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의학서의 저자들2>해리슨 내과학-닥터 틴슬리 랜돌프 해리슨(Dr. Tinsley Randolph Harrison) | 해리슨 내과 – Pickpeup

해리슨 내과: คุณกำลังดูกระทู้

닥터 틴슬리 해리슨(Dr. Tinsley Randolph Harrison)



“의사가 된다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은 기회, 더 큰 책임, 더 많은 의무가 

한 인간에게 맡겨질 수는 없다. 

의사에게는 고통의 돌봄 속에서, 

전문적 기술, 과학적 지식, 인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의사는 자기동료와 인류를 위하여 

의사만이 할 수 있는 큰 봉사를 하게 됨과 동시에 

자기 자신 안에서 지워지지 않는  

훌륭한 인격이 자라나게 된다.”




 


해리슨의 내과학원리

내과학의 바이블이요 스위스은행처럼 신뢰도높은 책.

내과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정리부터 현재 쓰여지는 

수많은 의료행위와 논문들 중에서

검증되고 실제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 기술이 되어 있다.

실제 의과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보는 내과학서적. 

그리고 의사생활하는 동안에 평생 공부하는 책.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나아가기에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다.

………………………………..

해리슨의 내과학원리는 미국 교과서로 내과학을 담고있다. 

첫 발행은 1950년도이며 현재 18판 이 나와있다.

(2011년 7월발행, McGraw-Hill) 

그리고 두권으로 구성되어있다. 

비록 모든 의학을 담는 것을 추구한다고는 하나, 

이 분야의 인턴과 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주로 사용한다. 

내과학에서 권위있는 책으로 인정되며 

“모든 의학서적중에서 가장 인정받는 책”으로 기술된다. 

이 작업은 Tinsley Randolph Harrison의 이름을 따서 만든것이다.

해리슨 박사의 인용은 1950년도의 첫 판에서 나온다:

“의사가 된다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은 기회, 더 큰 책임, 더 많은 의무가 

한 인간에게 맡겨질 수는 없다. 

의사에게는 고통의 돌봄 속에서, 

전문적 기술, 과학적 지식, 인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의사는 자기동료와 인류를 위하여 

의사만이 할 수 있는 큰 봉사를 하게 됨과 동시에 

자기 자신 안에서 지워지지 않는 

훌륭한 인격이 자라나게 된다.”

교과서 17판에는 Dr. Georger W. Thorn에게 바쳐졌다. 그는 2004년에 죽었다.

교과서 18판은 Dan L. Longo, Anthony Fauci, Dennis Kasper, 

Stephen Hauser, J.Jerry Jameson 그리고 Joseph Loscalzo가 편집하였다.

새로운 단원이 추가되었다: 

“건강과 질병의 시스템 생물학” “인간 Microbiome” “노화 생물학” 

그리고 “전쟁 베테랑들의 신경정신병학”. 


의학서의 저자들 : 2회 – 닥터 턴슬리 해리슨

해리슨, 로빈스, 가이톤, 그리고 홍창의… 

의대생이라면 누구나 봐야 하는 

교과서들의 제목을 장식한 이 분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의대생신문에서는 올해 6회에 걸쳐 

의학교과서의 저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파헤칩니다. 

지난번 가이톤에 이은 그 두 번째 순서로 

내과학 교과서의 저자, 해리슨을 만나봅니다.

해리슨가(家)의 정신은 계속될 것이다

닥터 틴슬리 해리슨(Dr. Tinsley Randolph Harrison)은 미국 알라바마 의과대학의 수호성인으로 불린다. 그를 기리는 동상도 있고 그의 이름을 딴 건물 또한 학교의 명물이다. 

이러한 신적인 존재 닥터 해리슨이 바로, 50여년간 전 세계 의학도들의 필수 지침서인 『해리슨 내과학(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의 편집자이다.

 

이렇게 역사에 남을 위대한 업적은 그 혼자만의 노력과 열정에 의한 당연한 결과라 볼 수도 있지만 닥터 해리슨의 경우에는 한 천재의 영감이 아니었다. 그보다는 해리슨가(家) 대대로 지켜온 의사 집안이라는 자부심과 자식들을 훌륭한 의사로 키우겠다는 정신이 큰 영향을 미쳤다. 

