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심즈4][초스압] 모든 확장팩 리뷰 (~에코 라이프) | 심즈4 작곡 – Pickpeup

심즈4 작곡: นี่คือโพสต์ที่เกี่ยวข้องกับหัวข้อนี้

지난번 아이템팩 후기랑 게임팩 후기를

공략글로 많이 보시길래 플탐 공개해 봅니다.

이정도면 심린이는 아닌거죠..? (머쓱)

* 주관적인 글

* 플레이 위주로 씀

* 음슴체 주의

* 논문급 분량 주의

* 출시순으로 씀. (관심있는 팩만 찾아서 보셔도 됨)

* 선요약 :

도시, 모함놀 > 마을이 크고 자잘한 컨텐츠가 많이 추가돼 두루두루 쓰임. 초반 구매 팩으로 추천.

사계, 에코 > 월드 전체 환경에 영향 줌. 월드 좀 넓히고 나서 사는 걸 추천.

직장, 멍냥, 스타, 아일, 대학 > 컨셉이 확실한 팩들. 취향껏 구매하길.

확장팩은 세계관이 확 넓어지기 때문에 ‘이건 전혀 취향이 아니다!’만 아니면 다 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1. 겟투워크 (가자 일터로!)

일명 직장팩. 따라갈 수 있는 직업 세종류(경찰, 의사, 과학자)와 상점 시스템,

사즈에서 가장 작은 마을 매그놀리아 산책로(활성되는 부지수가 단 4개!), 외계인 종족과 외계 부지가 추가됨.

평가가 안좋았지만 겟투워크를 필요로하는 모드가 몇가지 있어서 모드땜에 첫팩으로 샀었음.

근데 각오했던것 보다 더 볼륨이 작아서 구입 당일에 후회함.

사실 매그놀리아 산책로 뿐만 아니라 경찰서&병원, 연구소, 외계부지 식스엠 까지

총 4개의 독립된 맵이 추가되긴 함.

다른 확팩 마을들도 대체로 3~4개의 구역을 가지고 있으니 (모함놀과 도시는 더 많음. 볼륨왕이라 ㅎ)

개발자들이 작업한 양으로 보자면 겟투워크가 맵이 적게 구현된건 아님.

문제는 특별부지/비밀부지로 숨겨놔서 유저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가 없다는 것.

연구소랑 외계부지는 그렇다 쳐도 경찰서&병원까지 일반심이 방문 못하는건 많이 아쉬움.

하다못해 길바닥에서 싸우거나 절도 시도하다 들키면 경찰서 가서 반성문 쓰고 벌금이라도 내게 하지…

모처럼 생긴 공권력인데 존재감이 약함 ㅠ

겟투워크를 사면 심들이 확률적으로 병에 걸리는데, 병원을 못가니 수분 섭취나 낮잠으로 자가치료 해야함.

그래도 안나으면 약 사서 마시면 됨. 약종류는 딱 한가지임. 만병통치약이 따로없음.

유일하게 ‘출산’때만 병원에 갈 수 있음. 애기 출생증명서 받을 수 있어서 좋음 ㅎㅎ

유저가 키운 의사심이 아기를 받아준다면 참 좋을텐데, 높은 확률로 낯선 유령심이 등장함.

이전 시리즈에 다 있었던 도둑-신고 이벤트는 여전히 사즈에만 없음. 그럼 겟투워크 경찰은 뭘 하느냐,

유저가 활성심따라 경찰서로 출근하면 그때가서 시스템이 사건과 범죄자를 랜덤하게 만들어냄.

당일에 사건처리 못마쳐도 상관없음. 퇴근하면 다시 사건사고 없는 평화로운 심세계가 되니까. 엌ㅋㅋ

병원도 마찬가지! npc들이 환자로 내원했다가 활성심 퇴근하면 다시 다 건강해져서 마을심으로 돌아다님..ㅋ

사즈 시스템 자체가 작위적이라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퇴근하면 직장생활과 별개의 세상으로 돌아온다는게 참… 내 유료 컨텐츠… ^_ㅠ

유치장 아이템이나 병원 아이템으로 일반부지에 교도소, 병원 짓고 스토리에 써먹는 유저들도 있음.

심들 교도소 보내놔도 비활성 상태에선 마을 잘만 돌아다니는 건 함정.

병원도 정작 중요한 진료대, 수술대가 디버그템이라 평범한 부지에 두면 깡통 됨.

