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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포 인자기

(Filippo Inzaghi)

 

출생 1973년 8월 9일

국적 이탈리아

키 181cm 체중 74kg

 

 

이탈리아의 축구선수 출신 감독이고 2019년 6월 22일 베네벤토 칼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2001년부터 AC밀란으로 이적하여 은퇴할때까지 활약했다.

 

별명 수페르 피포(위대한 골잡이).

 

인자기는 동료 축구 선수이자 친동생인 시모네 인자기와 함께 고향 클럽 피아첸차 칼초에서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다. 10대였던 1991년, 세리에 C1에 속해있던 UC 알비노레페로 임대 이적하며, 21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1993년, 세리에 B의 엘라스 베로나에서 뛰며 36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피아첸차로 돌아온 후, 37경기에 출전하여 15골을 넣으며 팀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1995년 파르마로 이적하여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으나, 파르마에서 뛴 15경기 동안 단 2골만을 득점하였다. 다음 시즌 아탈란타로 이적하였고, 24골을 넣으며 세리에 A 득점왕을 차지하였다. 이 때의 활약으로 유벤투스로 이적하였다. 그는 알레산드로 델피에로, 지네딘 지단과 함께 환상적인 공격진을 구축하였다. 이들의 활약으로 유벤투스는 1997-98 시즌 스쿠데토를 차지하였으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패하였다.

유벤투스에서의 기록은 165경기 89골.

 

 

유벤투스에서 122경기 동안 58골을 넣었음에도 2001-02 시즌, 새로 영입된 다비드 트레제게에게 밀려 팀을 떠나게 된다. 2001-02시즌 마르첼로 리피의 개혁의 일환으로 내쳐진 유벤투스의 필리포 인자기를 밀란 구단주인 베를루스코니가 사재 7000만 유로를 풀어 AC 밀란으로 영입하나, 인자기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시즌의 절반 동안 뛰지 못하였다. 하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뒤 부터는 4-1-2-1-2 포메이션에서 안드리 셰브첸코와 함께 투톱으로 뛰며 밀란의 공격진을 이끌었고, 2002-03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 2003 코파 이탈리아 우승, 2003-04 시즌 스쿠데토를 차지하였다.

 

인자기는 2년 동안 그를 괴롭혔던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부터 회복하여 세리에 A 2005-06 시즌에 22경기에 출전하여 12골을 넣었고, 다섯 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4골을 득점하였다. 2007년 5월 23일, 아테네에서 열린 2006-07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인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인자기는 2골을 득점하여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고, 2004-05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하였다. 그는 또한 2007 UEFA 슈퍼컵 세비야 FC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뽑아내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하였다. 또한 FIFA 클럽 월드컵에도 참가하여 보카 주니어스와의 결승전에서 2골을 뽑아내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2008년 2월 24일 인자기는 팔레르모와의 경기에서 득점하였는데, 이는 리그에서 1년 만에 기록한 것이다.
2009-10 시즌에는 노쇠화와 전술 변화로 인해 거의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에 따라 이적 루머가 간간히 나오기도 하는데 루머를 믿는 사람은 별로 없는 현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링크가 있다는 루머였다! 이에 인자기 본인은 밀란에서 은퇴한다고 못박았다.

 

2010년 5월 21일 2011년 6월 30일까지의 1년 연장 계약을 하였지만 팔레르모전에서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아웃. 그리고 결국 5월 11일 편지를 남겨 AC 밀란과의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다음은 그 편지이다.