대대로 새로운 지식을 갈망했던 해리슨가는 선대에서 갖지 못했던 환경을 후손들에게 제공해 주려는 노력이 대단했다. 자식을 능력 있는 의사로 키워내려는 해리슨가의 정신이 닥터 해리슨과 그의 업적, 해리슨 내과학을 탄생시켰다고 감히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닥터 해리슨은 6대에 걸쳐 자자손손 의사생활을 한 의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해리슨가 초대 의사인 그의 증조할아버지부터 소개해나가겠다.

그의 증조할아버지 닥터 틴슬리 해리슨(John Tinsley Sr.)이 살던 때에는 체질설이 만연했다. 즉, 피, 점액, 황담, 흑담의 4가지가 균형이 흐트러지면 병에 걸린다고 믿었다. 따라서 의사들이 일부러 출혈이나 구토를 유발시켜 질병을 치료하려 하기도 했다. 당연히 이러한 치료는 도리어 환자에게 더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많았다. 이 시기에는 물론 정식 의사 자격증도 없었다. 

해리슨의 증조할아버지 역시 의사 자격증을 받지 않았다. 하지만 버지니아 의과대학에서 짧게나마 수련을 받은 적이 있었다. 수련과정을 마치는 것보다 결혼 생활을 택하였기 때문에 미처 공부를 마치지 못했다고 한다.

READ  [Update] [20가지 유해성분의 오해와 진실] 아보벤존 & 옥시벤존 | 옥시벤존 - Pickpeup

의사로 활동한 것 외에도 목화 농장의 소유주로 부를 축적하였다. 이 덕에 두 아들들(닥터 해리슨의 할아버지)을 의과대학에 보낼 수 있었다. 19세기 초반 당시 대부분 미국 의과대학은 등록금만 내고 마지막 학기말고사만 출석을 하면 졸업장을 줄 정도로 허술했다. 닥터 해리슨의 할아버지들 또한 이런 식으로 의과대학에 입학하였다.

하지만 닥터 해리슨의 할아버지, 존 틴즐리 주니어(John Tinsley Jr.)의 경우에는 형과 같이 의과대학을 다니다 미국 남북전쟁 때 남부 연합군 편에 지원하였다. 그런데 곧 북부 연합군에 포로로 잡히고 말았다. 하지만 그에게 천운이 따랐다. 

북부 쪽에서 그의 뛰어난 의술을 알아보고 북부 쪽 군의병으로 일 해줄 것을 부탁했던 것이다. 처음에 그는 남부 연합군을 향한 충성심으로 이를 단호히 거절했다. 하지만 의사로서 의술을 펼치고 싶은 욕망이 컸기 때문에 결국 두 가지 조건 하에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 그 첫째 조건은 

1) 양키들(북부 연합군)보다 남부파 쪽 환자들을 먼저 치료할 권리였고 

둘째는 

2) 남부 연합군의 상징인 회색 바지를 입고 일할 수 있는 권리였다.

남북전쟁 이전만 해도 대부분의 의사들은 이를 뽑거나 종기를 째는 것 같은 간단한 작업 외에는 수술을 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런데 전쟁이 발발하면서 닥터 해리슨의 할아버지같이 의사들이 셀 수 없이 많은 수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덕분에 수술경험이라는 의사로서의 귀중한 자질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이다. 전쟁은 참담했지만 덕분에 다른 어느 곳에서도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가진 능력 있는 의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의 아들 그로스 해리슨(Groce Harrison)- 닥터 해리슨의 아버지- 또한 의사의 길을 걸었다. 1893년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 1기로 입학하였다. 하지만 존스 홉킨스대 졸업장 보다는 사랑을 택하였다. 또, 나중에 볼티모어에서 좀 더 심도 있는 수련과정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자신은 가족을 3년이나 내팽겨 칠 수 없다며 포기하였다. 그 정도로 가정을 중시했다. 

대신 아들이 ‘의학계의 대부’가 되도록 모든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20세기 의학에서는 황금의 시기에 드디어 틴즐리 란돌프 해리슨(Tinsley Randolph Harrison)이 태어났다. 

그동안 청진기, 검안경이 발명되고 미생물학, 방사선, 면역학과 화학치료 요법 등이 눈부시게 발전했다. 또한, 학부생 실습제도가 도입되고 병원에는 과별로 세분화된 레지던트제도가 시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존스 홉킨스와 같은 몇몇 큰 학교에서 재단의 후원이 상당해 지면서 교육과정이 탄탄해지기 시작했다. 의과대학, 수련과정, 의료과학기술 등 모든 면에서 황금의 시기였다.

