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5. 프리기아, 헬레네, 스파르타 | 프리기아 – Pickpeup

프리기아: นี่คือโพสต์ที่เกี่ยวข้องกับหัวข้อนี้

–지중해 문명기 4권–

트로이 전쟁과 로마의 건국

—글 싣는 순서–

1장. 트로이 전쟁의 배경

1. 신이 만든 도시 트로이

2. 가니메데스, 간다라, 라오메돈

3. 펠레우스와 테티스의 결혼

4. 파리스의 심판

5. 프리기아, 헬레네, 스파르타–오늘 이야기

6. 파리스와 헬레네의 결합

5. 프리기아, 헬레네, 스파르타

◆ 1. 프리기아, 이다산

이다산의 맹약. 즉 최고의 미인을 파리스에게 제공하겠다는 아프로디테의 약속은 관연 실현될수 있을까? 실현된다면 파리스에게 돌아갈 최고의 미인은 누구인가? 먼저 이다산과 이다산이 있다는 프리기아는 어디인지 살펴보자. 프리기아(Phrygia). 이다(Ida). 그리스 신화에서 자주 듣는 단어다. 가깝게 보면 파리스가 양을 치다뜻밖에 헤르메스와 3여신을 만난 것도 프리기아지방 이다산이다. 기억을 되살리면 앞서 트로이의 왕족 가니메데스가 제우스의 눈에 들어 독수리에게 납치당한 곳도 역시 프리기아 지방 이다산. 같은 장소다. 프리기아는 오늘날 터키의 아시아 지역인 아나톨리아의 북서부 지방을 말한다. 북쪽은 흑해에 면하고 서쪽은 에게해와 맞닿는다. 오늘날 트로이라고 발굴된 도시가 포함된 지역의 옛이름이다. 역사적 실체로는 B.C 천 5백년경 이지역에 들어온 인도유럽 어족의 부족이 세운 국가로 기록된다. 수도는 고르디온으로 오늘날 까지 그 유적이 남아있다.

프리기아는 히타이트가 약화된 뒤 B.C 10-8c 후기 히타이트 왕국의 하나인 우라리트 왕국이 번성할 무렵 가장 강력한 위세를 떨쳤다. 이후 앗시리아 침략에 이어 B.C 546년 동쪽의 리디아에게 무너졌다. 아르메니아어, 트라키아어와 유사한 언어를 가졌고 문자는 페니키아, 그리스 문자를 닮았다. 프리기아 문자가 지금까지 전하지만 완전한 해독이 어려운 상태다. 헤로도투스는 프리기아가 B.C 7백년경 델포이 신탁소에 제물을 바친것으로 기록한다. 이솝이야기의 작가 이솝은 아이소포스(Aisopos)의 영어식 표기인데, 헤로도토스는 그가 BC 6세기 사모스 사람 이아도몬의 노예였으며, 델포이에서 살해되었다고 적지만, 일설에는 그가 프리기아인이라고 말한다. 안짱다리, 배불뚝이, 추한 용모의 이솝은 후세에 덧붙여진 가공의 인물상이고.

역사영역으로 편입되지 않은 신화영역에서 프리기아를 들여다 보자. 신화는 고르디오스가 처음 프리기아 왕국을 세웠고 그의 아들 미다스(마이다스)왕때 번영했다고 전한다. 미다스왕은 누구인가? 디오니소스를 길러준 실레노스가 길을 잃었을 때 그를 잘 도와줘 디오니소스로부터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을 듣고, 손이 닿는 모든 것을 황금으로 변하게 해 달라고 부탁한 사람이다. 소망대로 그가 만진 모든 것 마침내 먹는 음식까지도 황금으로 변하면서 오히려 곤욕을 치르게 되자 자기의 청을 철회하기도 했는데… 그가 목욕하며 욕망을 씻어버린 강에서는 지금까지 사금(砂金)이 나온다고 한다.

미다스는 아폴론과 마르시아스가 플루트 연주 솜씨를 겨룰 때 심판을 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때 아폴론이 신의 권위로 인간 마르시아스를 찍어누르면서 승리를 선언했다. 미다스는 그럴수 없다면서 마르시아스의 승리를 선언하는 용기를 보였다. 신에게 바른말 할줄아는 의인. 정말 황금을 가질 자격이 있는 왕이다. 그러나, 대가는 가혹했다. 아폴론은 마르시아스를 죽였고, 미다스왕의 귀를 당나귀 귀로 만들었다. 미다스는 두건으로 귀를 싸매 가리고 다녔지만, 그의 이발사가 이를 알게 됐다. 이런 내막을 알면서도 말을 전하지 못해 괴로워하던 이발사는 구덩이를 파고 사실을 말한 뒤 흙으로 메워 버렸다. 그러나, 구덩이에 갈대가 자라더니 바람이 불 때마다 흔들리며 “미다스왕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소리가 울려퍼졌다고 한다.

