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가난한 사람이 애 8명 낳은 결과.JPG ::: 82cook.com | 미국 슬럼가 – Pickpeup

미국 슬럼가: คุณกำลังดูกระทู้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เนื้อหา

    1.

    ‘17.10.27 1:41 PM
    (112.220.xxx.102)

    딱봐도
    우리 힘드니까 돈좀 내놔봐 이거네요
    다쳐서 일도 못하는데 뭔 애를 저렇게 낳아놨는지
    한심해요 진심으로
    저런 사람들은 솔직히 도와주기도 싫어요

  • 2.

    ……..

    ‘17.10.27 1:42 PM
    (112.221.xxx.67)

    휴..30년가까이 일도 못하고 있으면서….애를 8명…

    애들 불쌍해서 눈물이나네요진짜…책임감은없고 본능은 충실하고2222

  • 3.

    정말 이해 한개도 안감

    ‘17.10.27 1:44 PM
    (183.102.xxx.22)

    아파서 일을 못하는데 밤일 할 생각이 나나? 방한칸에서 뭔짓을 한겨 애 8이나 낳았다니 ㅠㅠ

    누구 이해해 주실 분 계시나?

    계획도 생각도 미래도 생각 안하고 밤일만 열심히 하셨네.

  • 4.

    ㅠㅠ

    ‘17.10.27 1:45 PM
    (121.162.xxx.119)

    그래도 저 애들 배고프다니 도와주고싶네요 ㅠㅠ 부부 두분은 피임수술하시고…

  • 5.

    ㅠㅠ

    ‘17.10.27 1:47 PM
    (121.162.xxx.119)

    Jtbc에 연락하면 되나요? 막내가 우리애랑 비슷한데 배고프다고 울다니 ㅠㅠ

  • 6.

    플럼스카페

    ‘17.10.27 1:50 PM
    (182.221.xxx.232)

    ㅠㅠ
    아이들은 너무 안 됐는데 아버지는 정말 수술 받으셔야 겠네요. 그냥 솔직히 말하자면 저런 남자를 선택한 아내분 존중하지만 출산을 하지 않으셨어야해요. 애들은 뭔죄…

  • 7.

    찐짜

    ‘17.10.27 1:53 PM
    (119.65.xxx.195)

    아이 둘이상은 돈 많은분들이 낳았으면 좋겠어요
    개인 사생활이고 신념이라는데
    돈도 없으면서 세금이나 적선해서 키우는것밖에
    안되잖아요
    애들도 불쌍……..

  • 8.

    궁금이

    ‘17.10.27 1:54 PM
    (175.125.xxx.21)

    어휴 가슴이 답답하네요.
    돈 있어도 하나나 둘 낳고 마는데…

  • 9.

    ….

    ‘17.10.27 1:58 PM
    (112.220.xxx.102)

    부부가 둘다 똑같아요
    하나라도 제정신이어야지..
    남편몸이 저러면
    애 그만낳고 본인이 나가서 돈벌어야지
    주구장창 임신만 하고 ㅉㅉㅉ
    애들이 뭔죄

  • 10.

    애들을 볼모 삼고

    ‘17.10.27 1:58 PM
    (14.41.xxx.158)

    저 애덜 불쌍해 어째요? 진짜 낳음 당했단 말을 저애들이 하고도 남을 듯? 한창 먹을 얘들인데 부모라는 저 악연을 만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교육부재에, 밑바닥 인생을 처음부터 경험하고 있으니?

    정말 욕도 아까워요 애미애비라는 것들 ,인간같지 않은

  • 11.

    생뚱맞지만

    ‘17.10.27 1:59 PM
    (175.223.xxx.254)

    이런 정말 고구마 같은 내용임에도
    오늘 제가 본 글에 답글들이 가장 정상적으로 달렸어요!^^
    미친년놈 소리가 나오고도 남았어야 하는데 ..
    답글 다신분들 최고입니다~
    진심입니다~

  • 12.

    ·ㅈ·

    ‘17.10.27 2:00 PM
    (175.125.xxx.179)

    큰애 성인되면 집 나가서 연 끊고 자기 살길 찾아가는게 최선인데…
    현실은 대부분 집안 가장 노릇 하더란.
    애들 불쌍해서 맘아프네요.
    저것도 아동학대 아닌가요?

  • 13.

    ‘17.10.27 2:00 PM
    (175.223.xxx.167)

    저정도면 애들도 또 세금축내는 기초생활수급자신세겠죠? 사춘기애들이 집에 들어가기도 싫어하는데 제대로 된 교육도 못받고 일이나 할 수 있겠어요? 저런집은 애들 낳아도 애국이 아니라 민폐죠. 나라세금 줄줄 셀듯.

  • 14.

    ‘17.10.27 2:01 PM
    (180.230.xxx.54)

    아파서 일 못한지 30년인데
    큰애가 고등, 둘째가 중등
    막내는 유아

  • 15.

    ㅇㅇ

    ‘17.10.27 2:01 PM
    (110.70.xxx.83)

    애 밥도 못 먹일 형편에 할 힘과 생각이 있는지..애들일 굶는데 엄만 또 혼자 먹었나 뚱뚱하고. 아이들만 넘 불쌍하네요..

  • 16.