 

지금 이 편지에서 여러분이 읽으시게 될 여러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 여러분이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내용은 단 하나입니다.
저는 “우리”를 위해 뛰었고, 또 뛰었다는 것. 감정을 공유하지 않은 채로 경기하고 승리를 거두는 데에는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 우리는 모든 것을 함께 이루었습니다. 함께 소망하고, 고통받고, 기뻐했습니다.
우리는 한 마음으로 각종 우승 트로피며 스쿠데토를 여러 번 들어올렸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같은 방향을 향해 달렸고, 이 사실은 그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친애하는 밀라니스타 여러분, 기억하시겠지요. 제가 밀라노에 처음 도착했을 때, 여러분은 제 이적을 몰랐습니다.
저는 호텔방에 몸을 숨긴 채 되도록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제 모습이 보이면 유벤투스와 밀란 간의 거래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적이 성사된 후 첫 몇 주, 첫 몇 달간 여러분은 저라는 사람에 대해 점차 알아나갔고, 우리는 함께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에 빠졌지요. 토리노전, 그 날 밤. 여러분들은 화가 나 있었습니다.
피치 위에서는 경기가 제대로 풀리지 않았고, 여러분들은 침묵에 잠겨 있었습니다. 저는 조끼를 벗고 몸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이 절 향해 보내주신 함성이 그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고, 챔피언스리그를 향한 길을 틔워 주었으며
결국 이는 맨체스터에서의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2004~5년간 부상 문제로 앤트워프에서 재활할 때 저에게 격려를 보내 준 모든 분들,
그리고 제 생일날이기도 했던 2006년 8월 9일, 레드스타 베오그라드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권을 땄던 그 날 우리 모두가 함께 겪었던 가슴 떨림.
이 모든 기억들은 제 마음속 한 구석에 늘 간직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테네, 축구가 저에게 준 최고의 선물.
이는 저와 여러분이, 즉 우리가 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우리를 막을 수 없는 건 단 하나도 없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우리가 꾸었던 가장 아름다운 꿈보다도 더 멋진 현실이었습니다.
리버풀을 상대로 이스탄불에서의 패배 후 단 2년만에 2골을 넣으면서 일곱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룬다는 것.
운명은 우리 자신이 감히 꿈꾸지도 못했던 것을 우리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오늘 저는 진심을 다해 베를루스코니 회장님과 갈리아니 단장님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준 자극을 통해 저는 한계를 넘어서 더 강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유스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가 뛰었던 모든 팀의 모든 선수들에게도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저는 지금의 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밀란에게 감사합니다. 축구에게 감사합니다. 모두 내 사람들이고 내 것이라고 감히 불러봐도 될까요.
밀란이라는 팀. 보드진 직원들, 밀라넬로의 직원들, 의료팀, 스타디움, 라커룸,
이적이 발표되었던 일요일 유니폼을 흔드는 제 모습을 지켜보며 제가 넣을 골들을 생각하며 몸이 떨렸던 모든 서포터 여러분.
 
안첼로티 감독님, 안녕히. 그와 함께 저는 모든 대회를 우승했습니다.
저를 따라 전세계를 누볐던 저의 팬들께도, 안녕히. 과거와 현재에 저와 함께했던 제 멋진 동료들도 모두, 안녕히.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저의 가족에게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 시모네와 조카 토마소. 가족이 없었더라면 여기까지 절대로 올 수 없었을 겁니다. 언제나 저의 힘인 사람들.
사랑하는 저의 팀 밀란을 떠납니다.
여러분도 아시듯, 인생이란 그런 것이니까. 이제 때가 왔으니까.
 
필리포 인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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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기는 챔피언스리그에서 해트트릭을 2번 기록한 첫 선수이다. 첫 번째 해트트릭은 디나모 키예프와의 1997-98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서였고, 두 번째 해트트릭은 2000년 9월 13일에 있었던 함부르크 SV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였다. 또한 밀란에 가서는 2003년 우승 당시 10골로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인자기는 1997년 6월 8일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다. 그 후 그는 57경기 25골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중심 선수가 되었다. 1998년 FIFA 월드컵, 유로 2000, 2002년 FIFA 월드컵 등 큰 대회에 많이 소집되었다. 유로 2004에서도 이탈리아의 스트라이커로 주전이 확실하였지만, 부상으로 좌절되었다. 그의 지속적인 무릎 부상은 선수 생활에 엄청난 영향을 미쳐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도 지속적으로 뛰기 힘들 것이라 전망하였으나,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2006년 6월 22일 체코전에 출전하여 득점하였다. 그 이후 독일 월드컵 명단에 들어서는데 성공하고, 조국의 월드컵 우승에 기여하였다.