이다산은? 프리기아 지방에 있는 산이다. 터키 북서부 해발 천 7백67m의 가르가루스산을 가리킨다. 에게해와 다다넬스 해협의 마르마라해가 바라보이는 풍광이 뛰어난 곳이다. 신화에서 이다산은 성소(聖所)다. 천지를 관할하는 제우스가 탄생한 산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헤라와 결혼한 곳도 이 산꼭대기다. 이다산은 크레타섬에도 있는데, 섬안에 가장 높은 봉우리로 높이는 2천4백56m다. 크레타의 이다산에는 제우스가 자랐다는 동굴도 자리하지만, 신화에서도 프리기아 지방의 이다산을 가리키므로 크레타의 이다산은 설득력이 좀 떨어져 보이지만…

역사와 신화, 전설이 뒤엉킨 프리기아와 이다산. 호메로스가 일리아드를 적던 당시는 프리기아가 강대국으로 군림할 때다. 이무렵부터 그리스 도자기를 비롯해 예술작품에서 프리기아 지방 특유의 모자를 등장인물에 씌워 트로이 사람이 프리기아 지방인임을 나타내 준다. 앞서 살펴본 가니메데스나 파리스의 로마시대 조각과 모자이크에서 모두 원추형 프리기아 모자가 두드러져 보인다.

<가니메데스의 프리기아 모자. 프리기아를 상징하는 원추형 모자다. 루브르 ⓒ김문환>

<파리스의 프리기아 모자. 루브르 ⓒ김문환 >

◆ 2. 헬레네의 탄생

이다산의 밀약으로 파리스에게 주어질 여인은 바로 헬레네였다. 스파르타의 공주 헬레네는 탄생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뭔가 두드러진 인생사를 전개한 사람들은 예외없이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다. 이른바 탄생설화… 트로이 전쟁의 원인 제공자 헬레네도 마찬가지다. 헬레네는 스파르타왕 틴다레오스와 왕비 레다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내막을 들여다 보면 좀 복잡해 진다. 그리스 신화 대부분에서 그렇듯이 인간사에 꼭 끼어드는 신 때문이다. 헬레네와 관련해서는 최고의 신 제우스가 불을 지폈다. 올림포스 신들의 거처에서 인간세상을 내려다보던 제우스가 눈에 확 띄는 최고의 미녀를 발견하곤 마음을 태우기 시작했는데 바로 스파르타의 왕비 레다였다.

‘임자있는 유부녀라’라고 잊고 지나치기엔 너무나 매혹적인 레다. 여건만 되면 무한의 로맨스를 즐기려는 제우스의 국어사전에 절제라는 단어는 없었다. 모든 것을 합리화 할 수 있는 전능한 그는 때를 기다렸다. 마침 틴다레오스가 집을 비운 사이 레다가 멋진 풍경의 샘에서 목욕을 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이때다”. 작전은 시작됐다. 아름다운 레다 옆으로 갑자기 하늘에서 백조 한마리가 날아들었다. 무엇엔가 쫓기는 모습의 백조. 이윽고 하늘에서 커다란 독수리가 날아와 백조를 잡아먹기 위해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백조를 가엾게 여긴 레다가 백조를 품에 꼭 안아 숨겼다. 레다가 백조를 품은 사이 백조는 제우스로 돌변해 마침내 일을 치렀다. 독수리로 가장한 것은 헤르메스였다. 아들 헤르메스가 아버지의 엽색행각을 돕기 위해 쫓고 쫓기는 백조와 독수리 관계를 설정했으니…

레다가 얼떨결에 백조로 변한 제우스와 일을 치른 그날 밤. 레다는 남편 틴다레오스와 다시 잠자리를 가졌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이런 일이 종종 벌어진다.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신이 내려와 슬쩍 일을 해치우고, 남편은 뒤늦게 나타나 자기 할일 하다보니 생기는 현상이다. 헤라클레스도 그렇게 태어났다. 달이 차고, 레다가 출산을 했는데. 사람 대신 알이 두개 나오는 게 아닌가? 우리 역사에서도 알에서 태어난 임금이 계신데 대표적인 고구려의 동명성왕.

아! 중국인들이 고구려 역사를 자신의 역사라고 왜곡시켜 진실을 비트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한국을 삼키기 위한 전략? 미국에게 한반도는 자신의 영역이니 북핵문제를 빌미로 함부로 나서지 말라는 경고? 아무튼 진실이 왜곡되는 일은 국가간 우의와 백년대계를 위해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다. 항의할 것은 강력히 항의할 일이다. 그러나, 항의로 멈추면 약소국의 감정풀이에 그치고 만다. 내공을 길러야 한다. 국가적으로 고구려와 발해 유적을 발굴 복원해 잘 관리하며 국민들에게 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일이 필요하다. 대규모 예산을 들여 고구려, 발해 역사연구의 조성 기반을 닦아주는 일도 시급을 다툰다. 연구인력을 양성해 앞길을 터준다면 중국의 엉터리 왜곡을 국제적으로 막을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다시말해 학문적인 성과가 깊고 넓게 쌓여야 정치적인 의도가 숨겨진 역사왜곡의 장기전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얘기다. 감정적인 항의는 양국관계를 악화시킬 뿐이고, 우리의 역량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되지않는다.

