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용인의 산수 이야기 | 펜싱 용어 – Pickpeup

펜싱 용어: คุณกำลังดูกระทู้

펜싱의 종류. 펜싱 규칙. 펜싱용어. 펜싱의 역사. 경기방법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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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의 종류

펜싱 [fencing]이란, 두 경기자가 검을 가지고 정해진 기준에 따라

득점하여 승패를 겨루는 스포츠입니다.
경기는 사용되는 칼의 종류에 따라 에페(epée)·플뢰레(fleuret)·사브르(sabre) 3종목으로 분류된다.

펜싱 종류 (펜싱 종목 3가지) : 펜싱 사브르, 에페, 플뢰레 펜싱 종목 차이는 어떻게 될까요?
펜싱 종류 (펜싱 경기 종목)는 공격부위와 공격 방식, 펜싱검(전자칼)이 종목에 따라 차이 납니다.

펜싱 종류 : 사브르 에페 플뢰레(플러레)

펜싱 사브르, 펜싱 에페, 펜싱 플뢰레 차이

펜싱종류 : 펜싱은 공격방식, 공격부위 별로 다르게 3종목으로 나눕니다.

펜싱 플뢰레 (Fleuret) : 칼끝으로 공격, 유효 공격 부위 몸통 (머리, 팔, 다리 제외)

에페 (Epee) : 칼 끝으로 공격, 유효공격 부위 온몸 (가장 공격 범위가 넓어 수비도 그만큼 어려움)

사브르(Sabre) : 칼로 베고 찌르기 가능, 유효 공격 부위 머리와 상체 (허리뼈 위)

펜싱 여자 단체전 은메달,
여자 펜싱 에페 단체전에서 중국과 겨루 었지만 넘지 못했습니다.

펜싱 여자 단체전 은메달은 신아람 펜싱 1초 오심과
신아람 은메달 공동 수여 거부 등 속상한 이슈를 뒤로 하고
스스로 얻어낸 결과로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은 신아람(26), 정효정(28), 최은숙(26), 최인정(22)으로 진용을 이루고 출전했습니다.

전날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서 금메달에 이어 펜싱 여자 단체전 은메달 수상으로 펜싱이 효자종목이 되었네요.

빠른 발을 이용하여 핸디캡을 극복하고 전 SK 명예회장 (손승길)의 펜싱이나
핸드볼 등의 후원 덕에 펜싱이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해 보며 우리 선수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축하합니다.

펜싱 종류 펜싱 종목은 사브르 에페 플뢰레 플레레 플러레로 나뉘고 펜싱 종류에 딸라 펜싱검 (펜싱칼)도 달라..
펜싱 남자 단체전 금메달 (사브르), 펜싱 여자 단체전 은메달(에페), 펜싱종류 펜싱종목 fencing

‘펜싱’이라고 하면 뭐니뭐니 해도 서로 부딪치며 ‘챙챙’ 소리를 내는 검이 먼저 떠오릅니다. 펜싱용
검도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그렇다면, 오늘은 펜싱용 검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펜싱 검

먼저, ‘플러레(fleuret)’. 이 검은 길이는 최대 110cm, 무게는 500g 이하이고,
람(‘칼몸’을 칭해요)은 강철입니다. 길이는 90cm정도에 단면은 사각형이구요. 사진에 보이는 ‘꼬끼유’라고 하는 손막이(붉은 색으로 된 부분
보이시죠?)는 손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름은 12cm 이하구요. 손잡이는 곧거나 갈고리형이며, 손잡이의 길이는 최대 20cm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튼튼하고 가벼운 플라스틱 플러레도 있고, 왼손/오른손잡이용도 따로 있다니 괜히 저도 한번 휘둘러 보고 싶어요
‘챙챙~’

‘사브르(Sabre)’는, 보통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펜싱용 검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사브르의 총 길이는 최대 105cm, 500g이하. 람의 재질은 강철이며 88cm 정도로 플러레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에요.

자, 마지막으로 살펴볼 검은 ‘에뻬(epee)’ 입니다. 조금 특이하게 생겼죠? 총 길이 최대
110cm에 무게는 770g 이하, 람(잊지 않으셨죠? 람은 검의 ‘칼몸’을 뜻합니다!)은 강철에 길이는 90cm 정도입니다. 에뻬의 꼬끼유가
플러레의 그것보다 훨씬 더 넓고 둥그렇게 생겼는데요, 그것은 바로 에뻬 경기에서는 손도 상대방의 표적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용 미니
에뻬도 있다고 하니, 괜히 하나 사보고 싶네요.

펜싱 규칙

플뢰레 (Fleuret) 규칙

플뢰레는 펜싱의 기본 종목이다. 심판의 시작이 선언되면 먼저 공격 자세를 취한 선수에게 공격권이 주어지고,

공격을 당한 선수는 반드시 방어해야만 공격권을 얻을 수 있다. 유효한 타겟은 얼굴, 팔, 다리를 제외한 몸통 전체이며 칼의 끝이
상대 선수 금색 조끼의 어스 부분에 접속되어 득점이 된다.

