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한국인이 욕단의 후손임을 증거하는 열 두 가지 증거들 | 셈족 – Pickp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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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욕단의 후손임을 증거하는 열 두 가지 증거들

 

한국인이 욕단의 후손이라는 사실은 욕단이 동양의 산악지대를  넘어 스발(새벌), 즉 시베리아로 갔다는 창10:30절 말씀만으로도 그 증거가 충분하다. 시베리아는 만주 벌판이 연장된 땅으로서 우리 한민족의 역사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 한국인이 에벨로부터 셈계의 일신 신앙을 계승한 욕단의 후손으로서 하나님께서 감추어 놓으신 또 하나의 선민이라면, 그 사실을 뒷밤침해 주는 다양한 증거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한국인이 욕단의 직계 자손임을 입증해 주는 열 두 가지 증거가 있다

 

1.  선조들의 역사 노래 아리랑

2.  나라꽃 무궁화

3.  건국 설화(단군 신화)에 나타난 곰과 호랑이 그리고 쑥과 마늘

4.  고대 한국인의 산정 제사와 제천 의식

5.  배달 겨레. 백의 민족

6.  고조선의 8조 금법

7.  성경의 하나님과 일치하는 한국 경전의 유일신 하나님 사상

8.  성경에 계시된 삼위일체 하나님과 동일한 한국인 고유의 삼위일체 하나님 사상

9.  성경 계시의 원천이며 결론인 한국인 고유의 삼태극 사상

10 동이 문자(한자)에 간직되어 있는 창1장부터 10장까지의 역사

11 바벨탑 이전의 언어 한국어

12 욕단’의 이름 ‘작다’라는 뜻과 일치하는 동양의 나라

 

오늘은 그 첫번째 증거에 대해서 살펴 봅니다

 

1. 선조들의 역사 노래 아리랑

 

한민족의 대표적인 노래는 ‘아리랑’이다. 이 아리랑은 우리 겨레의 역사와 함께 민족의 한과 기쁨을 노래해 온 단 하나의 노래이며, 시대와 지역, 사상과 종교를 초월하여 우리 겨례의 피 속에 끈끈하게 흘러 내려 오는 하나의 정서이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나갈 우리의 정신이다.

 

아리랑을 부를 때 한국인은 일체감을 가진다. 아리랑은 흩어진 겨레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며, 우리 겨레를 강력하게 결속시켜 주는 한민족 공통의 정서이다. 무슨 이유로 “아리랑”은 한국인의 마음에 그토록 크게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일까?

 

한국인으로서 아리랑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만 이 노래가 무엇을 노래하는지, 언제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왜 한국인은 “아리랑 고개를 넘어 간다”라고 노래하게 되었는가? 현재까지 이 문제를 두고 학자들에 의해 오랫동안 연구했으나 시원한 해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이 ‘아리랑’은 놀랍게도 우리 한민족의 선조 욕단 족속이 홍수 이후 에벨로부터 계승한 셈계의 일신신앙을 가지고 ‘메사’로부터 ‘스발'(시베리아 ~ 만주)을 향해 동방으로 이동할 때, 험한 산과 높은 고개 그리고 고원들을 넘으면서 부른 “찬송가”였다(창10:30)

 

아리랑

 

가장 중요한 ‘아리랑’이라는 말의 의미이다. 모든 종류의 아리랑 노래에서 변하지 않고 쓰이고 있는 후렴구가 “이리랑”이다. 그만큼 한국인에게 있어 “아리랑”이라는 말은 특별한 뜻과 사연이 있다. 어떤 연구가는 아무 뜻이 없는 단순한 후렴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당치도 않는 소리이다. 그런 결론을 내린 것은 아무리 연구해도 그 의미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아리랑”은 아무 뜻이 없는 그저 단순한 소리(音)가 아니라 이 말에는 한국인의 원형과 정체를 알려 주는 아주 귀중한 사실이 감추어져 있는데, 아리랑은 성민 한민족의 키워드(Key Word)이다. 아리랑은 원래 “알이랑”(알이알 – 아리랑)이다.

