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에곤 실레 2 | 구아슈 – Pickpeup

구아슈: คุณกำลังดูกระทู้

<나는 나의 예술과 사랑하는 이를 위해 최후까지 기꺼이 견뎌낼 것이다>

1912년 종이에 수채와 연필 48.2×31.8cm

<트리에스테이 고기잡이배>

1912년 캔버스에 유채와 연필 75×75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앉아 있는 소녀> 1911년 종이에 수채와 연필 48.2×31.8cm

<초록색 스타킹을 신은 벌거벗은 여인> 1912년 종이에 구아슈와 수채 48.2×31.8cm

<누워 있는 남성과 여성 누드>

1913년 종이에 구아슈 수채와 연필 31.7cm

<트리에스테 항의 범선>

1912년 종이에 구아슈, 수채와 연필 44×31.8cm

<은둔자 들>

1912년 캔버스에 유채 181×181cm








<사나운 대기 속의 가을 나무>

1912년 캔버스에 유채 80×80cm


   

<시들은 해바라기> 1912년 종이에 구와슈와 연필 45×30cm

<작은 나무> 1912년 종이에 수채와 연필 45.8×29.5cm

<예수의 고뇌> 1912년 캔버스에 유채 70×80cm

          

<자화상> 1912년 종이에 구아슈, 수채와 연필 46.5×31.5cm

중 <화가의 아내를 위한 습작> 1917년 종이에 구아슈와 검정 크레용 46.1×29.7cm

<에리히 리데레의 초상> 1912년 캔버스에 유채와 구아슈 139×55cm

<이중 초상>

1913년 캔버스에 유채 121×131cm

<다리> 1913년 캔버스에 유채 89.7×90cm

<서 있는 소녀, 뒤에서 본 모습> 1913년 종이에 수채와 연필 47×31cm

<옷을 벗는 여인> 1914년 종이에 구아슈와 연필 47×32.4cm

      

<에디트 실레> 1915년 종이에 구아슈와 검정 크레용 49.5×31.5cm

<화가의 아내> 1917년 종이에 구아슈와 검정 크레용 44×28cm

<발레리에 노이칠> 1912년 종이에 구아슈와 연필 24.8×24.8cm

<성(聖)가족>

 1913년 종이에 구아슈와 연필 47×36.5cm

<상복을 입은 여인>

1912년 나무에 유채 42.5×34cm

<죽음과 소녀> 1915년 캔버스에 유채 150×180cm

<세로 무늬의 드레스를 입은 에디트 실레의 초상>

1915년 캔버스에 유채 180×110cm

<러시아 전쟁 포로> 1915년 종이에 구아슈, 수채와 검정 크레용 44.8×31.7cm

<뮐링 포로 수용소 사무실> 1916년 종이에 검정과 빨강 크레용 46.1×29.2cm

<러시아 전쟁 포로>

1916년 종이에 구아슈와 연필 48.3×30.8cm

  

<죽은 마을 Ⅲ> 1911년 나무에 유채와 구아슈 37.1×29.9cm

<크루마우 풍경> 1916년 캔버스에 유채 110.5×141cm

    

<작은 도시 Ⅴ> 1915 캔버스에 유채 109×140cm

『디 악티온』 1916년 실레 특집호 표지

<포옹> 1917 캔버스에 유채 100×170.2cm

<네 그루의 나무> 1917년 캔버스에 유채 110.5×141cm

<죽은 어머니 Ⅰ> 1910년 나무에 유채와 연필 32.4×25.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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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은 에곤 실레에게 죽음의 해였다. 자신 뿐만 아니라 그에게 둘도 없이 소중한 존재였던 사람들의 죽음이

이 해에 집중된다. 실레의 죽음은 실레를 만들어 낸 사람들의 죽음을 완성이라도 하듯 가장 마지막에 그를 찾아왔다.

