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데스티니 가디언즈/공격전 | 네소스 기갑단 – Pickpeup

네소스 기갑단: คุณกำลังดูกระ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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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นื้อหา

1. 개요

Strike

공격전은 최대 3인이 협동하여 적을 상대하면서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스를 처치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 PvE 콘텐츠로, 여타 RPG 게임의 인던과 유사한 모드다. 포세이큰 확장팩 기준 총 14개(PS4는 15개)가 있다. 보스마다 패턴이 다양화되는 등 분명히 공격전을 제작하는 데 공들인 노력이 상당히 많아 보임에도 불구하고 보상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전작의 스트라이크
각 지역의 지도에서 입장할 수 있는 선택형 공격전이다. 보상은 그 짜다는 선봉대 공격전보다 짜니 보통은 그냥 선봉대 공격전을 돌리지만, 아홉의 초대 퀘스트처럼 특정 공격전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속편하게 이쪽을 고르는 경우도 있어 매칭은 의외로 잘 잡히는 편이다.

3. 선봉대 공격전(750)

전작의 뱅가드 히어로익 플레이 리스트
선봉대 지역에서 입장할 수 있다. 무작위로 하나의 공격전을 플레이하게 되며 주간 모디파이어로 속성 발화, 일간 모디파이어로 비행 금지+싸움꾼, 정전+척탄병, 강철+중화기 중 하나가 붙는다.
주로 플레이하게 될 공격전 중에서는 가장 쉬운 난이도를 갖고 있고 매치메이킹도 지원하기 때문에 입문자라도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다. 그런 만큼 보상은 공격전 중에서는 가장 낮지만, 자발라에게서 받을 수 있는 공격전 현상금이나 강력한 장비 획득을 위해서 보상과는 별개로 주기적으로 플레이할 필요가 있다. 한편 공격전에서 진척도를 쌓을 수 있는 퀘스트도 흔하므로 더 이상 강력한 장비로는 전투력을 올릴 수 없는 전투력 960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의미가 없는 콘텐츠가 되는 건 아니다.
본래 난이도는 레벨 30(권장 전투력 300), 레벨 40(권장 전투력 400), 레벨 50(권장 전투력 500)의 3가지가 있었으나, 섀도우킵 출시로 기본 전투력이 750이 되면서 권장 전투력도 750으로 통일되었다.

4. 황혼전 (Nightfall)(820)

전작의 나이트폴 스트라이크
주마다 공격전 중 세 개를 무작위로 정해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킨 모드다. 권장 전투력은 820. 헤일로 시리즈의 전설 난이도를 해봤다면 눈치챘겠지만, 황혼전 사양의 적 AI는 일반 공격전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공격해오며 공격력도 상당히 강해진다. 그러니 캠페인이나 오픈 월드 필드, 일반 공격전에서 나오는 가뭄에 콩 나듯이 공격하는 적을 생각하고 방심했다간 큰 코다친다.
전설급 도전 카드 다섯 자루의 검(Five of swords)을 암상인 쥴에게서 받아 플레이할 황혼전의 모디파이어를 임의로 추가하여 점수 배수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추가할 수 있는 조정 옵션은 전투력 핸디캡

  • 속성 조정 옵션:
    • 태양 발화(Solar Singe): 모든 태양 속성 피해 증가. 점수 배수 +0.15x
    • 전기 발화(Arc Singe): 모든 전기 속성 피해 증가. 점수 배수 +0.15x
    • 공허 발화(Void Singe) 모든 공허 속성 피해 증가. 점수 배수 +0.15x

주는 피해를 올려주지만 똑같이 받는 피해도 올리기 때문에 웬만하면 파워 무기 속성으로, 최대한 적의 주 공격 속성(기갑단-태양, 몰락자-전기, 벡스-공허 등)을 피해주는게 좋다.

  • 버프 조정 옵션:
    • 척탄병(Grenadier): 수류탄 계열 능력이 빠르게 충전되고 공격력이 상승. 점수 배수 -1x
    • 싸움꾼(Brawler): 근접 공격 능력이 빠르게 충전되고 공격력이 상승. 점수 배수 -1x
    • 중화기(Heavyweight): 중화기 탄약이 더 자주 나오며 파워 무기 공격력이 상승. 점수 배수 -1x

점수 페널티가 뼈아프지만 굳이 고르자면 중화기를 선호한다. 특히 기관총 종류가 잡몹을 잡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다만 클래스 하위 직업 선택에 따라 척탄병이나 싸움꾼을 더 선호할 수도 있다. 일례로 타이탄의 태양파괴자+신불심 경이 방어구+테르밋 수류탄이나 망치투척 세팅을 한 경우 척탄병이나 싸움꾼을 켜면 그야말로 꿀잼 플레이가 가능하다.

  • 디버프 조정 옵션:
    • 전멸(Extinguish): 부활 제한 구역에서 화력팀이 전멸하면 임무 실패로 간주되어 다시 우주로 돌아간다. 이외에 플레이에 지장을 주는 페널티가 없기 때문에 가장 선호되는 디버프 1. 특히 10만점 스코어링 중엔 어차피 중간에 전멸하면 페이즈가 그냥 넘어가 10만점을 못 채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거의 없는 페널티 취급. 그러나 황혼전 드랍 장비를 파밍할 때는 실수로 의미 없는 재도전 횟수만 증가하니 다른 옵션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다. 발동 시 점수 배수 +0.3x
    • 색깔 맞추기(Match Game): 적의 방어막 원소와 일치하지 않는 모든 원소 피해 저항이 대폭 증가한다. 점수 배수를 가장 많이 주고 각 임무마다 나오는 적을 고려해 무기 세팅만 잘 맞추면 되기 때문에 가장 선호되는 디버프 2. 발동 시 점수 배수 +1x
    • 소모전(Attrition): 체력 및 보호막 회복 속도가 현저히 줄어들며, 적 처치 시 나오는 보주로만 빨리 회복할 수 있다. 가장 기피되는 디버프 1. 1년차때 영웅 모험 퀘스트에 이게 수시로 떠서 솔로 플레이의 난이도를 수직상승 시킨 원흉이다. 보주가 확정적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보통 보주가 적들 가까이에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먹으러 가다가 다굴 맞고 죽는 경우가 많다. 발동 시 점수 배수 +0.25x
    • 탄력(Momentum): 가만히 있으면 체력 및 보호막이 회복되지 않고, 대신 질주 중에는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바꿔 말하면 계속 달리기만 하면 피격당하는 중이라도 체력이 회복되기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오히려 버프로 치기도 한다. 다만 발동 기준이 플레이어가 직선으로 이동한 거리이기 때문에 제자리에서만 빙빙 돌면 발동이 안 되니 주의. 가장 선호되는 디버프 3. 발동 시 점수 배수 +0.15x
    • 비행 금지(Airborne): 공중에 있을 시 받는 피해량이 늘어난다. 그냥 날지만 않으면 될 것 같지만 무조건 공중에 있으면 데미지가 더 들어온다는 조건 때문에 별 생각없이 점프하면서 이동하거나 수직 낙하하는 지점에서 적 공격을 받으면 앗차할 새도 없이 죽을 수도 있으니 주의. 1년차에 있었던 영웅 공격전에 갓 추가되었을 때는 이 공중 판정이 매우 빡세서 울퉁불퉁한 지형을 걸어다닐 시 거의 상시 페널티를 받는 데다가 피해량 증가도 어마어마해서 기피되는 옵션이었다. 현재는 그럭저럭 견딜 만해져서 가장 선호되는 디버프 4. 발동 시 점수 배수 +0.25x
    • 정전(Blackout): 적의 근접 공격의 위력이 즉사기 수준으로 증가하며[4]
    • 기근(Famine): 적을 처치하여 나오는 탄약 상자에서 얻는 탄약량이 크게 감소한다. 그 외에 특별한 페널티는 없는 관계로 탄력이 적응이 안 되면 이걸 써도 된다. 한편 호전적인 사자처럼 탄약을 펑펑 뱉어주는 특성이 달린 무기를 쓴다면 없는 페널티로 볼 수도 있다. 발동 시 점수 배수 +0.25x
    • 강철(Iron): 적의 체력이 증가하고 공격에 경직이 걸리지 않는다. 기갑단 방패병이 이 조정을 받으면 황패병이 된다. 보스를 기관총 등으로 경직을 걸어서 패턴을 진행하지 못하도록 막아두고 폭딜로 찍어누르는 게 정석이라 난이도가 많이 올라가는데 비해 점수 배수는 별로 올라가지 않아 가장 기피되는 디버프 2. 발동 시 점수 배수 +0.25x

조정 옵션은 속성 조정 옵션과 전투력 핸디캡 외에 1개의 버프와 2개의 디버프를 추가하거나 디버프만 3개까지 추가할 수 있다. 이론상 받을 수 있는 최대 점수 보너스는 발화 + 전멸 + 색깔 맞추기 + 정전 구성으로 총 2.95배다.

5. 황혼전 : 시련 (Nightfall : The Ordeal)(750, 920, 950, 980)

섀도우킵 패치로 추가된 황혼전의 강화판. 주마다 하나의 공격전이 정해지며, 숙련(750), 영웅(920), 전설(950), 마스터(980) 네 가지 난이도를 지원한다. 권장 전투력이 750인 숙련 난이도는 기존 공격전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만큼 평이한 편이지만, 영웅 난이도만 되어도 체감 난이도가 급증하며 전설 이상부터는 게임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고 플레이하지 않으면 클리어를 보장할 수 없을 만큼 어려워진다. 이 때문인지 전설 이상 게임에서는 매치메이킹을 지원하지 않아 레이드처럼 따로 화력팀을 구성해야 한다.
특히 해당 패치로 새로 추가된 기믹인 ‘용사’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에 맞춰 미리 장비를 준비해야 한다. 쉬운 게임에서는 굳이 카운터 개조 부품이 없어도 깡화력으로 잡아낼 수 있지만, 고난도에서는 개조가 없으면 암만 딜을 넣어봐야 순식간에 풀피까지 회복해버려 도저히 잡을 수 없다. 거기다가 특정 속성 피해 증가 모디파이어나 색깔 맞추기, 소모전 같은 옵션도 주렁주렁 달려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가자.
기존 황혼전보다 더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만큼 보상도 엄청나다. 강화 코어와 강화 프리즘은 기본이고, 드랍 테이블에 경이 방어구와 승천 조각도 있으며 난이도가 높을수록, 용사를 많이 잡을수록 나올 확률이 증가한다. 황혼전에 있던 주간 강력한 장비 도전 두 가지도 시련 황혼전으로 옮겨졌다.
현재 용사가 있는 종족은 기갑단과 군체, 벡스 뿐이며 그에 맞는 공격전이 주마다 정해진다. 몰락자와 굴복자, 그리고 경멸자는 용사가 없는데 아래 공격전 항목의 엑소더스의 추락 문단을 보면 왜 없는지 대충 짐작이 갈 것이다(…).
각 난이도별 모디파이어는 다음과 같다.

  • 숙련: 공격전 모디파이어 3개
  • 영웅: 숙련 모디파이어 + 용사 모디파이어 2개 + 추가 방패 + 추가 공격전 모디파이어 1개
    • 용사: 과부하: 이 모드에는 과부하 용사가 등장하며, 과부하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용사: 보호막: 이 모드에는 보호막 용사가 등장하며, 보호막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용사: 저지불가: 이 모드에는 저지 불가 용사가 등장하며, 저지 불가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전설: 영웅 모디파이어 + 장비 잠김 + 색깔 맞추기
    • 장비 잠김: 이 활동이 시작된 후에는 장비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 마스터: 전설 모디파이어 + 유대감, 소모전, 채프 중 1 + 용사: 무리
    • 유대감: 기본 생명력 재생량이 감소합니다. 다른 플레이어에게 가까이 있을 때는 생명력 재생량이 증가합니다.
    • 소모전: 재생 속도가 크게 느려집니다. 적을 죽이면 빛 우물이 생성됩니다.
    • 채프: 레이더가 비활성화되었습니다.
    • 용사 무리: 이 모드에는 추가 용사가 등장합니다.

6. 목록

6.1.1. 그림자의 호수 (Lake of Shadows)

  • 위치: 지구, EDZ
  • 주적: 굴복자, 몰락자[랜덤]
  • 보스: 사로잡힌 자 그라스크 (Grask, the Consumed)
  • 고유 보상: 전설 물리 유탄 발사기 민병대의 기본권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항해사의 발톱

기간 독점 공격전 미션. 트로스트랜드 근처의 댐에서 갑자기 오염물질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것을 일으키는 굴복자들을 저지하는 공격전. 시작 직후 데브림과 자발라가 오퍼레이팅을 하는데 깨알같은 대사가 많다. 작전명은 방수복.
시작하면 EDZ의 성당 앞 스폰구간에서 시작해 참새를 타고 미션구역까지 이동한다. 시작하면 바닥에 시꺼먼 오염이 가득하고 거대한 굴복자 어둠그림자가 있는데, 어둠그림자를 파괴하면 바닥이 깨끗해지며 앞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후 어둠그림자를 2번 더 파괴하며 진행하는데, 건물 외벽의 2층에서 저격을 해 대는 굴복자 홉고블린이 굉장히 성가시니 먼저 처리하고 진행하자. 시작부터 굴복자 시종과 방패병이 반겨주고, 3번째 어둠그림자부터는 몰락자 고블린이 서로 무적나눠주기를 해 굉장히 성가시다.어둠그림자를 전부 파괴하면 네임드몹이 등장하고 정수시설 안으로 들어가며 진행. 몰락자가 등장하는 경우는 몹 자체 난이도도 쉽고 오히려 수도 더 적어져서 진행이 편해진다.
시설 안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진행하는데, 중간중간 충격파 트랩이 있고, 몰락자가 등장하지 않는 경우에도 함정지뢰와 전기 지뢰 함정 등등 몰락자 함정이 맵에 가득하게 퍼져있는 일이 많으니 주의하며 진행하자. 이후 별다른 퍼즐 없이 네임드몹 잡고 진행하고 잡고 진행하고 하는 식이다. 중간에 댐 외벽으로 나오게 되는데, 나오자마자 왼쪽 벽 쪽에 공허 쉴드를 가진 굴복자 지명수배범이 있으니 잡자. 여기서 랜덤하게 몰락자 함선이 등장해 함포공격을 하는데 맞으면 굉장히 아프다. 저격수와 충격파 함정이 대기하고 있는 다리 정면 말고 왼쪽 길을 통해 안쪽으로 진행할 수 있으니 참고. 길을 막고 있는 굴복자 주황몹을 잡으면 길이 열린다.
다시 시설 안으로 들어오면 똑같이 진행. 무적쉴드를 걸어대는 고블린들을 잡고 쭉 진행해 올라가다 네임드몹을 잡고 길이 열리면 또 진행, 쭉 올라가다 마지막으로 굴복자 저격수 둘을 잡고 나면 넓은 개활지에 어둠그림자 하나가 나오는데, 어둠그림자를 부수면 보스가 등장한다.
그라스크는 거대 방패병으로 등장 후 지속적으로 굴복자들을 소환하면서 점점 필드를 제한시킨다. 별도의 패턴이 없어 무적상태로 들어가거나 순간이동을 하거나 하지도 않아 그냥 때려패면 쉽게 잡을 수 있다. 원본이 방패병인 만큼 알수없는 물리적 충돌로 즉사하는 일이 많아 주의. 보통 아끼고 아낀 궁을 정면으로 다 얻어맞아 순삭당하는 비운의 보스지만 오래 살려두면 헌터 밤추적자의 공허 닻을 소환해 디버프를 걸고 변신형 궁극기들을 해제해 버리니 주의하자. 그라스크가 나오자마자 순삭시켜버려도 스크립트로 지정되어 있는지 굴복자들이 1~2차례 소환되는데 클리어가 뜨기전에 굴복자들에게 전멸당하면 보스전을 다시해야하니 황혼전에서는 보스잡았다고 손놓고있으면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
공격전 중에서 대단히 직관적이고 각각 어둠그림자와 특정 네임드 몹만 잡으면 진행이 되기 때문에 몹들을 전부 무시하고 달려서 길만 열고 보스전까지 진행하면 판당 3~4분밖에 걸리지 않아 굉장히 인기가 많은 공격전이다.