 

                                      알이랑 알이랑 알알이요

                                      알이랑 고개를 넘어 간다

 

“알이랑”은 “알”과 “이랑”으로 구분된다. “ㅇ,ㄹ”은 홍수 이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르던 신명(神名)으로서 근동 민족의 “엘”(EL)이다. “엘”은 “알”에서 가지쳐 나온 말이다. “이랑”은 “~와 함께”라는 토씨로서 영어의 “with”이다(예, 갑돌이랑 = 갑돌이와 함께, 갑순이랑 = 갑순이와 함께). 즉 “ㅇ,ㄹ이랑”은 “하나님과 함께”(with God)라는 말이다.

 

하나님을 뜻하는 성경 원어 엘(EL)은 “다스리는 이”, “강하신 분”이란 뜻을 가진 신명(神名)으로 셈어(Shemitic)에서 전반적으로 사용된 “하나님” 또는 “신성”(Divinity)에 관한 호칭이다. 이 “엘”은 바로 “알”의 변음이다.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이라고 불렀다. 이 “알”이라는 단어는 창조주 하나님을 뜻하는 일종의 원형 언어로서 최초에 노아에 의해 전해졌다.

 

노아는 홍수 후 방주가 머무른 산의 이름을 “하나님의 산”이라는 뜻으로 ‘알뫼'(알산)라고 했다. 여기에서 방주가 안착한 지역이 ‘알뫼니아'(아르메니아)라는 지명이 나왔으며, 그 산은 오늘날까지 ‘알’산, 곧 ‘아르’산이라고 불리워진다.

 

창세기에는 방주가 아라랏 산에 정박했다고 기록되어 있다.(창8:4) 아라랏 산은 터키 동부 고원지대에 위치한 산인데, 터키어로 ‘아르 다으’ 즉 ‘아르 산’이라고 불린다. 이 ‘아르’는 ‘알’에서 나온 말이다. 아라랏 산은 터키에서 가장 높은 해발 5137m의 ‘대 아르’와 해발 3895m의 ‘소 아르’로 구성돼 있다. ‘대 아르’는 일년 내내 흰눈으로 덮혀 있는데, 만년설을 쓰고 있는 ‘대 아르’가 창세기의 아라랏 산으로 추정되고 있다.

 

모세가 창세기를 기록할 때 사용한 아라랏이라는 산 이름도 고대 전승의 ‘알알알’에서 비롯된 것이다(알알알 – 알아랄 – 알아랏). 방주가 안착했던 산을 노아는 ‘알알알산’이라고 불렀기 때문이다.

 

그리고 노아로부터 일신신앙을 계승한 ‘셈’은 자신으로부터 일신신앙을 상속한 그의 셋째 아들의 이름을 ‘ㅇ,ㄼ,ㅂ,ㄺ 삿’이라고 했다. 또한 ‘ㅇ,ㄼ,ㄺ삿’의 증손자로서 에벨로부터 셈계의 일신신앙을 계승한 욕단은 자신의 맏아들의 이름을 ‘ㅇ,ㄹ모닷’이라고 지었다.

 

홍수 후, ‘알’은 주로 셈 계통의 민족들에게서 그들의 신(神)을 나타내는 말로 쓰여져 지금까지 내려 오고 있다. 유대인은 ‘엘'(EL)이라는 말로 쓰고 있는데, “이스라엘”(하나님과 겨루어 이김)의 ‘엘’을 비롯하여 ‘브니엘'(하나님의 얼굴), ‘엘 엘리욘'(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엘 샤다이'(전능하신 하나님), ‘엘 찌드케뉴'(치료하시는 하나님) 라는 말이 있고, 아랍인들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의 이름을 ‘알’이라고 부르는데 ‘알라’가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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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의 후손인 한국인은 창조주 유일신을 ‘하나님’이라고 불러 왔다. 이 ‘하나님’이라는 말도 원래는 ‘알님’ 앞에 ‘한’이라는 관형사를 붙인 ‘한알님’인데, 한ㅇ,ㄹ님 – 하ㄴ,ㄹ님 – 하늘님 – 하느님 (하나님)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또한 하늘은 둥글어서 ‘알’인데, ‘하늘’이라는 말도 처음에는 ‘한알’, 즉 ‘큰 알'(大卵)이었다. 한ㅇ,ㄹ – 하ㄴ,ㄹ – 하늘로 바뀐 것이다. ‘큰 알'(大卵), ‘큰 모체'(母體), ‘큰 근원'(根源) 같은 뜻으로서 ‘한 ㅇ,ㄹ’에 ‘하늘’이라는 말의 기원이 있는 것이다.