에페 (Epee) 규칙

에페는 플뢰레와 달리 먼저 찌르는 선수가 득점을 하게된다. 유효 타겟은 마스크와 장갑을 모두 포함한 상체 모든 부분이며,

하체를 완벽하게 가려주는 전기적 감지기 옷을 착용한다. 에페는 찌르는 시간이 빠를수록 높은 점수를 얻지만 1/25초 이내에
서로 동시에 찔렀을 경우에는 두 선수 모두 득점을 하게 된다.

사브르 (Sabre) 규칙

사브르는 플뢰레, 에페와 다르게 베기와 찌르기가 동시에 가능한 경기다.
유효한 타겟은 얼굴과 양팔까지 포함한 허리뼈보다 위의 상체이다.

펜싱 경기 시간

개인전 세 종목 모두 3분 3라운드를 펼친다. 하지만 한 선수가 먼저 15점에 도달하면 시간과 라운드에 관게 없이 경기가 바로 끝.

단, 사브르는 한 선수가 1라운드에서 먼저 8점을 득점 했을 경우 자동적으로 2라운드로 넘어간다.

펜싱종목은 크게 에페, 플뢰레, 사브르로 구분된다.

■ 에페(epee) : 전신 찌르기만 가능

이탈리아 남부지방에서 남자들끼리 하던 결투에서 기원한 에페(epee)는 전신을 찌르는 것이 가능한 종목이다. 상대 선수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부분이 표적이나 플뢰레와 같이 찌르기만이 가능하다.

공격권이 없으며 찌르는 시간의 느리고 빠름에 따라 승점이나 패점을 얻게 되므로 상대방보다 먼저 찌르기만 하면 된다. 단, 1/25초 이내에 서로 동시에 찔렀을 경우(악숑시뮬따레)는 양자 모두 승점을 얻게 된다.

플러레나 사브르에 쓰이는 500g 이하의 칼보다 무거운 770g 이하의 칼을 사용하며 가드가 달린 단단한 검으로 칼의 단면도 제일 날카로운 삼각형이다.

근대 5종 경기의 한 종목이며, 1953년부터 전기장치를 한 검을 사용하는 전자심판기를 도입하였다.

■ 플뢰레(Fleuret) : 상체 찌르기만 가능

칼끝으로 찌르기만 하는 플러레(Fleuret)는 17세기 이탈리아에서 단순히 훈련용을 목적으로 하여 개발되었다.

공격 범위는 상체에 한정되어 있으며(얼굴과 머리·사지 제외) 공격동작이 빠른 쪽이 반격의 권리를 얻는 특징이 있다. 이 공격권은 먼저 팔을 뻗거나 전진할때 얻게 되므로 방어하는 편에서는 반드시 상대편을 전진 못하게 페인트를 주거나 상대편 칼을 한 번 쳐 줌으로써 공격권을 양도받게 된다.

1955년부터는 모든 유효면(상반신, 등, 어깨)을 덮는 전기선으로 이루어진 쟈켓을 입어 전기장치를 한 검 끝이 유효면을 적중할 경우 빨간불이 켜지고, 무효면에 닿으면 흰불이 켜지는 전자심판기를 사용하고 있다.

가드가 달린 유연한 검을 사용하며, 칼의 단면이 사각형이다. 칼끝이 꽃과 유사한 버튼으로 되어 있어 플러레(불어로 Fleur는 꽃이라는 뜻)라는 이름이 붙었다.

■ 사브르(sabre) : 베기ㆍ찌르기 가능

사브르(sabre)는 우랄지방 출신의 기병들이 사용하던 무기에서 유래하였다. 89년부터 전자심판기를 도입하였다.

플러레, 에페와는 달리 베기 또는 찌르기를 유효로 하는 경기이다. 공격을 우선으로 하고 방어자는 반격의 권리를 얻어 공격하게 된다. 공격 범위가 머리와 상체(허리뼈보다 위)이며 양팔도 포함된다. 플러레와 다른 점은 아랫배가 공격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과 팔 및 손목도 공격 대상이라는 점이다.

가드가 달린 유연한 검을 사용하며, 칼의 단면이 장방형이다. 칼날의 길이가 에페와 플뢰레가 90㎝로 손잡이와 함께 110㎝를 넘을 수 없는데 비해 사브르는 이보다 짧아 88㎝의 칼날에 105㎝가 제한 길이다.

이 종목은 너무 과격해서 여자 종목이 없었으나 99년 제50회 세계펜싱 선수권대회부터 신설되었다.

정의

칼로 상대방 몸의 규정위치를 찌르거나 쳐서 승패를 겨루는 경기.

내용

펜싱은 칼의 종류에 따라 플뢰레(fleuret)·에페(epee)·사브르(sabre) 등 세 종류가 있으며, 각기 칼의 모양이 다르다. 흰 유니폼과 날렵한 동작, 예의준수 등은 예술이라고 할 만큼 화려하며, 기사도정신과 민첩성·정신통일 등을 길러주는 스포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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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과 단체전이 있으며, 경기용어는 모두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경기시간은 플러레와 사브르는 6분간씩 5회를 하며, 에페는 5분간씩 3회 또는 10분간씩 5회를 한다. 선수는 중앙선에서 2m 떨어져 위치하고 있다가 준비가 되면 주심의 ‘안가드르(준비자세)’라는 구령에 따라 칼을 겨누고, ‘플레이(준비완료)’라는 구령에 ‘위(예, 좋다)’라는 대답을 하면 ‘알레(시작)’라는 구령으로 시합을 시작한다.