    아기 낳기 전에는

    ‘17.10.27 2:01 PM
    (118.217.xxx.54)

    아기 낳기 전에는 저런 거 보면
    무지몽매한 부모를 비난하고 혈세로 저런 사람들을 도와야 하나
    하는 식의 비판적인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아기 낳은 지금은 그냥 무조건 저 어린 아이들이 불쌍해요.
    부모 잘못 만난 죄로 이 개명한 21세기에 배가 곯아야 한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어요. ㅠㅠ

  • 17.

    ….

    ‘17.10.27 2:02 PM
    (123.215.xxx.189)

    잘 모르지만 저렇게 있는 재산 없고 애 많으면 정부 보조금 200이상은 나오지 않나요?

  • 18.

    ..

    ‘17.10.27 2:03 PM
    (202.156.xxx.221)

    요즘 방송 내용 인가요?
    에구구 배를 골다니…요즘 시대에

  • 19.

    ‘17.10.27 2:08 PM
    (116.125.xxx.9)

    정부가 왜 지원을 이렇게 안하나요?
    밥걱정하도록 지원을 안하다니…
    미국보니가 지원이 엄청나서
    가난한 집들은 애를 줄줄이 낳던데

  • 20.

    ‘17.10.27 2:08 PM
    (116.125.xxx.9)

    쌀 남아돌면서 …
    저집엔 쌀 무제한 제공하는게 좋겠네요

  • 21.

    에효

    ‘17.10.27 2:09 PM
    (211.36.xxx.150)

    진짜 머리는 장식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렇게 낳는것은 다 자식들이 나중에 나를 부양해라고 해서 낳는겁니다

  • 22.

    ㅡㅡ

    ‘17.10.27 2:11 PM
    (123.108.xxx.39)

    무지몽매함 222222
    애들이 안됐다

  • 23.

    ‘17.10.27 2:14 PM
    (121.160.xxx.74)

    아 남편 새끼 얼굴 보니까 짜증이 팍 나네요. 짐승같아요.
    니 몸이 정상이 아니면 지금 낳아놓은 애들도 감당 못하면서 피임안하고 그 짓해서 줄줄이 애 낳을 생각이 나니?
    배고프다고 우는 막내 아래엔 그냥 벗겨놓은 건가요? 저게 사는 건가요? ㅜㅜ
    첫째랑 둘째 다 큰 애들도 사춘기에 상처뿐일 것 같아요 ㅠㅠ 고등학교 졸업하면 공장이라도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들떠밀리겠죠 ㅜㅜ
    보기만해도 갑갑…. 답답… 분노가 ㅜㅜ
    왜이리 부모가 무식한가요 정말 ㅠㅠ

  • 24.

    에혀

    ‘17.10.27 2:17 PM
    (118.127.xxx.136)

    남자는 일 못한지 30년. 부인도 지병있어 약 먹는 상황.
    저 상황에서 애 8명을 낳을 정도면 둘다 제정신이 아닌거죠

    보조금 나온다한들 저 정신 머리에 제대로 운용이나 하겠어요? 국가 보조가 부족한게 아닐거고 해줘도 안되는걸거에요.

    저 환경보다는 고아원이 차라리 낫겠어요

  • 25.

    요즘

    ‘17.10.27 2:17 PM
    (59.10.xxx.20)

    세상에 피임법도 다양한데 심란하네요.
    물가 올라 아이 하나인데도 식비 장난 아니고 성장기라 엄청 먹는데..
    먹는 걸 참아야 하는 애들이 넘 안쓰럽네요.

  • 26.

    생각도 없고

    ‘17.10.27 2:19 PM
    (112.223.xxx.70)

    염치도 없고..
    장녀 장남이 그저 불쌍할 뿐..
    걔들 잃어버린 유년기는 누가 보상?

  • 27.

    에혀

    ‘17.10.27 2:19 PM
    (118.127.xxx.136)

    저걸 보고 국가 보조가 부족한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도 참 답 없는거에요. ㅡㅡ

  • 28.

    ..

    ‘17.10.27 2:22 PM
    (110.10.xxx.108)

    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ㅇㅇ을 한다잖아요.

    전에 아프리카 가족 나온 방송 보니 남편은 70 넘었는데
    병들어서 일도 못 하는데 애는 줄줄이 10대부터 갓난아이까지 있더군요. 그 갓난아이 업고 젊은 엄마가 남의 집 일 해 주고 먹을 거 얻어다 식구들 건사하고요.

    저 집도 이미 태어난 애들은 어쩔 수 없다 해도 더 이상 애들이 태어나는 건 막아야 할 것 같네요. 어휴 애들 불쌍해라

  • 29.

    ‘17.10.27 2:24 PM
    (211.36.xxx.94)

    애들 밥도 못 먹이면서 그짓할 힘은 있었나봐요
    중고딩 애들 두고 좁은집에서 저런 ㅈㄹ을
    애들이 결혼에 혐오감 가지겠어요

  • 30.