6.1.2. 무기거래상 (The Arms Dealer)

  • 위치: 지구, EDZ
  • 주적: 기갑단, 몰락자[랜덤]
  • 보스: 브라커스 잔 (Bracus Zahn)
  • 고유 보상: 경이 차량 틸트 퓨즈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추방당한 발루스

  • 시련 모디파이어
    • 숙련
      • 해악: 사이온을 처치하면 그 발치에 공허 불구덩이가 생깁니다.
      • 감정 이입: 강화 레이더. 근접 공격에서 받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불에 그슬린 지구: 적이 수류탄을 훨씬 더 자주 던집니다.
    • 영웅 모디파이어
      • 용사: 기갑단: 이 모드에는 보호막 및 저지 불가 용사가 등장하며, 각각 대방어막 개조 부품과 저지 불가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잔의 전략: 태양 피해가 증가합니다. 공중에 떠 있을 때 받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기갑단한테 지속적으로 무기를 공급하는 상인인 브라커스 잔을 암살하는 공격전. 작전명은 ‘대장간’으로, 오퍼레이터는 케이드-6와 호손, 그리고 자발라

건물 안을 헤집다 보면 어느 순간 밖으로 나와 붉은 전쟁 캠페인에서 지겹도록 봤을 오로바스 벡튜라로 다시 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서 곧바로 진행하지 말고 오른 쪽의 평지로 가면 가끔 호손이 드레이크 탱크를 보급하는 경우가 있다. 보급이 없을때와 달리 탱크 하나로 다 밀어버릴수 있다고 하는 고스트의 대사를 들을 수 있고 실제로 깡딜만으로 탱크랑 네임드를 다 고철덩이로 만드는데다 사용할 파트가 적어서 체력이 닳아도 문제가 없고, 이 파트부터 탱크를 못쓰는 파트까지 중화기를 써야 탱크와 상대가 된다.
함선 안으로 들어가면 기갑단 전차가 마중나와 있는데, 약점은 호버링을 하는 다리 부분이다. 굉장히 강력해 파워탄을 쏟아부어야 하지만 호손이 탱크를 보급해 줬다면 상대하기 수월한 편. 이 전차는 안 나올 때도 있다. 진입 후 오른쪽 위의 콘솔을 조작하고, 다시 저 반대편에 있는 콘솔을 조작하면 중앙의 거대 승강기가 내려오는데, 앞서 전차가 나왔다면 여기서 전차 한 대가 또 나온다(…) 잡고 나면 왼쪽의 문이 열리는데, 코앞에서 기갑단 전쟁야수가 쏟아져 나오니 주의하자. 이후 쭉 가면 문을 다시 해킹하는데, 문이 열리면 브라커스 잔이 기다리고 있다

잡졸들을 처리하고 거대 승강기를 작동하면 잡졸들이 한 번 더 소환된 다음 다시 승강기가 올라가는데, 이 때 제대로 탑승하지 못하면 보스전때 굉장히 늦게 진입하게 되니 주의하자. 올라가고 나면 브라커스 잔이 대기하고 있고, 얼굴이 보이는 순간부터 딜을 넣을 수 있다. 다만 뭔가 보정같은 게 있는지 승강기가 완전히 도착하기 전까진 들어가는 딜량이 낮아지니 섣불리 궁을 다 쏟지는 말자. 다 도착하면 다수의 화염포탑을 소환하고, 이 뒤로는 별도의 무적패턴같은 건 없이 그냥 뺀질나게 저격포인트로 도망다니거나 할 뿐이니 극딜을 쏟아부어 잡으면 된다.
적이 기갑단 위주에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적이 많이 나오는 데다 플레이타임도 좀 짧지 않은 공격전이지만 케이드-6와 호손의 개그파트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일단 걸리면 나가지 않고 끝까지 플레이하는 유저가 굉장히 많은, 케이드-6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공격전. 참고로 몰락자가 랜덤등장하는 패턴에선 극초반의 적진 관통 때 몰락자 함선이 등장하는데, 그 위로 기갑단 함선이 겹쳐버려 몰락자 함선이 바닥으로 꺼지는 기묘한 버그가 발생한다. 당연히 그 아래 서 있으면 즉사(…)

  • 위치: 이오, 메아리 메사
  • 주적: 벡스, 굴복자[랜덤]

    [7]

  • 보스: 창조 정신체 브라키온 (Brakion, Genesis Mind)
  • 고유 보상 : 전설 물리 저격총 실리콘 신경종
  • 지명수배자

지명수배자: 오릭스의 파편 <굴복자[랜덤]

– 지명수배자: 파편

  • 시련 모디파이어
    • 숙련
      • 충격기: 처치하면 고블린이 전기 웅덩이를 생성하여 지속 피해를 줍니다.
      • 순교자: 폭발 유닛의 생명력이 증가합니다.
      • 공중 우위: 비행 유닛이 주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영웅 모디파이어
      • 용사: 벡스: 이 모드에는 보호막 및 과부하 용사가 등장하며, 각각 보호막 개조 부품과 과부하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창세 알고리즘: 받는 공허 및 환경 피해가 증가합니다.

벡스화를 진행시키는 피라미디온의 창조 정신체 브라키온을 파괴하는 공격전. 작전명은 인트레피드.
시작하면 참새를 타고 이동해, 거대한 원반형 문 앞에서 제단 점령으로 문을 열고 진입한다. 이후 아래로 쭉 내려가는데, 꽤 안쪽까지 참새를 탈 수 있다 보니 본격적으로 적들이 등장하는 지그재그형 계단식 강하 구간에도 계속 참새를 타고 달리다 낙사하거나 맞아 죽는 수호자가 반드시 1명 이상은 나온다. 벡스들을 처치하면서 안으로 진입하면 타이밍 맞춰 지나가야 하는 레이저 트랩이 있고, 이를 지나면 벡스 처리 & 제단 점령, 이후 대규모 벡스 병력 & 해킹 진행의 이벤트 후 보스전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낮지만 은근히 클리어에 시간이 좀 드는, 다분히 평균적인 공격전. 되려 다급하게 하려고 하면 뜻하지 않은 전멸 등으로 시간이 지체되고, 차분히 진행하는 편이 더 빠를 때도 있다.
심플한 구성이라 마구잡이로 달리면 신속한 클리어가 가능한 편이지만 벡스 병력들도 심플하게 강하기 때문에 막무가내로 진행하다간 전멸하기도 쉽다. 보스전 이전 마지막 구간에서 지명수배범이 등장한다. 해킹까지 진행하고 수문장 히드라를 처리하면 거대한 구덩이가 나와 그 아래로 가야 하고, 에셔가 거대 방산층 호수에 진입한다고 무전을 때리면 고스트는 호수같은 건 없다고 하는 이벤트가 나오는데, 기묘하게 생긴 구덩이 아래가 진짜로 전부 호수다. 이후 제단을 점령하면 보스가 등장.
보스는 머리가 사슴을 연상시키는 거대 벡스로, 체력이 까이면 맵의 가장자리로 순간이동하며 보호막 + 잡졸 벡스 소환 패턴을 건다. 방법은 심플하게 순서대로 활성화되는 제단 둘을 점령하면 끝. 보호막을 건 상태에서도 보스가 계속 공격하니 주의. 3번 반복한 뒤 제자리로 돌아오며 마지막 페이즈에 들어간다. 이 때부턴 하피를 위시로 한 잡졸도 계속해서 소환한다. 등 뒤에서 나타나는 자폭공격엔 주의. 공격은 손에 든 라이플로 천천히 사격을 하거나 공허 불길을 남기는 투사체를 쏜다. 전자의 경우 강하지만 느려 피하기 쉬우나 후자의 경우 굉장히 빠르고 지속딜이 아프니 주의.
딜타임은 처음 등장한 시점과 순간이동 후 보호막을 치기 전의 2~3초 남짓한 시간. 머리가 약점이지만 집중공격으로 체력이 1/3으로 떨어지면 머리가 부숴지면서 폭주패턴이 발동되는데, 이후의 약점 부위는 다른 벡스와 같은 몸 한가운데의 코어. 참고로 순간이동을 시작하기 전 순간이동할 방향으로 고개를 돌릴 때부터 무적이니 탄 낭비에 주의. 첫 조우때 특정 무기의 폭딜

참고로 폭딜을 넣을때 버그가 있는데, 폭딜로 한번에 끝내지 못할 경우 방어망을 켜는 패턴과 폭주패턴이 중첩되서

6.1.4. 엑소더스의 추락 (Exodus Crash)

  • 위치: 네소스, 아르카디안 계곡
  • 주적: 몰락자, 벡스
  • 보스: 타락한 자 타빅스 (Thaviks, the Depraved)
  • 고유 보상: 경이 차량 충격 속도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황금기 약탈자

박살난 엑소더스 블랙의 다른 구역에서 벌어지는 몰락자의 작업을 저지하는 공격전. 안전장치가 전자부품을 긁어모으던 중이었던 몰락자들에게 해체당할 위험에 처하게 되자 안전장치를 구출하기 위해 수호자들이 나서는 임무이다. 작전명은 피콜로.
하지만 실상은 번지도 공인한 데스티니 2에서 최악이었었던 공격전이자 황혼전에 몰락자 용사가 없는 이유. 아래 후술한다.
저평가 받는 데스티니 2의 공격전 중에서도 문제가 가장 많은 공격전으로 뽑힌다. 가장 큰 문제점은 공격전의 진행을 막는 버그가 있다는 것. 미션 도중 몰락자의 에너지 신호를 모으는 파트에서 진행이 되지않는 버그가 있다. 또한 큰 문제점은 재미없고 짜증만 나는 보스전. 피통만 큰 돼지인데다 어느정도 데미지를 받으면 사라져버리는 짜증나는 놈이다. 그리고 보스전에서 계속 쏟아져나오는 전기 섕크들 때문에 한명은 무조건 전기 섕크 견제를 해야 되며 나중에는 적 약탈자들이 스코치 캐논으로 공격해 오기 때문에 상당히 골치다. 피통을 많이 깎았는데 전멸해 버리면 높은 확률로 팀원중 한명이 나가버릴 정도.
사실 이렇다 해도 끈기만 가진다면 클리어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그대로 한방이다. 재수없으면 3번 연속 칼질을 해서 순식간에 파티가 전멸하는 참사가 나오게 되며, 그렇다고 좀 퍼져있자니 전기 섕크들이 생성하는 전기파장 때문에 멀리 떨어져 있지 못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주위에선 적 약탈자들이 나와서 투명화 상태에 소각 대포를 마구 퍼붓는다. 전멸하면 보스전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되니 이런 식으로 계속 전멸당하면 패드나 마우스 집어던지고 싶어진다.
결국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번지에서 이 공격전을 무기한으로 게임에서 제외하기로 했었다. 설계미스가 확실해진 이상 아예 이 미션을 재구성해야 될 듯.
최근 공식 포럼에 따르면 시즌 4에서 돌아올 예정이다.
한국에 출시된 시즌 4 이후 선봉대 공격전에서 엑소더스의 추락 공격전 및 황혼전에서 정상 입장이 가능하다. 경이 무기 질풍의 퀘스트인 ‘황금기 성물’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 공격전에 참가하여 강력한 서비터를 처치하라고 한다.
문제가 되었던 정전(Blackout) 옵션은 일반 선봉대 공격전에선 최대 체력에서 죽을만큼 아프지만 죽지는 않을 정도로 바뀌었다. 황혼전에서는 자비란 없다(…) 다만 황혼전은 검 5번 카드로 옵션을 임의로 정해서 가게 되는데, 정전 옵션을 잘 쓰지 않으니 괜찮을 듯.

위와 같은 이유로 황혼전:시련에는 나오지 못하는 공격전이다. 안그래도 높은 난이도의 보스전 때 예를 들어서 방어막 서비터라든가 저지불가 대장이라든가 과부하 약탈자같은 괴랄한 게 튀어나온다고 생각해보자.

6.1.5. 뒤집어진 첨탑 (The Inverted Spire)

  • 위치: 네소스, 아르카디안 계곡
  • 주적: 벡스, 기갑단
  • 보스: 모듈 정신 프로테온 (Protheon, Modular Mind)
  • 고유 보상: 경이 고스트 의체 트리크로마티카
  • 지명수배자

지명수배자: 초대받지 못한 자 에피스켑티스 $(document).ready(function(){ $(“#rfn-EB9E9CEB8DA4-5”).bind(“contextmenu”,function(e){ $(“#Modalrfn-EB9E9CEB8DA4-5”).attr(“style”, “display: block;”); return false; }); $(“#Modalrfn-EB9E9CEB8DA4-5”).on(“click”,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5”).attr(“style”, “display: none;”); }); $(“#rfn-EB9E9CEB8DA4-5”).bind(“touchend”,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5”).attr(“style”, “display: block;”); }); $(“#Modalrfn-EB9E9CEB8DA4-5”).bind(“touchstart”,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5”).attr(“style”, “display: none;”); }); });

– 지명수배자: 브라커스 룰라이틀$(document).ready(function(){ $(“#rfn-EB9E9CEB8DA4-5”).bind(“contextmenu”,function(e){ $(“#Modalrfn-EB9E9CEB8DA4-5”).attr(“style”, “display: block;”); return false; }); $(“#Modalrfn-EB9E9CEB8DA4-5”).on(“click”,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5”).attr(“style”, “display: none;”); }); $(“#rfn-EB9E9CEB8DA4-5”).bind(“touchend”,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5”).attr(“style”, “display: block;”); }); $(“#Modalrfn-EB9E9CEB8DA4-5”).bind(“touchstart”,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5”).attr(“style”, “display: none;”); }); }); [랜덤]

  • 시련 모디파이어
    • 숙련
      • 충격기: 처치하면 고블린이 전기 웅덩이를 생성하여 지속 피해를 줍니다.
      • 순교자: 폭발 유닛의 생명력이 증가합니다.
      • 공중 우위: 비행 유닛이 주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영웅 모디파이어
      • 용사: 벡스: 이 모드에는 보호막 및 과부하 용사가 등장하며, 각각 보호막 개조 부품과 과부하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모듈식 알고리즘: 받는 전기 및 환경 피해가 증가합니다.

베타에서 플레이 가능했던 공격전. 기갑단이 무엇을 채굴하고 있는지를 알아내는 공격전이다.
처음 스폰되어 길을 따라 가 보면 기갑단과 벡스가 한창 전투를 벌이고 있는데, 전부 다 처리하고 나면 벡스 네트워크로 고스트를 접속시켜 발판들을 생성하게 된다. 발판들을 딛고 가면 벡스 고리를 타고 벡스 폭포를 횡단해 건너편으로 갈 수 있다. 건너편에 포진하고 있는 벡스와 함께 고리가 또 있는데, 이 고리를 또 타고 건너편으로 이동한다.
길을 따라 깊숙히 이동하다 보면 이 구간부터 부활 제한이 걸리면서 벡스들이 떼거지로 나온다. 히드라들까지 전부 잡아 주면 길을 막고 있던 방어막이 해제되어 나아갈 수 있게 된다. 밖으로 나와 보면 점프 구간이 존재하는데, 점프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기갑단 검투사들의 근접 공격에 사이온의 저격질까지 겹쳐서 상당히 거슬린다. 점프 구간을 통과하면 곧이어 넓은 개활지에서 기갑단과 벡스가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데, 시간이 없다면 참새를 타고 빠르게 통과하면 된다.

드릴에 포진하고 있는 벡스를 전부 잡아 주고 스위치를 가동하면 부스터가 재조정되면서 디펜스를 해 줘야 한다. 기갑단 부스터가 완전히 재조정되면 이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데, 적절하게 감속을 해 주지 않으면 벽에 머리를 박거나 낙하 데미지를 심하게 받을 수 있다. 이 구간에서는 기갑단과 벡스가 열심히 전투를 벌이고 있으므로 무시하고 가거나 전부 잡아 주면 된다. 길을 따라 가게 되면 공개 이벤트의 그것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만큼 거대한 기갑단의 굴착 드릴을 발견하게 된다. 계속 회전해 대는 드릴을 피하면서 공격해 대는 적들을 뚫고 아래까지 내려가야 한다.
지옥 같은 드릴을 뚫고 길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 보스전이 벌어지는 장소에 도달하면 하피 세 마리가 대기를 하고 있다. 세 마리를 전부 잡아 주면 보스인 프로테온이 소환된다. 1페이즈에서 프로테온은 계속 순간이동을 하면서 공격을 하는데, 체력을 적당히 깎아 주면 바닥이 사라지면서 자유낙하를 한다. 거대한 원반 위로 안착하면 2페이즈가 시작되는데, 2페이즈에서는 바닥을 통해 데미지를 주므로 바닥이 붉게 달아 오른다면 피하거나 점프를 해서 바닥에 발이 닿지 않게 해야 한다. 체력을 어느 정도 깎으면 바닥이 또 사라져서 방산충 체액(라디오라리아) 호수

여담으로 잠깐의 기간 동안 보스의 크기가

6.1.6. 사바툰의 노래 (Savathûn’s Song)

  • 위치: 타이탄, 신 태평양 생태도시
  • 주적: 군체, 몰락자[랜덤]
  • 보스: 사바툰의 노래 (Savathûn’s Song)
  • 고유 보상: 전설 물리 자동 소총 의무감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오스뮴 반역자

  • 시련 모디파이어
    • 숙련
      • 감성 과잉: 강화 레이더. 근접 전투에서 받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불 웅덩이: 처치하면 시종이 불 웅덩이를 생성하여 지속 피해를 줍니다.
      • 순교자: 폭발 유닛의 생명력이 증가합니다.
    • 영웅 모디파이어
      • 용사: 군체: 이 모드에는 보호막 및 저지 불가 용사가 등장하며, 각각 보호막 개조 부품과 저지 불가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사바툰의 만가: 받는 공허 및 공중 피해가 증가합니다.
See also  [Update] 40+ Super Easy Science Fair Project Ideas For Every Grade And Age | what science fair project should i do - Pickpeup

아콜로지의 군체 의식을 조사하러간 뒤 소식이 끊어진 공격대를 찾으러 가는 미션. 공격전 중에서 가장 스토리가 처절하다. 작전명은 칼리반.
미션을 하다보면 밝혀지게 되는데 조사하러 간 9명으로 이루어진 공격대가 무언가를 소환하는 군체의 의식에 잡혀가서 자신들의 공허 에너지를 뽑히고 처절하게 죽어버린 것이다. 대부분의 수호자들은 군체와 싸우면서 고스트를 잃었고 그렇게 군체한테 비참하게 죽은 수호자들은 공허 에너지를 담은 크리스탈로 변해버린 것.


