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일본어 속담, 고사성어로 일본어 공부|WeXpats Guide(위엑스패츠 가이드) | 신라반쇼 – Pickpeup

신라반쇼: คุณกำลังดูกระทู้

일본어 면접, 이력서 등에 활용할 자주 쓰는 일본어 속담, 사자성어 한 두 개 정도는 알아두고 싶은데…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기본 속담, 강아지, 고양이에 관한 속담, 사자성어를 해설과 함께 공부해두세요~

<내용 구성>

◆자주 쓰는 속담

◆강아지에 관한 속담

◆고양이에 관한 속담

◆알아두면 좋은 속담

◆뜻이 예쁜 사자성어

◆일상생활 속 고사성어

‘속담’에 해당하는 표현은 ‘고토와자(ことわざ)’. 옛부터 전해져온 풍자와 교훈을 담은 짧은 말을 뜻합니다.

เนื้อหา

山あり谷あり(やまありたにあり)(야마아리 타니아리)

직역: 산 있고 골짜기 있고

해설: 즐거운 일도, 괴로운 일도 있다는 것

予防は治療に勝る(よぼうはちりょうにまさる)(요보와 치료니 마사루)

직역: 예방은 치료를 이긴다

해설: 병이 나서 치료를 하는 것보다, 병에 걸리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좋다는 것

失敗は成功のもと(しっぱいはせいこうのもと)(싯파이와 세코노 모토)

직역: 실패는 성공의 바탕

해설: 실패해도, 그 원인을 반성하고 고쳐나간다면 성공에 이어진다는 것

継続は力なり(けいぞくはちからなり)(케조쿠와 치카라 나리)

직역: 계속은 힘이 된다

해설: 노력에 대한 결과나 보상이 당장은 보이지 않더라도 계속해 나간다면 성공, 목표 달성을 이룰 수 있다는 것

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かいいぬにてをかまれる)(카이이누니 테오 카마레루)

직역: 키우는 개에게 손을 물린다

해설:평소 믿고 의지하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것

吠える犬は噛み付かぬ(ほえるいぬはかみつかぬ)(호에루 이누와 카미츠카누)

직역: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물지 못하는 개일수록 시끄럽게 짖는다)

해설: 시끄럽고 말이 많은 사람일수록 무능하고 실력이 없다는 것

참고: ‘~ぬ(누)’는 ‘~ない’의 자리에 넣어 똑같은 ‘부정’의 의미를 나타냄.

犬も食わない(いぬもくわない)(이누모 쿠와나이)

직역: 개도 안 먹는다(개도 안 먹는 것이 있다)

해설: 뭐든 잘 먹는 개도 먹지 않는 음식처럼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 것을 가리킴

참고: ‘먹다’에 해당하는 표현은 ‘食べる(타베루)’ 외에도 ‘食う(쿠우)’가 있음. 단, 사람이 먹을 때는 ‘食べる’를 표준적으로 사용함.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겸양어, 공손한 표현에 해당하는 꼭 ‘食べる’를 사용해야 함.

猫に鰹節(ねこにかつおぶし)(네코니 가쓰오부시)

직역: 고양이에게 가다랑어(를 준 것과 같다)

해설: 가다랑어라면 사족을 못 쓰는 고양이 앞에 가다랑어를 놓아둔 것처럼 불안하고 위험한 상황.

窮鼠猫を噛む(きゅうそねこをかむ)(큐소 네코오 카무)

직역: 궁지에 몰린 쥐 고양이를 문다

해설: 궁지에 몰리면 약한 것도 강한 것에 반기를 든다는 것

참고: ‘쥐’를 뜻하는 ‘鼠(네즈미・소)’에 ‘궁지’라는 뜻의 ‘窮(큐)’를 붙여 ‘궁지에 몰린 쥐’를 표현함.

牛に対して琴を弾ず(うしにたいしてことをだんず)(우시니 타이시테 코토오 단즈)

직역: 소를 대하며 거문고를 뜯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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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쇠귀에 경 읽기’에 해당.  어떤 설명을 해도 어리석은 사람은 좀처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

狐と狸の化かし合い(きつねとたぬきのばかしあい)(키츠네토 타누키노 바카시아이)

직역: 여우와 너구리의 서로 속이기

해설: 교활한 이들이 서로 속이는 것

참고: ‘化かす(바카스)’란,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혀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 일본의 옛이야기 속에서는 ‘여우’와 ‘너구리’가 사람을 속이는 이미지로 자주 등장함.  특히 너구리는 이야기 속에서 ‘변신술’을 능력으로 가지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모습을 뒤바꾸거나, 돌을 돈으로, 똥을 음식으로 바꾸어 사람들을 속이는 장난과 술책의 상징. 이때 머리에  나뭇잎을 쓰고 있는 것으로 그려짐. 어느 옛 노래는 술을 좋아하는 너구리가 비오는 밤을 틈타 양조장에서 술을 훔쳤다고 노래했는데, 요즘은 골풀 삿갓(菅笠)을 쓴 너구리 조각 인형을 ‘복 너구리’로 여기며 문앞 등에 두고 있음. 너구리의 삿갓이 불행과 재난을 막아준다고 생각하는 것~ 

捕らぬ狸の皮算用(とらぬたぬきのかわざんよう)(토라누 타누키노 카와잔요)

직역: 잡지 않은 너구리 가죽 계산

해설: 아직 손에 넣거나 실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이것저것 계획을 세우는 것

참고: ‘算用(산요)’는 ‘계산’이라는 뜻. 