2개의 알 가운데 하나는 백조로 변했던 제우스의 후손이요, 다른 알은 인간 틴다레오스의 후손이었다.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알에서 각각 남녀 1명씩 2쌍의 쌍둥이, 즉, 4명의 아기가 태어났다. 제우스의 알에서 태어난 자식은 헬레네와 오빠인 폴룩스(폴리데우케스). 틴다레오스의 알에서 태어난 자식은 클리템네스트라와 오빠 카스토르. 이가운데 남자 형제인 카스토르와 폴룩스를 디오스쿠로이(디오스쿠리, ‘제우스의 아들들’)라고 부른다. 일설에는 헬레네가 제우스와 레다의 딸이 아니라 제우스와 네메시스 사이에서 태어났다고도 한다. 제우스가 네메시스를 사랑하자 네메시스가 이를 피해 도망다녔고, 나중엔 거위로 변해 제우스의 눈을 속였지만, 결국 백조로 변해 나타난 제우스에게 당했다는 것이다. 이어 네메시스가 알을 낳고, 레다가 알을 받아 그속에서 태어난 헬레네를 길렀다는 설인데 후에 덧붙여진 얘기로 보인다. 누구의 자식이든 헬레네는 제우스의 딸, 즉 최고의 성골인 셈이다. 제우스가 백조로 변해 레다를 만나는 소재는 그리스 로마시대 자주 애용되던 예술작품의 소재인데…. 앞선 글에서 이미 자세히 소개했으므로 여기선 다시한번 아름다운 사진만 다시 보고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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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서 목욕하다 일어서 몸을 가리는 순간 레다의 뒷모습을 그린 모자이크. 흘러내린 옷사이로 드러나 육감적인 몸매가 눈부시다. 수줍은듯 백옥같은 살결을 옷으로 가리는 레다. 옷을 반쯤 걸친 채 살진 엉덩이를 드러내며 뒤돌아다 보는 레다. 요염한 자태와 함께 순진무구함이 동시에 담겼다. 레다 오른쪽 곁에서 백조로 변해 기웃거리며 레다의 몸을 훔쳐보는 제우스의 얼굴엔 늑대의 욕정이 흘러 넘친다. 느꺼운 욕망의 화신 백조의 눈길. 뭔가 갈구하는 탐욕스럽고 음흉하기까지 한 눈빛. 참다못해 침을 꿀꺽 삼키는 표정에 레다의 천진한 표정에 겹쳐진다. 욕망과 순수의 절묘한 조화다. 런던 브리티쉬 뮤지엄. ⓒ김문환 >

백조와 레다가 접하는 장면의 조각도 살펴보자. 먼저 루브르의 작품. 많이 훼손돼 백조와 레다가 벌이는 숨막히는 사랑행각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다. 장소를 옮겨 로마시대 크게 번성한 이베리아 반도. 마드리드의 프라도 박물관 조각은 백조와 레다의 결합을 담은 조각 가운데 가장 압도적이다. 목욕도중 누군가 훔쳐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서둘러 옷가지를 주섬주섬 챙겨, 입는둥 마는둥 허둥대는 장면이 모자이크에 담긴 레다의 모습이었다. 프라도 박물관 로마조각에서 레다는 한발짝 성숙해진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한다. 독수리에 쫓겨온 백조를 불쌍히 여겨 측은지심으로 감싸안으면서도 동시에 백조와 사랑을 나누는 여인역을 무리없이 소화해 낸다.

레다와 백조. 레다가 백조를 감싸안은 모습이지만 많이 훼손돼 실체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 루브르. ⓒ김문환 >

레다와 백조 조각. 헬레네의 어머니 레다가 백조로 둔갑한 제우스를 포옹하는 장면. 마드리드 프라도 박물관. ⓒ김문환>

◆ 3. 헬레네의 결혼

헬레네는 일찍부터 골치아픈 애정사에 휘말렸다. 아테네의 테세우스가 절친한 친구 피리토우스와 짜고 헬레네를 납치한 것이다. 이들은 자신이 각각 포세이돈과 제우스의 아들이니, 신의 딸이 아니면 결혼할수 없다면서 신의 딸과 결혼해야 한다는 논리 아래 납치극을 벌였다. 테세우스는 피리토우스와 스파르타로 가서 궁궐로 잡입한 뒤, 마침 아르테미스 축전에서 춤을 추고 있던 선녀의 아름다운 자태, 헬레네를 보쌈해 버렸다. 제비를 뽑아 이긴 테세우스가 헬레네를 차지한 뒤, 피리토우스도 신의 딸을 아내로 맞아야 한다는 약속에 따라 둘은 지하세계로 내려간다. 범행대상은 페르세포네로 제우스의 딸이자 지하세계의 왕인 하데스의 아내였다. 둘은 그러나 실패하고 피리토우스는 그만 그곳에 영원히 붙잡히고 말았다. 테세우스가 지하세계에서 헤라클레스의 도움으로 간신히 빠져나온 사이 디오스쿠로이가 헬레네를 되찾아 왔다. 테세우스는 헬레네를 잡고 있는 동안 처녀성을 존중했다고 한다. 영화 [헬렌 오브 트로이]는 이 과정을 잘 보여준다.