한국어 더빙 한정으로 녹음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후반 테이코-3의 대사 어조가 전반적으로 상황과 안 맞거나 말을 다소 급하게 잇는 느낌이 나는데, 하필 죽기 직전 대사들이다 보니 매 줄마다 감정선이 휙휙 바뀌는 게 정말 괴이하게 들린다. 그래서 “안돼요, 절대 오지 마세요!” 나 “취소할게요, 우리 함께 이걸 끝장내죠.” 같은 대사는 다소 데가 밈이 됐고, 정신병자 테이코라며 놀리기도 한다.
여담으로 데스티니 2 본편 스트라이크 미션 중 난이도가 높은 미션이다. 가장 큰 난관은 중보스급 몹 오우거 3마리, 마법사 2마리가 한꺼번에 있는 구역, 그리고 이후 무적 보호막이 있는 비명자 둘을 처치하기 위해 공허 오브를 가지고 뿌리에다가 박아야 하는 구간이다. 대신 공격전 보상인 의무감(Duty Bound) 자동 소총은 매우 뛰어난 성능을 가진 600발짜리 자동 소총군이라 많이 선호된다.
다만 시즌 3 막바지에 벌레의 속삭임이 추가되고 포세이큰 패치때 저격총, 산탄총 등이 특수무기로 바뀐 이후 난이도가 수직낙하. 애초에 주무기 2개+파워무기를 전재로 밸런스를 맞춘 공격전이다 보니 난이도가 예전만큼 못하다. 이건 비단 이 미션만이 아니라 모든 1년차 공격전 미션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다. 보스의 패턴이 체력 기반이지만 페이즈를 바꾸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다 마침 보스가 제자리에서 매우 큰 약점을 드러내는지라 레이드 보스를 딜뽕으로 침묵하듯이 빛샘워록에 벌레의 속삭임, 슬리퍼, 집속로켓 등으로 패턴을 씹고 테이코-3의 희생이 무의미해 지는 웃지못할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다만 크리스탈을 부수기 전엔 보스가 완전 면역으로 시작되는 만큼 테이코-3의 희생이 없었으면 벌레의 속삭임이고 나발이고 상채기 하나 줄 수 없었을테니 마냥 무의미한 건 아니다.

6.2. 오시리스의 저주 (Curse of Osiris)

6.2.1. 정원 세계 (A Garden World)

  • 위치: 수성, 칼로리스 첨탑
  • 주적: 벡스
  • 보스: 기반 정신체 덴드론 (Dendron, Root Mind)
  • 고유 보상: 경이 차량 만유의 파동함수 우주선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크로티온

  • 시련 모디파이어
    • 숙련
      • 충격기: 처치하면 고블린이 전기 웅덩이를 생성하여 지속 피해를 줍니다.
      • 순교자: 폭발 유닛의 생명력이 증가합니다.
      • 공중 우위: 비행 유닛이 주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영웅 모디파이어
      • 용사: 벡스: 이 모드에는 보호막 및 과부하 용사가 등장하며, 각각 보호막 개조 부품과 과부하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루트 알고리즘: 공허 및 공중 피해가 증가합니다.

DLC 오시리스의 저주 중 6번째 미션인 정원 세계를 공격전화 시킨 버전. 오시리스의 실수로 다시 만들어진 기반 정신체 덴드론을 파괴하는 미션. 이때문에 미션 내내 자기 고스트 사기라한테 질책을 받는다.
중간 중간 나오는 박스들을 파괴해서 지형을 열고 이동할 수 있다. 보스 덴드론은 사이클롭스의 거대화 버전인데 이동하며 레이저를 쏘고 벡스들을 주기적으로 소환하고 엄폐물 위치를 재구성한다. 반바퀴쯤 이동하고 나면 무적 보호막을 둘러서 주위에 있는 준보스급 적을 잡아야 하므로 약점에 폭딜로 빠르게 녹이는게 권장된다.

6.2.2. 확률의 나무 (Tree of Probabilities)

  • 위치: 수성, 칼로리스 첨탑
  • 주적: 기갑단, 벡스 / 몰락자 / 군체 [13]
  • 보스: 발루스 툰 (Valus Thuun)[14]
  • 고유 보상: 전설 물리 핸드 캐논 D.F.A.
  • 지명수배자

지명수배자: 카타스코포스 $(document).ready(function(){ $(“#rfn-EB9E9CEB8DA4-7”).bind(“contextmenu”,function(e){ $(“#Modalrfn-EB9E9CEB8DA4-7”).attr(“style”, “display: block;”); return false; }); $(“#Modalrfn-EB9E9CEB8DA4-7”).on(“click”,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7”).attr(“style”, “display: none;”); }); $(“#rfn-EB9E9CEB8DA4-7”).bind(“touchend”,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7”).attr(“style”, “display: block;”); }); $(“#Modalrfn-EB9E9CEB8DA4-7”).bind(“touchstart”,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7”).attr(“style”, “display: none;”); }); });

– 지명수배자: 황제가 변장한 타우르그$(document).ready(function(){ $(“#rfn-EB9E9CEB8DA4-7”).bind(“contextmenu”,function(e){ $(“#Modalrfn-EB9E9CEB8DA4-7”).attr(“style”, “display: block;”); return false; }); $(“#Modalrfn-EB9E9CEB8DA4-7”).on(“click”,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7”).attr(“style”, “display: none;”); }); $(“#rfn-EB9E9CEB8DA4-7”).bind(“touchend”,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7”).attr(“style”, “display: block;”); }); $(“#Modalrfn-EB9E9CEB8DA4-7”).bind(“touchstart”, function(){ $(“#Modalrfn-EB9E9CEB8DA4-7”).attr(“style”, “display: none;”); }); }); [랜덤]

  • 시련 모디파이어
    • 숙련
      • 충격기: 처치하면 고블린이 전기 웅덩이를 생성하여 지속 피해를 줍니다.
      • 순교자: 폭발 유닛의 생명력이 증가합니다.
      • 공중 우위: 비행 유닛이 주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영웅 모디파이어
      • 용사: 벡스: 이 모드에는 보호막 및 과부하 용사가 등장하며, 각각 보호막 개조 부품과 과부하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툰의 전략: 태양 피해가 증가합니다. 밀쳐내기 피해 및 거리가 증가합니다.

DLC 오시리스의 저주 중 4번째 미션인 확률의 나무를 공격전화 시킨 버전. 기갑단이 무한의 숲으로 들어간 이유를 찾는 공격전이다.
보스인 발루스 툰의 등장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으로 보스 방에 진입해 기갑단들을 처치 시 거대 미노타우르스 “기록자 카르티온”이 등장하는데 뒤쪽에서 나타난 발루스 툰이 제트팩으로 떠오른 후 카르티온을 한방에 찍어서 파괴한다.
보스에게 일정 피해 누적 시 벡스가 레이저 함정을 발동 시킨 후 기갑단 병력과 벡스 병력들이 나오는데 미노타우르스를 처치 시 다음 방으로 갈 수 있다. 세번 째 방에가서 발루스 툰 처치 시 클리어.
보스를 첫번째 방에서 처치해도 마지막 방까지 적들을 잡으며 가야하는데 처치 후 가면 고스트가 발루스가 이미 죽어있다며 당황한다.
여담으로 이 미션 한정으로 나오는 황혼전 드롭 무기 D.F.A. 핸드 캐논이 상당히 인기가 많다.

  • 고유 보상[15]

    문 앞의 그림자

6.3.1. 생소한 지형 (Strange Terrain) [16]

  • 위치: 화성, 헬라스 분지
  • 주적: 군체
  • 보스: 솔의 전령 노크리스 (Nokris, Herald of Xol)
  • 고유 보상: 전설 파워 로켓 발사기 브레이테크 물수리
  • 등장 보호막 속성: 군체 마법사[17]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노크리스의 충복

  • 시련 모디파이어
    • 숙련
      • 감성 과잉: 강화 레이더. 근접 전투에서 받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불 웅덩이: 처치하면 시종이 불 웅덩이를 생성하여 지속 피해를 줍니다.
      • 순교자: 폭발 유닛의 생명력이 증가합니다.
    • 영웅 모디파이어
      • 용사: 군체: 이 모드에는 보호막 및 저지 불가 용사가 등장하며, 각각 보호막 개조 부품과 저지 불가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노크리스의 후렴: 받는 태양 및 환경 피해가 증가합니다.

전쟁지능의 4번째 미션인 생소한 지형 (Strange Terrain)을 공격전화 시켰다. 벌레신 솔을 꼬아내기 위해 솔한테 제물을 바치는 제단을 찾는 미션.
중간 중간 나오는 나무스 기사들을 처치 시 성물을 떨어 뜨리는데 이 성물들을 녹색 수정에 던져 파괴해 길을 열거나 보호막을 파괴 할 수 있다.
보스인 노크리스는 총 3페이즈로 나뉘어 있는데 자체는 불덩어리를 날리는것과 근접공격, 잡몹 소환외엔 별 다른 패턴은 없다.
일정 피해 누적시 보호막 생성 후 뒤에 차원문을 열어 군체들을 부른다. 나무스 기사들을 처치 후 성물로 수정을 파괴해 보호막을 파괴할 수 있다. 마지막 페이즈때는 노크리스가 움직이며 쫓아온다.

=

6.3.2. 수천 명의 의지 (Will of the Thousands)

  • 위치: 화성, 헬라스 분지
  • 주적: 군체
  • 보스: 수천 명의 의지 솔 (Xol, Will of the Thousands)
  • 고유 보상: 전설 전송 효과 벌레 신 현신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솔의 탄원자

전쟁지능의 마지막 미션인 수천 명의 의지 (Will of the Thousands)를 공격전화 시켰다. 라스푸틴을 파괴하려는 벌레신 솔을 저지하는 미션.
구성은 거의 차이 없이 시작하면 참새를 타고 다이너모 진입로로 이동, 전쟁지능 시설로 움직인다. 진행하면서 억제기 환풍구를 열고 환풍구를 직접 공격해 과부하시키면서 진행한다. 첫 번째 환풍구를 폭파하고 다음으로 진행하면 해킹을 진행하는데, 잡몹을 대충 2웨이브정도 막으면 해킹 지점에 서브루틴 발키리가 등장한다. 이걸 집고 나면 잠시 뒤 환풍구가 열려 부수고 다음으로 진행. 마지막 환풍구는 그냥 냅다 달려서 열고 부수면 된다.
이후 억제기 신경망까지 진행하는데, 사방에 저격수들이 진을 치고 있고 강력한 적들이 시간차를 두고 등장해 난이도가 제법 높다. 같은 곳에 지명수배범도 있는데, 그냥 기사랑 똑같이 생겨서 구분이 쉽지 않다. 일단 잡고 나면 신경망 억제기에 던질 발키리가 뒤늦게 나오는데 이 발키리는 무한리필되기 때문에 등장하는 네임드를 먼저 잡고 발키리를 뽑아서 지명수배범과 잡졸들을 쓸어버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후 발키리를 억제기에 던지고 나면 던진 자리에 발키리가 재생성되며 그걸 집어야 문이 열린다. 이후는 발키리로 몹들을 쓸어버리면서 쭉 진행하면 익숙한 그 구간이 나오고 솔이 지형을 부수면서 등장한다.
이후 보스전은 동일. 솔은 뭐 이렇다할 공격을 하지 않고 아프지도 않은 태양속성 레이저만 쏘면서 멀뚱히 있지만 너무 가까이 있으면 내려찍기로 수호자들을 즉사시켜 버리니 거리는 최대한 벌려놓자. 별도의 패턴은 딱히 없이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거나 바닥 전체에 피해를 주고 높이 띄우는 장판을 깔거나 하는 식이라 극딜을 넣을 수 있는데, 실피정도 남은 시점에서 면역을 띄우고 숨어버린 다음 오우거를 위시로 한 잡몹들을 2~3차례 소환한다. 쫄들을 처리하면 다시 고개를 내밀고 발키리도 등장하는데 여기서부턴 그냥 때려죽이면 된다. 일부러 피를 많이 깎다가 딸피가 되기 직전 시점쯤 황금총같은 극딜기술을 박아 즉사시키면 패턴 캔슬이 가능하다.
중간에 난이도가 확 뛰는 구간이 있지만 적이 군체 하나 뿐이고 몹들을 무시하고 달려도 되는 구간이 많은지라 보스 잡기가 귀찮고 오래 걸리는 편임에도 전체 클리어 속도는 빨라 인기가 많은 공격전. 화성 현상금 임무인 발키리로 적 처치를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6.3.3. 통찰의 종착지 (The Insight Terminus)

  • 위치: 네소스, 아카디안 계곡
  • 주적: 기갑단, 벡스
  • 보스: 기술 관료 카르겐 (Kargen, the Technocrat)
  • 고유 보상: 전설 에너지 저격총 긴 작별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브라커스 기르

  • 시련 모디파이어
    • 숙련
      • 해악: 사이온을 처치하면 그 발치에 공허 불구덩이가 생깁니다.
      • 감정 이입: 강화 레이더. 근접 공격에서 받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불에 그슬린 지구: 적이 수류탄을 훨씬 더 자주 던집니다.
    • 영웅 모디파이어
      • 용사: 기갑단: 이 모드에는 보호막 및 저지 불가 용사가 등장하며, 각각 대방어막 개조 부품과 저지 불가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카르겐의 전략: 받는 공허 및 환경 피해가 증가합니다.

기간 독점이었던 공격전. 벡스의 구조물인 통찰의 종착지를 찾고 그것을 이용하려는 사이온 카르겐을 저지하는 미션.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카르겐의 근접찍기 위력이 상당하고 검투사들이 꽤 많이 나오니 정전일때는 주의해야한다.

6.4.1. 무의 감시관 (Warden of Nothing)

  • 위치: 뒤엉킨 해안, 고대의 감옥
  • 주적: 기갑단, 벡스
  • 보스: 미친 감시관 (The Mad Warden)
  • 고유 보상: 전설 물리 핸드 캐논 감시관의 법률
  • 등장 보호막 속성 : 미노타우르 (공허), 기갑단 소각병 (공허), 지명수배범 기갑단 거상 (전기)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바위턱 마그나

옛 친구가 왔군. 심판의 시간일세.
An old friend is here. Judgement at hand.
방랑자가 날뛰는 감시관의 미친 서비터의 계속되는 폭주를 막기 위해 다시 고대의 감옥으로 들어와서 폭주한 서비터를 처치하는 내용이다.
전편을 해본 플레이어들은 향수를 느낄 미션. 중간에 방랑자가 고대의 시련

보스인 서비터는 무적기가 없어서 보통 궁 연계와 중화기로 순식간에 죽여져 잘 묻히는감이 있지만, 정공법 난이도는 상당한 편이다. 시시때때로 벡스와 기갑단을 다수 소환하고

보스급 거상이나 미노타우로스를 소환한다.
등장하는 적의 보호막이 지명수배범을 제외하고는 공허 속성 뿐이므로 에너지 무기를 공허 속성으로 통일이 가능하다. 다만 발화 선택은 플레이어의 몫.
평가가 엇갈리는 편인데, 공격전의 길이가 길고 중간보스도 다른 공격전에 비해 많은데다 열차 구간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 게임에 숙련되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 평가가 박한 반면 보호막 속성이 거의 통일되어 나오며 보스전이 딜로 찍어누를 경우 다른 공격전보다 훨씬 쉬워지기 때문에 숙련될 수록 공격전의 난이도가 내려가 평가가 비교적 후해진다.
약간 황당한 버그가 하나 있는데, 벡스 보스를 잡고 위로 올라가는 첫 파이프 내부에서 위에 있는 수호자가 아래에 있는 수호자를 향해 벽에 튕기는 유탄발사기를 쏘면 유탄이 수호자를 벽으로 밀쳐내면서 죽여버린다! 게다가 이게 리스폰 금지 구간이라 죽은 수호자는 파이프 아래에서 30초를 무조건 기다려야 한다! 데스티니 가디언즈 내에서 아군을 절벽으로 밀어 떨어뜨리거나 타이탄의 근접 능력을 제외하고 할 수 있는 팀킬법.

6.4.2. 텅 빈 본거지 (The Hollowed Lair)

  • 위치: 뒤엉킨 해안
  • 주적: 경멸자
  • 보스: 광신자 (The Fanatic)
  • 고유 보상: 전설 에너지 산탄총 정신왜곡자의 야망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탈영병 사마

수호자가 부활한 광신자를 처치하는 내용이다.
광신자는 데미지를 어느정도 받으면 바로 면역 상태가 되며 경멸자들을 대량 소환하고 공격 할 수 없는곳으로 후퇴한다. 사실 광신자보다는 옆에 있는 경멸자들이 더 짜증나는 공격전. 후퇴했다가 다시 복귀하면 지속적으로 수호자들에게 묶임이라는 디버프를 걸고 자신에게 끌어당기는데 이때 전기 보호막이 생기며 전기 보호막을 파괴 시 끌어당기던걸 중지한다. 파괴에 실패 시 모든 수호자를 끌어당긴 후 근접공격을 하는데 운이 나쁘면 벽에 튕겨 죽을 수도 있고 정전일 때는 즉사한다. 궁극기 시전 중에는 끌려가지 않는다.
면역과 묶임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며 잡몹 소환이 많아 딜로 찍어누르는것이 불가능해 황혼전 특히 정전에서는 잡몹을 빠르게 잡을 방법이 없다면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버그때문에 보호막을 파괴해도 끌어당겨 공격하는 일이 자주 있는지라 10만점 스코어링에서 정전 옵션은 그냥 봉인해야 한다.

6.4.3. 부패한 자 (The Corrupted)

  • 위치: 꿈의 도시
  • 주적: 굴복자, 군체
  • 보스: 부패한 자, 세디아 (Sedia, The Corrupted)
  • 고유 보상: 전설 에너지 파동 소총 최소한의 공포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데이터마인 돌로스

수호자가 굴복한 테키언 세디아를 되돌리기 위해 승천 차원으로 가는 내용으로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공격전 중 높은 난이도에 속한다. 세디아가 도망친 직후 잡몹이 많이 스폰될 때와 세디아를 추적하러 승천 차원에 들어갔을 때 전멸하는 경우가 많다.
중간에 나오는 기사들과 보스의 방어막을 제거하기 위해 각성자 구체가 등장하는데, 이 각성자 구체는 다른 플레이어한테 패스할 수 있으며, 패스에 성공하면 충전되어 위력이 강해진다.

[22]

구체 돌리기의 난이도가 감안되었는지 정작 보스 자체의 체력은 매우 낮은편이다. 태양 발화일때 일반 공격전은 쏙독새 황금총 한발 황혼전 일때는 두발 정도면 바로 처치된다.