    

<발레리에 노이칠> 1913년 

<사후의 구스타프 클림트> 1918년 종이에 검정 크레용 47.3×30.5cm

<제49회 빈 분리파 전시회 포스터>

1918년 종이에 규아슈, 목탄과 검정 잉크 65.4×101cm

<앉아 있는 에디트 실레의 초상>

1918년 캔버스에 유채 139.5×109.2cm

<가족> 1918년 캔버스에 유채 152.5×162.5cm

   

<거울 앞에서 누드 모델을 그리는 실레> 1910년 종이에 연필 55.2×35.3cm

<엄마와 두 아이> 1917년 캔버스에 유채 150×158.7cm

   

<에디트 실레의 초상> 1918년 종이에 구아슈와 검정 크레용 45.5×28.2cm

<죽기 직전의 에디트 실레> 1918년 검정 크레용

9일 전 에디트가 에스파냐 독감에 걸려 폐렴을 앓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지금 임신 6개월인데 상태는 아주 절망적이며 목숨이

위태롭습니다. 저는 최악의 사태에 대비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통에 겨운 호흡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실레가 아내를 간병하면서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이다.

시종일관 냉랭한 관계를 유지했던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는 거의 에디트의 사망 통지서에 가깝다.

10월 28일 마침내 에디트가 숨을 거둔다. 아내가 죽기 하주 전날 그는 그녀의 얼굴을 검정 초크로 스케치 한다.

흩어진 머리카락에 몽롱하게 초점을 잃은 눈, 이미 생기를 잃어버린 모습이었다. 클림트의 사후 모습에서 느껴지던

평온함은 찾아볼 수 없고, 아직 살아 있는 에디트의 표정에서는 애처로운 정서가 감돈다. 화면의 한쪽 귀퉁이에는

’27일 밤 10시’라는 시각이 적혀 있다. 그러고 보면 이 스케치가 실레가 남긴 마지막 그림이다. 왜냐하면그로부터

3일 뒤 실레 역시 같은 병으로 아내의 뒤를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병상의 에티트를 그리는 동안

 이미 그는 자신의 죽음까지 예감했는지도 모른다.

<크루마우의 오래된 박공이 있는 집>

1917년 종이에 구아슈, 수채와 검정 크레용 46.1×29.9cm


짧지만 길었던 삶

에르빈 미치는 『에곤 실레』의 결론에서 이렇게 말했다.

실레의 화가로서의 생애는 고작 10년에 불과했지만 그가 남긴 업적은 매우 역동적이고 풍요로웠다.

그의 후기 작품은 일찌감치 세상의 주목을 받아 국가에서 작품을 사들일 정도였지만, 초기 작품들이 인정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했다. 이는 그의 표현주의에 입각한 파토스와 타협을 용납하지 않는 형식을 이해하려면 우선 보는 사람의

감상력이 뛰어난 경지에 있어야 하기 때문으로, 미의식에 혁명이 일어난 결과 이른바 ‘추함’ 속의 ‘아름다움’이 발견되었다.

1918년은 제1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해이다. 오스트리아가 연합국 측과 단독 강화를 맺기로 결정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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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레가 죽은 지 3일 뒤인 11월 3일이었다. 따라서 이 해에는 전쟁이 시작된 이래 4년 동안 계속된 고통스런 생활 속에서

사람들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예전의 광분에 가까운 애국심은 희박해지고, 평화에 대한 희망과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재인식의 욕구가 점차 높아지고 있었다. 그러한 전쟁 말기의 정신적인 풍토 속에서 홀연히 등장한

실레의 후기 작품은 한편으로는 높은 완성도 때문에, 다른 한편으로는 그가 지속적으로 품어온 무거운 불안과 세계에 대한

부조화의 감각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 것이 아니었을까. 어쩌면 거기에 거장 클림트의 죽음과 분리파가

보여 준 실레에 대한 지원 역시 힘을 보탰는지도 모른다.