    흐규

    ‘17.10.27 2:27 PM
    (112.151.xxx.203)

    제발 저 집에 쌀과 함께 콘돔을.
    라면도 제대로 없는 거 보니 아마 콘돔도 살 돈 아까워서 되는 대로 살고 애 생기면 수술할 돈도 없어 그냥 낳고 또 낳고 그랬나 봐요. 그나마 양육보조금 나오니 그거 믿고 그러는 것도 있겠고요. 지자체마다 셋 이상 되면 많이 주는 데 있잖아요. 정말 최소 60년대에서 멈춘 집 같아요.
    요즘도 밥 굶는 집이 있다니. 애기가 라면 부스러기 끓인 거 냄비채 마시는 거 보고 미치겠네요. 애는 또 왜 바지는 벗겨놓고.ㅠㅠ
    티비에 나오는 웬만한 다둥이 집 그냥 다 자기 생각, 자기 팔자려니 하는데, 아 이 집은 정말 답 없네요. 이 집은 외부 도움 없으면 애기들 영양실조 걸리겠어요. 남자애들 진공흡입기 수준으로 먹을텐데요.
    방송한 지 좀 된 거 같은데, 방송하고 뭐가 많이 후원됐겠죠? 쌀이라도 원없이 주기를. 에고~

  • 31.

    ㅡㅡㅡㅡ

    ‘17.10.27 2:33 PM
    (118.127.xxx.136)

    부인이 더 건장해 보이는데 뭔 남자탓이에요.
    둘이 똑같으니 저지경이 된거지.

    돈으로 지원해줘도 답 없을집 같고 국가 보조금도 아까워요.

    차라리 저 애들 기관에서 키워주고 저 두명 불임시술 시키는게 나을듯요. 답답하다 정말

  • 32.

    ㅡㅡ

    ‘17.10.27 2:41 PM
    (118.127.xxx.136)

    저게 나라가 안 도와줘서 그런게 아니라구요.
    지원금 나가요.
    저 사람들 손에 쥐어주면 어차피 똑같아요.

    그말 맞네요. 집에 먹을 쌀도 없는데 저 엄마 어찌 저리 투실하대요??? 생쇼하는거지.

  • 33.

    근데..

    ‘17.10.27 2:42 PM
    (223.33.xxx.30)

    세살짜리 막내가 먹을게 없어서 라면 부스러기먹고 배고프다고 우는데 엄마는 왜 저렇게 뚱뚱하지 라는 생각은 저만 했나요…? 제 생각이 이상한건지…

  • 34.

    ‘17.10.27 2:44 PM
    (116.125.xxx.9)

    저꼴로 사는게 정부 지원이 충분하는 그쪽이 답없는거 아니구요?

    의식주가 해결안되는데 대학등록금이 무료면 뭐해요?

  • 35.

    근데요

    ‘17.10.27 2:44 PM
    (218.55.xxx.126)

    아이 몇명 이상이면 국가에서 지원금 주지 않나요??

  • 36.

    사회복지

    ‘17.10.27 2:47 PM
    (220.80.xxx.102)

    기초수급자라고 대학 등록금 기숙사비 다 안 해 줍니다.
    학점이 어느 정도 나와야 하고 270만원 정도 지원 되는 걸로 알아요.
    이것은 저소득 가정도 마찬가지고요.

    쌀도 무료로 안 줍니다.
    나라미…이것도 신청해서 정해진 날짜에 통장에서 돈이 빠
    져 나갑니다.
    수량도 정해져 있어요.
    기초수급자라고 모든 게 무료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후원을 받는 거예요.

    저 집은 부모가 몸도 안 좋고
    애들도 많으니 동사무소 가서 상담 받고
    생계비라도 신청하면 될 것 같은데
    왜 안하는 건지…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저 아줌마 나이가 40 인데 앞으로도 계속 애 낳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답답하고 무식한 인간들이네요.ㅠ.ㅠ
    애들이 뭔 죄인지….화가 나네요.

  • 37.

    에휴

    ‘17.10.27 2:47 PM
    (175.223.xxx.152)

    피임을 왜 안할까요..

  • 38.

    ‘17.10.27 2:50 PM
    (116.125.xxx.9)

    지원금이 말도 못하게 적나보죠
    저 아는분 집 망해서 생보자됐었는데
    대학생때
    집에서 학교 다니는데도
    밥먹을 돈 없어서 온가족이 수돗물 마셨다고
    2000년대학번
    지금은 대기업 연구원

  • 39.

    이런식으로

    ‘17.10.27 2:55 PM
    (211.36.xxx.29)

    비난할건 뭔가요
    도울수있으면 도와야하는거 아닌가요
    도울수없으면 힘들겠다 동감해주고요
    그냥 그들의 인생인거에요
    좀 따뜻한 시선으로 볼수 없나요

  • 40.

    ‘17.10.27 2:55 PM
    (124.49.xxx.246)

    지원금이 지지체마다 다른가 보네요 그때 원주 다둥이네 보니까 170씩 매달 지원금으로 나오던데요 그것도 식비로는 부족하겠지만요

  • 41.

    ‘17.10.27 2:58 PM
    (182.227.xxx.205)

    누가 그러더라구요
    가난하고 돈없으면 할 수 있는 오락이란 섹스가 전부라구

  • 42.

    ‘17.10.27 2:59 PM
    (182.227.xxx.205)

    가난하고 돈없으면 할 수 있는 오락은 섹스가 전부이고
    간단한 피임법인 콘돔조차 돈이라고

  • 43.