6.4.4. 벌레 소굴 (Broodhold)

  • 위치: 뒤엉킨 해안
  • 주적: 군체, 몰락자
  • 보스: 종족 여왕 인 아난 (In Anânh, Brood Queen)
  • 고유 보상: 없음
  • 지명수배자

– 지명수배자: 인 아난의 아들 (Son of In Anânh)

플레이스테이션 기간 독점이었던 공격전이다. 뒤엉킨 해안에 정신 왜곡자가 세뇌시킨 종족 여왕이 발견되고 이를 처치하기 위해 거미가 수호자들을 보내는 미션.
중간 중간 나오는 벌레 기사들을 처치 후 나오는 벌레들을 벽에 있는 균열에 넣어 파괴 후 전진 할 수 있다.

인 아난은 총 3번 등장하는데 일반 형태, 그림자 형태로 한 번 씩 나온 후 보스전에서 본체가 다시 등장한다. 일반 형태일때는 칼리처럼 기를 모은 후 즉사급 피해를 입히는데 옆에 신성한 불길이라는 창과 초가 뜨니 타이밍 맞춰 벽뒤에 숨어서 피할 수 있다. 체력이 한 칸 까이면 인 아난이 우르를 찾아간다는 메시지와 함께 그림자 형태로 바뀌며 일정 시간마다 도트 데미지를 주는 장판을 수호자들 발밑에 소환하는데 장판 소환전 범위 내에 있다면 시야가 보라색으로 바뀌니 피하면 된다. 빈사상태가 되면 본체와 그림자가 갈라져서 둘이 동시에 공격해온다. 어느 한쪽을 죽이면 다른 쪽이 광폭화한다. 3페이즈에 페이즈변환때는 면역이지만 인 아난의 패턴이 준 즉사기 or 장판기와 근접, 가끔 화염구를 날리는 정도라 난이도는 상당히 쉬운 편.

6.5.1. 부패한 핵 (The Festering Core)

  • 위치: 이오
  • 주적: 벡스, 굴복자
  • 보스: 사바툰의 전령 바우리스크 (Baurisk, Envoy of Savathûn)
  • 고유 보상: 없음

이오 벡스의 움직임이 수상해지자 자발라가 선봉대를 파견하는 미션. 피라미디온 내부로 진입한 수호자와 화력팀이 목격한 것은 내부에서부터 번진 거대한 규모의 굴복자 오염이었으며 에리스 몬은 이것을 마녀여왕 사바툰의 짓이라고 단정한다. 사바툰은 현명하기 때문에 오릭스와 다르게 절대로 정면승부를 하지 않을거라면서 수호자와 선봉대에게 불길한 경고를 남긴다.
끝없는 관문에서부터 시작되며 가로막는 벡스 병력을 쳐부수며 진행하다보면 굴복자 병력과 마주하게 된다. 자발라가 꿈의 도시 이후로 이런 대규모 침공은 처음이라 할만큼 피라미디온 내부에 굴복자 병력이 끊임없이 쏟아져나온다. 굴복자도 까다롭지만 간간히 벡스의 사이클롭스가 행성포식자에서나 보던 홀로그램 그물을 발사하여 수호자를 구속하므로 이것만 주의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공격전이다.
보스인 바우리스크는 굴복자가 된 거대 소각병으로 패턴은 단순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중간중간 면역 상태가 되면서 벡스 병력이 소환되는데 이 벡스 병력들과 사이클롭스를 제거하면 면역이 풀린다. 두 번의 면역 패턴만 거치고 바우리스크의 체력을 빼면 공격전은 종료된다.
오류인진 몰라도 섀도우킵 확장팩 미소유자도 가끔씩 입장이된다

6.5.2. 진홍빛 요새 (The Scarlet Keep)

  • 위치: 달
  • 주적: 군체
  • 보스: 크로타의 딸 해시라둔 (Hashladûn, Daughter of Crota)
  • 고유 보상: 없음
  • 시련 모디파이어
    • 숙련
      • 감성 과잉: 강화 레이더. 근접 전투에서 받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불 웅덩이: 처치하면 시종이 불 웅덩이를 생성하여 지속 피해를 줍니다.
      • 순교자: 폭발 유닛의 생명력이 증가합니다.
    • 영웅 모디파이어
      • 용사: 군체: 이 모드에는 보호막 및 저지 불가 용사가 등장하며, 각각 보호막 개조 부품과 저지 불가 개조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습니다.
      • 해시라둔의 세레나데: 전기 피해가 증가합니다. 밀쳐내기 피해 및 거리가 증가합니다.

에리스 몬의 제안에 따라 군체가 새로이 건설한 진홍빛 요새로 들어가 군체와 악몽의 관계를 조사하는 미션. 스토리 미션 진행중에 필수적으로 거쳐야하는 공격전이기도 하다.
상당히 긴 볼륨을 자랑하는데, 군체 관련 공격전에서 늘 나오는 공허 구체를 박는 단계와 점령, 공허 수정 파괴와 같은 온갖 기믹이 혼합되어 있는 공격전이다.
중간에 엘레베이터에 탑승해 군체의 공격을 견뎌가며 올라가는 과정이 존재하는데 이 과정이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보스인 해시라둔은 크로타의 딸로 옴니굴, 크로타, 오릭스의 죽음을 목격하고 수호자에게 복수심을 품었다는 설정이 존재하며 그에 걸맞게 수호자 화력팀을 맹렬히 공격한다. 주로 바닥에 마법진을 그린뒤 공중에 띄워 데미지를 주는 공격을 하여 외곽에 서있다 이 공격에 맞으면 낙사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최대 체력의 1/3이 깎일 때마다 면역 보호막을 두르고 군체 병력들을 불러낸다. 불러낸 군체 병력을 모두 제거하면 면역이 풀리기 때문에 까다로운 파훼 방법을 지녔던 부패한 자랑은 다르게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난이도이다.
다만, 황혼전에서는 기사가 기본적으로 방어막을 끼고다녀서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그나마 보스전에서 등장하는 용사는 저지불가 오우거 하나뿐인데다, 해시라둔이 세디아에 비교될 정도의 물몸이라 잡몹전 한 웨이브만 클리어하고 아무 버프없이 쏙독새로 끔살시키는게 가능해 점수가 꽤 된다면 디버프를 마구 바르고 한방에 죽여버릴 수 있기도 하다.

공격전과 비슷한 3인 콘텐츠이지만, 공격전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보상과 난이도를 자랑한다. 사실상 3인 축소판 레이드라고 봐도 좋을 정도.

6.6.1. 조각난 왕관 (The Shattered Throne)

  • 위치: 꿈의 도시, 엘레우시니아[25]
  • 주적: 굴복자
  • 보스: 끝없는 갈망 보르게스(Vorgeth, the Boundless Hunger), 영원부활자 둘 인카루(Dûl Incaru, the Eternal Return)
  • 잠재 보상: 경이 물리 활 소원 종결자[26]
  • 지명수배자 (추정)

6.6.1.1. 안전한 길 찾기

첫 단계 미로에서는 미로의 창조자 보스를 죽이면 다음에 가야할 곳을 가리키는 문양이 나온다. 그 문양이 있는 곳에 가면 다시 미로의 창조자가 나오고 죽이고 반복한다. 이걸 7번 반복해서 마지막 중앙의 문양의 보스까지 죽이면 강력한 장비를 준다. 미로의 창조자는 각 위치마다 굴복자 대장, 반달, 홉고블린 등 여러 종류가 있다.

6.6.1.2. 첨탑으로 이동

쭉 떨어지고 난 뒤 몹들을 죽이면서 다시 올라오면 굴복자 대장 중간보스가 하나 나온다. 죽이면 문이 열리고, 저격하는 몹들을 잡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러면 좁은 발판을 타며 줄타기를 하는 구간이 나오는데 어둠그림자를 피해가면서 굴복자 오우거의 넉백에 맞지 않게 조심히 진행해준다.

6.6.1.3. 전방 압박

여길 넘기면 안개가 꽉 찬 통로로 들어가는데 여기서는 점프, 달리기, 체력 회복이 되지 않고 그림자 노예들이 쫓아온다. 적당히 처리하며 멈추지 않고 움직이면 웬만해서는 죽을 일은 없다.

6.6.1.4. 균열 통과

안개 통로를 빠져나오면 큰 협곡이 있고, 절벽길에 굴복자 충격파가 깔려있다. 절벽 사이에 우회로가 있으니 이쪽으로 가는게 안전하다.

6.6.1.5. 기원의 수호자 처치

2넴 보스 보르게스를 죽이기 위해서는 4마리의 굴복자 마법사를 죽이고 탄원자 스택을 4스택 쌓아 탄원자의 짐 버프를 만들고 화력팀 중 하나가 밝은 곳에 가서 상호작용

6.6.1.6. 전방 압박

보르게스를 잡고 나면 소원 종결자 퀘스트를 진행할수 있는 슈어 아이도의 석상이 있다. 이후에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며 목소리의 성채 꼭대기로 향하게 된다.

중간에 그림자 노예가 무한으로 나오는 계단이 있는데, 여기서 원래 길로 진행하면 난간을 타며 굴복자 충격파를 피해가야 해서 죽을 위험이 높지만, 점프 경이를 끼고 계단의 끊긴 반대편으로 올라가면 바로 보스방으로 가는 리프트를 탈수 있다.

6.6.1.8. 둘 인카루 상대

3넴 보스 둘 인카루를 죽이기 위해서는 이를 호위하는 심연의 용사 3마리를 잡으면 나오는 버프 스택을 쌓고, 스택을 만들고 난 뒤에 딜을 하면 된다. 꼭 3스택이 아니어도 딜이 들어가긴 하지만 3스택의 딜증 효과가 막대하니 다 모으는게 좋다. 양쪽에서 나오는 굴복자 사이온 무리는 분열하며 수가 쌓이면 위험해지니 먼저 정리하는게 편하다. 버프 지속시간이 끝나면 즉사하는데 중앙의 제단 위에 올라가면 버프를 없앨수 있다. 빠르게 잡지 못하면 인카루가 심연의 용사에게 면역 방어막을 치는데, 이때는 인카루 뒤에 있는 거대한 수정을 깨면 면역이 풀린다.
설정상 둘 인카루는 사바툰의 딸이며, 사바툰의 계략을 위해 꿈의 도시에서 각성자들의 근원인 ‘지류(Distributary)’로 가는 길을 찾고 있었다. 둘 인카루의 죽음은 꿈의 도시에 걸린 저주를 리셋시킨다.
새도우킵 이전에는 3주 주기로 찾아오는 저주가 가장 강한 시기[28]

6.6.2. 이단의 구덩이 (Pit of Heresy) (940~960)

  • 위치: 지구의 달, 슬픔의 안식처
  • 주적: 군체
  • 보스: 고통의 도구 줄마크 (Zulmak, Instrument of Torment), 유혹을 받은 자 볼마르 (Volmar, the Tempted)[29]
  • 고유보상: 경이 파워 기관총 제노파지[30]

크로타의 딸들이 비밀스러운 의식을 벌인다는 내용을 전해들은 수호자들이 진홍빛 요새 아래에 있는 구덩이 속으로 잠입한다는 설정으로 달 지하로 끝없이 내려가기 때문에 떨어지는 구간이 많다. 시작은 진홍빛 요새의 입구에서부터 시작하며 입구에서 내려가다보면 거대한 구조물들과 그 위에 떠오르는 여러 군체 문양들이 보이는데 이곳이 1넴의 시작 지점이다.

1넴은 각각 구조물 입구를 지키고 있는 구덩이 파수꾼이란 리더급 기사를 죽이면 그 구조물 내에 들어갈 수 있는데, 구조물 내부에는 세 가지의 군체 문양이 걸려있으며 해당하는 문양이 떠올라있는 구조물에 가면 처치해야 하는 보스가 존재한다. 이 보스들은 각각 비명자, 마법사, 기사 세 종류가 있으며 이들은 수호자의 모든 공격에 면역 상태이며 오직 스폰되는 ‘저주 받은 검을 지닌 자’라는 리더급 기사를 죽이고 얻는 검으로만 처치할 수 있다. 비명자의 경우 검을 들고 C를 꾹 눌러서 발동하는 방어 태세로 비명자의 투사체를 반사시켜서 딜을 넣을 수 있으며, 마법사의 경우에는 검을 들고 우클릭을 하면 나오는 투사체로, 기사는 좌클릭 칼질로만 딜할 수 있다.
각각 보스방에는 비명자의 경우 오우거가, 마법사의 경우 마법사, 기사의 경우 수많은 노예들이 있으니 검을 든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이들을 정리해줘서 보스와의 대결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해준다. 그리고 세 보스를 물리치면 가장 아래에 있는 건물에 빛이 올라오는데 이 건물 앞을 지키는 구덩이 파수꾼을 정리해주면 문이 개방되면서 1네임드는 끝이 난다.

2넴은 면역 오우거를 피하면서 길 3군데를 여는 구간이다. 먼저 첫번째 페이즈를 설명하면 구덩이를 내려오면 세 갈래의 길이 있고 각각 끝에는 군체 결계로 막힌 문이 존재하는데 이 문으로 가는 길목을 거대한 면역 오우거들이 지키고 있다. 군데군데 개구멍이 나있으며 이 개구멍을 통해 들어간 공간에는 스폰된 군체들이 모여있다. 군체 결계를 파훼하려면 스폰된 군체 사이에 있는 리더급 기사를 죽여 그 기사가 떨어뜨린 공허 구체를 문 앞에 있는 구체를 박는 곳에 박아야한다. 면역 오우거들은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즉시 달려들며 플레이어가 개구멍으로 들어가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그 개구멍 앞을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이들을 피하려면 다른 플레이어가 어그로를 끌어주거나 혹은 공허 헌터가 있으면 구슬을 든채로 달리다 오우거에게 들키면 즉시 회피를 써서 은신을 하면 혼자서도 오우거를 따돌릴 수 있다. 혹은 절벽이 있는 길의 경우 절벽 아래로 달려서 오우거를 따돌릴 수 있다.
이제 오우거를 피해 모든 문에 구체를 박고 다음 방으로 넘어가면 고통의 방이란 목표가 뜨면서 오우거들이 도망칩니다 라는 문구가 뜨며 오우거들은 사라진다. 혹시나 제노파지 퀘스트를 진행하는 경우 이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말고 왔던 길을 되돌아가 퀘스트를 마저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중간에 숨겨진 상자가 하나 있는데 여기서 환영 파편 혹은 정수를 드랍하니 달 무기를 파밍하는 사람이면 반드시 먹도록 하자.

3넴은 고통의 방이라 불리는 곳에서 군체의 공세를 막아내며 아래로 가는 문을 여는 단계이다. 역시 이번엔 6개의 군체 문자로 막혀있는 결계를 부숴야하며 전 페이즈랑 똑같이 리더급 기사를 잡아서 나오는 공허 구체를 박아야 파훼할 수 있다. 6개의 문자를 전부 파훼해야하기 때문에 공허 구체가 총 6개가 필요하다. 방 한 가운데에는 기둥이 하나 존재하고 그 아래에 큰 발판이 있는데 이 발판을 한명이라도 밟고 있지 않으면 전멸한다. 때문에 한명이 이 발판을 밟으면서 나머지 둘이 기사를 잡는 역할 분배가 필요하다. 페이즈가 시작되면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고통의 저주라는 디버프가 생기는데 11스텍이 쌓이면 죽는다. 그런데 1스텍이 쌓이는 속도가 매우 느리면서 구슬을 한번 박으면 이 스텍이 초기화되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쓰면서 하면 이걸로 죽는 일은 없을 것이다. 리더급 기사는 기둥쪽에서 바라보는 방향을 기준으로 맨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순서대로 1마리씩 나오며 오른쪽에 나온 기사가 처치되면 다시 왼쪽부터 1마리씩 출현한다. 기사를 잡고 나온 공허 구체를 박으면 2층에 있는 두 개의 발코니에서 공성포를 든 기사 2마리가 나오는데 매우 아프기 때문에 이들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걸 추천한다.
6개의 구체를 박고 군체 문자를 모두 없애면 결계가 파훼되면서 거대한 군체 알이 길을 가로막고 있는데 이 알을 파괴하면 2네임드는 끝이 난다. 이 알을 파괴하고나서 생긴 길을 따라 들어가면 가시가 달린 흔들리는 등과 움직이는 가시 기둥이 있다. 이것을 피해 밑으로 떨어져야 한다. 등이나 기둥에 부딪히면 한번에 죽게 된다. 그리고 쭉 떨어지다 도중에 발코니에 들어가야 한다.

4넴은 점프 구간으로 떨어지자마자 앞에 보이는 군체 문자가 힌트로 그 군체 문자가 쓰여진 구조물을 찾아가면 거기에 있는 마법사를 죽여야한다. 마법사 3마리를 모두 죽이면 다음 구간으로 넘어갈 수 있다. 시작하기 전에 시작 지점 뒤쪽으로 돌아가면 역시 숨겨진 상자가 있으니 이것도 먹어주도록 한다. 맵이 매우 복잡한데다 장애물까지 있어서 길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경우에는 레이더에 적이 표시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돌아다녀보기를 추천한다. 거기다 가시가 달린 움직이는 기둥, 흔들리는 가시 전등 등 다양한 즉사 함정들이 많으며, 길이 잘 보이지 않아 마법사를 찾을 때 조심해서 다녀야 한다.