경기방법은 플뢰레는 표적에 칼을 찌르기만 하는 것으로, 앞면은 칼라 위 끝부터 사타구니 부분까지, 측면은 허리뼈선과 사타구니 부분의 교차선까지가 유효면이다. 에페는 찌르는 유효면이 전신이며, 상대의 전신 어느 곳이나 먼저 찌르는 쪽이 이긴다. 6분에 5점을 먼저 얻는 자가 승리하게 된다. 근대5종경기 때는 3분이다.

사브르는 정하여진 유효면을 찌르거나 자르는 두 기술을 사용하는데, 유효면은 머리·팔·몸통의 전면이다. 경기중 경계선을 두발로 넘어서면 플뢰레는 1m, 에페와 사브르는 2m를 후퇴시키며, 뒤쪽 발이 경고선에 닿으면 경고를 받는다.

경고 후 뒤쪽 경계선을 두발로 넘으면 벌로 1개를 빼앗긴다. 심판은 모두 전기심판기를 이용하므로 주심 1명과 보조원 1명, 전기심판기가 불가능할 때에는 주심 1명과 부심 4명이 필요하다. 단, 사브르는 시각에 의하여 판정하므로 주심 1명과 부심 1명으로 한다.

채점은 승리가 2점, 비겼을 때 1점, 패하였을 때 0점으로 한다. 펜싱은 피스트(piste)라고 불리는 경기장에서 시합을 하는데, 경기장의 너비는 1.8∼2m이고 길이는 플뢰레가 14m, 에페가 18m, 사브르가 24m이다. 장비로는 머리와 얼굴을 보호하는 마스크와 가슴막이가 있으며 목의 보호를 위하여 가죽을 댄다. 또한 손에는 장갑을 끼고 흰 스타킹과 가죽신발을 신는다. 유니폼은 반드시 흰색이어야 하며, 전기심판기를 사용할 경우 보통 자켓 위에 금속실로 엮은 메달자켓을 입는다.

펜싱의 역사는 칼의 역사와 같이 오래되었으나, 현대적 펜싱경기의 발전은 1536년에 미켈레 마르초, 1553년에 카밀로 아그리파 등이 경기규칙을 정하여 무거운 전투양식의 장비를 제거하고 칼을 가볍게 하며 베기 기술에 찌르고 막고 반격하는 기술을 체계화한 때부터이다. 특히 1567년 프랑스의 샤를 2세에 의하여 이 규칙에 따른 시합이 허용되면서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17세기 초에 크리스티앙 4세에 의하여 현대 펜싱의 기초가 확립되었으며, 이후 18세기에는 기술적인 펜싱이 성립되었다. 18세기에는 상류사회 교양의 하나로 실전적이고도 기술적인 펜싱이 요구되었다. 그 결과 칼의 무게가 가벼워지고 승부 때문에 칼 끝을 사용하여 찌르기를 하는 등 민첩하고 섬세한 펜싱으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진짜 칼을 사용하였으므로 유혈사고가 잦아, 그 뒤 무기 사용이 제한되고 1850년 라보에세레가 마스크를 발명함으로써 오늘날의 펜싱경기로 발전하는 직접적 동기가 되었다. 1896년 제1회 올림픽대회 때부터 플뢰레와 사브르가 정식종목으로 실시되었다. 1900년에는 에페 종목이 추가되고, 1960년 로마올림픽대회 때부터는 전 종목을 실시하였다.

클라우비츠는 “결투는 군대 전투의 최소 축소판”이라고 하였다. 베게스는 15세기 이전에 이미 “전투는 단순 결투들의 혼합”이라고 적고 있다.

화기의 등장 이후 화기는 일반 검보다 더 유용성 있게 인정되었다. 그리고 칼에 의한 결투는 단지 사람과 사람사이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하여서만 존재하게 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결투를 위하여 훈련은 플러레라고 불리는 관습적인 무기를 사용하여 행하여 졌다. 이 플러레는 17세기 중반에 출현하였다.

플러레는 비공격적인 무기로서 칼몸은 부드럽고 칼끝은 꽃과 유사한 버튼으로 되어 있다. 이 새로운 칼은 결투와 유사하게 그러나 위험없이 결투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한편 두 상대방 중에서 한명의 승자를 가리기 위하여서는 규칙 또는 관습을 세울 필요가 있었다. 이 규칙들은 프랑스 펜싱협회가 창설되던 해인 1906년에 가서야 사실상 체계화되었다.