맘에 안드는 심 귀양보내거나 동네의원 두고 아플때마다 슨상님한테 진찰받는 플레이는 천상 못하는 것.

기능 안되는 아이템 따위, 나같이 플레이에 과몰입하는 유저는 으른의 플레이( ͡° ͜ʖ ͡°) 할 때 아니면 쓸모없고.

과학자는 재밌었음. 직장에서의 삶이 평상시까지 연결되는 편.

‘미래심 연구소’라는 곳에 출근하는데, 저렙일 땐 이상한 세럼따위나 만들지만 사실은 외계를 연구하는 곳임.

외계인과 외계부지가 독립적인 컨텐츠로 존재하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독자적으로 외계인과 교류하거나 외계 컬렉션을 모으고 조사하는 게 가능함.

광선총이나 심 복제기 같은 발명품을 만들 수도 있는데, 심 인벤토리에 넣어갖고 다닐 수 있어서

퇴근 후에도 그걸로 깡패짓을 하고다닐 수 있음. 매드사이언티스트같은 컨셉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

처음 샀을때 실망이 잊히지 않아서 좀 야박하게 쓴거 같은데;

그래도 경찰, 의사, 과학자가 다른 직업들보단 재밌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음.

돈도 잘 벌고, 유저가 참여할게 많으니까. 승진할수록 직업과제가 어려워져서 공략하는 맛도 있고.

뭣보다 다른 직업들은 래빗홀 or 재택근무를 빙자한 월루잖아여?

이왕 직장팩이란 타이틀을 달거면 직업을 대여섯개쯤 추가해주지 꼴랑 세개만 추가되는건 아쉬움.

상점 운영은 판촉-계산 반복이라 질리기 쉽지만 컨셉 딱 정해서 몰입하면 나쁘지 않음.

디버그템을 포함해 거의 모든 오브젝트를 판매용으로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컨셉의 매장을 만들 수 있음.

다른 팩과 연계해서 컬렉션샵, 유물 암시장(정글팩), 물약상점(마법팩) 같은 것도 만들 수 있고.

꼭 직접 운영하지 않더라도 월드에 저런 상점을 지어두면 평소에 잘 쓰지 않던 아이템들을 사용하게 돼서 좋음.

예를들어 라마번트 케이크는 제빵레벨 10을 달성해야 만들 수 있는 케이크인데 빵집 있으면 그냥 사 먹으면 됨.

좋은 일 있을 때 비싼 케이크 사서 가족끼리 나눠먹으면 훈내에 코끝이 찡 ㅜㅜ!

또, 최근에 대학팩, 에코팩, 뜨개팩까지 ‘제작’ 컨텐츠들이 많이 나오는데

월드에 로봇매장, 제작가구매장, 니트매장 같은걸 만들어 놓으면 직접 제작 안하고도 아이템 장만하기 가능!

디버그 치트 쓰는것 보다 훨씬 현실적인 플레이가 됨. 그리고 레벨 올려서 직접 만드는건 귀찮잖음.

컬렉션샵을 만들어두면 요리 재료나 마법물약 재료를 필요할 때마다 사서 조달할 수도 있음.

커다란 쇼핑센터를 지어도 좋음. 건축시 노가다와 렉만 감수한다면야. ^^

상점 구입 = 추가 부지 구입이나 다름없어서 나같은 똥트북 유저는 모드 없이도 상점부지를 별장처럼 쓸 수 있음.

부지에 포스기만 안두면 부지 완성 안된걸로 쳐져서 다른 손님들 안옴.

빈든부르크 섬이나 술라니같이 경치좋은 동네에 별장을 둬도 좋고,

도시팩 있으면 펜트하우스 부지를 오피스처럼 꾸며서 프리랜서심의 사무실로 써도 좋음.

장식 아이템은 공공부지 건축할 때 잘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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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표지판, 페이퍼타올, 물비누 디스펜서 등등 공공부지에 두면 현실감 폭발함.

제빵 기술이랑 다양한 종류의 빵이 추가되는 것도 좋았음. 외식팩 있으면 디저트류가 다양해짐.

외계인은 진짜 별거 없음. 능력도 몇개 없는 주제에 시전할때마다 정체 들켜서 수치사할라 그러고.

근데 외계부지 식스엠은 예쁘게 구현 잘 해놨으니까 로켓 업그레이드 해서 한번쯤 가보는 거 추천.