    그냥

    ‘17.10.27 3:02 PM
    (112.164.xxx.149)

    알아 보지도 않고 지원하고 후원하니 이학영같은 괴물도 나오잖아요. 이학영같은 괴물이 비단 한 놈 뿐이라고 누가 장담합니까?
    저는 저런 부부도 아동 학대범들 같아서 따뜻한 시선 안되네요.

  • 44.

    ‘17.10.27 3:05 PM
    (61.83.xxx.196)

    이분들 나눔0700에 소개됬던데 후원금 지금은 많이 들어왔을거에요 제작년인가 봤는데 거기나오면 후원금 많이들어와요 지금은 형편 저렇진않음

  • 45.

    …….

    ‘17.10.27 3:09 PM
    (219.249.xxx.126)

    안그래도 여기저기 커뮤 퍼져서 오지게 욕먹고 있더군요.. 애 낳는걸 무슨 천부적인 인권으로 생각하는것 좀 고쳤음 좋겠어요. 태어남 당하는 생명은 어쩌라는건지…

  • 46.

    하늘높이날자

    ‘17.10.27 3:10 PM
    (222.117.xxx.129)

    보는 것만으로도 갑갑하네요.
    사는게 버거우면 만리장성 싸을 의욕도 안생길텐데 말이죠.
    태어난 아이들은 어쩌겠어요.
    사회복지 예산 허투루 쓰지않고 이런 곳에 써야 되는거죠.

  • 47.

    ‘17.10.27 3:11 PM
    (175.117.xxx.158)

    말그대로 ㅅㅅ만 하고 살았나보네요ᆢ콘돔이라도 살것이지ᆢ몇천원 안할텐데ᆢ
    참 진짜 ᆢ애가 배고파 울다니ᆢ허덕거리며 애들이 하루종일 먹을것만 집착하겠네요ᆢ헐ᆢ저형편에 뭔 씨를 저리많이 뿌린건지ᆢ다둥이애들 쌀이라도 넉넉히 지원좀 해줬으면 하네요ᆢ고구마 100개

  • 48.

    ㅠ_ㅠ

    ‘17.10.27 3:12 PM
    (202.30.xxx.24)

    다 떠나서
    제대로 기저귀도 못 차고 있는 애가 배고파 울고 라면부스러기 먹는 거 보니까 정말 마음이 찢어지네요…..

  • 49.

    ㅜㅜ

    ‘17.10.27 3:18 PM
    (59.12.xxx.119)

    막내가 짠해서 검색해보니
    2013년 방송이네요..

    http://youtu.be/OJvNL3Jgt3I

    요즘은 어찌살고 있으려나 ㅠㅠ

  • 50.

    ‘17.10.27 3:22 PM
    (175.117.xxx.158)

    차라리 고아원가면 밥은 주지 않나요ᆢ부모가 있으니 안되겠죠ᆢ애먹을것 없는게 제일 신경질나요ᆢ얼마나 허덕거릴지ᆢ

  • 51.

    ‘17.10.27 3:30 PM
    (175.117.xxx.158)

    여자는 어찌 저리 뚱뚱하나요ᆢ못먹은 몸이 아닌데ᆢ애만 골았네요ᆢ

  • 52.

    진짜

    ‘17.10.27 3:33 PM
    (175.223.xxx.79)

    최악이네요
    저런집..
    흥부 코스프레 하나요?

    아프다면서 애는 어케 낳은거에요? 와 ~

  • 53.

    쿠킹쿠킹

    ‘17.10.27 3:34 PM
    (61.253.xxx.58)

    애들이 불쌍해요
    엄마가 40이면 더 낳을거 같은데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쌀보다도 정관수술이 우선인거 같아요

  • 54.

    캡쳐

    ‘17.10.27 3:37 PM
    (58.140.xxx.232)

    사진 안보셨어요? 엄마가 당뇨랑 기타등등 지병이 많대요. 그래서 뚱뚱한듯. 당뇨가 살찌지 않나요? 근데 그와중에 임신출산은 좀 기막힘. 본인 몸이나 돌보지.

  • 55.

    헐..

    ‘17.10.27 3:40 PM
    (210.205.xxx.55)

    북한인줄..

    저 지경으로 살면서 잠자리할 마음이 생기는지 그게 더 신기할 따름

  • 56.

    ‘17.10.27 3:54 PM
    (180.159.xxx.28)

    저도 윗분의견대로 지능이 떨어진 장애가 있는거 아닌가란 생각이 들어요.

  • 57.

    아니

    ‘17.10.27 4:05 PM
    (119.69.xxx.101)

    30년전부터 일못했다는 사람이 그 후에 나이 16 차이나는 여자랑 결혼? 큰아이가 고등이라니 일도 못하는 주제에 결혼까지 했다는 얘기네요.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 애를 줄줄이 8이라니.
    쌀이없어 라면먹을 정도인데 저 엄마라는 사람은 살이 디룩디룩.
    애들 안먹이고 자기만 쳐먹었나봄 ㅠㅠ

  • 58.

    ….

    ‘17.10.27 4:19 PM
    (112.220.xxx.102)

    뭔 당뇨가 살쪄요
    관리를 안해서 저런거에요
    당뇨인들은 식후 운동이 필수라
    오히려 몸매 더 좋아요
    당뇨약 먹으면 혈압약도 같이 먹구요
    약먹으면서 관리하며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저여잔 관리도 안해 일도 안해 애만 쳐놓고
    저런 집구석엔 돈모금해서 주면 안되요
    차라리 애들 안굶게 먹을거나 주던가해야지

  • 59.