세 종목 모두, 두 선수사이의 정중한 결투를 “아쏘”라고 하며, 경기에서는 이 ‘아쏘’를 “마치”라고 한다. 모든 경기는 프레빠라시옹과 함께 또는 없이, 다음의 세가지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다. 즉

– 오팡시브(공격), 데팡시브(수비), 꽁뜨르 오팡시브(역공격)

관습적인 종목의 경우 몇몇 규칙하에서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만 경기가 시작되어진다. 즉

– 프레빠라시옹을 통해, 또는 상대의 프레빠라시옹에 대한 공격을 통해 …

Glossary

(F) 플러레, (E) 에 뻬, (S) 사브르, (RI)국제규칙

* 펜싱의 모든 용어는 프랑스어로 이루어져 있다.

펜싱(Fencing)은 2명이 피스트(piste, 길이 14미터 폭 1.8-2미터)라고 불리는 마루 위에서 ‘찌르기’ 또는 ‘베기’ 등의 동작으로 승패를 겨루는 스포츠 무예이다. 최초 유럽에서 유래하였으며, 국제 표준 용어는 프랑스어이다. 펜싱 용어인 ‘En Garde’, ‘Allec’, ‘Halte’는 모두 프랑스어에서 유래되었다.

사용하는 무기의 종류는 다양한데, 공식적으로 채택된 무기 종류는 플뢰레(Foil), 에페(Épée), 사브르(Sabre)이다.

5점 3세트로 승부를 가리며 동점(deuce)이 되어도 단 한 점으로 승부가 끝나게 된다.

아하. 그 어려운 말은 사용하는 검의 종류를 말하는 구만. 그러니까 무기의 종류로 경기를 구분하는 모양이다.

플러레와 사브르는 1896년 제1회 아테네올림픽에서부터 채택되었고, 1900년 제2회 대회부터는에페가, 1924년 제8회 올림픽대회부터는 여자종목(플러레)가 채택되었다.

펜싱은 일찍이 무기로 사용해 오던 검의 술법으로 출발하여 고대 로마시대를 거쳐 중세 그리스도교시대에 전해졌으며, 기사도의 확립과 함께 저명한 검객들이 배출되었고, 고도의 검기(劍技)가 만들어졌다. 동시에 검도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로마시대에는 엔시스라는 길이 40∼86㎝의 검을 사용하였고, 당시의 유명한 검사인라니스테는 최고관으로 대접받았으며, 군대의 전투기술교육을 맡았다. 16세기 중기 이후, 화약의 발달에 따라 무거운 갑옷을 입는 전투에서 가벼운 전투로 변함에 따라 고대로부터 쓰였던 두껍고 무거운 검이나 검법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고, 라피에르라 불리는 에스파냐·이탈리아식의 양쪽 날이 가늘고 긴 검 등이 생겨났다. 검법은 18세기 무렵에는 귀족계급의 교양의 일부로 꼽히었고, 전투적 검법으로부터 스포츠적인 것으로 변화하였다.

펜싱경기는 세 종류의 각각 다른 검과 규칙에 의해 시합이 거행된다. 플뢰레 종목은 에페 종목과 함께 검의 끝으로 찌르는 것만을 유효로 하는 경기이다. 이 종목은 공격 동작이 빠른 편이며, 공격권과 방어권을 인정하는 공방이론의 법칙에 따라 승부를 판정하는 고전적인 종목이다.

에페 종목은 플뢰레보다 큰 가드가 달린 경직된 검을 사용한다. 이 종목에는 고대의 결투양식이 남아 있는데, 다른 종목과 같이 세분화된 규칙에 좌우되지 않으며, 찌르는 시간의 느리고 빠름에 따라 승점이나 패점을 얻게 되므로 상대편보다 먼저 찌르기만 하면 된다. 단, 1/25초 이내에 서로 동시에 찔렀을 경우는 양자 모두 승점을 얻게 된다.

사브르종목은 베기 또는 찌르기를 유효로 하는 경기로서 손을 커버할 수 있는 가드가 달린 유연한 검을 사용한다. 여자종목은플뢰레뿐이다. 지금은 에페도 할 수 있다.

플뢰레(남녀 같음)에서는 금속 동의(胴衣)로 커버되어 있는 부분만 유효하며, 그밖의 부분에 대한 찌르기는 전기심판기에 무효램프의 표시가 나온다.
사브르의 유효부분은 허리뼈보다 위이고, 머리·양팔도 포함된다. 에페의 경우는 전신 아무 데를 찔러도 유효하다.

승패는 3종목 모두 예선전에서는 5점 승부이며, 8강 결승 토너먼트로부터는 3분 3회 15점 승부이다. 에페의 경우 4:4 이후 서로 같이 찌르기는 양자 패점 원칙에 의해 5:5가 되고, 승패를 결정하기 위해서 1분 연장전을 하는데, 그래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추첨으로 결정한다.

그때까지 승부가 나지 않았을 때 풀예선전에서 미리 추첨을 하여 비길 때 우선권을 한쪽으로 줌으로써 승부를 가리게 되나, 토너먼트 시합일 때는 예선전의 성적우위 선수가 이기게 된다. 단체전은 개인전 성적에 의하여 결정된다. 시합시간은 남녀 모두 6분간이다. 시합종료 1분 전에 주심이 선수에게 예고를 하고, 그 시간이 끝남과 동시에 시합도 종료된다. 주심은 상대하는 경기자를 감시하고 시합을 지휘한다.