식스엠 컬렉션 중에 정동석이라고 있는데 종류가 여섯갠가 일곱갠가 밖에 안됨. 컬렉션 초보들 도전하기 좋음.

첫팩이 아니라 좀 나중에, ‘상점/경찰/의사/과학자/외계인 플레이 하고싶다!’라는

구체적인 생각이 들었을 때 샀더라면 좀 더 만족했을 듯.

2. 모두 함께 놀아요 (겟투게더)

모함놀의 메인 컨텐츠는 클럽기능과 빈든부르크임. 노는게 목적인 팩이라 직업 추가는 없음.

마을이 크고 컨텐츠가 두루두루 잘 쓰여서 도시팩과 함께 첫구매 팩으로 많이 추천되는 편.

빈든부르크는 활성되는 부지가 총 27개로, 현재까지 사즈 세계관 중에 두번째로 많음.

이게 얼마나 많은 거냐면, 디폴트 상태에서 마을의 절반이 공동부지인데

(사즈 세계관에서 가장 많은 공동시설을 보유)

주거부지 역시 사즈의 15개 마을들 중 다섯번째로 많음.

부지들도 큼직큼직 해서 실사용면적으로 보면 샌미슈노보다 빈든부르크가 더 넓음.

64*64부지가 두개나 있음.

마을이 크다보니 마을심도 많음. 이게 생각보다 초기 플레이에 중요한 요소임.

바람둥이 플레이를 하려고 해도 꼬실 심이 많고 데이트 장소가 많아야 재밌으니까!

마을 이미지는 독일풍이고 건물들이 엄청 예쁨.

독일이 유럽에서 노잼국으로 유명한데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클럽 보유국이기도 함.

컨셉을 거기에 맞춘건지, 빈든부르크는 디폴트 상태에서 사즈 마을들 중 가장 그럴싸한 유흥부지들을 갖고있음.

기본게임에서 바 vs 라운지 vs 나이트클럽의 차이점이 뭔지 아심?

바: TV있음. 라운지: 무대있음. 나이트클럽: 별거없음 ㅠ

모함놀 사면 dj 부스와 댄스 플로어가 추가되기 때문에 나이트클럽을 좀 더 나이트클럽 답게 꾸밀 수 있음.

dj레벨 올리면 수입 창출도 가능. 물론 사즈 악기들이 다 그렇듯 큰 돈은 안됨…

공공부지 유형에 카페와 수영장도 새로 추가됨. 다이빙대도 추가돼서 수영장에서 다이빙 할 수 있음.

마당팩 있으면 수영장에 워터슬라이드까지 설치하는 거 추천. 물놀이 온 기분 남. (기분 내면 좋잖아요! 기분!)

그밖에 자잘한 놀이템이 많이 추가되는데, 대학 기숙사나 휴가지 숙소에서 가지고 놀기 좋음.

테이블 축구대 같은건 디자인이 클래식해서 펍이나 클래식한 저택 꾸미기도 좋고.

빨래팩 있으면 한 건물에 코인세탁소랑 오락실을 같이 지어서

빨래하는동안 처음 본 심이랑 같이 오락하다가 썸타는 소소한 플레이를 할 수도 있음.

샬레가든, 절벽, 고대유적지라는 세 유적지도 있는데 마을 자체 스토리와 관련이 있음.

샬레가든에 가보면 떡밥이 많이 숨어 있으니 파 보는 것도 재밌음. 사실 정원이 예뻐서 그냥 구경만 해도 좋음.

절벽에선 시간 맞으면 바다괴물을 볼 수도 있음. 바다뷰도 기가막힘. 고대 유적지는 아무것도 없어서 코가막힘.

찐또배기 경기디언으로서(tmi죄송) 빈든부르크는 약간 경기도 같은 느낌임.

인프라도 나쁘지 않고 동네도 넓고 좋은데 오픈월드 범위에 뭐 할 게 없음..ㅋ

뷰 좋은 곳에 뻘하게 놓여진 이젤, 예쁘게 꾸며진 공용 정원에 체스판. 딱 그정도. 주택가에는 특히 뭐가 없음.

그 좋다는 유흥시설들 이용하려면 같은 지역인데도 차 끌고 로딩 타고 나가야함.

반면에 샌미슈노는 대도시라 집주변 인프라가 좋음. 로딩 안타도 할 거 많음.