우리의 신화, 전설에서, 한 시조(始祖)의 탄생이 난생(卵生)으로 이어지던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ㅂ,ㄺ불거뉘)는 망아지가 알을 품고 있다가 뛰쳐 나간 그 알에서 태어났다. 그 밖에도 비슷한 이야기는 많다. 짐승이나 사람이 알을 낳아서 갖다 버렸는데 새와 짐승들이 그 알을 보호하며 노래를 부른다. 그렇게 하늘의 뜻에 따라 보호를 받으며 태어난 것이 고주몽(高朱夢)이기도 하고, 금와(金蛙)이기도 하다.

 

‘ㅇ,ㄹ’이라는 것은 우리 조상들에게 있어서 사물(事物)의 핵심이었고, ‘시작’이기도 했다. 한국인의 무덤은 동그란 모양의 봉분인데, 그것은 큰 ‘알’을 뜻한다. 셈족 욕단의 후손으로서 하늘에 제사 지내며 삶을 영위했던 한국인의 선조들은 스스로 천손(天孫)민족, 즉 ‘한알님’의 백성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죽음이란 ‘한알’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무덤이 동그란 모양의 ‘알’인 것이다. 그들은 ‘한알님’의 백성으로서 ‘알’에서 왔으니 ‘알’로 돌아 가고자 했다. 실로 한국인은 ‘알이랑’ 민족이 아닐 수 없다.

 

우리 한국인들은 아득한 옛날부터 창조주 유일신을 ‘한알님’, 즉 하나님이라고 불렀는데, 이것은 유일신관을 나타내는 최고, 최적의 단어이다. 왜냐하면 ‘알’이라는 말 자체가 노아에 의해 전해진 하나님을 뜻하는 지상 최초의 원형 언어일 뿐만 아니라, 그 ‘알’을 수식하는 ‘한’이라는 말 때문이다. 우리 말 ‘한’은 그 의미가 매우 다양한데, ‘한알님'(하나님)의 경우 ‘한’은 세 가지 의미를 가진다.

 

1. ‘하나'(一, one)라는 의미 : ‘한 개’, ‘한 명’, ‘한 사람’의 ‘한’은 모두 하나(one)를 뜻한다.

2. ‘크다'(大,great)라는 의미 : 할아버지는 ‘한 아버지’에서, 할머니는 ‘한어머니’에서 파생된 말로서

    여기서 ‘한’은 ‘크다'(great)라는 뜻이다. 단군을 ‘한배검’이라고 하는데 ‘한배검’의 ‘한’ 역시 ‘크다'(great)를 의미한다.

3. ‘가운데'(中, middle)라는 의미 : ‘한 가운데’, ‘한복판’, ‘한가위’, ‘한겨울’ 등은 ‘가운데'(中, middle) 를 뜻한다.

 

따라서 ‘하느님'(한ㅇ,ㄹ님 – 하ㄴ,ㄹ님 – 하늘님 – 하느님 : 하나님) 이라는 말은 ‘한 분'(only one)이신 하나님’이라는 뜻이고, ‘크신'(great) 하나님’이라는 뜻이며, ‘중심(middle)이신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하느님’이라는 우리 토박이 말은 세 가지 의미를 모두 함축한다. 이 얼마나 뛰어난 신명(神名)인가? 유일신관을 나타내는 말로서 이 이상 더 좋은 말은 세상에 다시 없다.