인자기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통산 득점 순위에서 25골로 아돌포 발론체리, 알레산드로 알토벨리와 함께 6위에 올랐다.

 

인자기 플레이스타일

 

인자기의 플레이 스타일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포처의 화신이라고 할 수 있다. 신들린 위치선정과 정점의 골 결정력, 신묘한 축구지능, 순간 속도를 이용하여 득점할 수 있는 위치를 찾아들어가는, 일명 골냄새를 맡는 능력을 가장 귀신같이 보여주는, 포처 바로 그 자체가 인자기이다. 세계 축구사를 통틀어서 포쳐 스타일의 공격수들은 있었지만, 인자기와 같은 스타일은 굉장히 특이하며 나오기 힘들고, 나와도 대성하기 힘든 스타일의 선수다.

최전방 공격수임에도 몸싸움이 약한 편이고, 주력도 그렇게 빠르지 않고 드리블도 뛰어난 수준은 아니었다. 오히려 수비수를 제치는 개인기는 기량미달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 그러나 이러한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빈 틈으로 쇄도할 때의 순간 속도와, 볼의 경로를 예측하는 능력, 패스를 받을 수 있는 위치 선정, 오프사이드 트랩을 깨는 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그리고 몸싸움이 약한 편임에도 그를 상쇄하는 낙하 지점 선점 능력과 높은 점프력 덕분에 헤더도 잘했다. 키가 별로 크지 않음에도 공중볼 다툼에도 일가견이 있는 선수였으며, 실제 골 수를 봐도 헤더골의 비중이 굉장히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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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골 장면을 보면 어째 존재감이 없다가, 어디선가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골을 넣고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많으며, 이에 따라 싫어하는 사람들은 ‘주워먹기의 달인’, ‘줍자기’등으로 깐다. 경기 내적으로 봐도 툭하면 클로킹되는 일이 많아서 ‘닌자기’라고 까이기도 했지만, 89분 안보이다 상대 패널티 에어리어 근처에서 단 1분이라도 보이면 어떻게든 한골은 만들어내던 본능적인 킬러였다. 이러한 본능적인 골잡이의 모습 때문에 게르트 뮐러의 이탈리아판이라고 하는 팬들도 많다.

사실 이런 위치 선정과 라인 브레이킹이 인자기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월드클래스의 스트라이커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이상의 위치선정 능력은 필수이고, 오늘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2선 공격수이면서 천부적인 위치선정 능력을 자랑하는 선수들도 있다. 그러나 이런 선수들조차도 위치선정 능력 외에도 다른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인자기는 저런 능력들이 부족하면서도 오로지 위치선정 감각만으로 적지 않은 득점 기회를 잡고 그 기회를 골로 연결했다. 그만큼 인자기는 위치선정 능력에 많이 의존했고 그 능력도 탁월했기 때문에 나오기 어렵고 특이한 스타일의 선수라는 것.

역사적으로도 이러한 위치선정 능력을 바탕으로 골 넣는 기계가 10여년에 한 명 즈음은 나온다. 1960년대의 피에트로 아나스타시. 1970년대의 게르트 뮐러, 1980년대의 파올로 로시, 1990~2000년대의 필리포 인자기가 대표적이다. 따라서 이러한 계보를 잇는 선수가 누구인지 사람들은 꽤 흥미를 가지고 있지만 현대 축구에서는 나오기 힘든 스타일이다. 그리고 묘하게도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주로 나온다. 인자기와 비슷한 세대였던 미로슬라프 클로제 역시 독일 출신의 득점 기계인 것을 생각하면… 현재는 치차리토와 토마스 뮐러가 이러한 스타일의 계보를 잇는 중이다. 첼시 소속의 미키 바추아이도 하찮기 그지없는 퍼포먼스와 상반되게 귀신같이 득점을 쌓기 때문에 인자기와 비슷한 게 아니냐는 평을 듣기도 한다. 참고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뤼트 판 니스텔로이도 비슷한 스타일의 선수로 평가한 바 있다.