테세우스에게서 풀려난 헬레네. 속세 아버지 틴다레오스는 하루속히 헬레네를 결혼시켜 더이상 헬레네를 둘러싼 납치등의 불상사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싶었다. 헬레네 결혼 공고가 붙자 천하제일의 미인을 얻기위해 그리스 전역의 왕자들이 몰려들었다. 구혼자가 너무 많아 아버지 틴다레오스는 고민에 빠지는데… 너도나도 헬레네를 차지하겠다고 나서는 통에 헬레네가 특정인에게 시집갔을 때 불만을 품은 자들이 혹시 문제를 일으킬까 염려했기 때문이다. 틴다레오스의 고민을 해결해준 사람은 다름아닌 오디세우스. 오디세우스도 처음엔 헬레네의 구혼경쟁에 끼어들었다. 그러나, 지원자가 너무 많아 가능성이 낮아보이자 꾀많은 그답게 얼른 생각을 바꿨다. 헬레네의 4촌인 또다른 미녀 페넬로페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오디세우스는 헬레네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에서 빠지면서 너무 많은 구혼자들이 몰려 고민하던 헬레네의 아버지 틴다레오스에게 호감을 살 만한 멋진 제안을 내놨다. “구혼자들에게 누가 헬레네와 결혼해도 이의없이 받아들이며, 만약 결혼 뒤 헬레네의 신상에 문제가 생기면 모두가 나서 힘을 합쳐 해결한다”는 조건에 맹세하는 구혼자만이 구혼경쟁에 끼어들수 있도록 한 것이다. 모두가 명예를 걸고 맹세했다. 맹세를 하고 경쟁을 벌인 결과 메넬라오스가 선택됐다. 메넬라오스의 용맹과 외모에 헬레네가 매혹돼 골랐다는 설과 아버지 틴다레오스가 점지해 줬다는 설, 그리고 경쟁 남자들이 결정했다는 설등이 존재하지만, 영화 [헬렌 오브 트로이]에는 경쟁자들이 제비를 뽑아 결정한 것으로 나온다. 메넬라오스만 남아 신랑이 되고 나머지는 하릴없이 각기 제나라로 돌아갔다. 얼마나 큰 불행을 가져올 맹세를 한 줄 아무도 모른채…

메넬라오스는 나중에 스파르타 왕이 된다. 사위가 왕이 될수는 없었지만, 틴다레오스의 아들 카스토르와 폴룩스가 일찍 죽은 까닭이다. 메넬라오스가 왕이 됐을때 파리스가 방문해 헬레네와 만나는데… 헬레네가 갖는 비중을 생각할 때 많은 예술작품 즉 도자기나 모자이크 등에 등장할만 하지만 의외로 그녀를 담은 작품은 드물게 발견된다. 사실 일리아드나 오디세이아에 헬레네의 용모를 묘사하는 자세한 언급이 드물다. 오디세우스의 아들 텔레마코스가 스파르타에 왔을 때 헬레네가 등장하는데 이때 [황금화살로 무장한 아르테미스를 연상시키는 외모]라고 호메로스가 오디세이아에 적은 정도다. 화려한 수사로 가득한 호메로스의 작품에서 그녀의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미사여구가 있을 법하지만, 조국을 등지고 많은 피해를 준 여성이어서 그런가 멋들어진 묘사가 없다. 도자기 그림 하나를 소개한다.

헬레네. 우리네와 똑같은 부채를 들었다. 왠지 중년 여인의 모습이어서 경국지색의 미인이라는 이미지와는 동떨어져 보인다. 루브르. ⓒ김문환

◆ 4. 스파르타 탐방

스파르타 가는 길은 멀지 않았다. 아테네와 명운을 건 펠로폰네소스 전쟁등을 떠올리면 무척 먼 나라로 느껴지지만, 아테네에서 차로 3시간이 채 안걸렸다. 아테네 버스정류장에서 직통버스가 있다. 스파르타에 도착하면 지중해 연안 다른 도시들처럼 한적하고 조용한 도시라는 첫인상을 받는다. 여기다 아테네보다 훨씬 남쪽으로 기후가 온화한 점이 피부로 느껴진다. 바다가 아닌 거대한 산들로 둘러싸인 분지속 평야지대여서 주변은 드넓은 농지다. 그것도 오렌지 과수원. 4월 오렌지 과수원은 오렌지 향기로 뒤덮여 천국의 향내 그자체였다. 라일락 보다 약간 순한 오렌지 향은 나그네의 향수를 달래기 적격이요, 역사탐방에 낭만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마력을 발휘한다.