    ‘17.10.27 4:35 PM
    (118.34.xxx.205)

    부부가 둘다 지능낮으면 벌어질수있는일같아요

  • 60.

    최영장군

    ‘17.10.27 4:38 PM
    (1.249.xxx.46)

    어렸을때나 밥으로 허기를 채워주지만
    사춘기 지나는 아이들은 밥으로 그 허기를 채워줄 수가 있나요.
    본인이 능력이 없으면서 생기는대로 낳는건 무슨 권리인가요?
    정말 태어난 아이들은 부모 선택권이 없으니 무지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 61.

    소름

    ‘17.10.27 4:40 PM
    (182.239.xxx.60)

    돋네요 ㅠ

  • 62.

    ..

    ‘17.10.27 4:40 PM
    (118.36.xxx.221)

    이미 저질러진일 수습을 잘해야 할텐데..
    외뇌자나 다문화에 쓰는돈이 아깝네요.

  • 63.

    저런게

    ‘17.10.27 4:49 PM
    (121.175.xxx.208)

    아동학대죠.
    후원금많이 들어와서 애들이나 제대로 먹임
    좋으련만 팔자편하게 또 아홉째낳는건 아닌지.

  • 64.

    원래 살기 힘들수록 건강식과

    ‘17.10.27 4:54 PM
    (117.111.xxx.179)

    거리먼 인스턴트 즐기고 관리 안해서 비만이 많다잖아요
    미국 슬럼가 비만율 높다고

  • 65.

    남편 56세

    ‘17.10.27 5:00 PM
    (119.149.xxx.110)

    일안한지 30년됐다하면
    26세부터 일안했다는 건가요?
    그래도 결혼은 했나보네요.
    능력자네..

  • 66.

    ‘17.10.27 5:27 PM
    (183.96.xxx.71)

    저는 애들도 불쌍하고 부모도 불쌍한데요ㅠㅠ

  • 67.

    ‘17.10.27 5:36 PM
    (1.237.xxx.189)

    집 나와서 고시원에서 20~30주면서 일하고 살아도 저 집구석에서 사는거보다 빨리 필듯
    진짜 다문화 개네들 일터에서 한국인들 다 밀어내고 근성으로 자리잡고 앉아 돈 벌고 잘 살아내고 있던데 거기 쓰이는 돈 넘 아까워요

  • 68.

    ….

    ‘17.10.27 5:41 PM
    (122.34.xxx.106)

    그냥 안타깝네요.. 방송 나가면 욕먹을 거라는 개념 자체도 없는 분들 같은데… 욕은 자제합시다… ㅠ 지적장애가 있는 느낌이 들긴 해요..

  • 69.

    ㄱㅅㅈ

    ‘17.10.27 5:55 PM
    (122.46.xxx.203)

    여러분. 이쯤에서 알아야 할 사실이…
    이게 2013년도 11월 방송이란 겁니다….
    4년이 흘렀어요… 과연 자식이 하나 더 늘었을 것인가…
    근황이 없네요….
    큰 아이 둘은 성인이 됐을텐데….

  • 70.

    ….

    ‘17.10.27 6:07 PM
    (211.201.xxx.23)

    부모들이 많이 많이 모자라네요. 몸도 몸이지만 지적 능력도 많이 문제 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애들 줄줄이 낳은거 보니 욕정? 본능은 충만한거 같은데…저런 부모 밑에 태어난 큰애가 제일 불쌍합니다.
    큰애한테 얼마나 바라고 요구할까 싶네요. 저 집 장남, 장녀한테 도망가라고 해 주고 싶네요~

  • 71.

    ..

    ‘17.10.27 6:14 PM
    (203.226.xxx.10)

    에고…..

  • 72.

    글쎄

    ‘17.10.27 6:55 PM
    (115.136.xxx.67)

    저는 저집에서 애들 뺏아서 국가가 보호해야한단 생각이 드네요

    저런 집에 애들 놔두는 것도 학대죠

    진짜 어이없어서 말도 안 나오네요
    50넘어서 늦둥이 볼 정도 체력이면 일 충분히 나갈텐데요

  • 73.

    맙소사

    ‘17.10.27 7:03 PM
    (175.223.xxx.155)

    일단 부부 두사람 다 정상 지능 범주는 아닌거같네요

  • 74.

    하루8컵

    ‘17.10.27 7:58 PM
    (112.140.xxx.149)

    다른지원은 두번째고 정관수술 지원이 시급함.
    네티즌들은 정관수술비 모금이 우선적으로 바라고 있음.

  • 75.

    ‘17.10.27 8:14 PM
    (175.113.xxx.45)

    지금이라도 TNR 안 하면 한 다스는 거뜬하게 넘길 듯

  • 76.

    ..

    ‘17.10.27 8:22 PM
    (61.98.xxx.44)

    다쳐서 낮일은 못하는데
    밤일은 어찌했냐? 한심

  • 77.

    ..

    ‘17.10.27 8:31 PM
    (114.204.xxx.212)

    부모가 미련하고 생각이 없는거죠
    사춘기 애들은 집에 들어오기 싫고, 어린애들은 배고파 우는데 …자꾸 낳다니

  • 78.