6.6.2.5. 고통을 주는 자 처단(960+)

마지막으로 대망의 5네임드는 고통의 도구 줄마크라는 기사를 잡아야한다. 지금까지의 네임드의 패턴이 모두 혼합되어져있는데 먼저 도착한 지점에서 보는 기준으로 설명하면 왼쪽 건물엔 기사, 가운데 건물엔 비명자, 오른쪽 건물엔 마법사가 있으며 이 보스들은 1네임드때처럼 검으로만 처치할 수 있다. 이 검은 고통의 도구 줄마크가 있는 가운데 공간에서 스폰되는 리더급 기사를 잡으면 얻을 수 있다. 각각에 맞는 공략법으로 검을 사용해서 이들을 처리하면 공허 구체를 드랍하는데 공허 구체를 방 앞에 있는 곳에 박으면

6.7. 비밀 임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입장할 수 없고, 각 임무별로 고유한 방법을 통해서만 입장할 수 있는 숨겨진 임무들. 이 임무를 클리어하면 해당 임무에서만 얻을 수 있는 고유한 경이 무기들을 얻을 수 있으며 해당 임무의 영웅 버전이 해금된다. 이후 해당 임무의 영웅 버전은 지도에서도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 경이 무기들의 걸작 조건은 대체로 각 임무의 영웅 모드에서 진행할 수 있어, 걸작을 위해서는 여러 번 반복 플레이를 할 필요가 있다.
적들을 물리치며 마지막에 나오는 보스를 처치해야 완료된다는 점은 기존의 공격전과 유사하나, 소위 “점프맵”이라고 불리는, 좁은 경로와 여러 장애물들이 배치되어 있는 험난한 길이 있어 해당 맵에 익숙지 않다면 계속해서 낙사하는 플레이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해당 임무들은 다른 공격전과는 달리 부활 제한이 없다는 이점이 있지만, “저편” 임무를 제외하면 모두 20분의 제한 시간이 있어 최대한 빨리 장애물들을 넘어갈 필요가 있다. 기존의 PvE 콘텐츠와는 다른 의미로 어려운, 플레이어의 이동 컨트롤을 시험하는 형태의 공격전. 처음 접한 사람들은 수많은 장애물들 때문에 죽는 경우가 잦겠지만 노력으로 익숙해지면 대체로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

  • 위치: 이오, 울란 탄의 숲
  • 주적: 굴복자
  • 보스: 드레비스, 어둠의 상, 우르조크, 증오의 상, 타오룩, 전쟁의 상
  • 고유 보상: 경이 파워 저격총 벌레의 속삭임
  • 화력팀 1-3 명
  • 지명수배자 (추정)

6.7.2. 개시 시간 (Zero Hour)

  • 위치: 탑의 옛폐허 [32]
  • 주적: 몰락자
  • 보스: 시릭스, 에라미스의 충복(Siriks, Loyal to Eramis), 미믹스-0, 악마의 후예, 미믹스-1, 악마의 후예
  • 고유 보상: 경이 물리 파동 소총 완벽한 폭동
  • 화력팀 1-3 명
  • 지명수배자 (추정)

타이탄 “적의 적” 퀘스트에서 연계되는 스토리 라인을 가진다. 적의 적에서 마주치고 보내주었던 미스락스의 메시지를 파헤쳐내어 탑의 폐허에 침투한 몰락자들을 제거하는 내용이다. 완벽한 폭동의 지식을 살펴보면 미스락스는 같이 다니는 수호자 화력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수호자에게 비밀 메시지를 보내 이 일을 처리하는 상당히 무모한 행동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독특한 기믹과 난이도 있는 전투를 통해 전체적으로 상당히 호평이지만, 점프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속삭임 던전의 재림. 전투구간이 후반부에 몰려있어 길찾기 및 점프구간 연습을 할 수 있던 속삭임과는 달리 개시 시간 던전은 진행 사이사이 전투가 펼쳐지기 때문에 점프 연습 하기도 쉽지가 않다, 그 때문인지 점프구간 및 길찾기가 속삭임보단 쉽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먼저 간 파티원이 뒤쳐진 파티원을 위해 쉬운 길을 열어주는 기믹이 있는 등 점프구간에 부담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있는 던전.
별도 표기는 되어 있지 않지만 적들이 황혼전의 색깔 맞추기급 속성 저항을 가지고 있기에 화력팀원끼리 상의해 속성 무기를 다양하게 챙겨가는 것이 좋다.

6.7.3. 저편 (The Other Side)

  • 위치: 리바이어던의 승천 차원 [33]
  • 주적: 굴복자
  • 보스:
  • 고유 보상: 경이 물리 파동 소총 불쾌한 주술
  • 화력팀 1-3 명

이 미션은 제한 시간이 없고 죽어도 계속 할 수 있으니 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처음 승천 차원에 들어가면 리바이어던 칼루스 방 입구의 승천 차원에서 시작하며, 다 올라가면 칼루스가 있던 곳에 망령 비명자와 굶주린 굴복자 기사 메이저가 나오고 주위에 굴복자 마이너들이 나온다. 리바이어던 완료 후 내려가는 구멍에 들어가면 칼루스 로봇들이 있는게 아니라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기갑단 싸움꾼 동상이 나온다. 넘어가면 목욕탕 지형으로 넘어가고 굶주린 굴복자 대장과 몹들이 나온다. 처치하고 넘어가면 저격하는 반달들과 굴복자 마법사들이 나오니 장거리 몹들을 주의해야 한다. 문이 열리면 칼루스 로봇들이 모인 곳으로 넘어간다. 굴복자 고블린들과 망령 비명자, 미노타우르를 처리하고 다음 점프맵들을 통과하면 다시 목욕탕 맵이 나오고 굴복자 대장과 잡몹들이 나오니 처리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정원 승천차원에 수많은 몹들과 어둠그림자들이 있으니 계속 젠되는 몹들을 잡으면서 어둠그림자들을 전부 터트려야 한다. 어둠그림자들을 전부 터트리면 그라암, 지옥문 출신의 굴복자 오우거 보스와 3마리의 굴복자 마법사가 나오니 전부 죽여야 문이 열린다. 특히 조심해야 하는건 너무 높게 뛰면 위의 망령 비명자들이 깨어나서 공격하기 때문에 지면에서 일정 높이 이상 올라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클리어하면 마지막으로 요새에서 칼루스 방으로 가는 입구 사이의 승천 차원으로 넘어간다. 여기에서 수많은 기갑단과 굴복자 몹들과 보스들이 나오니 전부 밀어야 한다. 몹 중간에 리븐의 힘 굴복자 기사가 있으니 이를 주의해야 한다. 굴복자 몹을 잡을 때마다 영혼 같은 것이 아함카라의 두개골로 빨려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굴복자를 계속 잡다 보면 만트 유트, 지옥문 출신이라는 굴복자 백인대장이 마지막 보스로 나오고 이를 죽이면 문이 열리고 다시 공물 전당으로 돌아갈 수 있다.