   

<붉은 옷을 허리에 두른 서 있는 남성 누드> 1914년 종이에 구아슈, 수채와 연필 48×32cm

<삼중 자화상> 1913년 종이에 구아슈, 수채와 연필 48.4×32cm

● 인용서적

Clouds – Bill Douglas


과슈 물감으로 바다 그리기/Gouache painting


사용재료
물감까렌다쉬 스튜디오 과슈
종이 윈저엔 뉴튼
도자기 팔렛트
종이테이프다이소
흰색물감인베니오 과슈 화이트
붓홀베인, 루벤스, 실버 블랙벨벳
INSTAGRAM
https://instagram.com/goldson183

Goldson’s EMAIL
[email protected]
[Music information]You’ll Be Fine spring gang
I Miss You Fierce (Instrumental Version)Terin Ector
Wanna Be Free (Instrumental Version) King Sis
Peppermint Dylan Sitts
Better without Me Wild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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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슈 물감으로 바다 그리기/Gouache painting

과슈 채색 과정, 과슈 일러스트, 한복 입은 여인 그리기


이번 영상은 과슈 일러스트를 준비했어요
사용재료
까렌다쉬 스튜디오 과슈
금색물감:HWC gold
화이트 젤펜

과슈 채색 과정, 과슈 일러스트, 한복 입은 여인 그리기

과슈 일러스트 누구나 쉽게 그리기 : Paint with me : How to Paint : illustration with jelly gouache


gouache watercolor illustration Simple easy 과슈 수채화 초보 일러스트
Start Painting : 00:01:17 ~
Guashu Advantage 과슈의 장점 : 00:03:21 외 꽤 많은 장면들이 숨어있어요
안녕하세요, 제지입니다😊
전에 업로드했었던 노을 영상이 쉽게 그릴 수 없었다는 지인들의 말을 새겨듣고
간단히 그릴 수 있을만한 일러스트를 그려봤어요 🎨
이렇게 그리고보니 일러스트 느낌을 많이 그려보고 싶어졌어요
개인적으로 더 많이 힐링되는 그림이 되었던 것 같아요🌼
보시면서 힐링이 되실 수 있길 바라며, 재미있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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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슈 일러스트 누구나 쉽게 그리기 : Paint with me : How to Paint : illustration with jelly gouache

젤리 과슈 소생 \u0026 보관법 : Jelly Gouache Storage method : How to reactivate Jelly Gouache 🎨


JellyGouache Reactivate Gouache​ Storage Method​ 젤리과슈​ 보관법​ 과슈소생​
과슈 소생 Start gouache resuscitation : 00:01:28​ ~
과슈 안에 넣을 천 만들기 (프랑스 자수) Make the fabric to put inside goauche (French embroidery) : 00:06:21 ~
안녕하세요, 제지입니다😊
오늘은 그림 그리는 영상이 아닌 과슈 보관법에 대한 영상입니다
댓글로도 과슈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두 달이 된 과슈인데 생각보다 많이 굳어버려서
소생 후 앞으로 소홀했던 물감 관리를 잘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으로 목소리를 넣어봐서 스스로 많이 오글거리지만
이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젤리 과슈 소생 \u0026 보관법 : Jelly Gouache Storage method : How to reactivate Jelly Gouache 🎨

직장인 출근룩 구아슈 어때요? | 원브랜드 패션하울 ‘오늘의’ 피팅룸


오늘의 피팅룸은 [구아슈]와 함께
지난번 피팅룸에서 함께했던 [문탠]과 같은 디자이너의 자매 브랜드인데요!
문탠과 브랜드 감성을 비교해보며 촬영하는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문탠은 창의적이고 투웨이 등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데 비해 /
구아슈는 기본에 충실한 모던한 디자인을 다루고 어디에나 툭 걸쳐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더라고요. 직장인인 저에게도 구미가 당길만한 브랜드였는데,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자자 이제, 신입사원 다 모이세요 !! 센스있는 오피스룩 찾고 계셨다면 눈여겨 보셨다가 하나하나 구매하시기 딱 좋을것 같아요.
좋은 원단과 소재를 사용함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주목받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
여러분들께 저의 영상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더 잘 어울리는 옷, 원하는 옷을 선택 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많은 분들이 제 영상을 접해보시고
또 구아슈 제품도 만나보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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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벤트]영상에서 이벤트 진행 제품 6가지를 찾아보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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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출근룩 오늘의송수빈 오늘의피팅룸 구아슈

⚪️Tech
+ Final Cut Pro
/ Sony RX100 VII
⚪️BGM
Joakim Karud Enjoy
https://soundcloud.com/joakimkarud/enjoy
이 영상은 [Gouache]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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