그리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갔다. 

1922년에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병원에서 인턴을, 다시 홉킨스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를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바로 펠로우쉽을 거쳐 부교수로, 또 교수로 임명되었다. 

록펠러 재단의 후원을 받아 해외 리서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알리바마 대학에 의과대학을 설립하기도 하였으며 거기서 첫 의과대 학장을 맡기도 했다. 

방대한 양의 내과학을 정리하여 교과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이 책이 바로 현재 총 12종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내과학의 정석이라 불리는 해리슨 내과학이다. 

의학 전 역사를 통틀어서 이 책만큼 많이 팔린 내과관련 교재가 없을 정도이다. 

1978년 그가 운명하고 나서 편찬된 제9판에서부터 원래 ‘내과학의 기본원리’(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이었던 책 이름을 해리슨 내과학(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내과학 개념서로서 ‘해리슨’을 손꼽는다. 

건물과 동상 등 닥터 해리슨을 위한 기념비들이 여럿 있다. 하지만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가 갈고 닦아 온 의학의 역사를 닥터 해리슨은 그 누구보다도 잘 안다. 

그들의 피와 땀과 노력을 아는 그에게 뭇 기념비들보다도 다음 세대의 닥터 해리슨, 다음 세대의 의학 혁신자들이 펼칠 의술 들이 더 기대되고 자랑스러울 것이다. 위대한 해리슨가의 정신은 계속 될 것이다.

문정민 기자/중앙 

 

<moon_jm@e-mednews.com>

e-mednews.org/78

건국대학교 병원은 소화기내과 천영국 교수가 

세계적인 해리슨 내과학 교과서의 신판인 

READ  [NEW] 9月4日は学制発布記念日 今年は149年で来年は150年の節目 原点に確認して教育充実へ | あやとぐぅん - Pickpeup

제18판의 역자로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해리슨 내과학 교과서는 

의과대학생과 내과전공의가 보는 책으로 

미국뿐 아니라 18개국 언어로 번역돼 출간되는 세계적인 교과서다. 

천교수는 이 책에서 ‘Part 7 종양학과 혈액학’에서 

‘췌장암’ 부분을 맡아 집필했다.

2014-04-08 [이투데이 김시영 기자]

 

……………..


42. 혈전을 뚫어주는 식품은 사기입니다.(feat. 심장내과 전문의가 답합니다)


혈전을 뚫어주면서 동시에 안전한 식품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혈전
♦︎ 참고서적
2018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20th edition
chap 61. 111. 112. 113. 114.

그 어떤 명의도 ‘3분’진료하면 놓치는게 생깁니다.
✔︎ 나의 만성질환이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비욘드닥터를 통해 꼭 점검 받아보세요!!
☛ 아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http://www.beyonddoctor.co.kr/
★ 비욘드닥터는 고객의 의료데이터를 분석하여 공인된 학회의 최신지견을 제공해드리는 의료컨설팅 회사입니다.
➔ 현재 내과 만성질환(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질환)에 한하여 서비스중입니다.

นอกจากการดูบทความนี้แล้ว คุณยังสามารถดูข้อมูลที่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อื่นๆ อีกมากมายที่เราให้ไว้ที่นี่: ดูเพิ่มเติม

42. 혈전을 뚫어주는 식품은 사기입니다.(feat. 심장내과 전문의가 답합니다)

31. 혈액순환제란 없다. 그 이유는…


혈액순환제의 진실에 대해 안내해드릴게요.

그 어떤 명의도 ‘3분’진료하면 놓치는게 생깁니다.
✔︎ 나의 만성질환이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비욘드닥터를 통해 꼭 점검 받아보세요!!
☛ 아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http://www.beyonddoctor.co.kr/
★ 비욘드닥터는 고객의 의료데이터를 분석하여 공인된 학회의 최신지견을 제공해드리는 의료컨설팅 회사입니다.
➔ 현재 내과 만성질환(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질환)에 한하여 서비스중입니다.

31. 혈액순환제란 없다. 그 이유는...