플뢰레와 에페는 전기심판기를 사용하여 한 사람의 주심이 승패를 규정하는 규칙에 따라 판정한다. 두 경기자의 찌르기는 각각 다른 색깔의 램프가 점등하는 장치에 의해 표시된다. 한쪽의 경기자가 찌르기를 당했을 경우에는 찔린 쪽 램프에 표시된다. 사브르는 베기의 기술이 있으므로 전기심판기는 사용하지 않고 1명의 주심과 4명의 부심이 이를 판정하였으나, 지금은 전기심판기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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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갸르드– 경기 시작을 위해 기본동작을 취하라는 명령어.

농발라블– 무효. 유효면이 아닌 다른곳을 찔럿을경우.

뚜슈– 득점. 유효면을 칼로 찔럿을경우

빠라드– 막고찌르기. 칼로 공격을 들어오는 상대방의칼을 치고 공격하는 것.

살뢰– 경기시작,끝에서 상대방과 심판에게 인사를 하는것.

아따끄– 상대방과동시에 공격이 이루어졌어도 아따끄를한 사람이 득점하게된다.

알뜨– 멈춰. 경기중단을 알리는 명령어이다.

알레– 시작. 경기시작을 알리는 명령어.

프렛– 준비. 경기 준비전 심판이 하는 명령어로 준비가된 두선수는 “위”라고 대답을하면된다.

팡뜨– 펜싱의 기본 공격자세.

마루세– 앞으로나가는 기본자세.

롱빼– 뒤로나가는 기본자세.

후레쉬– 팔을피면서 체중을 앞다리로 실어 뒷발을 차며 앞으로달려나가 찌르는동작.

★ 규칙

-플뢰레

남녀가 다같이 할수있는 기본적인 종목으로 사지와 머리를 제외한 몸통부분이 유효면이다.

둘다 같이 찔럿어도 먼저 마루세를 하고 찌른사람이 뚜슈를 먹으며 무효면을 먼저 찌르고 알뜨를한후

득점이 일어나도 인정하지 않는다.

-에뻬

에빼는 머리부터발끝까지 얼굴,몸통,다리 등 신체모든 부위가 유효면이며 에뻬는 둘다 같이 찔러도

두명 모두에게 점수가 올라간다. 무조건 먼저 찌르기만 하면 이기는 게임.

-사브르

플뢰레처럼 공격을 먼저나온사람이 같이 찔러도 점수를 얻으며 방어하는 사람은 칼을 피하거나

막은후에 공격권을 갖는것이다. 사브르는 머리와몸통이 유효면이며 베고 자르고 찌르는것으로

점수를 얻을수있다. 세종목중 가장좋은 신체조건을 요구하는 다이나믹한 종목.

 

경기는 모두 3분이며 먼저 5점을 찌르는 사람이 이긴다. 예선전,64강,32강,16강,8강,4강,결승 순서인데

64강부터는 3분 3분 3분을 나눠서하며 먼저 15점을 찌르는 사람이 이기며 3분사이사이마다 1분씩 쉬는시간이 있다.

단체전은 3:3으로 이루어지며 만약을위해 후보한명이 더 정해져있다.

개인전처럼 3분에 5점을 찌르는 사람이 이기며 만약 첫게임에서 2:5로 끝났다면 다음판엔 10점까지 찌를수있다.

5로 이기고있는 팀은 다음사람이 5점을 더 찌를수있지만 2로 지고있는팀의 다음사람은 10점이 될때까지

찌를수있다. 45점이 만점이며 마지막판에 점수가 45점이 되거나 시간이 지날때까지 경기가 진행된다.

(개인+단체) 만약 3분이 지나도 둘다 동점일경우 심판기 양쪽의 불이 왔다갔다 거린다.

여기서 1분이 쥐어지는데 1분안에 불이 안들어온 사람은 들어온사람을 찔러야한다.

하지만 1분이 지나도 못찌를경우 불이 들어온 사람이 이기는 걸로 되어있다.

그리고 경기대의 맨뒤 마지막경고선을 두발이 지날경우 경고. 두번째는 상대방에게 1점씩준다.

펜싱용어 (Glossary)

Arrêt

(아레)단순 역공격(꽁뜨르 오팡시브) 동작. ‘꽁뜨르 아따끄’라고도 한다.

Attaque

(아따끄) 팔을 펴면서, 팡뜨나 플레쉬 등을 통해 실행하는 최초의 공격(오팡시브)동작.

단순하게 또는 복합적으로, 또는 상대칼을 치면서 실행되어질 수 있다.

Attaque Composée

(아따끄 꽁뽀제: 복합아따끄) 하나 또는 여러개의 페인트가 선행되면서 이루어지는 아따끄.

Attaque Simple

(아따끄 생쁠 : 단순아따끄) 팡뜨나 플레쉬와 함께 한 순간에 실행하는 공격동작.

아따끄는 직접(꾸 드르와), 또는 간접(꾸뻬, 데가즈망)적으로 행해진다.