猿に木登り(さるにきのぼり)(사루니 키노보리)

직역: 원숭이에게 나무 오르기(를 가르치는 것과 같다) 

해설: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는 상대에게는 가르쳐줄 필요가 없다는 것. 

참고: ‘원숭이에게 나무 오르기만큼 쉬운 일은 없다’라는 의미로 ‘누워서 떡 먹기’, ‘식은 죽 먹기’라는 의미로 이해하기 쉽지만, 일본에서는 원숭이에게 나무 오르기를 가르쳐주는 것처럼 ‘소용 없는 일, 불필요한 일’이라는 의미인 것에 주의. 

虎につばさ(とらにつばさ)(토라니 츠바사)

직역: 호랑이에 날개(날개 달린 호랑이)

해설: 강하고 실력 있는 자가 더욱 강해진 것을 가리킴

참고: ‘つばさ’, 즉 ‘날개’는 한자로 ‘翼’.

‘사자성어’에 해당하는 표현은 ‘요지쥬쿠고(四字熟語)’, 즉 ‘네 글자 숙어’라는 뜻입니다.

一期一会(いちごいちえ)(이치고이치에)

직역: 한 번의 기회, 한 번의 만남

해설: 일생에 단 한 번 있는 기회, 일생 단 한 번의 만남을 대하듯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며 정성을 다하는 것.

참고: 야마노우에 소지(山上宗一)가 다도(茶道)에 있어서의 마음가짐으로 강조한 것으로, 주인, 손님이 ‘한 번의 기회’라는 마음으로 차를 나누라는 뜻. 

桜梅桃李(おうばいとうり)(오바이토리)

직역: 벚꽃, 매화, 복숭아, 자두

해설:  벚꽃, 매화, 복숭아, 자두가 제각각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듯이, 남과 비교하지 말고 개성을 갈고 닦으라는 의미.

森羅万象(しんらばんしょう)(신라반쇼)

직역: 숲이 늘어선 듯한 세상의 모든 것들

해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나무로 가득한 숲이 끝없이 늘어선 것에 비유한 것. ‘우주에 존재하는 셀 수 없이 많은 사물과 현상들 전체’를 가리킴.

참고: 불교 경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말로, 세상의 모든 사물들을 대하는 시선과 마음가짐이 담긴 말.

時雨心地(しぐれごこち)(시구레고코치)

직역: 늦가을~초겨울 비의 기분

해설: 늦가을~초겨울에 내리는 비인 ‘시구레(時雨)’가 내릴 것 같은 하늘. 또는 눈물이 날 것 같은 슬픈 마음.

참고: ‘고코치(心地)’는 외부의 자극을 받아 일어나는 마음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 즉 ‘어떤 상황, 장소를 대했을 때의 기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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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고사에서 유래한 ‘고사성어’는 ‘코지세이고(故事成語; こじせいご)’라고 합니다. ‘사자성어’가 아닌 두 글자, 네 글자 이상인 성어들도 있고, 이미 일상생활 속에서 단어처럼 자주 사용되어 ‘이게 성어였나?’ 싶은 것들도 많습니다. 중국의 고사에서 비롯된 것들이 많아 한국어 의미는 알지만 발음이 달라 일본에서는 잘 사용하지 못하는 단어들도 있으니 시간이 만날 때마다 읽는 법을 꼭 알아두세요~

矛盾(むじゅん)(무쥰)

직역: (무엇이든 뚫는) 창과 (무엇이든 막는) 방패

해설: 무엇이든 뚫는 창, 무엇이든 막는 방패를 동시에 파는 상인에게서 비롯된 성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틀린 말이 되는 것을 동시에 갖고 있는 것, 즉 ‘모순(된 상황)’을 말함.

蛇足(だそく)(다소쿠)

직역: 뱀의 발(사족)

해설: 뱀을 빠르게 크로키하는 사생대회에서 뱀 그림을 빨리 완성해 시간이 남은 사람이 뱀의 발을 그려 넣자, ‘뱀에는 발이 없다’고 실격을 당한 것에서 비롯된 성어. ‘불필요한 것’, ‘쓸데없는 것’을 의미함.

五十歩百歩(ごじっぽひゃっぽ)(고짓포햣포)

직역: 오십보백보

해설: 맹자(孟子; 일본어로 ‘모시’)가 좋은 정치를 고민하는 왕에게 ‘전쟁에서 50보 도망간 자와 100보 도망간 자는 둘 다 도망간 것이라 다를 바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 차이가 없는 ‘오십보백보’ 정치는 무의미하다고 역설한 것에서 비롯된 성어.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 ‘다소 차이가 있으나 본질은 같은 것’을 가리킴.

