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침몰 여객선 구명정, 쇠줄로 꽁꽁 묶여 있었다…” | 구명정 – Pickpeup

구명정: คุณกำลังดูกระทู้

[여객석침몰 사고]“구명정, 쇠줄에 묶여 움직이지 않았다는 제보 있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 2014-04-17 15:35:32ㅣ수정 : 2014-04-17 15:45:25

 

지난 16일 전남 진도 근해에서 침몰한 세월호의 구명정 46개 가운데 2개만 작동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고 당시 대부분의 구명정이 쇠줄에 묶여 있었다는 주장이 17일 제기됐다.

YTN은 이날 “세월호에는 25인승까지 구명정 46개가 장착되어 있었다”며 “결속을 풀어서 펼치면 자연스럽게 구명정이 완성되는 형태인데, 이론적으로는 이 구명정이 모두 작동했다면 1150명이 한꺼번에 대피할 수 있는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 “탑승자가 475명이니까 그 절반만 펴졌더라도 전부 다 구조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그렇지만 어제 이 구명정 46개 가운데 1개만 작동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제보 중에는 이 구명정들이 ‘전체가 쇠줄에 묶여서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었다”며 “사실상 위기대응 매뉴얼, 재난대응 매뉴얼이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방송은 “이 배가 얼마 전에 안전점검을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구명정을 쇠줄로 묶어놨다면 이건 징계대상이라고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구조활동에 나섰던 한 어민은 16일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오전 10시쯤 침몰된 현장에 도착했는데 선박 주변에 텐트같이 펴진 구명정 같은 것은 2개밖에 보이지 않았다”며 “배에 탄 사람들은 반쯤 물에 잠긴 채 출입구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구조된 승객들도 “10여명이 바닷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었지만 마땅히 붙잡을 만한 구명용 장비는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청해진해운이 해경에 신고한 구명장비 내역을 보면 세월호에는 대인용 967개, 소인용 102개 등 1069개의 구명조끼가 있다. 또 도넛 모양의 구명부환도 8개가 있다. 이 배에는 보트 형태의 구명정은 없지만 뗏목 형태의 구명정 46개가 설치돼 있다. 구명정은 평소에는 둥근 통 안에 보관되어 있다가 선박이 침몰하면 수압에 의해 자동으로 잠금장치가 풀려 물에 뜨게 되는 장비이다. 이 구명정 하나에는 25명이 탑승할 수 있다.

세월호는 지난 2월19일 한국선급(KR)으로부터 선박 안전검사를 받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선박 안전검사는 갑판은 물론이고 엔진, 발전시설 등 선박설비 전반에 대해 검사를 하는 것으로 배를 들어 올려 바닥까지 살폈다”며 “당시 아무런 이상이 없어 정상 운항되고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여객선 침몰/단독]”탈출준비” 교신…안내방송은 “방으로 가라”(종합

)

  • 2014-04-17 11:26

선장 등 승무원 관제센터 지시 후 바로 탈출…선내선 승객들 속수무책

 

 

침몰한 여객선이 관제센터로부터 탈출준비를 하라는 긴급지시를 받았지만 승무원은 정반대로 ‘배 안으로 들어가라’는 안내방송을 한 것으로 교신 육성을 통해 확인됐다.

침몰한 여객선이 관제센터로부터 탈출준비를 하라는 긴급지시를 받았지만 승무원은 정반대로 ‘배 안으로 들어가라’는 안내방송을 한 것으로 교신 육성을 통해 확인됐다.

선장이 먼저 탈출하면서 배 안을 수습할 사람이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17일 해양경찰 등에 따르면 세월호는 사고 당일인 전날 오전 8시 55분 제주해상관제센터에 조난신고를 했다.

당시 세월호는 “해경에 연락해 주세요. 본선 위험합니다. 지금 배 넘어갑니다”라고 다급하게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1분 후에도 세월호 측은 “지금 배가 많이 넘어졌습니다. 움직일 수 없습니다. 빨리 좀 와주십시오”라고 재차 신속한 구조를 요청한다.

배가 기울어지면서 매우 위급한 상황이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다시 4분이 지난 9시 관제센터는 세월호로 연락해 인명피해 등을 물어본 후 “인명들 구명조끼 착용하시고 퇴선할지 모르니 준비해주세요”라며 긴급지침을 내렸다.

이 지침이 그대로 실행됐다면 승객들은 빠르게 탈출 준비를 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이런 관제센터의 지시와 달리 선실에선 “방으로 들어가라”는 안내방송이 반복적으로 나온 것이 CBS노컷뉴스가 확보한 음성파일을 통해 확인됐다.

또 생존자들도 “이동하지 말고 안전한 선실에서 기다리라”는 안내방송이 1시간 내내 계속됐다고 전했다.