Balestra

(발레스트라) 앞으로의 점프(봉 아방)하고 팡뜨로 연결된다.

Battement

(바뜨망) 상대의 칼을 치는 동작. 아따끄 오 페르의 하나.

Bond en avant

(봉엉나방) 이동동작 : 앞으로 점프

Bond en arrière

(봉엉나리에르) 이동동작 : 뒤로 점프

Borsody

(보르소디) (S)제1시스템이라 불리는 수비자세를 창안한 헝가리의 펜싱 교사.

Combat rapproche

(꽁바 라프로쉐)접근전 : 신체의 직접적인 접촉없이 두 선수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상황.

Contre

(꽁뜨르) 상대의 공격이 끝나는 부분과 반대되는 곳으로 상대칼을 이끌기 위하여

칼뽀엥뜨가 원형의 움직임을 그리면서 실행되는 빠라드.

Contre-attaque

(꽁뜨르 아따끄) 상대의 아따끄에 대하여 행하는 단순 또는 복합 역공격 동작.

Contre offensive

(꽁뜨르 오팡시브) 상대의 오팡시브(공격)에 대하여 행하는 모든 동작들의 총칭

Contre-riposte

(꽁뜨르 리뽀스트) 상대의 리뽀스뜨를 막은 후에 행하는 리뽀스트.

단순하게 또는 복합으로, 즉각적으로 또는 약간의 시간 지연 후에,

그리고 프리즈 드 페르를 통해서 실행할 수 있다.

두번째 꽁뜨르 리뽀스뜨는 상대의 꽁뜨르 리뽀스뜨를 막은 후에 던지는 꾸이다.

Contre-temps

(꽁뜨르 땅) 상대의 꽁뜨르 아따끄를 막은 후에 행하는 공격 기술

Coquille

(꼬끼유) 손을 보호하기 위하여 앞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원형의 금속 부분

Corps à Corps

(꼬르 아 꼬르) 두 선수가 신체적으로 접촉을 일으킨 상황

Coup droit

(꾸드르와) 아따끄 생쁠 중의 하나. 바로 찌르기.

Coupé

(꾸뻬) 아따끄 생쁠 중의 하나.

높은 린느에서 높은 린느로의 꾸뻬는 상대칼 뽀엥뜨 위를 지나가며,

낮은 린느서 낮은 린느로의 꾸뻬는 상대칼 뽀엥뜨 밑을 지나간다.

Croisé

(크르와제) 프리즈 드 페르의 하나.

Dedans

(드당) 선수의 왼쪽 높은 린느 (동의어:꺄르뜨 린느).

Defensive

(데팡시브)상대의 공격을 제어하는 모든 동작들의 총칭.

빠라드, 에쓰뀌브, 데쁠라스망 등이 있다.

Dégagement

(데가즈망) 아따끄 생쁠 중의 하나.

이미 위치해 있던 공간을 떠나 다른 린느에서 뚜슈를 행하려 하는 동작.

Dehors

(드오르) 선수의 오른쪽 낮은 린느

Derobement

(데로브망) 상대가 아따끄 오 페르나 프리즈 드 페르로 칼을 잡으려 할 때 그것을 피하는 오팡시브(공격) 또는 꽁뜨르 오

팡시브(역공격) 동작

Dessous

(드쑤) 선수의 왼쪽 낮은 린느

Dessus

(드쒸) 선수의 오른쪽 높은 린느(동의어:식스린느)

Developpement

(데벨로쁘망) 팔을 펴고 팡뜨로 연결

Distance

(디스땅스:거리) 두선수사이의 간격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 리뽀스뜨 거리(단지 팔을 펼 수 있는 간격),

아따끄 거리 등과 같이 구분한다.

Coup double

(꾸 두블) 두 선수가 동시에 찔렸을 경우를 말한다

.

플러레와 사브르에서는 관습을 적용하여 우선권(프리오리떼)을 정하며,

에뻬에서는 두 선수 모두 찔린 것으로 간주한다.

Engagement

(앙가즈망) 두칼이 접촉하고 있는 상황.

앙가즈망을 취한다는 것은 상대칼에 자신의 칼을 갖다대는 것을 말한다.

Esquive

(에스뀌브) 몸의 빠른 이동을 통해 상대의 꾸를 피하는 방법.

Feinte

(펭뜨) 상대 반응을 이용하기 위한 페인트

Fente

(팡뜨) 앞다리를 차주면서 뒷다리를 펴주는 동작.

팡뜨하고 있는 자세를 일컫기도 한다.

Fer

(페르) 칼몸(람므)

Attaque au fer

(아따끄 오 페르) 상대칼 치면서 행하는 동작 : 바뜨망, 프레씨옹, 프롸쓰망이 있다.

Prise de fer

(프리즈 드 페르) 상대칼을 잡으면서 행하는 동작.

오뽀지숑, 크르와제, 리망, 엉벨로쁘망이 있다.

Flèche

(플레쉬) 팔을 펴고,두다리를 교대로 펴주면서 몸을 앞으로 숙이면서 행하는 공격방법.