분류

  • 데스티니 가디언즈

상위 문서: 데스티니 가디언즈 공격전은 최대 3인이 협동하여 적을 상대하면서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스를 처치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 PvE 콘텐츠로, 여타 RPG 게임의 인던과 유사한 모드다. 포세이큰 확장팩 기준 총 14개(PS4는 15개)가 있다. 보스마다 패턴이 다양화되는 등 분명히 공격전을 제작하는 데 공들인 노력이 상당히 많아 보임에도 불구하고 보상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2] 는 이유로 그렇게 많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전부 다 황혼전만 플레이하고 있는 상황.전작의 스트라이크각 지역의 지도에서 입장할 수 있는 선택형 공격전이다. 보상은 그 짜다는 선봉대 공격전보다 짜니 보통은 그냥 선봉대 공격전을 돌리지만, 아홉의 초대 퀘스트처럼 특정 공격전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속편하게 이쪽을 고르는 경우도 있어 매칭은 의외로 잘 잡히는 편이다.전작의 뱅가드 히어로익 플레이 리스트선봉대 지역에서 입장할 수 있다. 무작위로 하나의 공격전을 플레이하게 되며 주간 모디파이어로 속성 발화, 일간 모디파이어로 비행 금지+싸움꾼, 정전+척탄병, 강철+중화기 중 하나가 붙는다.주로 플레이하게 될 공격전 중에서는 가장 쉬운 난이도를 갖고 있고 매치메이킹도 지원하기 때문에 입문자라도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다. 그런 만큼 보상은 공격전 중에서는 가장 낮지만, 자발라에게서 받을 수 있는 공격전 현상금이나 강력한 장비 획득을 위해서 보상과는 별개로 주기적으로 플레이할 필요가 있다. 한편 공격전에서 진척도를 쌓을 수 있는 퀘스트도 흔하므로 더 이상 강력한 장비로는 전투력을 올릴 수 없는 전투력 960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의미가 없는 콘텐츠가 되는 건 아니다.본래 난이도는 레벨 30(권장 전투력 300), 레벨 40(권장 전투력 400), 레벨 50(권장 전투력 500)의 3가지가 있었으나, 섀도우킵 출시로 기본 전투력이 750이 되면서 권장 전투력도 750으로 통일되었다.전작의 나이트폴 스트라이크주마다 공격전 중 세 개를 무작위로 정해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킨 모드다. 권장 전투력은 820. 헤일로 시리즈의 전설 난이도를 해봤다면 눈치챘겠지만, 황혼전 사양의 적 AI는 일반 공격전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공격해오며 공격력도 상당히 강해진다. 그러니 캠페인이나 오픈 월드 필드, 일반 공격전에서 나오는 가뭄에 콩 나듯이 공격하는 적을 생각하고 방심했다간 큰 코다친다.전설급 도전 카드 다섯 자루의 검(Five of swords)을 암상인 쥴에게서 받아 플레이할 황혼전의 모디파이어를 임의로 추가하여 점수 배수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추가할 수 있는 조정 옵션은 전투력 핸디캡 [3] , 속성 발화, 버프 조정 옵션, 디버프 조정 옵션이 있다. 당연히 버프를 주는 건 점수 배수를 떨어뜨리고 디버프나 핸디캡을 주는 건 점수 배수를 올린다. 모디파이어 목록은 아래와 같다.주는 피해를 올려주지만 똑같이 받는 피해도 올리기 때문에 웬만하면 파워 무기 속성으로, 최대한 적의 주 공격 속성(기갑단-태양, 몰락자-전기, 벡스-공허 등)을 피해주는게 좋다.점수 페널티가 뼈아프지만 굳이 고르자면 중화기를 선호한다. 특히 기관총 종류가 잡몹을 잡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다만 클래스 하위 직업 선택에 따라 척탄병이나 싸움꾼을 더 선호할 수도 있다. 일례로 타이탄의 태양파괴자+신불심 경이 방어구+테르밋 수류탄이나 망치투척 세팅을 한 경우 척탄병이나 싸움꾼을 켜면 그야말로 꿀잼 플레이가 가능하다.조정 옵션은 속성 조정 옵션과 전투력 핸디캡 외에 1개의 버프와 2개의 디버프를 추가하거나 디버프만 3개까지 추가할 수 있다. 이론상 받을 수 있는 최대 점수 보너스는 발화 + 전멸 + 색깔 맞추기 + 정전 구성으로 총 2.95배다.섀도우킵 패치로 추가된 황혼전의 강화판. 주마다 하나의 공격전이 정해지며, 숙련(750), 영웅(920), 전설(950), 마스터(980) 네 가지 난이도를 지원한다. 권장 전투력이 750인 숙련 난이도는 기존 공격전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만큼 평이한 편이지만, 영웅 난이도만 되어도 체감 난이도가 급증하며 전설 이상부터는 게임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고 플레이하지 않으면 클리어를 보장할 수 없을 만큼 어려워진다. 이 때문인지 전설 이상 게임에서는 매치메이킹을 지원하지 않아 레이드처럼 따로 화력팀을 구성해야 한다.특히 해당 패치로 새로 추가된 기믹인 ‘용사’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에 맞춰 미리 장비를 준비해야 한다. 쉬운 게임에서는 굳이 카운터 개조 부품이 없어도 깡화력으로 잡아낼 수 있지만, 고난도에서는 개조가 없으면 암만 딜을 넣어봐야 순식간에 풀피까지 회복해버려 도저히 잡을 수 없다. 거기다가 특정 속성 피해 증가 모디파이어나 색깔 맞추기, 소모전 같은 옵션도 주렁주렁 달려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가자.기존 황혼전보다 더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만큼 보상도 엄청나다. 강화 코어와 강화 프리즘은 기본이고, 드랍 테이블에 경이 방어구와 승천 조각도 있으며 난이도가 높을수록, 용사를 많이 잡을수록 나올 확률이 증가한다. 황혼전에 있던 주간 강력한 장비 도전 두 가지도 시련 황혼전으로 옮겨졌다.현재 용사가 있는 종족은 기갑단과 군체, 벡스 뿐이며 그에 맞는 공격전이 주마다 정해진다. 몰락자와 굴복자, 그리고 경멸자는 용사가 없는데 아래 공격전 항목의 엑소더스의 추락 문단을 보면 왜 없는지 대충 짐작이 갈 것이다(…).각 난이도별 모디파이어는 다음과 같다. PS4 기간 독점 공격전 미션. 트로스트랜드 근처의 댐에서 갑자기 오염물질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것을 일으키는 굴복자들을 저지하는 공격전. 시작 직후 데브림과 자발라가 오퍼레이팅을 하는데 깨알같은 대사가 많다. 작전명은 방수복.시작하면 EDZ의 성당 앞 스폰구간에서 시작해 참새를 타고 미션구역까지 이동한다. 시작하면 바닥에 시꺼먼 오염이 가득하고 거대한 굴복자 어둠그림자가 있는데, 어둠그림자를 파괴하면 바닥이 깨끗해지며 앞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후 어둠그림자를 2번 더 파괴하며 진행하는데, 건물 외벽의 2층에서 저격을 해 대는 굴복자 홉고블린이 굉장히 성가시니 먼저 처리하고 진행하자. 시작부터 굴복자 시종과 방패병이 반겨주고, 3번째 어둠그림자부터는 몰락자 고블린이 서로 무적나눠주기를 해 굉장히 성가시다.어둠그림자를 전부 파괴하면 네임드몹이 등장하고 정수시설 안으로 들어가며 진행. 몰락자가 등장하는 경우는 몹 자체 난이도도 쉽고 오히려 수도 더 적어져서 진행이 편해진다.시설 안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진행하는데, 중간중간 충격파 트랩이 있고, 몰락자가 등장하지 않는 경우에도 함정지뢰와 전기 지뢰 함정 등등 몰락자 함정이 맵에 가득하게 퍼져있는 일이 많으니 주의하며 진행하자. 이후 별다른 퍼즐 없이 네임드몹 잡고 진행하고 잡고 진행하고 하는 식이다. 중간에 댐 외벽으로 나오게 되는데, 나오자마자 왼쪽 벽 쪽에 공허 쉴드를 가진 굴복자 지명수배범이 있으니 잡자. 여기서 랜덤하게 몰락자 함선이 등장해 함포공격을 하는데 맞으면 굉장히 아프다. 저격수와 충격파 함정이 대기하고 있는 다리 정면 말고 왼쪽 길을 통해 안쪽으로 진행할 수 있으니 참고. 길을 막고 있는 굴복자 주황몹을 잡으면 길이 열린다.다시 시설 안으로 들어오면 똑같이 진행. 무적쉴드를 걸어대는 고블린들을 잡고 쭉 진행해 올라가다 네임드몹을 잡고 길이 열리면 또 진행, 쭉 올라가다 마지막으로 굴복자 저격수 둘을 잡고 나면 넓은 개활지에 어둠그림자 하나가 나오는데, 어둠그림자를 부수면 보스가 등장한다.그라스크는 거대 방패병으로 등장 후 지속적으로 굴복자들을 소환하면서 점점 필드를 제한시킨다. 별도의 패턴이 없어 무적상태로 들어가거나 순간이동을 하거나 하지도 않아 그냥 때려패면 쉽게 잡을 수 있다. 원본이 방패병인 만큼 알수없는 물리적 충돌로 즉사하는 일이 많아 주의. 보통 아끼고 아낀 궁을 정면으로 다 얻어맞아 순삭당하는 비운의 보스지만 오래 살려두면 헌터 밤추적자의 공허 닻을 소환해 디버프를 걸고 변신형 궁극기들을 해제해 버리니 주의하자. 그라스크가 나오자마자 순삭시켜버려도 스크립트로 지정되어 있는지 굴복자들이 1~2차례 소환되는데 클리어가 뜨기전에 굴복자들에게 전멸당하면 보스전을 다시해야하니 황혼전에서는 보스잡았다고 손놓고있으면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공격전 중에서 대단히 직관적이고 각각 어둠그림자와 특정 네임드 몹만 잡으면 진행이 되기 때문에 몹들을 전부 무시하고 달려서 길만 열고 보스전까지 진행하면 판당 3~4분밖에 걸리지 않아 굉장히 인기가 많은 공격전이다.기갑단한테 지속적으로 무기를 공급하는 상인인 브라커스 잔을 암살하는 공격전. 작전명은 ‘대장간’으로, 오퍼레이터는 케이드-6와 호손, 그리고 자발라 [5] . 시작하자마자 기갑단 기지에서 적들과 마주하게 되고, 해킹을 통해 문을 열고 진행한다. 적진 관통이라고 되어 있는데, 맵에 등장하는 모든 잡몹을 처리하면 화염 연료가 등장해 그걸 집어야 다음구간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후 화염 연료를 포인트에 꽂으면 또 다음 구역으로 진행. 특이하게도 보스인 브라커스 잔을 위시로 한 녹색 배색의 네임드 기갑단이 등장하는데, 이 녀석들은 2편에서 처음 등장한 붉은 군단이 아닌 1편부터 등장해온 오리지널 기갑단의 모래포식자 군단 컬러링이다.건물 안을 헤집다 보면 어느 순간 밖으로 나와 붉은 전쟁 캠페인에서 지겹도록 봤을 오로바스 벡튜라로 다시 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서 곧바로 진행하지 말고 오른 쪽의 평지로 가면 가끔 호손이 드레이크 탱크를 보급하는 경우가 있다. 보급이 없을때와 달리 탱크 하나로 다 밀어버릴수 있다고 하는 고스트의 대사를 들을 수 있고 실제로 깡딜만으로 탱크랑 네임드를 다 고철덩이로 만드는데다 사용할 파트가 적어서 체력이 닳아도 문제가 없고, 이 파트부터 탱크를 못쓰는 파트까지 중화기를 써야 탱크와 상대가 된다.함선 안으로 들어가면 기갑단 전차가 마중나와 있는데, 약점은 호버링을 하는 다리 부분이다. 굉장히 강력해 파워탄을 쏟아부어야 하지만 호손이 탱크를 보급해 줬다면 상대하기 수월한 편. 이 전차는 안 나올 때도 있다. 진입 후 오른쪽 위의 콘솔을 조작하고, 다시 저 반대편에 있는 콘솔을 조작하면 중앙의 거대 승강기가 내려오는데, 앞서 전차가 나왔다면 여기서 전차 한 대가 또 나온다(…) 잡고 나면 왼쪽의 문이 열리는데, 코앞에서 기갑단 전쟁야수가 쏟아져 나오니 주의하자. 이후 쭉 가면 문을 다시 해킹하는데, 문이 열리면 브라커스 잔이 기다리고 있다 [6] . 이 때 브라커스 잔을 두들겨 패면 점차적으로 후퇴하면서 화염 포탑을 소환하는데, 이 때 아무리 피를 깎아 놔도 후반 보스 페이즈에서 다시 풀피로 등장하니 괜히 궁극기 낭비를 하지 말자.잡졸들을 처리하고 거대 승강기를 작동하면 잡졸들이 한 번 더 소환된 다음 다시 승강기가 올라가는데, 이 때 제대로 탑승하지 못하면 보스전때 굉장히 늦게 진입하게 되니 주의하자. 올라가고 나면 브라커스 잔이 대기하고 있고, 얼굴이 보이는 순간부터 딜을 넣을 수 있다. 다만 뭔가 보정같은 게 있는지 승강기가 완전히 도착하기 전까진 들어가는 딜량이 낮아지니 섣불리 궁을 다 쏟지는 말자. 다 도착하면 다수의 화염포탑을 소환하고, 이 뒤로는 별도의 무적패턴같은 건 없이 그냥 뺀질나게 저격포인트로 도망다니거나 할 뿐이니 극딜을 쏟아부어 잡으면 된다.적이 기갑단 위주에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적이 많이 나오는 데다 플레이타임도 좀 짧지 않은 공격전이지만 케이드-6와 호손의 개그파트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일단 걸리면 나가지 않고 끝까지 플레이하는 유저가 굉장히 많은, 케이드-6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공격전. 참고로 몰락자가 랜덤등장하는 패턴에선 극초반의 적진 관통 때 몰락자 함선이 등장하는데, 그 위로 기갑단 함선이 겹쳐버려 몰락자 함선이 바닥으로 꺼지는 기묘한 버그가 발생한다. 당연히 그 아래 서 있으면 즉사(…)벡스화를 진행시키는 피라미디온의 창조 정신체 브라키온을 파괴하는 공격전. 작전명은 인트레피드.시작하면 참새를 타고 이동해, 거대한 원반형 문 앞에서 제단 점령으로 문을 열고 진입한다. 이후 아래로 쭉 내려가는데, 꽤 안쪽까지 참새를 탈 수 있다 보니 본격적으로 적들이 등장하는 지그재그형 계단식 강하 구간에도 계속 참새를 타고 달리다 낙사하거나 맞아 죽는 수호자가 반드시 1명 이상은 나온다. 벡스들을 처치하면서 안으로 진입하면 타이밍 맞춰 지나가야 하는 레이저 트랩이 있고, 이를 지나면 벡스 처리 & 제단 점령, 이후 대규모 벡스 병력 & 해킹 진행의 이벤트 후 보스전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낮지만 은근히 클리어에 시간이 좀 드는, 다분히 평균적인 공격전. 되려 다급하게 하려고 하면 뜻하지 않은 전멸 등으로 시간이 지체되고, 차분히 진행하는 편이 더 빠를 때도 있다.심플한 구성이라 마구잡이로 달리면 신속한 클리어가 가능한 편이지만 벡스 병력들도 심플하게 강하기 때문에 막무가내로 진행하다간 전멸하기도 쉽다. 보스전 이전 마지막 구간에서 지명수배범이 등장한다. 해킹까지 진행하고 수문장 히드라를 처리하면 거대한 구덩이가 나와 그 아래로 가야 하고, 에셔가 거대 방산층 호수에 진입한다고 무전을 때리면 고스트는 호수같은 건 없다고 하는 이벤트가 나오는데, 기묘하게 생긴 구덩이 아래가 진짜로 전부 호수다. 이후 제단을 점령하면 보스가 등장.보스는 머리가 사슴을 연상시키는 거대 벡스로, 체력이 까이면 맵의 가장자리로 순간이동하며 보호막 + 잡졸 벡스 소환 패턴을 건다. 방법은 심플하게 순서대로 활성화되는 제단 둘을 점령하면 끝. 보호막을 건 상태에서도 보스가 계속 공격하니 주의. 3번 반복한 뒤 제자리로 돌아오며 마지막 페이즈에 들어간다. 이 때부턴 하피를 위시로 한 잡졸도 계속해서 소환한다. 등 뒤에서 나타나는 자폭공격엔 주의. 공격은 손에 든 라이플로 천천히 사격을 하거나 공허 불길을 남기는 투사체를 쏜다. 전자의 경우 강하지만 느려 피하기 쉬우나 후자의 경우 굉장히 빠르고 지속딜이 아프니 주의.딜타임은 처음 등장한 시점과 순간이동 후 보호막을 치기 전의 2~3초 남짓한 시간. 머리가 약점이지만 집중공격으로 체력이 1/3으로 떨어지면 머리가 부숴지면서 폭주패턴이 발동되는데, 이후의 약점 부위는 다른 벡스와 같은 몸 한가운데의 코어. 참고로 순간이동을 시작하기 전 순간이동할 방향으로 고개를 돌릴 때부터 무적이니 탄 낭비에 주의. 첫 조우때 특정 무기의 폭딜 [8] 로 첫 페이즈에 즉사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실패할 경우 딜링 타임만 삭제된 채 순간이동 패턴을 전부 봐야 한다.참고로 폭딜을 넣을때 버그가 있는데, 폭딜로 한번에 끝내지 못할 경우 방어망을 켜는 패턴과 폭주패턴이 중첩되서 무적상태의 폭주 브라키온이 나온다(…) 원래대로라면 방어막 안에서 얌전히 총질만 해야 할 놈이 방어막 밖으로 걸어나와 마구 뛰어다니며 수호자를 조지고 다니기 때문에 난이도는 수직상승한다. 순간이동 패턴의 방어막 해체를 하면 버그가 풀리지만, 무적인 보스몹을 막을 수가 없다 보니 한명이 어그로를 끌고 나머지가 방어막을 해제해야한다. 다행인 점은 100%로 발생하는 건 아니라 머리를 날려도 얌전하게 보호막 안에 있는 경우도 많다는 것.박살난 엑소더스 블랙의 다른 구역에서 벌어지는 몰락자의 작업을 저지하는 공격전. 안전장치가 전자부품을 긁어모으던 중이었던 몰락자들에게 해체당할 위험에 처하게 되자 안전장치를 구출하기 위해 수호자들이 나서는 임무이다. 작전명은 피콜로.하지만 실상은아래 후술한다.저평가 받는 데스티니 2의 공격전 중에서도 문제가 가장 많은 공격전으로 뽑힌다. 가장 큰 문제점은 공격전의 진행을 막는 버그가 있다는 것. 미션 도중 몰락자의 에너지 신호를 모으는 파트에서 진행이 되지않는 버그가 있다. 또한 큰 문제점은 재미없고 짜증만 나는 보스전. 피통만 큰 돼지인데다 어느정도 데미지를 받으면 사라져버리는 짜증나는 놈이다. 그리고 보스전에서 계속 쏟아져나오는 전기 섕크들 때문에 한명은 무조건 전기 섕크 견제를 해야 되며 나중에는 적 약탈자들이 스코치 캐논으로 공격해 오기 때문에 상당히 골치다. 피통을 많이 깎았는데 전멸해 버리면 높은 확률로 팀원중 한명이 나가버릴 정도.사실 이렇다 해도 끈기만 가진다면 클리어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9] 이 미션에 대한 악평이 커진건 당시 존재했던 영웅 공격전에 조정 옵션이 추가되고 나서 부터다. 안그래도 영웅 공격전 난이도가 높아졌는데 하필 출시 당일에 나온 주간 조정 옵션 중에 정전이 걸려버린 것. 위에 적힌대로 적 근접 공격이 즉사기 수준이고 레이더가 없어지는 디버프인데 이거 때문에 이 미션 보스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가 버린 것이다. 이 보스의 피통이 3분의 1정도가 남으면 플레이어에게 재빨리 달려들어서 칼질을 하는 공격패턴으로 바뀌는데 이게 근접공격이라재수없으면 3번 연속 칼질을 해서 순식간에 파티가 전멸하는 참사가 나오게 되며, 그렇다고 좀 퍼져있자니 전기 섕크들이 생성하는 전기파장 때문에 멀리 떨어져 있지 못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주위에선 적 약탈자들이 나와서 투명화 상태에 소각 대포를 마구 퍼붓는다. 전멸하면 보스전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되니 이런 식으로 계속 전멸당하면 패드나 마우스 집어던지고 싶어진다.결국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번지에서 이 공격전을. 설계미스가 확실해진 이상 아예 이 미션을 재구성해야 될 듯.최근 공식 포럼에 따르면 시즌 4에서 돌아올 예정이다. # 한국에 출시된 시즌 4 이후 선봉대 공격전에서 엑소더스의 추락 공격전 및 황혼전에서 정상 입장이 가능하다. 경이 무기 질풍의 퀘스트인 ‘황금기 성물’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 공격전에 참가하여 강력한 서비터를 처치하라고 한다.문제가 되었던 정전(Blackout) 옵션은 일반 선봉대 공격전에선 최대 체력에서 죽을만큼 아프지만 죽지는 않을 정도로 바뀌었다. 황혼전에서는 자비란 없다(…) 다만 황혼전은 검 5번 카드로 옵션을 임의로 정해서 가게 되는데, 정전 옵션을 잘 쓰지 않으니 괜찮을 듯.위와 같은 이유로 황혼전:시련에는 나오지 못하는 공격전이다. 안그래도 높은 난이도의 보스전 때 예를 들어서같은 괴랄한 게 튀어나온다고 생각해보자.베타에서 플레이 가능했던 공격전. 기갑단이 무엇을 채굴하고 있는지를 알아내는 공격전이다.처음 스폰되어 길을 따라 가 보면 기갑단과 벡스가 한창 전투를 벌이고 있는데, 전부 다 처리하고 나면 벡스 네트워크로 고스트를 접속시켜 발판들을 생성하게 된다. 발판들을 딛고 가면 벡스 고리를 타고 벡스 폭포를 횡단해 건너편으로 갈 수 있다. 건너편에 포진하고 있는 벡스와 함께 고리가 또 있는데, 이 고리를 또 타고 건너편으로 이동한다.길을 따라 깊숙히 이동하다 보면 이 구간부터 부활 제한이 걸리면서 벡스들이 떼거지로 나온다. 히드라들까지 전부 잡아 주면 길을 막고 있던 방어막이 해제되어 나아갈 수 있게 된다. 밖으로 나와 보면 점프 구간이 존재하는데, 점프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기갑단 검투사들의 근접 공격에 사이온의 저격질까지 겹쳐서 상당히 거슬린다. 점프 구간을 통과하면 곧이어 넓은 개활지에서 기갑단과 벡스가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데, 시간이 없다면 참새를 타고 빠르게 통과하면 된다. [10] 개활지 끝까지 가면 기갑단 중보스 두 마리가 포진하고 있는데, 이 중보스들을 전부 잡아 주고 나면 기갑단 부스터를 활성화시켜 건너편의 기갑단 드릴로 이동이 가능하다.드릴에 포진하고 있는 벡스를 전부 잡아 주고 스위치를 가동하면 부스터가 재조정되면서 디펜스를 해 줘야 한다. 기갑단 부스터가 완전히 재조정되면 이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데, 적절하게 감속을 해 주지 않으면 벽에 머리를 박거나 낙하 데미지를 심하게 받을 수 있다. 이 구간에서는 기갑단과 벡스가 열심히 전투를 벌이고 있으므로 무시하고 가거나 전부 잡아 주면 된다. 길을 따라 가게 되면 공개 이벤트의 그것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만큼 거대한 기갑단의 굴착 드릴을 발견하게 된다. 계속 회전해 대는 드릴을 피하면서 공격해 대는 적들을 뚫고 아래까지 내려가야 한다.지옥 같은 드릴을 뚫고 길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 보스전이 벌어지는 장소에 도달하면 하피 세 마리가 대기를 하고 있다. 세 마리를 전부 잡아 주면 보스인 프로테온이 소환된다. 1페이즈에서 프로테온은 계속 순간이동을 하면서 공격을 하는데, 체력을 적당히 깎아 주면 바닥이 사라지면서 자유낙하를 한다. 거대한 원반 위로 안착하면 2페이즈가 시작되는데, 2페이즈에서는 바닥을 통해 데미지를 주므로 바닥이 붉게 달아 오른다면 피하거나 점프를 해서 바닥에 발이 닿지 않게 해야 한다. 체력을 어느 정도 깎으면 바닥이 또 사라져서 방산충 체액(라디오라리아) 호수 [11] 에 떠있는 구조물 위로 떨어진다. 3페이즈는 공간적 제약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특이한 택틱이 없으므로 몰려 오는 잡몹들과 함께 계속 딜을 넣어 줘서 보스를 잡아 주면 클리어.여담으로 잠깐의 기간 동안 보스의 크기가 평소보다 3배 이상 커진 상태로 나오는 버그 가 있었다. 그래서 버그가 있었던 동안은 플레이를 못했지만 유저들은 그냥 이 크기대로 보스를 만들어 달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아콜로지의 군체 의식을 조사하러간 뒤 소식이 끊어진 공격대를 찾으러 가는 미션. 공격전 중에서 가장 스토리가 처절하다. 작전명은 칼리반.미션을 하다보면 밝혀지게 되는데 조사하러 간 9명으로 이루어진 공격대가 무언가를 소환하는 군체의 의식에 잡혀가서 자신들의 공허 에너지를 뽑히고 처절하게 죽어버린 것이다. 대부분의 수호자들은 군체와 싸우면서 고스트를 잃었고 그렇게 군체한테 비참하게 죽은 수호자들은 공허 에너지를 담은 크리스탈로 변해버린 것. [12] 미션 시작때 랜덤 대사로 고스트를 잃어버린 수호자의 공포에 떤 외침이 있는데 얼마나 처절한지 알 수 있다. 나중에 공격대중 유일하게 생존해 있던 테이코-3라는 수호자가 있다는 걸 알게 된 수호자 팀은 어떻게든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분투하는데 이 와중에 크리스탈을 파괴하면 군체 의식을 교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테이코-3은 주위에 크리스탈이 없었기에 마지막 보스인 사바툰의 노래를 감싸는 보호막을 파괴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참고로 보스 클리어후 크리스탈이 있던 자리를 살펴보면 테이코-3의 고스트의 의체가 묻혀있는걸 볼 수 있다. 이건 다른 크리스탈도 마찬가지.한국어 더빙 한정으로 녹음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후반 테이코-3의 대사 어조가 전반적으로 상황과 안 맞거나 말을 다소 급하게 잇는 느낌이 나는데, 하필 죽기 직전 대사들이다 보니 매 줄마다 감정선이 휙휙 바뀌는 게 정말 괴이하게 들린다. 그래서 “안돼요, 절대 오지 마세요!” 나 “취소할게요, 우리 함께 이걸 끝장내죠.” 같은 대사는 다소 데가 밈이 됐고, 정신병자 테이코라며 놀리기도 한다.여담으로 데스티니 2 본편 스트라이크 미션 중 난이도가 높은 미션이다. 가장 큰 난관은 중보스급 몹 오우거 3마리, 마법사 2마리가 한꺼번에 있는 구역, 그리고 이후 무적 보호막이 있는 비명자 둘을 처치하기 위해 공허 오브를 가지고 뿌리에다가 박아야 하는 구간이다. 대신 공격전 보상인 의무감(Duty Bound) 자동 소총은 매우 뛰어난 성능을 가진 600발짜리 자동 소총군이라 많이 선호된다.다만 시즌 3 막바지에 벌레의 속삭임이 추가되고 포세이큰 패치때 저격총, 산탄총 등이 특수무기로 바뀐 이후 난이도가 수직낙하. 애초에 주무기 2개+파워무기를 전재로 밸런스를 맞춘 공격전이다 보니 난이도가 예전만큼 못하다. 이건 비단 이 미션만이 아니라 모든 1년차 공격전 미션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다. 보스의 패턴이 체력 기반이지만 페이즈를 바꾸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다 마침 보스가 제자리에서 매우 큰 약점을 드러내는지라 레이드 보스를 딜뽕으로 침묵하듯이 빛샘워록에 벌레의 속삭임, 슬리퍼, 집속로켓 등으로 패턴을 씹고 테이코-3의 희생이 무의미해 지는 웃지못할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다만 크리스탈을 부수기 전엔 보스가 완전 면역으로 시작되는 만큼 테이코-3의 희생이 없었으면 벌레의 속삭임이고 나발이고 상채기 하나 줄 수 없었을테니 마냥 무의미한 건 아니다.DLC 오시리스의 저주 중 6번째 미션인 정원 세계를 공격전화 시킨 버전. 오시리스의 실수로 다시 만들어진 기반 정신체 덴드론을 파괴하는 미션. 이때문에 미션 내내 자기 고스트 사기라한테 질책을 받는다.중간 중간 나오는 박스들을 파괴해서 지형을 열고 이동할 수 있다. 보스 덴드론은 사이클롭스의 거대화 버전인데 이동하며 레이저를 쏘고 벡스들을 주기적으로 소환하고 엄폐물 위치를 재구성한다. 반바퀴쯤 이동하고 나면 무적 보호막을 둘러서 주위에 있는 준보스급 적을 잡아야 하므로 약점에 폭딜로 빠르게 녹이는게 권장된다.DLC 오시리스의 저주 중 4번째 미션인 확률의 나무를 공격전화 시킨 버전. 기갑단이 무한의 숲으로 들어간 이유를 찾는 공격전이다.보스인 발루스 툰의 등장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으로 보스 방에 진입해 기갑단들을 처치 시 거대 미노타우르스 “기록자 카르티온”이 등장하는데 뒤쪽에서 나타난 발루스 툰이 제트팩으로 떠오른 후 카르티온을 한방에 찍어서 파괴한다.보스에게 일정 피해 누적 시 벡스가 레이저 함정을 발동 시킨 후 기갑단 병력과 벡스 병력들이 나오는데 미노타우르스를 처치 시 다음 방으로 갈 수 있다. 세번 째 방에가서 발루스 툰 처치 시 클리어.보스를 첫번째 방에서 처치해도 마지막 방까지 적들을 잡으며 가야하는데 처치 후 가면 고스트가 발루스가 이미 죽어있다며 당황한다.