그러나, 오늘날 그리스 문명 절정기의 B.C 6c-5c를 떠올려줄 어떤 유적을 스파르타에서 발견하기는 어렵다. 아테네에는 페르시아 전쟁 승리기념으로 B.C 447년 착공해 5년만에 완공시킨 그리스문명의 대명사 파르테논 신전등이 거대한 모습으로 아크로폴리스 꼭대기에 우뚝 솟아있다. 그러나 같은 시기 아테네의 라이벌로 맹위를 떨치던 스파르타의 흔적은 과수원 한복판에 발굴하다 만채로 남아있는 도시유적등이 전부다. 외형을 들여다볼 만한 유적이 적어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그나마 남은 유적도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아 말그대로 방치다. 우리나라 같으면 고발뉴스로 매일 TV뉴스에 오르내리며 두들겨 맞을 판이다. 그러니 현장을 찾는 탐방객도 드물어 단한명의 탐방객과 마주치지 못한채 1시간여 썰렁한 과수나무 사이 야외유적 여기저기로 발길을 옮겨야 했다. 그나마 그림처럼 아담한 스파르타 박물관에서 스파르타의 과거를 전해주는 유물과 만날수 있는 점은 불행중 다행이다.

스파르타는 헬레네의 조국이다. 스파르타(라케다이몬 평야에 있어 ‘라케다이몬’이라고도 부른다)는 어떤 나라였을까? 고대 그리스를 오늘날처럼 생각하면 안된다. 드넓은 영토를 가진 통일국가라는 개념이 없다. 오늘날 우리개념으로 보면 각 시군이 하나의 나라였다. 그것도 인위적으로 국경선을 그어 나라를 가른 게 아니라 산, 강, 섬등 지리적인 장벽으로 자연분리돼 단절적인 삶을 살았다. 그리스어와 같은 종교라는 매개체를 공유할 뿐 전혀 다른 토대 위에 있었다. 헬레네의 조국 라케다이몬 즉 스파르타는 아테네라는 국가와 함께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이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강력한 군사우선 국가의 스파르타와 학문과 예술이 꽃핀 민주주의의 아테네를 떠올린다.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군대식 기숙교육을 실시하는 스파르타식 학원이 머리에 맴돌 테고… 그리스 신화 트로이 전쟁기에 등장하는 스파르타(라케다이몬)를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무대 속의 스파르타와 동일시 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역사속 스파르타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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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유적. 스파르타의 유적은 오늘날 대부분 폐허로 변했고, 농경지에 묻혀있다. ⓒ김문환

스파르타 박물관. 오렌지 나무와 야자수 가득한 공원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문환

◆ 5. 스파르타 사회는?

크세노폰. 그리스 역사 황금기의 말미였던 B.C 5c에서 B.C 4c에 걸쳐 살았던 크세노폰은 스파르타의 정치체제를 잘 분석한 책을 한권 냈다. 아테네 민주정치를 중우정치라고 비판하면서 스파르타에 상당히 기운 측면이 있지만, 그의 [라케다이몬 정치제도론]은 스파르타의 강점을 알아보는데 유용한 저작이다. 크세노폰의 저술 첫대목은 스파르타가 작으면서도 어떻게 강력한 국가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그답을 출산에서부터 찾는다. 요즘 우리사회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요란한데, 이작은 나라에 더 많은 인구가 필요한지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크세노폰은 아테네를 비롯해 다른 지역에서는 아이를 낳게 될 소녀들이 예쁘게 보이도록 교육받고, 적게 먹으며, 조용히 생활하고 앉아서 양털이나 손질하도록 교육받는다고 적는다. 이래서야 어떻게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수 있느냐고 반문하다. 그리고는 스파르타 제도의 장점을 소개하는데. 입법자 리쿠르고스가 여자아이들도 남자처럼 똑같이 달리기와 씨름같은 운동을 시켜 건강한 아이를 낳게 하는 제도를 만들었다고 한다. 리쿠르고스는 스파르타의 각종 사회제도를 만들어낸 입법자로 칭송되는 인물이다. 그러나, 리쿠르고스의 생몰연대는 정확하지 않다. 1-2c에 걸쳐 활약한 로마시대 아테네 출신 역사가 플루타르코스 조차 ‘리쿠르고스전’에서 실재 인물인지 의심스럽다고 적는다. 그가 실존해 스파르타의 각종 제도를 만들어냈다면 B.C 8c-7c 무렵일 것으로 학자들은 추측한다. 스파르타의 독특한 사회제도가 B.C 7c 이후 주변에 알려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독특한 스파르타의 출산 가족제도를 계속 살펴보자. 남녀가 서로를 원할 때 결혼하는게 아니라 육체적으로 가장 왕성할 때 결혼시킨다. 또, 다른 나라는 남녀가 결혼하면 싫증나도록 붙어 관계를 갖지만, 스파르타는 서로 분리했다가 정말 욕구가 충만할 때 합방하도록 해 강한 아이를 낳도록 유도하는 제도를 가졌다고 크세노폰은 [라케다이몬 정치제도론]에 적는다. 참… 한발 더나아가 노쇠한 남편은 젊은 남자를 들여 아내가 임신하도록 해야하고, 아이 잘 낳는 여자가 있으면 이웃집 남자도 남편의 허가를 얻어 그 여인으로부터 아들을 낳을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욕정이 아니라 건강한 아기 낳는 일이라면 합의 아래 너와 나의 아내가 따로 없이 합궁하는 뭐 그런 사회였다.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에 빛나는 강수연 주연의 [씨받이]나 씨동이… 우리만의 전통이 아니었다.