    ‘17.10.27 9:16 PM
    (14.36.xxx.12)

    저도 진짜 완전 짜증나지만 돕기는 도와야할거같네요
    저런부모를 저애들이 골라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진짜 애들은 완전 똥밟은건데
    애들이 너무 가엾고 불쌍하네요
    부모중 특히 아내분은 혹시 지능이 약간이라도 문제가 있지않나도싶구요

  • 79.

    ‘17.10.27 9:25 PM
    (182.211.xxx.69)

    저정도면 엄마가 나가서 일하면 되지않나요
    막내가 3살이면 젖먹이도 아니고
    아빠가 집에서 애들 밥 정도 챙겨주고
    엄마가 나가서 식당설거지라도 하면 한달에 180-200은 벌지 않나요

  • 80.

    dd

    ‘17.10.27 9:28 PM
    (39.7.xxx.189)

    고아원에 살아도 밥 세끼 다나오고
    대학까지 시켜주는데 집보다 고아원이 나은듯
    큰아이 둘째 아이는 동생에 부모까지 먹여살리고
    아이가 뭔죄에요. 아동학대 임

  • 81.

    내버려 두어요

    ‘17.10.27 10:18 PM
    (218.154.xxx.248)

    가난한 사람은 죽을때까지 가난하게 살짓거리를 하더라구요 돈생기면 한꺼번에 다먹고쓰고 그래요

  • 82.

    가난해도

    ‘17.10.27 10:23 PM
    (223.38.xxx.2)

    기초수급자라고 했으니까 가족 10*40여만원=약500만원
    수급비용 나오는거 아닌ㄱ요?
    어린아이 팬티도 안입고 배고프다고 우는거 가슴 너무 아프네요
    큰아이들은 그래도 저만큼 컸으니 알바라도 할 수 있고 고등학교 졸업하면 집 나가면 되죠

  • 83.

    가난한건 사실이겠지만

    ‘17.10.27 10:48 PM
    (115.140.xxx.74)

    방송의식해서 더 불쌍해 보이게 연출하는듯 싶어요.
    쌀 떨어졌다는거
    이웃에 장판빌리는거 제눈엔 어색..
    진실과 연출이 섞여있지 싶어요.

    이영학도 그랬다잖아요.
    피디님 이렇게 저렇게 하면 더 불쌍해 보일거같아요.
    하면서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연출했다고..

  • 84.

    그리고 저 환경이면

    ‘17.10.27 10:52 PM
    (223.38.xxx.2)

    휴먼시아 임대아파트도 나오는데 왜 저런 집에서 사는지요
    정말 1순위일 거 같은데요
    아빠란 분 다치셨으면 장애등급도 있을거구요

    요즘 물건들이 흔해서 가난한 집 아이 차림새나 얼굴 보고 가난하다고 느껴질 정도를 본 적이 없는데
    정말 다른 나라 아이들 같네요
    아이들이 배 고픈거 너무 가엾어서 맘이 아파요

  • 85.

    ㅇㅇ

    ‘17.10.27 10:57 PM
    (222.114.xxx.110)

    헐~ 대박 기초수급비 그렇게나 많이 나오나요? 쌀은 쌀대로 받고…

  • 86.

    저 사연이 진짜라면

    ‘17.10.27 11:05 PM
    (203.254.xxx.134)

    큰애 둘째애 고등학생이라는데,
    저희 회사에서 장학금 줄 수 있어요.

    전에 여기 글 올려서
    저 형편보다 훨씬 나은 아이들도 장학금 받고 있는데
    잠깐 봐선 너무 안됐네요.
    도움이 될텐데.
    연락처를 어찌 알 수 있을까요

  • 87.

    ㅇㅇ

    ‘17.10.27 11:10 PM
    (222.114.xxx.110)

    여기저기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으니 어려워 보이지는 않네요. 아동복지센타 가서보니 그곳 아이들은 보통 평범한집 애들보다 더 바쁘게 죙일 사교육 받더군요. 어떤 게임중독 엄마는 애들을 줄줄이 낳아서는 모두 복지센타에 맡기고 죙일 집에서 게임만 하더라구요. 복지센타에서 밥주지 사교육 시켜주지 미용실에 목욕탕까지 데려가고 옷도
    챙겨주는데… 봉사하러 갔다가 정신차리고 돌아왔어요. 누가 누굴 걱정하나 싶더라구요

  • 88.

    애 안낳은

    ‘17.10.27 11:56 PM
    (118.216.xxx.22)

    사람들 보다
    애국하네요.
    지금처럼 애 안낳으면 한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질겁나다.ㅎㅎ

    본능에 충실하였던 어째듵 그래도 아이들은 이 사회가 키울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워야 맞겠지요.

  • 89.