근데 막상 주말되면 다들 빈든부르크로 놀러가는 거임. 물론 주택가 말고 유흥시설로 ㅎ

경치 좋은 곳에 집 짓고 유유자적 힐링하는 플레이나,

해외 부자들처럼 자연친화적인 곳에 거대한 저택 짓고 사는거 좋아하면 빈든부르크 살기 좋음.

클럽은 심들 단체활동 시키는 기능임. 권장활동 지정해두면 클럽원들이 그 활동만 함.

그냥 취미활동 하면서 친구 사귀는데 써도 되는데,

키우는 심들 모아서 단체로 숙제 시키거나 운동 시킬 때 특히 좋음. 비활성 상태에서도 기술레벨이 오름.

다른 dlc와의 시너지도 좋음. 스타탄생 팩 있으면 유명인사 클럽 만들어서 설정플 할 수 있고.

대학팩 있으면 캠퍼스 절친 클럽 만들 수도 있고. 뱀파이어 클럽 만들어서 플라스마 파티를…(중략)

솔직히 랜덤심들을 클럽에 강제로 가입시켜 부려먹는 게 가장 재밌음. 이미 유명한 활용례로

클럽원들 농사일 시키고 활성심은 수확만 하는 소작농 클럽, 권장행동이 청소&수리인 가정부 클럽,

클럽원들을 지하에 가둬서 그림만 그리게하고 활성심은 시몰레온이랑 명성만 뽑아먹는 대작클럽 등이 있음.

랜덤심 말고 직접 만든 심들을 마을에 심어 놓은 후 부려도 좋음. 걍 안면편차치가 높으면 더 즐거우니까…

그리고 클럽원들 하고의 관계엔 ‘종업원과의 관계는 부적절’이라는 시스템의 가드가 없으니까. ㅎ_ㅎ

암튼 집사보다 부려먹을만 함. 집사는 걍 사치품이죠 사치품.

모함놀 사면 상호작용도 풍부해짐. 특히 연락 상호작용!

무드렛에 따라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고, 그로인해 만나자는 연락을 받을 수도 있음.

승진, 생일, 결혼, 가족의 사망 같은 경조사를 겪었을 땐 친구들로부터 축하/위로의 메세지가 오기도 함.

뜬금없이 파티 놀러가자는 문자가 오기도 하는데, 집순집돌 플레이를 선호한다면 귀찮을지도.

반대로 친구 사귀는거 좋아하고 놀러나가는 거 좋아하는 유저라면 아주 잘 쓸 것.

3. 시끌벅적 도시생활

사즈 유일의 도시 샌미슈노가 추가됨. 세계관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동네이자, 빈부격차 쩌는 동네.

개발자들이 처음엔 도쿄, 상하이, 뉴델리 같은 아시아도시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다양성을 위해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드니같은 서양의 해안 도시들을 짬뽕했다 함.

보면 큰 틀은 아시아로 잡고 디테일은 다 샌프란시스코로 채웠음. (사즈 망해가던 시절이라 해외 출장비 짤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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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미슈노에는 아파트, 펜트하우스, 일반부지까지 총 30개의 활성 가능한 부지가 있음. 사즈 마을들 중 가장 많음.

심즈는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삶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건 의식주잖음?

옷은 cc로 보충할 수 있고 음식종류도 모드로 늘릴 수 있지만 주거지역은 dlc로 밖에 충당못함.

따라서 주거지역이 많다는건 엄청난 장점임. (심지어 도시음식 27가지도 추가됨)

거주 구역이 많은 만큼 기본 마을심도 많음. 그래서 모함놀과 함께 첫 구매 팩으로 추천하는 것.

근데 샌미슈노에 가지 않으면 쓸 수 없는 컨텐츠들이 많음. 대표적으로 축제. 샌미슈노에서만 열림.

다섯가지 축제가 주기적으로 열리는데 특색도 있고 할게 많긴 함. 축제 에서만 활성되는 상호작용도 있고.

다른 마을에 살고 있어도 축제 알람이 뜨긴 하는데 몇번 다녀오고 나면 귀찮아서 무시하게 됨.

또 도시음식이 27가지나 추가되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면 먼저 레시피를 해제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음.

그런데 도시음식 파는 가판대도 샌미슈노에만 있음.

외식팩 있으면 도시요리 전문점을 따로 짓거나, 굳이 집에서 먹겠다면 마당에 가판대 설치하고 서비스심 호출해야.