杞憂(きゆう)(키유)

직역: 기(杞)나라의 근심(기우)

해설: ‘하늘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걱정되어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은 기나라의 걱정 많은 사람 이야기에서 비롯된 성어. ‘걱정이 지나침’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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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신라역사의 하이라이트를 다루면서 신라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특히 신라의 과학기술력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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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NATV 국회방송 한국의 정신 통일대업을 이룬 주역 화랑도


충성으로 임금을 섬기고, 효도로 어버이를 섬기며, 신의로 벗을 사귀고,
살생을 할 때에는 가려서 하고, 전쟁에 나가 물러서지 않는다는 화랑도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데 기본이 되는 화랑도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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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스페셜 – 수수께끼의 나라 신라 2편 금관은 왜 사라졌는가


천마총, 환두대도를 찬 금관의 주인공
경주 대릉원에서 발견된 천마총 금관. 천마총의 피장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황금 제품으로 치장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허리춤에서 발견된 ‘환두대도’는 무덤 주인의 신분을 알려주는 중요한 유물이었다. 봉황문 황두대도를 허리에 차고 화려한 금관을 쓴 천마총의 피장자는 바로 신라왕이었던 것이다.
금관은 왕의 전유물이 아니다
천마총 금관 발굴 당시 학계는 금관은 왕이 쓰는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황남대총 출토 금관은 우리의 상식을 흔들었다. 황남대총은 북분과 남분이 잇대어 조성된 큰 무덤인데 남분에서는 많은 양의 무기류가 출토됐고 피장자의 머리 부분에서는 금동관이
발견됐다. 피장자는 60대에 숨진 신라왕으로 추정됐다.
남분에서는 금동관과 함께 엄청난 양의 장신구가 발견됐다.
특히 은제 허리띠에 새겨진 ‘부인대’라는 글씨는 여자가 사용하는 띠라는 뜻의 명문이었던 것이다. 북분의 주인공은 왕비로 왕의 전유물로 알려졌던 신라 금관을 왕비도 썼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금령총의 유물추적을 통해 15세 왕족도 금관을 착장한 사실이 밝혀졌다.
신라 김씨 왕족, 금관의 시대를 열다
미추왕 이후 왕권은 석씨에게로 넘어갔다. 그러나, 다시 힘을 모은 김씨계는 석씨를 물리치고 왕권을 집권한다. 4세기 말 바로 내물왕 때다. 내물왕은 왕호를 ‘이사금’ 대신 ‘마립간’으로 바꾸고 첫 번째 마립간으로 올랐다. 왕위쟁탈전 최후의 승자인 김씨 왕족이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낸 것이다.
김씨 왕족의 전용 묘역인 대릉원의 무덤도 마립간의 권위에 걸맞게 크고 웅장한 돌무지덧널무덤으로 조성했고 무덤에 넣는 부장품도 화려한 황금 유물로 채웠다. 마립간의 우월적 지위를 나타내기 위한 상징으로 금관의 시대를 열게 된 것이다.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절대적인 존재 ‘마립간’
마립간은 모든 신라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궁에서 제사를 주관하는 제사장의 역할도 겸했다. 마립간이 쓴 금관은 신과 신라를 이어주는 국가제사장의 상징과 동시에 현실정치를 구현하는 절대 권력의 상징이기도 했다.
중앙 유라시아 초원지대에 존재한 금관
신라인의 뛰어난 미적 감각과 왕족의 위엄이 녹아있는 신라 금관! 이 중에서도 세 그루의 나무와 사슴뿔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신라금관 장식은 금관의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이 독특한 장식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이것은 다른 세계와의 연결이었다. 바로 중앙 유리시아 초원지대가 활동무대였던 북방유목민의 세계이다.
제작진은 북방유목민의 금관을 찾아 카자흐스탄으로 떠났다.
제작진은 카자흐스탄 에르미타주 박물관 전시 중인 사르마트 금관과 크라스노야르스크 박물관에 보관 중인 사슴뿔 관을 찾아볼 수 있었다. 신라보다 앞선 시기에 동일한 모티브의 금관이 중앙아시아 북부에 존재했던 것이다.
6세기, 신라 금관은 왜 사라졌나?
불교를 공인한 법흥왕은 불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다.
그에 따라 신라사회 전반에 개혁이 일어났다. 마립간 시대의 거대한 무덤은 사라지고 거대한 국가사찰이 들어섰다.
신라 최대 규모의 사찰인 황룡사를 조성하기 시작했고 무덤 속 황금은 황금빛 부처로 바뀌었다. 황룡사에서 출토된 황금사리장엄 유물은 김씨 왕족의 황금문화가 무덤을 떠나 탑으로 옮겨왔음을 보여준다. 김씨 왕족과 함께 사라진 금관!
금관은 왜 사라졌을까?
신역사스페셜 51회 – 수수께끼의 나라 신라, 2편 금관은 왜 사라졌는가 (2010.11.25. 방송)
http://hi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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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건국 세력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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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쓸이] 신라의 세가지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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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육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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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9층탑
지금은 사라져 버린 신라의 3가지 보물에 대해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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