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한 때 EPL의 강자 포츠머스 FC에 대하여 | 포츠머스 fc – Pickpeup

포츠머스 fc: คุณกำลังดูกระ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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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새벽 잉글랜드에서는 향수를 자극하는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FA컵 16강전에서 아스날과 포츠머스 FC가 맞붙어 아스날이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아스날이 승리를 할 것이라는 전망이 경기 전 부터 나왔고 아스날 역시 1.5군 선수들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마이클 딘 주심의 어이없는 판정 때문에 시끌벅적 했지만 경기를 지켜보았던 올드 팬들에게는 진한 향수를 남겼습니다.

 

오늘은 아스날과 경기를 했던 포츠머스 FC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포츠머스 FC

1898년에 영국 햄프셔 주의 포츠머스를 연고로 창단한 포츠머스 FC는 현재 3부리그에 소속된 팀으로 한 때 1부리그에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었던 팀입니다. 1부리그 2회, FA컵 2회 우승 등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숄 캠벨, 데이비드 제임스, 글렌존슨, 크란차르, 은완코 카누 같은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기도 했고 레알마드리드에서 뛰었던 라사냐 디아라 역시 포츠머스 출신 입니다. 팀 내에 흑인 선수들이 굉장히 많았고 대부분의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이어서 네이션스컵 시즌만 되면 많은 선수들이 차출되지는 않을까 조마조마 했던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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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추락의 역사

2002-2003 시즌 해리 레드넵과 함께 2부리그에서 우승하며 1부에 진출한 포츠머스는 강등권을 오가며 생존 합니다. 16위와 17위로 두 시즌을 보내며 1부리그의 현실을 제대로 목격한 포츠머스에게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 2006년 러시아 석유 재벌인 알렉상드르 가이다 마크가 구단을 인수하여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합니다. 잉글랜드와 아프리카 선수들을 영입하고 유럽 대항전 진출 순위에도 올라갔으나 아쉽게도 9위로 마무리 합니다. 강등권을 허덕이다 1부에서 9위라는 성적을 거뒀으니 팬들은 기대감에 부풀어 오릅니다.

 

 

2007-2008 시즌 포츠머스는 FA컵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고 카디프시티를 만나 1:0 승리를 거두며 FA컵을 품에 안습니다. 2002-2003년 2부리그 우승 이후 갖게된 첫 트로피에 선수들과 팬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우승이 바닥으로 향하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FA컵 우승은 선수들의 주급 상승으로 이어져 구단의 재정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시즌 중에 레드넵 감독이 토트넘으로 떠나며 팀의 주포였던 저메인 데포를 데려갔고 라사냐 디아라는 레알마드리드의 오퍼를 받아 떠납니다. FA컵 우승팀이 결국 강등권을 맴돌게 되었고 08/09시즌을 14위로 겨우 마감 합니다. 상황은 2009년 6월 UAE의 대 부호 알 파힘에게 구단이 매각되며 파국으로 치닫습니다. 당장 구단을 운영할 자금이 필요했던 포츠머스는 팀의 주축이었던 피터 크라우치, 숄 캠벨, 니코 크란차르 등을 타 구단에 헐값에 매각하며 막장 운영을 보여줍니다. 구단주는 팀이 연패하는 것을 보자 팀에 대한 애정도 사라졌고 구단 직원들의 임금 역시 체불되는 악순환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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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4개월 뒤인 2009년 10월 사우디 재벌 알리 알 파라이에게 포츠머스를 매각, 8개월 뒤에는 네팔계 홍콩 기업가 발람 차인라이에게 구단을 매각하며 흔들리는 배에 흔들리는 파도까지 만나는 상황이 됩니다. 이와중에 선수들과 직원들의 임금 체불이 해결되지 않아 결국 EPL 사무국에서는 승점 9점을 삭감합니다. 결국 6년만에 다시 2부리그로 떨어지게 됩니다. 11/12 시즌을 2부리그에서 시작한 포츠머스는 좀처럼 분위기를 바꾸지 못하며 강등권을 맴돌다 라이벌인 사우스 햄튼이 1부리그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며 결국 3부리그까지 추락하게 됩니다. 

 

 

팀은 내부적으로 굉장히 곪아 있었습니다. 3부리그에 있던 포츠머스는 4부리그 추락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2013년 구단주는 소유권을 놓고 법적 공방을 펼치고 있었고 팀에는 감독도 없었으며 오려고 리저브 팀도 없었습니다. 자금난으로 인해 영국 리그 자체에서도 퇴출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으나 포츠머스를 사랑하는 팬들이 십시일반 돈을 투자하여 만든 폼페이 서포터 조합이 구단을 인수하며 법정 관리가 해제 됩니다. 하지만 결국 4부리그로의 강등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4부리그에서 좀처럼 올라갈 기미를 보이지 않았던 포츠머스는 16/17시즌 3부로 승격이 확정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팀의 구단주인 팬들은 포츠머스의 홈 구장에 모여 축하 행사를 벌입니다. 현재 월트 디즈니의 CEO였던 마이클 아이스너가 구단 지분을 매입해 최대 주주로 회장에 올라있으며 팀은 3부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2020.03.03 기준).

 

 

팬들의 사랑으로 팀이 살아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하부리그를 전전하고 있는 팀입니다. 팀은 떠난 많은 레전드들이 팀의 몰락에 떠날 수 밖에 없었고 팀은 하루아침에 4부리그까지 추락하였습니다. 같은 전철을 밟았던 리즈 유나이티드는 2부리그 2위를 지키고 있어 1부로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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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가 다시 1부로 돌아와 아스날, 맨유 등과 경쟁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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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smi8FLQc1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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