심장이 안 좋을때 생기는 증상!(내과전문의가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내과전문의가 ‘심장이 안 좋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의학적으로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전세계 내과학 교과서의 최고봉인 ‘헤리슨내과학(Harrison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20th Ed.)을 기준으로 심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질병의 대분류 세 가지에 따라서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설명드립니다.
1. 심장이란?
2. 부정맥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3. 심부전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4. 허혈성심질환(협심증, 심근경색 등)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근거 없는 무늬만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지 마시고, 정확한 의학정보로 여러분들의 건강을 스스로 지켜나가세요. 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거자료)
1. Harrison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20th Ed. (내과학교과서 최신판)

심장이 안 좋을때 생기는 증상!(내과전문의가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저녁사과, 정말 독일까? 똑똑한 사과섭취법


아침사과는 금이고, 저녁사과는 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연 맞는 말인지 사과는 저녁에 먹으면 좋지 않은지
간단명료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저녁사과
[공지사항]
‘장원장 건강콘서트’ 채널의 모든 내용은 다양한 논문자료와
저서 등의 참고자료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견해이며 대표성이 없습니다. 영상의 내용은 의사, 한의사 등
의료인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체질적 차이, 개인의 적용
방식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개별논문 외 주요 참고서적 목록. 발행년도는 표기하지
않았으며 저자가 1인 이상인 경우 대표저자만 표기]
라켈 가정의학 (Textbook of Family Medicine, Robert E. Rakel)
해리슨 내과학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슈왈츠 임상진단학 (Textbook of physical diagnosis, Mark H. Swartz)
신경과학, 뇌의 탐구 (NEUROSCIENCE: Exploring the Brain, Mark F. Bear)
최신면역학입문 (Basic Immunology, Abul K.Abbas)
질환별 환자교육자료집 (John Murtagh)
하버드 메디컬 스쿨 가정의학 가이드 (하버드 의과대학)
증상별로 찾아보는 가정의학가이드 (세키네 이마오)
임상가정의학 (순천향대학교)
동의보감 (東醫寶鑑, 許浚)
상한론 (傷寒論, 張仲景)
의학입문 (醫學入門, 李梴)
방약합편 (方藥合編, 黃度淵)
주런캉 피부외과의안 (주런캉)
한방피부진료레슨 (하시모토 요시오)
안동주임상록 (안동주)
약증과 경방 (黃煌)
한방내과 진찰진단 치료가이드 (권승원)
비만문답 (박진규)
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사용 설명서 (김정선)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대한한의사협회)
한의학의 재발견 (과학동아 편집부)
한의학치료 368증례 (마쓰다 구니오)
플로차트 한약치료 (니미 마사노리)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 (박문호)
피부질환 아틀라스 (강원형)
한국에 흔한 피부질환 (정종영)
소아피부질환 해설 (나카무라 겐이치)
병원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신재원)
조병식 원장의 자연치유 (조병식)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브레드 필론)
단식이 약이다 (임평모)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고수민)
피부가 살아야 내 몸이 산다 (박치영)
교양으로 읽는 우리몸 사전 (최현석)
습관이 건강을 만든다 (윤영호)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마키타 젠지)
우리집에 꼭 필요한 건강상식 (히라이시 다카히사)
인체의 오묘한 신비 (스티븐 주안)
내몸사용 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메멧오즈)
건강콘서트 (데이비드 나이븐)
건강상식 오류사전 (우도폴머)
내몸건강 체크리스트 (마누엘 알바레즈)
똑똑한 환자, 후회하지 않는 의사 선택법 (도이 가즈스케)
바디사인 (조앤리브만)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 (빌리골드버그)
의사들이 해주지 않는 이야기 (린 맥타가트)
존로빈스의 음식혁명 (존로빈스)
무엇을 먹을것인가 (콜린캠벨)
면역혁명 (아보도오루)
내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 (조엘펄먼)
내몸 내가 고치는 기적의 밥상 (조엘펄먼)
내몸 증상백과 (이사도르 로젠펠트)
플랜트 패러독스 (스티븐R.건드리)
내몸 희망 보고서 (히로 사치야)
병의 90%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오카모토 유타카)
건강증진가이드 (NPO법인 일본종합검진협회)
감정자유기법 길잡이 (게리 크레이그)
내 몸의 자생력을 깨워라 (조엘펄먼)
당신이 병드는 이유 (콜린캠벨)