아파트에 살면 도시팩 컨텐츠를 쓰기 쉬워짐. 샌미슈노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로딩 안타고 그냥 집 밖에 나갔을 때 할 수 있는게 많다는 거임.

자기가 사는 지역에서 축제가 열리면 로딩없이도 바로 나가서 축제에 참여할 수 있음.

평상시에도 가판대 이용, 청과물 구매, 버스킹을 기본으로 할 수 있고. 낚시나 컬렉션 모으기도 물론 가능함.

다른 마을과는 다른 샌미슈노만의 컬렉션이 있음.

또 향신료 시장에 살면 집 바로 앞에 농구 골대도 있고, 예술가 거리에선 바닥에 그래피티를 그릴 수 있고,

업타운에는 라운지 비슷한 장소가 오픈월드에 그냥 있음.

연설장소도 마련되어 있으니 업타운 거주하는 정치인이라면 그냥 집 근처 나가서 연설 미션 하면 됨.

의도치않게 열심히 사느라 로딩타고 놀러갈 새가 없는 한국인 플레이 자주 한다면 샌미슈노 사는거 추천.

아파트 종류도 다양함. 업타운의 고급아파트도 있고 쥐나 그램린이 나오는 꼬진 아파트도 있음.

개인적으로 심세상이 너무 평☆화 그자체라 심심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꼬진 집들이 컨셉에 유용했고.

하나의 부지를 여러 세대로 쪼개놔서 쬐끄마한 집들이 많은데 스타터 하우스로 쓰기엔 좋음.

임대료가 고정이라 초반에 돈 모을 때 도움 됨. 취직해서 상경한 사회초년생 플레이에 제격.

밤에 아파트 불 켜지면 야경도 예쁨. 도시뽕이 찬달까 ㅎ

힘든 점은 이웃집의 존재임. 집에 멋대로 쳐들어오기도 하고 호간소음을 일으키기도 함.

소음때문에 심이 화남/긴장 무드렛 되면 잠도 못자고 기술활동도 안됨. 그래서 이웃이랑 뒤지게 싸운 적도 많음.

아파트 소음 이벤트 없애는 모드 써도 되는데 그냥… 꼭 심들이 원만한 관계만 가질 필욘 없잖아요? ㅎㅎ

이도저도 싫으면 펜트하우스 살면 됨. 델 솔 밸리 피나클즈 만큼이나 부내나는 삶을 살 수 있음.

옥탑방 짓기 좋은 꼬질한 펜트하우스 부지도 있음. (단, 부지가격은 꼬질하지 않음)

펜트하우스는 마천루라는 특수성과 건축 자유도가 둘 다 있기 때문에 스토리에 써먹기도 좋음.

사무실 지어서 건물이 통채로 사옥인 ‘척’ 할 수도 있고.

3~4층짜리 라운지or식당 짓고 객실 몇개 만들면 건물이 통채로 호텔인 ‘척’ 할 수도 있고. 활용하기 나름.

추가되는 직업들(sns스타, 평론가, 정치인)은 셋 다 재택근무가 가능함.

아마 사즈 재택근무의 역사가 도시팩부터일거임.

재택근무는 업무미션이 쉬워서 거의 월급루팡 느낌임. 샌미슈노에 살고 있다면 더더욱 ez~ 그래도 돈 잘만 벎.

스타팩 있으면 명성 시스템이랑 같이 이용하면 좋음. 오히려 없으면 좀 어색할 것임.

솔직히 sns 팔로워가 억대면 인지도가 웬만한 연예인 씹어먹는데 길에 나가면 평범한 소시민이고…

심지어 대통령이 돼도 아무도 못알아봄. (천조국의 현실이 반영된거면 할말없음)

그밖에 노래방기계, 말하는 변기, 폭죽, 앞마당장터, 거리갤러리 등 상호작용 되는 아이템 많이 추가됨.

노래 기술 유용함. 레벨 2인가 3인가부터 샤워하면서 노래부를 수 있는데 청결과 재미가 같이 올라감.

길바닥 아무데서나 노래 연습하면 지나가던 심들이 팁도 던져줌. 고렙되면 가사쓰기로 돈 벌 수도 있음.

말하는 변기는 혼자 사는 심들이 쓰면 좋음. 사교 올릴 수 있음. ‘사용하기-위생’ 이었나? 암튼 비데 기능도 있음.

앞마당 장터는 정글팩, 에코팩에서도 울궈먹어가지고 이게 뭔지 많이들 아실 듯. (반성해라 ea!)