    저렇게 아이를 낳는게

    ‘17.10.28 12:48 AM
    (223.38.xxx.2)

    옳다 그르다를 말하기 이전에
    우리 나라 보편적인 복지를 봤을때 저렇게 어렵게 살 수 없다는거죠
    받을것을 못받으셨나 싶어서 그게 염려되는겁니다.
    저도 저 기초수급 얘기를 쓰긴 썼는데 그냥 상식인거고 저렇게 많은 가족이 있는 경우가 없다보니 제가 써놓고도 금액이 넘 많네요
    일단 저금액이 맞는거 같은데
    그게 자동적으로 나오는게 아니구요
    시청에서도 왠만함 잘 안주려하기 때문에 머리가 좀 부족한 사람들은 못받을 수도 있어요
    근데 저 아주머니 분명 기초수급 쌀 달라고 하셨단 말예요

    광명시 가학동이나 뭐 그런 후미진 곳인듯 한데
    아이들도 센터나 그런 데에 맡기고 저녁에 오면 저렇게 배 안곯아도 되요
    저게 사실이면 저지역 주민센터 직원이 일을 한참 잘못한거예요
    오지랍이라 제가 알아보고 싶네요
    저렇게 방치한게 맞는지를요
    아이들에 관한 거라 신경 쓰여요
    아이 발버둥 치는게 맘이 아파서요

    그래도 부모님들이 그나마 맘이 연하시네요
    저기에 저 아버님 술 먹고 폭력적이고 그렇다면 진짜;;;;;

  • 90.

    부모가 부족하니

    ‘17.10.28 12:51 AM
    (223.38.xxx.2)

    사회가 키워야 하는건데
    제가 정말 의아한게 요즘 아이들 외모 보고 저렇게 가난한 걸 알아차릴 수가 없거든요
    당연 받아야할 것을 못받았나 하는 의구심이 들어요
    연출이라 보기에는 아이들 상태가;;;
    왜 저렇게 끼고 있는건지 사교육과 케어 센터가 다 해주는데 걍 저녁에 잠만 재우면 되는데요.

  • 91.

    ….

    ‘17.10.28 12:53 AM
    (110.70.xxx.247)

    엄청나게 게을러 보여요.
    애들도 좀 크면 자신들 노후도 책임 질거고. 많으면 많을수록 노후에 도움된다 생각하고요.
    뭐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겠죠.

  • 92.

    ‘17.10.28 1:43 AM
    (108.35.xxx.168)

    저는 저런 부부 진심으로 보기 좋치 않은데요. 세네명도 아니고 이건 뭐…
    사실 부모자격 없는거죠. 저건… 국가가 책임진다? 글쎄요. 국민세금은 늘 이렇게 쓰여져야 하나요? 지금 우리나라
    면적으로보면 선진국기준 많이 높은 편인데요. 인구줄어드는데 저런 가정은 애국한다? 절대 아니라고 보는데요.
    무지하고 가난한 부모에게서 나온 자식들이 불쌍하다는 생각보다는 정말 성욕과 피임에 대해 어찌 저리 대책없이
    생각없었는지 놀랄따름이예요.

  • 93.

    ‘17.10.28 2:29 AM
    (219.248.xxx.115)

    지금은 찾아가는 복지라고 어쩌고 하지만 2013년이면 복지 사각지대 였을수도 있네요. 그런것도 본인들이 알아서 신청하고 그러지 않으면 혜택없어요. 돈 그냥주나요. 조금이라도 안 주려고 하는게 정부가 하는 일이죠.
    무지한게 죄인거죠.

  • 94.

    에휴진짜

    ‘17.10.28 5:34 AM
    (58.148.xxx.66)

    속터지네요.
    애들은 뭔죄인가요~

  • 95.

    너도 나도 애를 안낳아 소멸국가 예정이라는데요.

    ‘17.10.28 8:31 AM
    (175.208.xxx.129)

    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저런경우는 도와야 된다 생각합니다.
    명박 그네정부때 복지수준 후퇴시켜 송파에서도 자살한 모녀가 나왔을 때였죠.
    좋은집으로 옮겨 살게하고 식량등 먹거리 충분히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수급자라면 국가가 교육이나 의료도 혜택이 있을거에요.
    명박이 자원외교나 4대강 순실이 뻘짓이 원망스럽네요.

  • 96.

    ‘17.10.28 9:01 AM
    (211.224.xxx.236)

    나이보니 40 다된 백수로 노는 늙다리노총각이랑 20초반 여자가 동거한거같은데.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 지능이 모자란 사라일겁니다. 지혼자 머코 살기도 힘든 사람이 동네 좀 모질란 여자애 데려다 살다 저렇게 된걸겁니다. 둘다 지능에 문제가 있을거고

  • 97.

    분홍방석

    ‘17.10.28 9:02 AM
    (101.235.xxx.172)

    도대체 잠자리는 어디서 어떻게할까요?
    첫째랑 막내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애들 옆에 있는데 욕정을 못참고 애들보는데서 저러려나;

  • 98.

    참…

    ‘17.10.28 9:09 AM
    (61.83.xxx.59)

    딱봐도 연출이잖아요.
    남편만 말랐지 부인 뚱뚱하고 애들도 볼이 통통한데 굶기는 무슨…
    아이가 많으면 여유있는 가정에서도 애들 식탐이 장난 아니에요.
    입에 넣어야 자기 것이니까요. 배가 안고파도 앞에 음식이 있으면 허겁지겁 입에 쓸어넣어버리죠.
    부모가 돈 없다고 안사주는데 아이스크림 이야기가 애 입에서 나올 리가 있나요;

  • 99.