여담으로 이 미션 한정으로 나오는 황혼전 드롭 무기 D.F.A. 핸드 캐논이 상당히 인기가 많다.전쟁지능의 4번째 미션인 생소한 지형 (Strange Terrain)을 공격전화 시켰다. 벌레신 솔을 꼬아내기 위해 솔한테 제물을 바치는 제단을 찾는 미션.중간 중간 나오는 나무스 기사들을 처치 시 성물을 떨어 뜨리는데 이 성물들을 녹색 수정에 던져 파괴해 길을 열거나 보호막을 파괴 할 수 있다.보스인 노크리스는 총 3페이즈로 나뉘어 있는데 자체는 불덩어리를 날리는것과 근접공격, 잡몹 소환외엔 별 다른 패턴은 없다.일정 피해 누적시 보호막 생성 후 뒤에 차원문을 열어 군체들을 부른다. 나무스 기사들을 처치 후 성물로 수정을 파괴해 보호막을 파괴할 수 있다. 마지막 페이즈때는 노크리스가 움직이며 쫓아온다. [18] 전쟁지능의 마지막 미션인 수천 명의 의지 (Will of the Thousands)를 공격전화 시켰다. 라스푸틴을 파괴하려는 벌레신 솔을 저지하는 미션.구성은 거의 차이 없이 시작하면 참새를 타고 다이너모 진입로로 이동, 전쟁지능 시설로 움직인다. 진행하면서 억제기 환풍구를 열고 환풍구를 직접 공격해 과부하시키면서 진행한다. 첫 번째 환풍구를 폭파하고 다음으로 진행하면 해킹을 진행하는데, 잡몹을 대충 2웨이브정도 막으면 해킹 지점에 서브루틴 발키리가 등장한다. 이걸 집고 나면 잠시 뒤 환풍구가 열려 부수고 다음으로 진행. 마지막 환풍구는 그냥 냅다 달려서 열고 부수면 된다.이후 억제기 신경망까지 진행하는데, 사방에 저격수들이 진을 치고 있고 강력한 적들이 시간차를 두고 등장해 난이도가 제법 높다. 같은 곳에 지명수배범도 있는데, 그냥 기사랑 똑같이 생겨서 구분이 쉽지 않다. 일단 잡고 나면 신경망 억제기에 던질 발키리가 뒤늦게 나오는데 이 발키리는 무한리필되기 때문에 등장하는 네임드를 먼저 잡고 발키리를 뽑아서 지명수배범과 잡졸들을 쓸어버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후 발키리를 억제기에 던지고 나면 던진 자리에 발키리가 재생성되며 그걸 집어야 문이 열린다. 이후는 발키리로 몹들을 쓸어버리면서 쭉 진행하면 익숙한 그 구간이 나오고 솔이 지형을 부수면서 등장한다.이후 보스전은 동일. 솔은 뭐 이렇다할 공격을 하지 않고 아프지도 않은 태양속성 레이저만 쏘면서 멀뚱히 있지만 너무 가까이 있으면 내려찍기로 수호자들을 즉사시켜 버리니 거리는 최대한 벌려놓자. 별도의 패턴은 딱히 없이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거나 바닥 전체에 피해를 주고 높이 띄우는 장판을 깔거나 하는 식이라 극딜을 넣을 수 있는데, 실피정도 남은 시점에서 면역을 띄우고 숨어버린 다음 오우거를 위시로 한 잡몹들을 2~3차례 소환한다. 쫄들을 처리하면 다시 고개를 내밀고 발키리도 등장하는데 여기서부턴 그냥 때려죽이면 된다. 일부러 피를 많이 깎다가 딸피가 되기 직전 시점쯤 황금총같은 극딜기술을 박아 즉사시키면 패턴 캔슬이 가능하다.중간에 난이도가 확 뛰는 구간이 있지만 적이 군체 하나 뿐이고 몹들을 무시하고 달려도 되는 구간이 많은지라 보스 잡기가 귀찮고 오래 걸리는 편임에도 전체 클리어 속도는 빨라 인기가 많은 공격전. 화성 현상금 임무인 발키리로 적 처치를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PS4 기간 독점이었던 공격전. 벡스의 구조물인 통찰의 종착지를 찾고 그것을 이용하려는 사이온 카르겐을 저지하는 미션.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카르겐의 근접찍기 위력이 상당하고 검투사들이 꽤 많이 나오니 정전일때는 주의해야한다.방랑자가 날뛰는 감시관의 미친 서비터의 계속되는 폭주를 막기 위해 다시 고대의 감옥으로 들어와서 폭주한 서비터를 처치하는 내용이다.전편을 해본 플레이어들은 향수를 느낄 미션. 중간에 방랑자가 고대의 시련 [19] 이라는 프로토콜이 감옥을 혼돈으로 몰아간다고 말하고 나중애는 폴른 아레나에서 전편처럼 똑같이 지뢰 해체와 보스전을 하게된다(…) 또한 마지막의 보물창고도 한번 방문하게 된다.보스인 서비터는 무적기가 없어서 보통 궁 연계와 중화기로 순식간에 죽여져 잘 묻히는감이 있지만, 정공법 난이도는 상당한 편이다. 시시때때로 벡스와 기갑단을 다수 소환하고 [20] , 가끔가다가 엄청난 열기를 내뿜어내는 공격을 하게되는데 1AU에서 겪은 태양열 직격보다 체감 데미지가 상당하다. 벽 뒤에 숨어 피해야하는데 소환된 적들이 많으면 압박도 상당한 편. 체력바가 1칸 남았을 땐등장하는 적의 보호막이 지명수배범을 제외하고는 공허 속성 뿐이므로 에너지 무기를 공허 속성으로 통일이 가능하다. 다만 발화 선택은 플레이어의 몫.평가가 엇갈리는 편인데, 공격전의 길이가 길고 중간보스도 다른 공격전에 비해 많은데다 열차 구간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 게임에 숙련되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 평가가 박한 반면 보호막 속성이 거의 통일되어 나오며 보스전이 딜로 찍어누를 경우 다른 공격전보다 훨씬 쉬워지기 때문에 숙련될 수록 공격전의 난이도가 내려가 평가가 비교적 후해진다. 솔로로 무의 감시관 황혼전을 8분대에 클리어하는 영상 단, 열차 구간에서 죽었을 때 간혹 시작 지점에서 리스폰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평가를 깎아먹는다.약간 황당한 버그가 하나 있는데, 벡스 보스를 잡고 위로 올라가는 첫 파이프 내부에서 위에 있는 수호자가 아래에 있는 수호자를 향해 벽에 튕기는 유탄발사기를 쏘면게다가 이게데스티니 가디언즈 내에서 아군을 절벽으로 밀어 떨어뜨리거나 타이탄의 근접 능력을 제외하고 할 수 있는 팀킬법.수호자가 부활한 광신자를 처치하는 내용이다.광신자는 데미지를 어느정도 받으면 바로 면역 상태가 되며 경멸자들을 대량 소환하고 공격 할 수 없는곳으로 후퇴한다. 사실 광신자보다는 옆에 있는 경멸자들이 더 짜증나는 공격전. 후퇴했다가 다시 복귀하면 지속적으로 수호자들에게 묶임이라는 디버프를 걸고 자신에게 끌어당기는데 이때 전기 보호막이 생기며 전기 보호막을 파괴 시 끌어당기던걸 중지한다. 파괴에 실패 시 모든 수호자를 끌어당긴 후 근접공격을 하는데 운이 나쁘면 벽에 튕겨 죽을 수도 있고 정전일 때는 즉사한다. 궁극기 시전 중에는 끌려가지 않는다.면역과 묶임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며 잡몹 소환이 많아 딜로 찍어누르는것이 불가능해 황혼전 특히 정전에서는 잡몹을 빠르게 잡을 방법이 없다면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버그때문에 보호막을 파괴해도 끌어당겨 공격하는 일이 자주 있는지라 10만점 스코어링에서 정전 옵션은 그냥 봉인해야 한다.수호자가 굴복한 테키언 세디아를 되돌리기 위해 승천 차원으로 가는 내용으로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공격전 중 높은 난이도에 속한다. 세디아가 도망친 직후 잡몹이 많이 스폰될 때와 세디아를 추적하러 승천 차원에 들어갔을 때 전멸하는 경우가 많다.중간에 나오는 기사들과 보스의 방어막을 제거하기 위해 각성자 구체가 등장하는데, 이 각성자 구체는 다른 플레이어한테 패스할 수 있으며, 패스에 성공하면 충전되어 위력이 강해진다. [21] 이 구체는 전쟁지능의 생소한 지형 미션에서 성물을 돌에게 던지듯 에임만 맞추고 대충 던져도 마구가 되어 날아가는데, 이때 플레이어에게 제대로 조준하지 않으면 그 근처의 굴복자 몬스터가 블로킹을 시도할 수도 있다. 구체 충전을 모르는 플레이어들과 하면 매우 피곤해진다.구체 돌리기의 난이도가 감안되었는지 정작 보스 자체의 체력은 매우 낮은편이다. 태양 발화일때 일반 공격전은 쏙독새 황금총 한발 황혼전 일때는 두발 정도면 바로 처치된다.플레이스테이션 기간 독점이었던 공격전이다. 뒤엉킨 해안에 정신 왜곡자가 세뇌시킨 종족 여왕이 발견되고 이를 처치하기 위해 거미가 수호자들을 보내는 미션.중간 중간 나오는 벌레 기사들을 처치 후 나오는 벌레들을 벽에 있는 균열에 넣어 파괴 후 전진 할 수 있다. [23] 인 아난은 총 3번 등장하는데 일반 형태, 그림자 형태로 한 번 씩 나온 후 보스전에서 본체가 다시 등장한다. 일반 형태일때는 칼리처럼 기를 모은 후 즉사급 피해를 입히는데 옆에 신성한 불길이라는 창과 초가 뜨니 타이밍 맞춰 벽뒤에 숨어서 피할 수 있다. 체력이 한 칸 까이면 인 아난이 우르를 찾아간다는 메시지와 함께 그림자 형태로 바뀌며 일정 시간마다 도트 데미지를 주는 장판을 수호자들 발밑에 소환하는데 장판 소환전 범위 내에 있다면 시야가 보라색으로 바뀌니 피하면 된다. 빈사상태가 되면 본체와 그림자가 갈라져서 둘이 동시에 공격해온다. 어느 한쪽을 죽이면 다른 쪽이 광폭화한다. 3페이즈에 페이즈변환때는 면역이지만 인 아난의 패턴이 준 즉사기 or 장판기와 근접, 가끔 화염구를 날리는 정도라 난이도는 상당히 쉬운 편.이오 벡스의 움직임이 수상해지자 자발라가 선봉대를 파견하는 미션. 피라미디온 내부로 진입한 수호자와 화력팀이 목격한 것은 내부에서부터 번진 거대한 규모의 굴복자 오염이었으며 에리스 몬은 이것을 마녀여왕 사바툰의 짓이라고 단정한다. 사바툰은 현명하기 때문에 오릭스와 다르게 절대로 정면승부를 하지 않을거라면서 수호자와 선봉대에게 불길한 경고를 남긴다.끝없는 관문에서부터 시작되며 가로막는 벡스 병력을 쳐부수며 진행하다보면 굴복자 병력과 마주하게 된다. 자발라가 꿈의 도시 이후로 이런 대규모 침공은 처음이라 할만큼 피라미디온 내부에 굴복자 병력이 끊임없이 쏟아져나온다. 굴복자도 까다롭지만 간간히 벡스의 사이클롭스가 행성포식자에서나 보던 홀로그램 그물을 발사하여 수호자를 구속하므로 이것만 주의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공격전이다.보스인 바우리스크는 굴복자가 된 거대 소각병으로 패턴은 단순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중간중간 면역 상태가 되면서 벡스 병력이 소환되는데 이 벡스 병력들과 사이클롭스를 제거하면 면역이 풀린다. 두 번의 면역 패턴만 거치고 바우리스크의 체력을 빼면 공격전은 종료된다.오류인진 몰라도 섀도우킵 확장팩 미소유자도 가끔씩 입장이된다에리스 몬의 제안에 따라 군체가 새로이 건설한 진홍빛 요새로 들어가 군체와 악몽의 관계를 조사하는 미션. 스토리 미션 진행중에 필수적으로 거쳐야하는 공격전이기도 하다.상당히 긴 볼륨을 자랑하는데, 군체 관련 공격전에서 늘 나오는 공허 구체를 박는 단계와 점령, 공허 수정 파괴와 같은 온갖 기믹이 혼합되어 있는 공격전이다.중간에 엘레베이터에 탑승해 군체의 공격을 견뎌가며 올라가는 과정이 존재하는데 이 과정이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24] 다만 이 과정에서 나오는 Eye of the storm OST가 상당히 인기가 많다.보스인 해시라둔은 크로타의 딸로 옴니굴, 크로타, 오릭스의 죽음을 목격하고 수호자에게 복수심을 품었다는 설정이 존재하며 그에 걸맞게 수호자 화력팀을 맹렬히 공격한다. 주로 바닥에 마법진을 그린뒤 공중에 띄워 데미지를 주는 공격을 하여 외곽에 서있다 이 공격에 맞으면 낙사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최대 체력의 1/3이 깎일 때마다 면역 보호막을 두르고 군체 병력들을 불러낸다. 불러낸 군체 병력을 모두 제거하면 면역이 풀리기 때문에 까다로운 파훼 방법을 지녔던 부패한 자랑은 다르게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난이도이다.다만, 황혼전에서는 기사가 기본적으로 방어막을 끼고다녀서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그나마 보스전에서 등장하는 용사는 저지불가 오우거 하나뿐인데다, 해시라둔이 세디아에 비교될 정도의 물몸이라 잡몹전 한 웨이브만 클리어하고 아무 버프없이 쏙독새로 끔살시키는게 가능해 점수가 꽤 된다면 디버프를 마구 바르고 한방에 죽여버릴 수 있기도 하다.공격전과 비슷한 3인 콘텐츠이지만, 공격전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보상과 난이도를 자랑한다. 사실상 3인 축소판 레이드라고 봐도 좋을 정도.첫 단계 미로에서는 미로의 창조자 보스를 죽이면 다음에 가야할 곳을 가리키는 문양이 나온다. 그 문양이 있는 곳에 가면 다시 미로의 창조자가 나오고 죽이고 반복한다. 이걸 7번 반복해서 마지막 중앙의 문양의 보스까지 죽이면 강력한 장비를 준다. 미로의 창조자는 각 위치마다 굴복자 대장, 반달, 홉고블린 등 여러 종류가 있다.쭉 떨어지고 난 뒤 몹들을 죽이면서 다시 올라오면 굴복자 대장 중간보스가 하나 나온다. 죽이면 문이 열리고, 저격하는 몹들을 잡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러면 좁은 발판을 타며 줄타기를 하는 구간이 나오는데 어둠그림자를 피해가면서 굴복자 오우거의 넉백에 맞지 않게 조심히 진행해준다.여길 넘기면 안개가 꽉 찬 통로로 들어가는데 여기서는 점프, 달리기, 체력 회복이 되지 않고 그림자 노예들이 쫓아온다. 적당히 처리하며 멈추지 않고 움직이면 웬만해서는 죽을 일은 없다.안개 통로를 빠져나오면 큰 협곡이 있고, 절벽길에 굴복자 충격파가 깔려있다. 절벽 사이에 우회로가 있으니 이쪽으로 가는게 안전하다.2넴 보스 보르게스를 죽이기 위해서는 4마리의 굴복자 마법사를 죽이고 탄원자 스택을 4스택 쌓아 탄원자의 짐 버프를 만들고 화력팀 중 하나가 밝은 곳에 가서 상호작용 [27] 을 하면 보스 쉴드가 벗겨지고, 이때 딜을 넣는다. 시간내로 잡지 못하면 다시 잡몹과 마법사들을 잡아 버프 4스택을 만들어야 하고, 한번 사용한 제단은 불이 꺼지기 때문에 다른 제단을 써야 한다.보르게스를 잡고 나면 소원 종결자 퀘스트를 진행할수 있는 슈어 아이도의 석상이 있다. 이후에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며 목소리의 성채 꼭대기로 향하게 된다.중간에 그림자 노예가 무한으로 나오는 계단이 있는데, 여기서 원래 길로 진행하면 난간을 타며 굴복자 충격파를 피해가야 해서 죽을 위험이 높지만, 점프 경이를 끼고 계단의 끊긴 반대편으로 올라가면 바로 보스방으로 가는 리프트를 탈수 있다.3넴 보스 둘 인카루를 죽이기 위해서는 이를 호위하는 심연의 용사 3마리를 잡으면 나오는 버프 스택을 쌓고, 스택을 만들고 난 뒤에 딜을 하면 된다. 꼭 3스택이 아니어도 딜이 들어가긴 하지만 3스택의 딜증 효과가 막대하니 다 모으는게 좋다. 양쪽에서 나오는 굴복자 사이온 무리는 분열하며 수가 쌓이면 위험해지니 먼저 정리하는게 편하다. 버프 지속시간이 끝나면 즉사하는데 중앙의 제단 위에 올라가면 버프를 없앨수 있다. 빠르게 잡지 못하면 인카루가 심연의 용사에게 면역 방어막을 치는데, 이때는 인카루 뒤에 있는 거대한 수정을 깨면 면역이 풀린다.설정상 둘 인카루는 사바툰의 딸이며, 사바툰의 계략을 위해 꿈의 도시에서 각성자들의 근원인 ‘지류(Distributary)’로 가는 길을 찾고 있었다. 둘 인카루의 죽음은 꿈의 도시에 걸린 저주를 리셋시킨다.새도우킵 이전에는 3주 주기로 찾아오는에만 특정 장소로 가야 시작할 수 있었다.크로타의 딸들이 비밀스러운 의식을 벌인다는 내용을 전해들은 수호자들이 진홍빛 요새 아래에 있는 구덩이 속으로 잠입한다는 설정으로 달 지하로 끝없이 내려가기 때문에 떨어지는 구간이 많다. 시작은 진홍빛 요새의 입구에서부터 시작하며 입구에서 내려가다보면 거대한 구조물들과 그 위에 떠오르는 여러 군체 문양들이 보이는데 이곳이 1넴의 시작 지점이다.1넴은 각각 구조물 입구를 지키고 있는 구덩이 파수꾼이란 리더급 기사를 죽이면 그 구조물 내에 들어갈 수 있는데, 구조물 내부에는 세 가지의 군체 문양이 걸려있으며 해당하는 문양이 떠올라있는 구조물에 가면 처치해야 하는 보스가 존재한다. 이 보스들은 각각 비명자, 마법사, 기사 세 종류가 있으며 이들은 수호자의 모든 공격에 면역 상태이며 오직 스폰되는 ‘저주 받은 검을 지닌 자’라는 리더급 기사를 죽이고 얻는 검으로만 처치할 수 있다. 비명자의 경우 검을 들고 C를 꾹 눌러서 발동하는 방어 태세로 비명자의 투사체를 반사시켜서 딜을 넣을 수 있으며, 마법사의 경우에는 검을 들고 우클릭을 하면 나오는 투사체로, 기사는 좌클릭 칼질로만 딜할 수 있다.각각 보스방에는 비명자의 경우 오우거가, 마법사의 경우 마법사, 기사의 경우 수많은 노예들이 있으니 검을 든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이들을 정리해줘서 보스와의 대결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해준다. 그리고 세 보스를 물리치면 가장 아래에 있는 건물에 빛이 올라오는데 이 건물 앞을 지키는 구덩이 파수꾼을 정리해주면 문이 개방되면서 1네임드는 끝이 난다.2넴은 면역 오우거를 피하면서 길 3군데를 여는 구간이다. 먼저 첫번째 페이즈를 설명하면 구덩이를 내려오면 세 갈래의 길이 있고 각각 끝에는 군체 결계로 막힌 문이 존재하는데 이 문으로 가는 길목을 거대한 면역 오우거들이 지키고 있다. 군데군데 개구멍이 나있으며 이 개구멍을 통해 들어간 공간에는 스폰된 군체들이 모여있다. 군체 결계를 파훼하려면 스폰된 군체 사이에 있는 리더급 기사를 죽여 그 기사가 떨어뜨린 공허 구체를 문 앞에 있는 구체를 박는 곳에 박아야한다. 면역 오우거들은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즉시 달려들며 플레이어가 개구멍으로 들어가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그 개구멍 앞을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이들을 피하려면 다른 플레이어가 어그로를 끌어주거나 혹은 공허 헌터가 있으면 구슬을 든채로 달리다 오우거에게 들키면 즉시 회피를 써서 은신을 하면 혼자서도 오우거를 따돌릴 수 있다. 혹은 절벽이 있는 길의 경우 절벽 아래로 달려서 오우거를 따돌릴 수 있다.이제 오우거를 피해 모든 문에 구체를 박고 다음 방으로 넘어가면 고통의 방이란 목표가 뜨면서 오우거들이 도망칩니다 라는 문구가 뜨며 오우거들은 사라진다. 혹시나 제노파지 퀘스트를 진행하는 경우 이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말고 왔던 길을 되돌아가 퀘스트를 마저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중간에 숨겨진 상자가 하나 있는데 여기서 환영 파편 혹은 정수를 드랍하니 달 무기를 파밍하는 사람이면 반드시 먹도록 하자.3넴은 고통의 방이라 불리는 곳에서 군체의 공세를 막아내며 아래로 가는 문을 여는 단계이다. 역시 이번엔 6개의 군체 문자로 막혀있는 결계를 부숴야하며 전 페이즈랑 똑같이 리더급 기사를 잡아서 나오는 공허 구체를 박아야 파훼할 수 있다. 6개의 문자를 전부 파훼해야하기 때문에 공허 구체가 총 6개가 필요하다. 방 한 가운데에는 기둥이 하나 존재하고 그 아래에 큰 발판이 있는데 이 발판을 한명이라도 밟고 있지 않으면 전멸한다. 때문에 한명이 이 발판을 밟으면서 나머지 둘이 기사를 잡는 역할 분배가 필요하다. 페이즈가 시작되면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고통의 저주라는 디버프가 생기는데 11스텍이 쌓이면 죽는다. 그런데 1스텍이 쌓이는 속도가 매우 느리면서 구슬을 한번 박으면 이 스텍이 초기화되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쓰면서 하면 이걸로 죽는 일은 없을 것이다. 리더급 기사는 기둥쪽에서 바라보는 방향을 기준으로 맨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순서대로 1마리씩 나오며 오른쪽에 나온 기사가 처치되면 다시 왼쪽부터 1마리씩 출현한다. 기사를 잡고 나온 공허 구체를 박으면 2층에 있는 두 개의 발코니에서 공성포를 든 기사 2마리가 나오는데 매우 아프기 때문에 이들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걸 추천한다.6개의 구체를 박고 군체 문자를 모두 없애면 결계가 파훼되면서 거대한 군체 알이 길을 가로막고 있는데 이 알을 파괴하면 2네임드는 끝이 난다. 이 알을 파괴하고나서 생긴 길을 따라 들어가면 가시가 달린 흔들리는 등과 움직이는 가시 기둥이 있다. 이것을 피해 밑으로 떨어져야 한다. 등이나 기둥에 부딪히면 한번에 죽게 된다. 그리고 쭉 떨어지다 도중에 발코니에 들어가야 한다.4넴은 점프 구간으로 떨어지자마자 앞에 보이는 군체 문자가 힌트로 그 군체 문자가 쓰여진 구조물을 찾아가면 거기에 있는 마법사를 죽여야한다. 마법사 3마리를 모두 죽이면 다음 구간으로 넘어갈 수 있다. 시작하기 전에 시작 지점 뒤쪽으로 돌아가면 역시 숨겨진 상자가 있으니 이것도 먹어주도록 한다. 맵이 매우 복잡한데다 장애물까지 있어서 길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경우에는 레이더에 적이 표시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돌아다녀보기를 추천한다. 거기다 가시가 달린 움직이는 기둥, 흔들리는 가시 전등 등 다양한 즉사 함정들이 많으며, 길이 잘 보이지 않아 마법사를 찾을 때 조심해서 다녀야 한다.마지막으로 대망의 5네임드는 고통의 도구 줄마크라는 기사를 잡아야한다. 지금까지의 네임드의 패턴이 모두 혼합되어져있는데 먼저 도착한 지점에서 보는 기준으로 설명하면 왼쪽 건물엔 기사, 가운데 건물엔 비명자, 오른쪽 건물엔 마법사가 있으며 이 보스들은 1네임드때처럼 검으로만 처치할 수 있다. 이 검은 고통의 도구 줄마크가 있는 가운데 공간에서 스폰되는 리더급 기사를 잡으면 얻을 수 있다. 각각에 맞는 공략법으로 검을 사용해서 이들을 처리하면 공허 구체를 드랍하는데 공허 구체를 방 앞에 있는 곳에 박으면 [31] 보스에 대한 딜페이즈가 시작된다. 딜 페이즈 때 가운데에 있는 거대한 수정이 발판을 형성하는데 이 발판 내부에 있어야만 보스에게 딜을 박을 수 있다. 또한 보스가 내리치는 불칼이 직접 후려치는 딜도 매우 강한데다 매우 아픈 불길장판을 남기니 워록빛샘이 없는 경우에는 절대로 이거에 맞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시간이 다 되면 발판이 처음과는 달리 위로 솟구치는 기류를 보이며 보스가 땅바닥에 칼을 꽂는데, 이 때 약 10초 정도 유예시간이 있으며, 그 시간 내에 발판 밖으로 빠져나가야 한다. 이 때 발판에 계속 있으면 즉사 공격을 받게 된다. 그리고 다시 리더급 기사를 잡아 검을 들고 처음처럼 하면 된다. 보스를 처치하면 최고급 장비인데다 걸작인 방어구를 100% 확률로 드랍한다.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입장할 수 없고, 각 임무별로 고유한 방법을 통해서만 입장할 수 있는 숨겨진 임무들. 이 임무를 클리어하면 해당 임무에서만 얻을 수 있는 고유한 경이 무기들을 얻을 수 있으며 해당 임무의 영웅 버전이 해금된다. 이후 해당 임무의 영웅 버전은 지도에서도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 경이 무기들의 걸작 조건은 대체로 각 임무의 영웅 모드에서 진행할 수 있어, 걸작을 위해서는 여러 번 반복 플레이를 할 필요가 있다.적들을 물리치며 마지막에 나오는 보스를 처치해야 완료된다는 점은 기존의 공격전과 유사하나, 소위 “점프맵”이라고 불리는, 좁은 경로와 여러 장애물들이 배치되어 있는 험난한 길이 있어 해당 맵에 익숙지 않다면 계속해서 낙사하는 플레이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해당 임무들은 다른 공격전과는 달리 부활 제한이 없다는 이점이 있지만, “저편” 임무를 제외하면 모두이 있어 최대한 빨리 장애물들을 넘어갈 필요가 있다. 기존의 PvE 콘텐츠와는 다른 의미로 어려운, 플레이어의 이동 컨트롤을 시험하는 형태의 공격전. 처음 접한 사람들은 수많은 장애물들 때문에 죽는 경우가 잦겠지만 노력으로 익숙해지면 대체로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타이탄 “적의 적” 퀘스트에서 연계되는 스토리 라인을 가진다. 적의 적에서 마주치고 보내주었던 미스락스의 메시지를 파헤쳐내어 탑의 폐허에 침투한 몰락자들을 제거하는 내용이다. 완벽한 폭동의 지식을 살펴보면 미스락스는 같이 다니는 수호자 화력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수호자에게 비밀 메시지를 보내 이 일을 처리하는 상당히 무모한 행동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독특한 기믹과 난이도 있는 전투를 통해 전체적으로 상당히 호평이지만, 점프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속삭임 던전의 재림. 전투구간이 후반부에 몰려있어 길찾기 및 점프구간 연습을 할 수 있던 속삭임과는 달리 개시 시간 던전은 진행 사이사이 전투가 펼쳐지기 때문에 점프 연습 하기도 쉽지가 않다, 그 때문인지 점프구간 및 길찾기가 속삭임보단 쉽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먼저 간 파티원이 뒤쳐진 파티원을 위해 쉬운 길을 열어주는 기믹이 있는 등 점프구간에 부담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있는 던전.별도 표기는 되어 있지 않지만 적들이 황혼전의 색깔 맞추기급 속성 저항을 가지고 있기에 화력팀원끼리 상의해 속성 무기를 다양하게 챙겨가는 것이 좋다.이 미션은죽어도 계속 할 수 있으니 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처음 승천 차원에 들어가면 리바이어던 칼루스 방 입구의 승천 차원에서 시작하며, 다 올라가면 칼루스가 있던 곳에 망령 비명자와 굶주린 굴복자 기사 메이저가 나오고 주위에 굴복자 마이너들이 나온다. 리바이어던 완료 후 내려가는 구멍에 들어가면 칼루스 로봇들이 있는게 아니라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기갑단 싸움꾼 동상이 나온다. 넘어가면 목욕탕 지형으로 넘어가고 굶주린 굴복자 대장과 몹들이 나온다. 처치하고 넘어가면 저격하는 반달들과 굴복자 마법사들이 나오니 장거리 몹들을 주의해야 한다. 문이 열리면 칼루스 로봇들이 모인 곳으로 넘어간다. 굴복자 고블린들과 망령 비명자, 미노타우르를 처리하고 다음 점프맵들을 통과하면 다시 목욕탕 맵이 나오고 굴복자 대장과 잡몹들이 나오니 처리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정원 승천차원에 수많은 몹들과 어둠그림자들이 있으니 계속 젠되는 몹들을 잡으면서 어둠그림자들을 전부 터트려야 한다. 어둠그림자들을 전부 터트리면 그라암, 지옥문 출신의 굴복자 오우거 보스와 3마리의 굴복자 마법사가 나오니 전부 죽여야 문이 열린다. 특히 조심해야 하는건 너무 높게 뛰면 위의 망령 비명자들이 깨어나서 공격하기 때문에 지면에서 일정 높이 이상 올라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클리어하면 마지막으로 요새에서 칼루스 방으로 가는 입구 사이의 승천 차원으로 넘어간다. 여기에서 수많은 기갑단과 굴복자 몹들과 보스들이 나오니 전부 밀어야 한다. 몹 중간에 리븐의 힘 굴복자 기사가 있으니 이를 주의해야 한다. 굴복자 몹을 잡을 때마다 영혼 같은 것이 아함카라의 두개골로 빨려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굴복자를 계속 잡다 보면 만트 유트, 지옥문 출신이라는 굴복자 백인대장이 마지막 보스로 나오고 이를 죽이면 문이 열리고 다시 공물 전당으로 돌아갈 수 있다.