장식템들은 화려하거나 모던한 느낌임. 다 쓰려면 한도 끝도 없을 거 같아서 이만 줄임.

4. 고양이와 강아지

체감상 이 팩의 컨텐츠 지분은 ‘반려동물’이 80% 쯤 되고,

어촌마을 브린들턴베이가 10%, 동물병원 9%, 그밖에 1%가 차지함.

동물 안키우면 이 팩 내용물 중 90% 가까이는 안쓰게 된다는 얘기.

오리진이 고강팩 설명에 <강력한 반려동물 만들기 도구>를 두번이나 언급한 이유가 있음.

무려 전설의 리컬러 팔레트가 지원됨! 심은 안되고 동물들만!!

자세한건 공식 트레일러 커스텀편 참고 바람.

https://youtu.be/ObZ5SgvJN7Y

자유로운 커스텀 덕에 금손들은 양, 늑대, 염소, 송아지, 피카츄 등을 연성하기도 함.

근데 모션이 너무 강아지/고양이 그자체라 자연스럽진 않음. 송아지가 멍멍헥헥 거리고 피카츄가 야옹거리고..ㅋ

반려동물 키우기는 유아 한명 키우는 거랑 비슷함. 직접 조종 못한다 뿐이지 (펫조종 모드가 따로 있긴 있음)

심이 보살펴야 하기 때문에 바쁜 플레이 좋아하는 유저로서는 할 일이 늘어서 좋음.

그나마 고양이는 키우기 쉬운 편. 혼자 잘 놀아서 구경하는 맛이 있음.

창가에 캣타워 놔주면 올라가서 창밖 구경하고, 냉장고 위에도 올라가고, 가구도 긁고, 쓰레기통도 엎고.

반려동물 아이템팩 있으면 물고기나 햄스터 구경하기도 함. 귀엽 ㅋ_ㅋ

아이템중에 로봇청소기가 있는데 청소보단 거의 고양이가 타고 노는 용도임. 상자나 봉투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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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상대적으로 덜 구현된 느낌인데, 그래도 개인적으론 강아지가 좀 더 재밌었음.

용변 훈련도 시키고, 산책도 시키고, 묘기 훈련도 하고. 고양이보다 손이 많이감. (플레이 취향임)

그래도 개보다 고양이가 더 디테일하게 구현된건 사실임. 차별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

고양이를 위해 캣닙을 원예화분에서 재배할 수도 있는데 강아지는 배변패드조차 없음.

미국은 마당있는 집이 흔해서 그런가, 아직까지 마당에서 볼일 보게 하는게 국룰이라 그렇다고.

대잇기할 때 동물키우면 어린이, 유아와의 케미가 좋음.

하지만 어른심들은 죽어나기 때문에 솔플 할 때가 더 키우기 수월함.

반려동물이랑 놀아주면 재미욕구랑 사교욕구가 차서 욕구관리하기 편해짐.

반려동물 시켜서 탐사를 보낼 수도 있음. 선물 물어옴.

선물은 즈그 장난감일 때도 있고, 그냥 화석같은 컬렉션일 때도 있고, 새의 깃털을 물어오기도 함.

깃털은 벽에 드래그하면 자동으로 액자에 넣어지는데, 깃털 컬렉션으로 모을 수 있음.

동물들이 아프면 동물병원에 데려갈 수 있음. 플레이 중에는 거의 건강하지만 관리 못해주면 금방 아픔.

그때마다 로딩타고 병원 들락거리는게 귀찮을 수 있음.

동물병원 갔을 때 건강간식 잔뜩 쟁여놓을 것. 이것도 만병통치약이라 먹이면 금방 나음.

건강간식 이용해서 떠돌이 동물들 맘/대디 플레이 해도 재밌음. 나름 힐링 플레이 ㅎㅎ

브린들턴베이 길거리에 떠돌이 동물들이 지나다닐건데 플탐 길어지면 얘네도 죄다 병에 걸림.

조심스러운 인사 후 간식 먹이고, 고양이는 빗질해주고 개는 집에 데려와 씻겨서 건강한 상태로 보내주는 거임.

비슷한 플레이로 집 부지 특성에 강아지 놀이터/고양이 놀이터 넣어서 쉼터 만들어도 좋고.

모함놀 있으면 강아지 카페, 고양이 카페도 만들 수 있음.

부지특성에 강아지 친화적/고양이 친화적 넣으면 다른 손님들도 반려동물 데려옴.