Garde

(갸르드) 공격이나 수비를 동시에 준비하기 위해 선수가 취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자세.

뽀엥뜨는 위나 아래를 향할 수 있으나 항상 과녁을 향하고 있어야 하며, 경기 도중 선택한 전술에 따라 변화를 줄 수 있

어야 한다.

Lame

(람므)는 기능상 세부분과 스와로 나뉘어져 있다.

상위 1/3 (전기 플러레에서는 테이프로 절연되어있다.),

중간 1/3 : 상대칼에 대한 동작(앙가즈망, 프레시옹, 바뜨망 등)실행시 사용,

하위 1/3 : 빠라드나 프리즈 드 페르 실행시 사용.

Liement

(리망) 프리즈 드 페르의 하나.

상대칼을 높은 린느에서 잡아 대각선의 낮은 린느로 이끈다(또는 반대로).

Ligne

(린느) (F.E) 선수의 칼을 기준으로 하여 나뉘어지는 과녁의 각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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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린느가 있다. – 높은 린느 (드쒸, 드당), 낮은 린느(드쑤, 드오르)

Marche

(마르쉬) 전진동작, 앞발이 앞으로 나가고 뒷발이 뒤따라 나간다.

Octave

(옥타브) (F.E)드오르 린느를 막고 있는 자세.

Offensive

(오팡시브) 상대를 찌르고자 하는 모든 동작들의 총칭

Opposition

(오뽀지숑) 프리즈 드 페르의 하나.

상대의 칼을 잡아 공격(오팡시브)이 끝날 때까지 같은 린느에서 칼을 잡은 상태로 이끈다.

Parade

(빠라드)(F.E.S) 자신의 칼로 상대의 칼을 빗나가게 하면서 상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빠라드는 취해진 자세의 이름을 사용한다. 빠라드는 뒤딱이나, 오뽀지숑, 엉 세당으로 행할 수 있다.

Mal Paré

(말 빠레) (S)정확히 막히지 않은 빠라드. 상대의 공격은 유효하다.

Passe avant

(빠스아방) 뒷발을 앞발 앞에 갖다 놓으면서 상대에게 접근하는 움직임

Passe arrière

(빠스아리에르) 앞발을 뒷발 뒤에 갖다 놓으면서 상대로부터 멀어지는 움직임

Piste

(삐스트) 경기가 진행되는 지면

Positions

(뽀지시옹:자세) (F.E) 4개 린느 안에서 선수의 손이 취할 수 있는 위치.

뽀지시옹은 8개가 있다. 즉 쉬피나숑 자세(꺄르뜨, 식스뜨, 셉팀, 옥타브),

프로나숑 자세(프림, 스꽁드, 띠에르쓰, 껭뜨)

(S)뽀지시옹은 5개가 있다 : 띠에르쓰, 꺄르뜨, 껭뜨, 스꽁드, 프림.

Quarte

(꺄르트) (F.E)드당 린느를 막는 자세.

(S)왼쪽 측면을 막는 자세.

Quinte

(껭뜨)(S)얼굴과 어깨를 막는 자세. 손은 오른쪽, 손바닥은 앞을 향하고 칼날은 위를 향한다.

Remise

(르미즈) 두번째 공격 동작. 상대칼에 대한 공격이나 팔을 다시 구부림이 없이 같은 린느로 뽀엥뜨를 다시 넣는다.

다음의 상대에 대해 사용한다 : 리뽀스뜨없이 빠라드만을 하였을 경우, 빠라드 후에 시간이 지체된 후에 리뽀스뜨를 하

였을 경우, 간접이나 복합으로 리뽀스뜨를 할 경우. 아래의 두 경우 꽁뜨르 오팡시브가 되며, 우선권을 얻기 위하여서

는 상대의 리뽀스뜨에 대하여 시간(땅)을 얻어야 한다. 르미즈는 오팡시브나 꽁뜨르 오팡시브 후에 모두 가능하며, 르

미즈를 선행한 오팡시브의 이름을 딴다.

Reprise

(르프리즈) 두번째 공격 동작. 단순이나 복합, 또는 상대칼에 대한 동작후에 실행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리뽀스뜨를 하

지 않는 상대에게 사용된다.

Retraite

(르뜨레트) 상대로부터 멀어지기 위한 뒤로의 이동

Riposte

(리뽀스트) 빠라드 후에 던져지는 공격 동작.

Rompre

(롱쁘르) 뒷발이 뒤로 후퇴한 후, 앞발이 뒤로 후퇴하는 움직임.

Salut

(살뤼)렛슨이나 게임의 시작과 끝에 행하는 예의적 제스츄어(인사).

상대방, 심판, 그리고 관중들에게 한다.

Septime

(셒팀) (F.E)드쑤 린느를 막는 자세.

Actions simultanées

(악시옹 시뮬따네) 두 선수가 동시에 공격한 상황

Sixte

(식스뜨) (F.E)드쒸 린느를 막는 자세.

식스 자세는 전통적인 갸르드 자세로 취급받는다.

Surface valable

(쉬르파스 발라블) 유효면. 플러레와 에뻬, 사브르의 이론 참조.