【시즌14】 기막힌 ‘융합의 시즌’ 관련 총정리


▶2021.05.12.05.18 제작
\”융합의 시즌\” 시작하기 전에 보면 좋은 가이드라인 영상.
(자막 준비되어 있습니다.)
00:00 시즌 스토리 요약
00:15 시즌 컨텐츠(오버라이드) 요약
00:34 에테르 얻는 방법
00:45 키코드 만드는 방법
01:02 오버라이드 개요
01:28 오버라이드 1페이즈 공략
02:23 오버라이드 2페이즈 공략
03:01 오버라이드 3페이즈 공략
03:37 해독된 데이터 활용법
04:02 데이터로 장갑 업그레이드
04:38 데이터로 그림자 앤그램 집중
04:55 형상변환 개요
05:19 합성실 얻는 방법
05:47 새로운 유물퍽
06:21 새로운 경이 방어구
08:08 새롭게 바뀐 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부자료
데스티니 가디언즈: 융합의 시즌 트레일러 [KO]https://youtu.be/m4FzZhyKqs
데스티니 가디언즈: 융합의 시즌 시즌 패스 트레일러 [KO]https://youtu.be/H4AyrXijexc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아기 웃는 영상 모음입니다^^
https://youtu.be/JjmtnkyiFUY
하프라이프 과학자 한국어 음성3 비명
https://youtu.be/3OLUOTdRos
하프라이프 과학자 한국어 음성1 일반대사
https://youtu.be/F_hLoOpnOo
호롤롤로 윤순자 할머니
https://youtu.be/iVXZbzbKvLg
붉은개 아카이누 사카즈키 매드무비
https://youtu.be/1bAIClVxl0
난 둘 다
https://youtu.be/ZIjpG6usuI8
이마 탁 짤 (맙소사, 단체 맨붕)
https://youtu.be/3_LX6kFd32g
공공의적1똥묻은 지문.
https://youtu.be/uDkujj_g40
융합의 시즌 달력
https://www.bungie.net/ko/Explore/Detail/News/50325
융합의 시즌 무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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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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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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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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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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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융합시즌 N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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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4】 기막힌 '융합의 시즌' 관련 총정리

데스티니 가디언즈 – 스페이드 에이스 빨리 얻는 법 공략 (은닉품 상자 위치)


갬빗 모드에서 5명 잡는 부분이 가장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의 팁과 25 헤드샷킬에 대해 팁에 대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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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가디언즈 - 스페이드 에이스 빨리 얻는 법 공략 (은닉품 상자 위치)

[토크멘터리 전쟁史] 61부 레전드 배틀


토크멘터리 전쟁사 여름특집!
매회 전쟁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던 전설의 전투들을 다시 만나본다. 라이벌 매치 레전드 배틀.
동방의 강국 고구려와 수나라의 피할 수 없는 승부.
100만대군에 대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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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영웅과 제대로된 유럽 국가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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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멘터리 전쟁史] 61부 레전드 배틀

똥믈리에 : 시련의 장에 기갑단 ㄷㄷㄷㅈ! ‘하늘방화자의 맹세’ in PvP


잠깐, 논산을 간다고 했지 훈련소를 간다고 한 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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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구 : 용의 그림자, 사나운 사자
물리 : 노예 지도자
에너지 : 나침반 장미, 회수자의 일제 사격
파워 : 죽음전달자
BGM
Adrian Berenguer On The Road
Destiny 2 Forsaken Original Soundtrack Track 23 Gunslinger
노예지도자 갬빗정찰 잃어버린자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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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Update] 데스티니 가디언즈/공격전 | 네소스 기갑단 – Pickp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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