참고로, 클로킹이 패시브라는 인식과는 다르게 인자기는 좋은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인다. 이 탓에 수비하기 굉장히 까다로운 선수인데, 경기 중 인자기만 보고 있으면 이걸 느낄 수가 있다. 일단 공격진영으로 공이 넘어옴과 동시에 인자기는 산만하다 싶을 정도로 끊임없이 전후좌우로 움직이면서 골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찾기 위해 움직인다. 이는 인자기가 스피드가 아주 빠르진 않더라도 상당한 체력과 기동력을 갖추고 있었다는 말도 된다. 그리고 ‘위치 선정’에 대한 흔한 오해 중 하나는 ‘받아 먹는다’인데, 실력이 없는 공격수라면 이렇게 아주 운 좋은 상황에서 주워먹기식 득점으로만 연명하기는 힘들다. 한두 경기에서야 그럴 수 있겠지만, 인자기는 거의 매 경기에서 그런 장면을 한 번 쯤은 만들어 냈다면 이것도 엄연한 실력인 것. 그만큼 상당한 기동력과 체력으로 골대 근처를 이리저리 비집고 다니며 루즈볼을 따내거나 동료 공격수나 미드필더들의 패스를 받기 위해서 좋은 위치를 선점한다는 것인데, 이는 한편으로는 볼에 대한 집념이 대단하다는 말도 된다. 또한 수비수들의 실수를 노리며 끊임없이 전방 압박을 하는 모습도 보인다. 수비수들한텐 정말 성가신 공격수인 셈. 게다가 밀란에서는 카카와 셰브첸코가 인자기의 단점을 커버하고 장점을 극대화시키도록 든든하게 받쳐주었다. 다시 말해 인자기만 보고 있다가는 카카랑 셰브첸코한테 얻어맞을 위험도 있는데, 그렇다고 인자기를 놓치면 어느 순간 사라져서 골을 넣고 있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드리블도 의외로 좋은 편으로 2006 월드컵의 체코와의 경기에서 체코의 골키퍼 페트르 체흐를 말 그대로 조교하면서 골을 넣었다. 사실 90년대 후반부부터 해외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인자기의 골키퍼 제치기는 유명했다. 단, 이 유명한 게 수비는 못 제쳐도 골키퍼는 제친다는 의미라고 할까?

이렇듯 그는 ‘위치선정’의 대명사가 되었다. 엉덩이로도 골을 넣은 적도 있고, 심지어는 안드레아 피를로의 프리킥 상황에서 골대 앞에서 쇄도하다 어깨로 득점한 적도 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예능 골을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넣었다. 단순히 위치선정이 개쩐다 하는 수준을 넘어 그냥 공이 인자기를 따라다닌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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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러한 플레이 스타일 때문인지 원톱 스트라이커 롤을 소화해내는 데는 무리가 있었으며, 실제로 스트라이커 두 명을 둔 투톱 체제에서 많이 뛰었다. 원톱의 경우 피지컬은 물론, 동료 선수들과의 연계 플레이 능력이 받춰줘야 하는데, 인자기에게 이런 면모는 없었다.

요약하자면 떨어지는 피지컬과 매우 낮은 테크닉을 최고의 골 결정력과 오프 더 볼 능력으로 커버한 선수. 멋있게 넣든 쉽게 넣든 지저분하게 넣든 주워서 넣든 모두 골이므로 어찌보면 한 골이라도 더 많이 넣는 팀이 이긴다는 축구의 대원칙에 가장 충실했던 선수가 바로 인자기였다.