Temps d’escrime

(땅 데스크림) 땅은 단순 공격(오팡시브)의 실행시간이다.

땅은 플러레와 사브르에서 필수적인 관습 중의 하나이다.

Tête

(떼뜨) (S)마스크의 윗부분을 구성하는 과녁. 마스크에 던져진 공격을 지칭하기도 한다.

Tierrce

(띠에르쓰) (F.E)드쒸 린느를 막는 자세.

띠에르쓰 자세는 19세기 말엽까지 널리 사용되던 유일한 자세였다.

(S)오른쪽 측면을 막는 자세.

Toucher

(뚜세) 칼의 날이나 뽀엥뜨로 상대를 찌르는 것.

뚜슈 발라블:과녁에 닿은 꾸.

뚜슈 농 발라블:상대에 닿았으나 과녁외의 무효면에 닿은 꾸.

Une-deux

(윤-두)(F.E)데가즈망에 의한 펭뜨(페인트)후에 상대의 빠라드 디렉뜨를 피하는(트롱쁘망) 복합 공격(오팡시브) 동작

을 가르키는 단축 용어.

Une-deux-trois

(윤-두-트롸) (F.E)데가즈망에 의한 펭뜨 후에 두번의 상대 빠라드 디렉뜨를 피하는 복합 공격동작을 가르키는 단축 용

어. 윤-두, 윤-두-트롸에 의한 아따끄, 윤-두, 윤-두-트롸에 의한 리뽀스뜨.

Variétès d’actions offensive

(바리에떼 닥시옹 오팡시브) 르미즈, 르프리즈, 꽁뜨르 땅이 있다.

펜싱 용어

 

– 플러레[Fleuret]

– 에뻬[Epee]

– 사브르[Sabre]

– 살뤼: 인사

– 프레지당: 주심

– 아세쇠르: 부심

– 뚜세: 유효면 득점

– 농 발라블: 무효면

– 데쁠라스망: 이동

– 디스땅스: 두 선수의 거리

– 르뜨레뜨: 상대로부터 멀어지기 위한 뒤로의 동작

– 마르쉬: 앞으로 가기

– 롱쁘르: 뒤로 가기

– 봉엉나방/봉엉나리에르: 앞으로 뒤로 점프 이동

– 팡뜨: 길게 찌르기

– 에스뀌브: 몸을 이동해 상대의 공격을 피하는 동작

– 아따끄: 공격

– 꾸드르와: 바로 찌르기

– 빠라드: 상대 공격을 제거

– 리뽀스트: 빠라드 후 찌르기

– 꽁뜨르 리뽀스뜨: 상대의 리뽀스뜨를 제거 후 찌르기

– 꽁뜨르 아따끄: 상대의 공격 중 역공격

– 플레쉬: 팔을 펴고 날아 찌르기

– 꽁뜨르땅: 상대의 꽁뜨르 아탁을 제거 후 찌르기

– 앙가즈망: 두 칼이 접촉한 상태

– 데가즈망: 칼의 선을 한번 이동 후 찌르기

– 두블망: 데가제 망에 의한 상대의 회전 빠라드를 다시 빠지는 동작

– 바뜨망: 상대의 칼을 치는 동작

– 르미즈: 두 번째 공격의 동작

– 쁘레시옹: 상대의 칼을 누르는 동작

– 프로와쓰망: 쁘레시옹을 하다 순간적으로 강하게 하는 동작

– 꿀레: 칼을 상대 칼에 대고 누르며 스쳐 미는 동작

– 오뽀지시옹: 상대의 칼을 반대쪽으로 누르는 동작

– 리에망: 낮은 선의 칼을 비스듬히 높은 선으로 들어 올리거나 그 반대

– 끄르와제: 같은 편에서 낮은 선에 있는 칼을 높은 선으로 들어 올리거나 그 반대의 동작

– 앙벨로쁘망: 같은 선상에서 자기 칼을 돌리며 상대 칼을 잡는 회전동작

– 뽀지시용 8가지 까르뜨. 식스뜨. 셉팀. 옥타브. 프림. 스꽁드. 띠에르스. 껭뜨

– 삐스트: 가로 2m 세로 14m 여분 4m 총길이 18m


공격이 최고의 방어! 펜싱의 모든 것 / YTN 사이언스


부드러움과 강함이 공존하는 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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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460\u0026key=20210429163353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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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이 최고의 방어! 펜싱의 모든 것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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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펜싱 사상 올림픽 첫 메달ㅣ올림픽은 MBCㅣ2008 베이징올림픽 펜싱 플뢰레 결승 남현희 : 베잘리


2008 베이징올림픽
펜싱 플뢰레 결승 남현희 : 베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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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볼수없는 펜싱 동작 기술 (한체대 펜싱장)


반갑습니다 장검입니다.
오늘은 훈련시간에 펜싱 동작 연습을 영상 찍어 보았습니다.
신기할지 별거 없을지 모르겠지만!!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살면서 볼수없는 펜싱 동작 기술 (한체대 펜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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ขอบคุณที่รับชมกระทู้ครับ 펜싱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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