여기서 왜 우리사회에 ‘스파르타 학원’이라는 말이 생겨났는지 연원이 될 만한 그들의 교육제도를 보자. 아테네나 다른 지역은 아이들이 크면 독선생을 붙이거나 멀리 훌륭한 선생을 찾아가 배우도록 했다.청소년들에게는 좋은 신발과 의복을 입히는게 상례였다. 이렇게 잘 입히고 잘 가르치는 독선생 제도에서는 가진자만 교육혜택을 누릴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스파르타에서는 또래의 아이들을 모아놓고 한사람의 선생님이 교육을 시켰다. 여러명의 선생을 둘 필요가 없어진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차별없이 모여 집중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한 제도다. 어린이들에겐 맨발로 다니게해 강한 체력을 기르고, 옷도 한벌로 검소하게 그리고 자연에 적응하면서 살도록 교육했으니 자린고비 교육이요, 친환경 교육이자, 강한 국민을 양성하는 교육이었다. 요즘으로 치면 아테네의 교육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미영일식 교육이요, 스파르타는 유럽대륙 선진 각국의 무상교육에 비견된다.

18살이 넘으면 배불리 먹어 식곤증을 가져오는 일이 없도록 해 대다수는 늘 배가 고픈 상태로 지냈다. 그러면 배가 고파 음식을 훔쳐야 하는데, 걸리면 엄벌에 처했다. 걸리지않고 갖은 계책을 내 목적을 달성하도록 하는 산교육의 장으로 활용한 것이다. 식사는 공동식사제여서 통제가 가능했다. 음식섭취와 몸이 균형을 이루도록 일과 운동을 널리 권장했다. 어린 소년들을 성적으로 탐하는 일도 관대하게 대했다. 군의 기강을 엄히 세우고, 나이가 들어도 강한 체력을 유지해 전투력을 손상당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술은 정신을 해치는 것으로 봐 엄격히 규제했다. 능력대로 돈버는 것보다 도시를 위해 공적인 일을 하는것에 우선 가치를 뒀다.

준법정신을 강조하고, 왕이 비합법적으로 권력을 쥐고 독재를 휘두르는 참주(僭主, Tyranos)가 되는 것을 경게했다. 전쟁이 나면 모든 공격 여부를 제우스와 아테나등의 신에게 물어 결정하되 왕이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용감한 자를 우대하며 비겁한 자는 철저하게 사회적으로 매장했다. 비겁한 자는 전쟁에서 도망간 자다. 사생활에서 덕을 실천하는 일에 소홀하면 늙어 장로회의에 넣어주지 않았다. 사회도덕을 살려나갈수 있는 비결이었다. 이렇게 공동생활을 기본정신에 깔고, 준법정신을 최고 덕목으로 삼으며 강인한 전사를 양성하는 일에 몰두하다 보니 작더라도 강력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었다. 스파르타의 강력한 군대는 그리스 연합군과 페르시아 제국의 대전쟁에서도 큰 활약을 펼친다. 테르모필레 전투는 대표적이다.

B.C 480년 페르시아의 3차 침략 때 소아시아를 거쳐 그리스 본토 트라키아로 들어온 페르시아 대군이 아테네를 향해 남하했다. 파죽지세의 페르시아군 기세에 그리스 각국은 속수무책이었다. 그리스 북부에서 남부 델피 가까이 오면 테살리아 지방의 비옥한 테르모필레 평야지대가 나온다. 테르모필레 평야에서 좁은 산길을 통해 델피로 이어지는데 델피는 그리스 인들이 최고의 성소로 간주하던 아폴론 신탁소가 자리한 도시다. 파르나소스산을 배경으로한 델피는 장관중의 장관을 연출하는 최고 절경의 도시이자 그리스인들 마음속의 고향이었다. 세계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델피에는 세계의 배꼽이라는 옴파로스도 있었다.

페르시아군에 비해 숫적으로 불리하던 그리스 연합군이 절명의 위기에 몰리는 순간. 스파르타왕 레오니다스가 결사대 3백명을 이끌고 테르모필레 평원에서 델피로 이어지는 곳에 진을 치고 페르시아 대군을 맞았다. 우리의 계백 결사대가 떠오른다. 황산벌에 결사대 5천명을 끌고 나가 신라 김유신의 5만군사에 맞서 싸웠던 그 용감성과 조국애. 결과는 계백과 황산벌의 결사대가 전멸하였듯이 레오니다스왕을 비롯한 스파르타 결사대 전원도 전사했다. 그러나, 스파르타 결사대 전원 사망의 전투로 페르시아군의 남하를 상당기간 지연시켰고, 이틈에 아테네가 전열을 정비해 페르시아 침략을 물리칠수 있도록 해줬다. 파국의 위기에서 그리스 민족을 구원한 셈이다. 이 전투는 그리스 민족 각국 사이에서는 스파르타의 용감성과 공적에 대해 높이 평가하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