관제센터 지침이 방송에 나온 것은 ‘탈선지시’ 교신 후 1시간 15분이나 지난 10시 15분쯤이다.

이때서야 “여객선 침몰이 임박했으니 탑승객은 바다로 뛰어내리는 상황에 대비하라”는 말이 스피커에서 흘러 나왔다. 이미 배가 상당히 기울어 승객들이 이동하기 매우 어려운 시기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비극은 선장과 기관사 등 승무원들이 9시쯤 빠르게 배에서 탈출하면서 선내를 제대로 컨트롤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세월호 좌초 직후인 오전 9시 50분쯤 선장 이모 씨는 1등 기관사 손모 씨, 조기수 박모 씨 등 선원 6명과 함께 이미 구조됐다

 

이에 대해 세월호가 소속된 청해진해운 측은 “갑판에 있던 선장에게 해경이 빨리 탈출하라고 해서 탈출했다”며 “고의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선장이 없던 배 안에서 승무원은 매뉴얼에 맞는 안내 방송을 하지 못하고 ‘배안에서 대기하라’고 반복하면서 290명의 승객이 제대로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여객선 침몰] 세월호 탑재차량 180대를 둘러싼 의문

  • 2014-04-17 16:47

 

 

 

▲ 16일 오전 8시 58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다 사고로 침몰 중인 6천825t급 여객선 세월호에 민간선박이 동원돼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독자 제공

 

정부가 침몰 여객선에 모두 475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으나, 사실은 500명 이상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럴 경우 사망 또는 실종자 수가 당초 정부가 밝힌 296명 보다 크게 늘어난 35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 여객선 적재 차량 150대? 180대? 의문

정부는 사고 여객선에 안산 단원고 학생과 교사 340명과 승무원 29명, 일반 승객 106명 등 모두 475명이 탑승했다고 밝혔다. 또, 사고 여객선에는 승용차와 화물차를 합쳐 모두 150대의 차량이 실려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차량 150대를 운전해 배에 실은 차주는 누구일까?

여기에 승용차와 화물차 등 모두 150대의 차량이 적재돼 있었다. 누군가가 차량을 운전해 승선했다는 얘기다.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은 버스를 타고 인천에서 배를 탔기 때문에 여객선에 적재된 차량과 무관하다.

또 승무원들의 경우도 개인 승용차를 여객선에 싣고 다니지 않는다는 점에서 제외돼야 한다.

그렇다면 나머지 일반 승객 106명이 차량 150대를 운전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차량 2대 이상을 운전해 승선한 일반 승객이 44명에 이른다는 얘기다.

아무리 생각해도 설득력이 떨어지는 대목이다.

 

이와 관련해 해경은 사고여객선에 적재된 차량이 150대가 아닌 180대에 이른다며, 중대본과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 차량 현황 조차도 오락가락하는 모습이다

상식적으로 일반승객 106명이 차량을 한대씩 실었다는 가정하에 그렇다면 나머지 44대의 차량은 누가 운전해서 배에 실었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여기서 이들 44대의 차량은 운전자들이 승선 신고를 하지 않고 배에 탔다는 추론이 가능해진다. 당연히 이들 44명은 정부가 밝힌 탑승객 수에서 제외됐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해경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화물차 운전자들이 승선 신고서를 작성하지 않고 배에 타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이번 사고여객선에 실려 있던 차량 가운데도 상당수가 승선신고를 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 단체여행객 감안…탑승객 500명 이상 추산

헌데 사고여객선에 탑승한 일반 승객 가운데는 환갑을 맞은 동창모임 등 단체여행객들이 많았다. 이들은 버스나 승용차 등을 이용해 함께 이동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럴 경우, 승선 신고를 하지 않고 배에 있던 차량 운전자들이 44명 보다 많은 6~7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탑승객이 정부가 밝힌 475명 보다 크게 늘어난 최소 550명에 달할 것이라는 추론이 가능해 진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의 사망 또는 실종자 수가 당초 정부가 밝힌 296명이 아닌 350명에서 370명까지 늘어나게 된다.

이와 관련해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도 탑승객 수를 ‘추정’으로 표시해 발표하고 있다”며 “승선 신고를 하지 않은 화물차 운전자들까지 포함할 경우에는 피해자 수가 눈덩이 처럼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상 최악의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여객선 침몰] ‘인천~제주 항로도’ 감추는 속사정 있나?