READ  [Update] Canelo Álvarez Height | canelo alvarez - Pickpeup

저녁사과, 정말 독일까? 똑똑한 사과섭취법

‘금’을 먹는 사람들. 식용금, 식용금박 효능과 문제점


식용금박은 다양한 형태로 식품이나 요리에 사용됩니다.
어떤 효능이 있고, 문제는 없는지 알아봅니다.
식용금 식용금박
[공지사항]
‘장원장 건강콘서트’ 채널의 모든 내용은 다양한 논문자료와
저서 등의 참고자료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견해이며 대표성이 없습니다. 영상의 내용은 의사, 한의사 등
의료인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체질적 차이, 개인의 적용
방식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개별논문 외 주요 참고서적 목록. 발행년도는 표기하지
않았으며 저자가 1인 이상인 경우 대표저자만 표기]
라켈 가정의학 (Textbook of Family Medicine, Robert E. Rakel)
해리슨 내과학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슈왈츠 임상진단학 (Textbook of physical diagnosis, Mark H. Swartz)
신경과학, 뇌의 탐구 (NEUROSCIENCE: Exploring the Brain, Mark F. Bear)
최신면역학입문 (Basic Immunology, Abul K.Abbas)
질환별 환자교육자료집 (John Murtagh)
하버드 메디컬 스쿨 가정의학 가이드 (하버드 의과대학)
증상별로 찾아보는 가정의학가이드 (세키네 이마오)
임상가정의학 (순천향대학교)
동의보감 (東醫寶鑑, 許浚)
상한론 (傷寒論, 張仲景)
의학입문 (醫學入門, 李梴)
방약합편 (方藥合編, 黃度淵)
주런캉 피부외과의안 (주런캉)
한방피부진료레슨 (하시모토 요시오)
안동주임상록 (안동주)
약증과 경방 (黃煌)
한방내과 진찰진단 치료가이드 (권승원)
비만문답 (박진규)
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사용 설명서 (김정선)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대한한의사협회)
한의학의 재발견 (과학동아 편집부)
한의학치료 368증례 (마쓰다 구니오)
플로차트 한약치료 (니미 마사노리)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 (박문호)
피부질환 아틀라스 (강원형)
한국에 흔한 피부질환 (정종영)
소아피부질환 해설 (나카무라 겐이치)
병원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신재원)
조병식 원장의 자연치유 (조병식)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브레드 필론)
단식이 약이다 (임평모)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고수민)
피부가 살아야 내 몸이 산다 (박치영)
교양으로 읽는 우리몸 사전 (최현석)
습관이 건강을 만든다 (윤영호)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마키타 젠지)
우리집에 꼭 필요한 건강상식 (히라이시 다카히사)
인체의 오묘한 신비 (스티븐 주안)
내몸사용 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메멧오즈)
건강콘서트 (데이비드 나이븐)
건강상식 오류사전 (우도폴머)
내몸건강 체크리스트 (마누엘 알바레즈)
똑똑한 환자, 후회하지 않는 의사 선택법 (도이 가즈스케)
바디사인 (조앤리브만)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 (빌리골드버그)
의사들이 해주지 않는 이야기 (린 맥타가트)
존로빈스의 음식혁명 (존로빈스)
무엇을 먹을것인가 (콜린캠벨)
면역혁명 (아보도오루)
내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 (조엘펄먼)
내몸 내가 고치는 기적의 밥상 (조엘펄먼)
내몸 증상백과 (이사도르 로젠펠트)
플랜트 패러독스 (스티븐R.건드리)
내몸 희망 보고서 (히로 사치야)
병의 90%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오카모토 유타카)
건강증진가이드 (NPO법인 일본종합검진협회)
감정자유기법 길잡이 (게리 크레이그)
내 몸의 자생력을 깨워라 (조엘펄먼)
당신이 병드는 이유 (콜린캠벨)

'금'을 먹는 사람들. 식용금, 식용금박 효능과 문제점

นอกจากการดูบทความนี้แล้ว คุณยังสามารถดูข้อมูลที่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อื่นๆ อีกมากมายที่เราให้ไว้ที่นี่: ดูบทความเพิ่มเติมในหมวดหมู่Music of Turkey

ขอบคุณที่รับชมกระทู้ครับ 해리슨 내과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