레오니다스상. 스파르타 시내 한복판에 세워둔 레오니다스왕의 동상. 페르시아의 침략군을 물리친 스파르타 왕이다. ⓒ김문환

스파르타 군인. 스파르타 박물관에 남아있는 전사상. ⓒ김문환

테르모필레 평원. 스파르타왕 레오니다스를 비롯해 스파르타 결사대가 페르시아 대군과 싸운 장소. ⓒ김문환


조급 부자 탄생 (세상의 부자들도 연습생이다)


(7월 28일 하이라이트 영상)
프리기아의 왕 (사르디스) 미다스는 신들에게 소원의 응답을 받았으며 온갖 신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키벨레의 사랑으로 살아남았습니다.
인도에서 가장 부자였던 수보리 장자는 락슈미의 사랑을 받던자였습니다.
아프리카에 황금 길을 깔던 만사 무사는 재물을 주관하는 이슬람 진(Jinn)의 후원을 받던 자였습니다.
부자들을 흥하게 하고 망하게 하는 이치는 도대체 무엇인가?!?!!
크흐흑 알려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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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 부자 탄생 (세상의 부자들도 연습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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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이, 사기꾼, 혹은 정치꾼 의사들이 만들어 낸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세계사
Matt und elend lag er da : beru?hmte Kranke und ihre schlechten Arzte
황당한 오진으로 세계 역사를 재앙으로 몰았던 위험천만한 의사 이야기『위대한 환자와 위험한 의사들』. 이 책은 총 20명의 위인들의 삶과 그들과 의사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흥미진진하게 숨겨진 역사의 진실을 추적한다. 음악 신동 모차르트의 진짜 사망 원인은 무잇인지, 금욕주의자 니체에게 ‘매독으로 인한 사망설’이 오늘날까지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정치가 처칠ㆍ케네디ㆍ나폴레옹에서부터 철학자 니체ㆍ볼테르, 문학가 실러ㆍ헤밍웨이, 예술가 고흐ㆍ클레ㆍ베토벤ㆍ모차르트, 그리고 심리학자 프로이트의 이야기를 담았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총 4장으로 구성한 이 책은 무식하고 때론 사악했던 돌팔이 의사에서부터 환자를 두 번 죽인 정치꾼 의사들, 돈과 출세에 눈 먼 사기꾼 의사들, 자신의 환자를 약물중독자로 만든 위험한 의사들까지 위대한 환자들을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세계로 이끈 의사들을 만나본다. 의사와 환자라는 관계로 세계사를 살피는 이 책은 미스터리 소설을 보는 듯 술술 읽히며, 익히 알고 있었던 유명인들의 죽음을 새로운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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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외르크 치틀라우
저자 외르크 치틀라우
생물학, 철학, 스포츠의학을 전공했다. 현재 《디 벨트DIE WELT》 《뇌와 정신GEHIRN UND GEIST》 《현대심리학PSYCHOLOGIE HEUTE》 등의 잡지에서 과학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철학, 심리학, 의학, 식품영양학 등의 분야에서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그중 다수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국내에서 출간된 저서로는 『다윈, 당신 실수한 거야!』『진화에 정답이 어딨어?』가 있다.
역자 박규호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에어랑엔뉘른베르크 대학에서 독문학, 연극영화학, 철학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다윈, 당신 실수한 거야!』『진화에 정답이 어딨어?』『손이 지배하는 세상』 『권력과 책임』 『에리히 프롬과 현대성』 『철학이라는 이름의 약국』 『목마른 영혼의 외침, 존 레논』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인간』 『심리학의 모든 것』 『슈바니츠의 햄릿』 『경영은 죽었다』 『사랑, 그 혼란스러운』 등의 책을 번역하였다.
황금가지 2권(신화안녕)TheGoldenBough booktwo(The Myth and Ritual of AttisFarewell to Nemi)
황금가지는 영국의 고고학자가 쓴 각나라의 신화 민족풍속 등에 대해서 1922년경에 영국런던에서 쓴책임.
The Golden Bough
A study of magic and religion
Author: Sir James George Frazer
J. G. FRAZER.
1 BRICK COURT, TEMPLE, LONDON,
June 1922.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Sir James George Frazer
저자 : Sir James George Frazer
황금가지 2권(신화안녕)TheGoldenBough booktwo(The Myth and Ritual of AttisFarewell to Nemi)
황금가지는 영국의 고고학자가 쓴 각나라의 신화 민족풍속 등에 대해서 1922년경에 영국런던에서 쓴책임.
The Golden Bough
A study of magic and religion
Author: Sir James George Frazer
J. G. FRAZER.
1 BRICK COURT, TEMPLE, LONDON,
June 1922.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2. Book Two369/746p[ 1 384]
Chapter 34. The Myth and Ritual of Attis
Chapter 35. Attis as a God of Vegetation
Chapter 36. Human Representatives of Attis
Chapter 37. Oriental Religions in the West
Chapter 38. The Myth of Osiris
Chapter 39. The Ritual of Osiris
1. The Popular Rites
2. The Official Rites
Chapter 40. The Nature of Osiris
1. Osiris a Corn god
2. Osiris a Tree spirit
3. Osiris a God of Fertility
4. Osiris a God of the Dead
Chapter 41. Isis
Chapter 42. Osiris and the Sun
Chapter 43. Dionysus
Chapter 44. Demeter and Persephone
Chapter 45. Corn Mother and Corn Maiden in N. Europe
Chapter 46. Corn Mother in Many Lands
1. The Corn mother in America
2. The Rice mother in the East Indies
3. The Spirit of the Corn embodied in Human Beings
4. The Double Personification of the Corn as Mother and Daughter
Chapter 47. Lityerses
1. Songs of the Corn Reapers
2. Killing the Corn spirit
3. Human Sacrifices for the Crops
4. The Corn spirit slain in his Human Representatives
Chapter 48. The Corn Spirit as an Animal
1. Animal Embodiments of the Corn spirit
2. The Corn spirit as a Wolf or a Dog
3. The Corn spirit as a Cock
4. The Corn spirit as a Hare
5. The Corn spirit as a Cat
6. The Corn spirit as a Goat
7. The Corn spirit as a Bull, Cow, or Ox
8. The Corn spirit as a Horse or Mare
9. The Corn spirit as a Pig (Boar or Sow)
10. On the Animal Embodiments of the Corn spirit
Chapter 49. Ancient Deities of Vegetation as Animals
1. Dionysus, the Goat and the Bull
2. Demeter, the Pig and the Horse
3. Attis, Adonis, and the Pig
4. Osiris, the Pig and the Bull
5. Virbius and the Horse
Chapter 50. Eating the God
1. The Sacrament of First Fruits
2. Eating the God among the Aztecs
3. Many Manii at Aricia
Chapter 51. Homeopathic Magic of a Flesh Diet
Chapter 52. Killing the Divine Animal
1. Killing the Sacred Buzzard
2. Killing the Sacred Ram
3. Killing the Sacred Serpent
4. Killing the Sacred Turtles
5. Killing the Sacred Bear
Chapter 53. The Propitiation of Wild Animals By Hunters
Chapter 54. Types of Animal Sacrament
1. The Egyptian and the Aino Types of Sacrament
2. Processions with Sacred Animals
Chapter 55. The Transference of Evil
1. The Transference to Inanimate Objects
2. The Transference to Animals
3. The Transference to Men
4. The Transference of Evil in Europe
Chapter 56. The Public Expulsion of Evils
1. The Omnipresence of Demons
2. The Occasional Expulsion of Evils
3. The Periodic Expulsion of Evils
Chapter 57. Public Scapegoats
1. The Expulsion of Embodied Evils
2. The Occasional Expulsion of Evils in a Material Vehicle
3. The Periodic Expulsion of Evils in a Material Vehicle
4. On Scapegoats in General
Chapter 58. Human Scapegoats in Classical Antiquity
1. The Human Scapegoat in Ancient Rome
2. The Human Scapegoat in Ancient Greece
3. The Roman Saturnalia
Chapter 59. Killing the God in Mexico
Chapter 60. Between Heaven and Earth
1. Not to touch the Earth
2. Not to see the Sun
3. The Seclusion of Girls at Puberty
4. Reasons for the Seclusion of Girls at Puberty
Chapter 61. The Myth of Balder
Chapter 62. The Fire Festivals of Europe