  • 2014-04-17 14:55

 

세월호는 권고항로에서 동북방향으로 10km 이상 이탈해 맹골수도로 운항하다 침몰했다. [그래픽=CBS 스마트뉴스팀 임금진]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이 항로 이탈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는 항로 이탈 여부를 판단하는데 필수적인 ‘항로도'(航路圖)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고명석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은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오전 브리핑 후 일문일답에서 사고 여객선이 항로를 이탈했다는 주장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권고하는 권고항로 대로 가지 않은 것은 맞지만 불법이라거나 항로를 이탈했다고 표현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권고항로대로 가지 않았다면 항로를 이탈한 것인데도, ‘이탈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답변을 했다. 해양수산부나 해양경찰청은 특히, 세월호가 침몰한 ‘인천~제주 항로’의 항로도 공개를 꺼리고 있다.

인천~제주 항로도는 인천지방해양항만청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선사는 해양항만청에 해상여객운송사업 면허신청을 할 때 항로를 포함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해양경찰서에 제출해 심사를 받게되는 ‘운항관리규정’에도 항로를 포함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인천지방 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과 관계자는 “항만 근처가 복잡한 인천항의 경우는 혼잡해 ‘항로고시’를 통해 입출항 항로를 다르게 지정한다. 하지만 (사고해역과 같은) 개방된 바다(open sea)에서는 선장의 판단에 의해 운항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천~제주 항로도’는 A4용지 1/4 크기 만한 서해안 전도(全圖)에 인천에서 제주까지 선을 그어 놓은 것”이라며, “이 문서를 생산한 인천해양경찰청에서는 좀 더 자세한 지도가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인천해경에서 항로도를 공개하지 않는데, 제 3의 기관에서 공개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 “사고해역에는 고시항로가 없기 때문에, 그곳을 특별히 가지 말라고 항해금지구역으로 지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어느 노선으로 가든 선장의 재량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고 선박이 침몰한 곳은 물살이 유난히 빠른 맹골수도(孟骨水道,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의 해역) 인근으로, 사고 선박은 이곳을 우회해 운항했어야 하지만 시간단축을 위해 이를 어기고 맹골수도로 운항했다.

인천해양경찰서 해상안전과 관계자는 항로도를 공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항로도에는 선사의 내용(정보)가 들어가 있는 만큼 공개하기 어렵다”며 “선사에 문의하라”고 떠넘겼다. 항로도에 도대체 선사의 무슨 중요한 정보가 담겨 있다는 것인지 납득이 안된다.

이처럼 이들 두 기관에서 항로도를 철저히 숨기면서, 뭔가 공개해서는 안되는 속사정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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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불났을 때 이렇게!…피난시설 활용법 / YTN


아파트 화재 피난 시설 의무화…사용법 숙지해야
피난 시설 창고로 사용 빈번…위급 시 ’무용지물’
[앵커]
아파트에는 화재에 대비한 피난 시설이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창고로 쓰는 경우도 많은데요.
사용법을 미리 알아두면 위급상황 시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차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창밖으로 시커먼 연기와 불길이 솟구칩니다.
연기를 피하지 못한 가족 4명이 숨지고, 이웃집 주민들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지난 2005년 이후로 생긴 아파트에는 이 같은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피난 시설이 의무적으로 마련돼있습니다.
위급상황 시 옆집으로 건너갈 수 있는 경량식 칸막이입니다.
얇은 석고판이라서 힘이 약한 사람도 어렵지 않게 부술 수 있습니다.
방화문이 설치돼있는 대피공간도 구조대가 올 때까지 시간을 벌 수 있는 장소입니다.
최근에는 아래층으로 대피할 수 있는 하향식 피난 시설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아파트에 설치된 피난 시설입니다. 제가 한 번 아랫집으로 대피해보겠습니다.
아랫집에 도착하는 데 10여 초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위급상황 때 큰 도움이 되는 시설이지만, 입주민 스스로 무용지물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건을 쌓아두거나 심지어 선반까지 설치해 창고로 쓰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입니다.
[최 혁 / 부산소방재난본부 예방지도조정관 : 입주민이 (피난시설을) 불법개조하더라도 현행 법령상 처벌규정이 없기 때문에 평상시 입주민의 안전의식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해 피난 시설을 점검하고, 대피 방법을 미리 알아두면 스스로와 가족의 생명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YTN 차상은[chas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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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정이 떨어질 때 내부


구명정이 떨어질 때 내부

100person Lifeboat(100인승 구명정)


Hello
I’m Navigation Goddess.
This video look around the Lifeboat(100 person) out \u0026 inside.
I’ll introduce Lifeboat Equipment in the next video .
안녕하세요 항해여신입니다.
100인승 구명정의 외부, 내부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구명정의 세부장비는 Lifeboat Equipment 영상에서 소개하도록하겠습니다.
본 영상은 한국해양수산원 소속의 실습선에서 제작되었습니다.

100person Lifeboat(100인승 구명정)

[한글번역]구명뗏목에서의 30시간


[한글번역]구명뗏목에서의 3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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