 

‘ㅇ,ㄹ’이 고대 하나님의 이름이었음을 보여 주는 하나의 좋은 사례로서 ‘메아리’를 들 수 있다. ‘메아리’라는 말도 본래 말이 ‘뫼알이’ 이다. 이 말은 ‘뫼의 알’ 즉 ‘산신’을 말한다. 산에 가서 ‘야호~’하고 소리를 치면 ‘야호~, 야호~, 야호~’라고 산이 있는 숫자만큼 되돌아 오는 소리를 우리 조상들은 산신의 소리로 연상했던 것이다. ‘엘'(EL), ‘얼’, ‘일’과 같은 말들은 바로 이 ‘알’의 변음이다.

 

‘얼’이라는 토박이 말도 ‘ㅇ,ㄹ’에서 가지쳐 나온 말로서 역시 ‘신'(神), ‘넋’과 같은 의미의 말이다. ‘정신 나간 사람’을 두고 ‘얼간이'(얼이 나간 사람) 혹은 ‘얼 빠진 사람’이라고 하고, ‘얼떨떨함’이나 ‘얼이둥절(어리둥절)은 ‘정신을 가다듬지 못한 상태’이며, ‘얼뜨기’는 ‘다부지지 못하고 겁이 많은 사람’을 뜻하며, ‘얼버무림’은 ‘제대로 버무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이다.

 

이렇게 ‘얼’은 ‘정신’을 뜻하는 우리의 훌륭한 토박이 말이다. 이 ‘얼’이라는 말의 시작이 바로 ‘ㅇ,ㄹ’이었다. ‘ㅇ,ㄹ’에서 ‘얼'(精神)이라는 말이 가지쳐 나온 것이다. 이 ‘얼’을 드러내는 곳이 인체에 있어서는 ‘얼골'(얼골 – 얼굴)이다. ‘얼골’을 보면 그 사람의 영적인 상태, 즉 ‘얼’이 어떤 것인가를 대충 알 수 있다. ‘얼골’에 그것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몸 안에서 ‘얼’이 사라지면 송장이 되고, 나중엔 뼈만 남는데, 그것은 더 이상 ‘얼골’이 아니므로 ‘해골’이라고 한다.

 

이제 우리는 ‘ㅇ,ㄹ’이 원래 무슨 말인지 이해하였다. 그것은 홍수 이전 최초의 인류 가계로부터 내려온 지상 최초의 낱말 중 하나로서 홍수 이전 사람들이 부르던 하나님의 이름이다. 그래서 ‘알이랑’은 ‘하나님이랑’, 즉 ‘하나님과 함께'(with God)라는 말이다. 우리 한국인은 ‘알이랑 민족’, 즉 처음부터 하나님을 섬겼던 ‘하나님의 백성’이었던 것이다.

 

 

 

 

 

 

고개를 넘어 간다

 

그러면 ‘고개를 넘어 간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그것은 곧대 한민족이 이란 고원을 지나 파미르 고원을 넘어서, 천산 산맥을 넘어 갔다는 것이다. ‘파미르’는 한국어 ‘파마루’에서 전음된 것이다.

 

 

                                       알이랑 알이알 알알이요

                                       알이랑 고개를 넘어 간다

 

따라서 이 노래 가사를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이랑 하나님이랑 하나님 하나님이요

                                      하나님이랑 고개를 넘어 간다

                                     (With God, With God, God Just God

                                    accompany with God, I will take over the mountains)

 

아리랑은 고대 한국인(욕단 족속)이 이 땅에 오기까지 수많은 산과 언덕을 넘으면서 불렀던 찬송가였던 것이다. 실로 아리랑은 선민 한민족의 역사적 체험을 간직하고 있는 너무나도 귀중하고 소중한 노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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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이란, 욕단이 ‘메사’에서 ‘스발’을 향해 가려고 동양의 산지로 이동할 때 서부 바벨론을 향해 떠났던 모든 홍수 생존자들을 말한다. 특히 형제인 벨렉 족속을 뜻한다. 그때 벨렉은 욕단과 분리되어 서쪽으로 갔다.