 

 

그가 처음 국가대표에 소집되어 훈련장에 나타났을 때, 우린 넋을 잃고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껏 봐왔던 선수들 중 가장 형편없는 테크닉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계속 득점을 했습니다.
– 파올로 말디니

 

인자기는 정말 단순한 선수다. 어떠한 스킬도 사용할 줄 모르며 골만 넣는다. 인자기는 축구를 전혀 할 줄 모른다. 항상 올바른 위치에 있을 뿐.
– 요한 크루이프

 

그는 오프사이드 라인에서 태어난 선수다.
– 알렉스 퍼거슨

 

내 선수 생활 역사상 가장 대단했던 건 호나우두지만, 가장 껄끄럽고 싫은 선수는 필리포 인자기였다.

-올리버 칸

 

 

 

인자기 스페셜영상

 

Youtube, MatigolVidz

 

 


인자기 : 위치선정의 달인


인자기 ac밀란 축구
이 영상은 수익을 창출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영상은 ac밀란의 레전드이자 위치선정의 달인 인자기의 이야기입니다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영상에 사용한 음악 : ajr (burn to th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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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기 : 위치선정의 달인

피파4 EBS 필리포 인자기 리뷰


사용된 BGM :
곡: 3rd Prototype Renegade (feat. Harley Bird \u0026 Valentina) [NCS Release] Franco)
음악 제공 NoCopyrightSounds
무료 다운로드/스트림: http://ncs.io/Renegade
보기: http://youtu.be/7mghPZOCvKk

피파4 EBS 필리포 인자기 리뷰

오프사이드 라인과 함께 살아온 필리포 인자기(Filippo Inzaghi, CF) 체감 [PES2021 모바일 선수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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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 라인과 함께 살아온 필리포 인자기(Filippo Inzaghi, CF)  체감 [PES2021 모바일 선수 체감]

[피파4-ICON]이탈리아 ST, 필리포 인자기 ICON 1카 리뷰와 골모음(fifa4 Italy ST, Filippo Inzaghi ICON 1 review)


안녕하세요? 슈퍼 피포! 이탈리아의 ST, 필리포 인자기 ICON 시즌 1카를 리뷰합니다. 이탈리아 팀케미를 받아서 기본 능력치가 +3 되었습니다. 몸싸움만 빼면 정말 완벽하네요. 그냥 득점 기계입니다. 이번 영상에도 초등학교 수준의 영어를 넣었습니다. ^^ 그럼 한번 봐주시고요. ‘구독’과 ‘좋아요’를 제발 부탁드립니다. ^^
명장면 선수추천 피파4 인자기 Inzaghi 피파4_인자기 피파4_icon_인자기 icon인자기 아이콘_인자기 fifa4_Inzaghi fifa4_icon_Inzaghi icon_Inzaghi 서앤홍이

[피파4-ICON]이탈리아 ST, 필리포 인자기 ICON 1카 리뷰와 골모음(fifa4 Italy ST, Filippo Inzaghi ICON 1 review)

왜 공은 인자기 앞에만 떨어질까? [ 인자기 ] 스토리 Inzaghi


인자기 말디니 AC밀란
조회수 ‘100만’을 기록했던 그 영상! 재업로드야 형들~!
축구에서 위치선정, 골결정력, 예측력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타고나는것인가 운인가 실력인가?
축구라는 스포츠에서 때론,
심리적인 것들이
그 외 많은것들을 지배할 때가 많다.
인자기 카카 말디니 델 피에로 비에리 바조 카푸 네스타 스탐
디다 제라드 피를로 가투소 AC밀란 데 로시 토티 만치니 칸나바로
가투소 그로소 펠레 네스타 마르키시오 키엘리니 바르찰리 마테라치
질라르디노 디 나탈레 루카 토니 카사노 이아퀸타 아바테 몬텔라
잠브로타 카펠로 앙리 셰브첸코 호나우두 시어러 베르캄프

왜 공은 인자기 앞에만 떨어질까? [ 인자기 ] 스토리 Inzag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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