황금가지2,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비극적신화, 데메테르, 페르세포네, 아도니스, 프리기아, 키벨레, 아티스, 각나라의 신화, 민족풍속, 영국, 런던, Golden Bough

소아시아 역사, 아나톨리아 역사 [황금손과 당나귀귀, 마이더스 왕] 리디아왕국, 프리기아 왕국


소아시아역사 아나톨리아역사 미다스왕
에덴동산, 아라랏산
히타이트
프리기아 , 고르디우스의 매듭, 미다스왕역사
에덴동산, 아라랏산
히타이트
프리기아 , 고르디우스의 매듭, 미다스왕
리디아 , 기게스, 사르디스, 크로이소스왕
페르시아 제국
헬라제국
로마제국
셀주크 투르크
오스만 투르크
터키공화국

소아시아 역사, 아나톨리아 역사 [황금손과 당나귀귀, 마이더스 왕] 리디아왕국, 프리기아 왕국

🇹🇷 [알파고]가 말하는 터키 역사 총정리 10분컷


오늘은 🇰🇷한국인!! 알파고와 함께
터키 역사에 총정리 달려보았습니다!
역사를 올바르게 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알파고 시나씨
인스타 ㅣ https://www.instagram.com/alpagosinasi
유튜브 ㅣ https://bit.ly/3jMpQ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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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의 탐구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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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고]가 말하는 터키 역사 총정리 10분컷

고구려 을지문덕 그의 정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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