    ‘17.10.28 9:29 AM
    (58.141.xxx.27)

    남자 여자 나이 차이 엄청 나고…
    남자 사고 난 뒤에 결혼 했는데, 그게 여자 30대 초반
    누워 지내는 데 애는 8 만듬
    가난해서 밥도 못 먹는데 엄마는 부은 건지 비만인지.
    큰애 둘째는 밤 늦게야 집에 들어오고… 얘들아 얼릉 도망가라 ㅠㅠ

  • 100.

    ‘17.10.28 9:29 AM
    (58.141.xxx.27)

    남자 여자 나이 차이 엄청 나고…
    남자 사고 난 뒤에 결혼 했는데, 그게 여자 20대 초반
    누워 지내는 데 애는 8 만듬
    가난해서 밥도 못 먹는데 엄마는 부은 건지 비만인지.
    큰애 둘째는 밤 늦게야 집에 들어오고… 얘들아 얼릉 도망가라 ㅠㅠ

    위에 댓글 왜 삭제 안 되나 ㅠㅜ

  • 101.

    ..

    ‘17.10.28 9:35 AM
    (1.221.xxx.94)

    몸아파서 일도 못할 정도인데 어찌 애는 잘 만들었네요
    그럴땐 몸이 안아팠나
    엄마는 엄청 잘먹은 몰골인데…. 뭔 쌀이 없다고..
    이런거 곧이 곧대로 믿을수가 없고 만일 백프로 진실이라면 저 집 정말 한심 그자체네요

  • 102.

    앞으로

    ‘17.10.28 9:51 AM
    (14.39.xxx.191)

    저런 집안에는 콘돔도 충분히 지원해줬으면 하네요. ㅉㅉㅉ

  • 103.

    ,,,

    ‘17.10.28 11:20 AM
    (180.66.xxx.23)

    징하다 완전 짐승이지
    몸도 아프다면서 어케 그건 했을까
    애들이 수도 없이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할텐데
    냉장고는 깔끔하게 청소가 되어 있네

  • 104.

    ,,,

    ‘17.10.28 11:21 AM
    (180.66.xxx.23)

    작은 애들은 차라리 고아원에 보내는게 낫겠어요
    보육시설에는 최소한 굶기지는 않잔아요


여행중에 당한 인종차별 ㅣ 다른방법으로 되돌려 주었습니다


여행유튜버 인종차별 참교육
시칠리아 여행편을 이어가던 중 쉬어가는 타임으로 진행한 이틀전 로마 라이브에서,
배움이 부족한 로마 인종차별주의자들을 만났더랬지요.
가만히 있으면, 한국분들에게 혼날까봐….
조금은 색다르게, 하지만 더 임팩트있게 참교육을 계획해보았습니다.

촬영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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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가난과 범죄에 갇혀 살아가는 사람들 | 브라질 빈부격차의 상징, 빈민촌 ‘파벨라’ 현지 르포 (2016) | KBS 스페셜 “파벨라의 눈물” (KBS 160813 방송)


KBS 스페셜 2016 리우 올림픽 기획 “브라질 빈민가 파벨라의 눈물” (2016.08.13 방송)
※ 본 영상은 2016년 방송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의 열기로 들썩이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도시 뒷면에 자리한 빈민가, 파벨라를 찾는다.
대낮에도 총격전이 벌어지고, 마약 중독자와 갱단이 거리를 배회하는 파벨라는 이번 리우 올림픽 개막식 공연의 주요 테마 중 하나이기도 했다.
파벨라 세트에 곁들여진 화려한 조명과 춤은 가난 속에서도 브라질 대중문화의 뿌리가 된 파벨라의 예술가에게 바치는 헌사였다.
리우 곳곳에 있는 파벨라는 브라질의 빈부격차를 보여준다. 대부분의 파벨라가 높은 곳에 위치해 ‘신들의 도시’라는 별칭을 얻었지만, 이곳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수도, 전기 등 기본적인 생활도 누리지 못하는 실정이다.
프로그램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손꼽히는 자딤 그라마쵸 파벨라를 찾아 현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올림픽을 앞두고 치안 유지를 위해 파벨라의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 리우 경찰과 마약조직원 간의 총격전과 파벨라에 설치된 평화유지경찰대(UPP)의 활동 등을 조명한다.
파벨라는 양극화, 빈부격차 문제를 제때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브라질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준다. 이것은 화합과 평화, 도전과 페어플레이의 상징 올림픽이 세계인에게 던지는 메시지와 다르지 않다. 결국 평화는 나눔과 소통, 존재를 인정하는 데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브라질 파벨라 도시빈민 올림픽 리우 리우데자네이루 빈부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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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 틈에서 살아남기위해 싸웠어\” 몸에 12방이나 총을 맞고도 살아난 최초의 아시안 Bloods 갱스터 l 미국#17


필리핀 깽으로 LA의 위험지역 ‘Inglewood’ 를 주름잡고 있는 PThrizzle
도망가지 않고 부딪쳐서 이겨내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미국 LA지역 가장 위험한 \”스키드로\” 노숙자 텐트촌을 가봤다. 그리고 거기의 한국인 노숙자들.. l 미국#6


LA지역에서 가장 무질서인곳이며 법의 사각지대의 \”스키드로\”
구독자 분과 함께라서 안전하게 홈리스분들과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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