 되뇌는 것만으로는 오히려 핵 능력이 강화되는 결과만 낳는다. 미국은 한국과 일본이 한계를 실감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중국 역시 한일의 이러한 처지를 꿰뚫어보고 있다. 적정한 타협안에 ‘궁극적 핵 폐기’ 같은 모호한 말을 섞으면 따라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고 일본이나 우리가 이에 반발해 독자적 핵무장을 추진할 수 있겠는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5월 14일 이지마 이사오 일본 내각관방 참여의 방북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아베 내각이 다가오는 타협 정국에 대비해 국면 전환을 꾀하고 있다는 뜻이다. 주도권은 이미 북한으로 넘어갔으므로, 대규모 경제협력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해 위협을 최소화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본다.

 

한국 역시 강대국들의 흥정에 끌려가지 말고 오히려 주도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 ‘비핵화 노력 없이 대화 없다’는 근본주의적 태도로는 리스크만 커지고, 북·미 간 타협이 궤도에 오른 후에는 막대한 경제지원 부담을 떠안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한국은 평양을 과도하게 자극하는 대신 적극적인 태도로 남북관계 개선에 나서야 한다. 이를 통해 위협을 최소화하는 것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본다.”

 

http://news.donga.com/3/00/20130609/55706277/3

 

 

“실제로 2012년 2월 29일 합의를 통해 이러한 틀을 상당 부분 공식화하지 않았나. 그러나 평양으로서는 좀 더 확고하게 지위를 굳힌 뒤 협상을 끝맺고 싶었다고 본다.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는 국제사회에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하려는 욕심이 있었을 테고, 일단 핵보유국, ICBM 보유국이라는 위상을 과시해 몸값을 한참 끌어올린 다음 협상에 임한다는 계획이었을 것이다”

 

 

뭘 더 바래 깡통이라메..

“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조선으로부터의 미군철수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서

미룰 수 없는 초미의 문제로 된다는

입장을 설명하였다.

러시아 측은

이 입장에 이해를 표명하였으며

비군사적 수단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여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미군철수..

비군사적 수단..

.^^.

ㅎㅎ ^^

북한(조선)을 북괴라고 말하면 자주독립국을 괴뢰라고 말하는것이므로 대중을 기만하는것이지만 남한을 남괴라고 말하면 정체를 곧바로 직시하는것이므로 사실을 말하는게 됩니다. 그런데 남한에게 남괴라고 말하면 왜 싫어할까요? 정체를 들어내보이니까 창피해서 그럴까요? 마치 도둑질한 도둑놈에게 도둑이라고 하면 싫어하는것처럼…

타의 에 의한 기술 자립이 이런 놀라운 현상을 가져왔음. 시리아 및 예멘 전선에 사용되는 소형 무기는 거의 북한 산으로 보임. 북한이 떡국떡 만들듯이 미사일 만든다는 무기상의 주장이 현실로 보이네요. 참고로 southfront.org에 가시면 예멘 및 시리아 뉴스를 볼수 있읍니다.

 

출처 다음까페 정론직필


절대 사용해서는 안될 전쟁범죄급 무기 ‘집속탄’


집속탄(cluster bomb)은 주먹만한 크기인 100개 이상의 소형폭탄이 들어있는 폭탄으로, 모자(母子)폭탄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시한장치에 의해서 모폭탄을 목표 상공에서
폭발시키면 탄통 속에 들어 있던 자폭탄이 쏟아져 나와 목표를 공격하도록 되어 있죠. 이 때문에 살상 반경이 넓고 그 대상도 무차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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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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