참고로 식당이랑 스파는 이런 특성들 못 넣음.

브린들턴베이는 영국 어촌을 모티브로한 시골 마을임.

부지수는 적지만, 산책하며 돌아다닐 수 있는 범위가 넓음. 술라니 다음으로 넓은것 같음.

인프라는 구역별로 조금 다름. 부둣가 쪽은 물고기 가판대랑 해산물 요리 가판대가 있음.

당일 잡은 물고기들을 판매한다는 컨셉인데, 새우튀김 먹으면서 바다 구경하면 시력이 좋아지는 착각이 듦 *.*

다른 두 곳은 산책로가 예쁨. 해변에 파도 치는 것도 예쁘고, 길가에 새들(쫒기 상호작용 가능)도 있고.

아마도 강아지 키우는 집을 배려한게 아닐까 싶음.

강아지랑 산책하면서 1인칭 시점으로 풍경 감상만 해도 평화롭고 재미짐.

산책하다가 위스커스 시장님 만나면 쓰다듬어주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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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ms™ 4 Spa Day Game Pack is getting refreshed with new features! Get the details: https://www.ea.com/games/thesims/thesims4/packs/gamepacks/thesims4spaday
If you already have Spa Day you’ll get these new features at no additional cost.
Let your Sims indulge in some pampering at the Perfect Balance Spa, where they’ll find familiar treatments like stone massages as well as new ways to treat themselves like manicures, pedicures, and facial masks. Wellness was already a skill, but with the new Zen Guru and SelfCare Specialist aspirations it is now a way of life. Sims can even earn money by guiding others down the path to mindfulness and do it all in style with new nail art! Child Sims can get in on the fun now too by participating in yoga and meditation.
The Spa Day refresh update will be available September 7 at 10 a.m. PT on Origin PC/Mac, Steam, Xbox One, Xbox Series X|S, PlayStation®4, and PlayStation®5.
If you don’t have the Spa Day pack yet you can buy it now and enjoy the refresh when it launches: https://www.ea.com/games/thesims/thesims4/packs/gamepacks/thesims4spaday
REQUIRES THE SIMS 4 (SOLD SEPARATELY) AND ALL GAME UPDATES.
FOR PC, SEE MINIMUM SYSTEM REQUIREMENTS FOR THE PACK.
sims4 spaday TheSims4Spa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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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ms 4 Spa Day Refresh: Official Trailer

[심즈4 건축] 오래된 기차역 술집


Origin ID : poketeva

[심즈4 건축] 오래된 기차역 술집

블랙핑크(BLACKPINK), 마지막처럼 [SBS 박소현의 러브게임]


2017년7월5일,박소현의 러브게임
http://radio.sbs.co.kr/lovegame/

블랙핑크(BLACKPINK), 마지막처럼 [SBS 박소현의 러브게임]

[심즈4 플레이 일지] 오아시스 스프링스의 땅부자 집 🌙


SIMS RECORD. 190
그때그때 플레이하는 일지 영상입니다 😉
[상속받은 땅 부자 ‘에이프릴’과 작곡 천재 ‘프랭크’의 이야기]
[MUSIC]
Youtube Audio Library
🎵 In The Throes _ Asher Fulero
🎵 Tango de la Noche _ Wayne Jones
🎵 Hammock Style _ Silent Partner
🎵 Board Games For One _ Single Friend

[심즈4 플레이 일지] 오아시스 스프링스의 땅부자 집 🌙

뱀파이어의 노예 챌린지 2일차 6편 | 드디어 빅토리아가 작곡을 합니다! [심즈4/The sims4/TS4]


OPEN ▼

§트위치 생방송 : https://www.twitch.tv/not424
§이메일 : nc34249@naver.com
뱀파이어의 노예 챌린지는 매주 월,화,수 오후 5시! 나슬의 트위치에서 생방송 됩니다!
생방송으로 시청하고 싶으신 분들은 위에 있는 ‘트위치 생방송’ 링크를 타고 놀러오세요!
§규칙 원문: https://forums.thesims.com/en_US/discussion/910680/vampiresslaveschallenge
§규칙 번역: https://blog.naver.com/theqside/221102707739
§보고 계시는 영상의 재생목록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2jl48gblNN3_6fExngPj6eVBkxFsbf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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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노예 챌린지 2일차 6편 | 드디어 빅토리아가 작곡을 합니다! [심즈4/The sims4/T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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