 

당시 홍수 생존자들은 함의 손자 니므롯의 선동에 의해 흩어짐을 면하고 영구히 함께 살기 위하여 넓은 평지를 찾아 서부의 시날 평지로 옮겨가기로 결정했는데, 그때 벨렉도 형제인 욕단을 버리고 니므롯의 무리와 하나가 되어 서부로 갔던 것이다.

 

니므롯은 사람들을 바벨론으로 옮겨 가도록 인도한 사람이었으며, 시날 평원에서 바벨탑 건설을 주동했던 인물이었다. 그는 그곳에서 하나님께 반역하는 세계적인 대제국을 건설하려고 했다. 유대 백과 사전(the Jewish Encyclopedia)은 니므롯이 ‘모든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여 배역케 한 자’라고 말하고 있다.

 

저명한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Josephus)는 니므롯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그때 사람들을 자극하여 하나님을 그토록 모욕하고 경멸하게 한 자는 니므롯이었다. 그는 노아의 아들, 함의 손자로서 엄청난 힘을 가진 용사였다. 그는 사람들이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니므롯 자신 때문에 행복을 누린다고 설득했고, 차츰 사람들 위에 절대자로 군림하기 시작했다. 그는 또한 하나님이 만일 세상을 다시 물에 잠그려 한다면, 하나님께 보복하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물이 미치지 못할 만큼 높은 탑을 쌓아 자기 선조들을 멸하신 하나님께 보복하려 했다”

 

다음의 말씀을 살펴 보자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의 처음 영걸이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꾼이 되었음으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서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창10:8, 참조 : 대상1:10)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데 우리 한글 개역 성경은 이 구절의 진정한 의미를 잘 전달해 주지 못하고 있다.

이 구절의 정확한 뜻을 찾기 위해서 몇 가지 주목해야 할 단어들이 있다.

 

첫째, ‘영걸'(英傑)이라는 단어이다.

 

이 단어의 히브리어는 ‘기뽀르’ 인데, 그 뜻은 힘센 자(strong one), 힘센 용사(powerful warrior), 강력한(mighty), 폭군(tyrant), 투사(champion), 거인(giant)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리하여 이 말은 성경에서 다양하게 번역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창6:4에서는 ‘용사’로, 시편52:1에서는 ‘강포한 자’로, 시편120:4에서는 ‘장사’로, 그리고 예레미야 9:23에서는 ‘용사’로 번역되고 있다. 이 단어가 창10:8절에서는 ‘영걸’이라고 번역되었는데, 그러나 이 구절의 전후 문맥과 역사적인 증거들을 고려한다면 ‘폭군'(tyrant)이라는 말로 번역하는 것이 본문의 뜻을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는 표현일 것이다.

 

그 다음은, ‘니므롯'(Nimrod)이라는 그 이름의 뜻이다.

 

이 이름은 히브리어로 ‘마라드'(marad)에서 온 말로, ‘반역하다’, ‘배역하다’, 또는 ‘그가 반역하였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는 니므롯이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반역된 행동의 주동자임을 나타내 주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꾼’이었다는 말 가운데, ‘앞에서'(before)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파님’이라는 단어인데, 이 말은 때때로 ‘대적하여'(against)라는 의미로도 사용되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 문장의 원문을 뜻을 좇아 더욱 정확하게 번역하면 이렇다

“구스는 또 니므롯(배역자)를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서 최초의 폭군이라. 그가 여호와를 대적하는 특이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를 대적하는 특이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현대인의 성경’은 원문의 뜻에 가깝게 번역되어서, 이 구절이 의도하는 바를 잘 전달해 주고 있다.

“구스는 또 니므롯이라는 아들을 낳았는데, 그는 세상에서 최초의 정복자였다. 그는 여호와를 무시하는 힘센 사냥꾼이었으므로, ‘니므롯처럼 여호와를 무시하는 힘센 사냥꾼’이라는 유행어까지 생기게 되었다”

 

함에게 있었던 반권위의 정신이 그의 3대 손 니므롯에게 유전되어, 함의 가계에 마침내 하나님을 직접 대적하는 더 악한 후손이 출생한 것이다. 함의 가계에 저주가 흘렀다.

 

니므롯은 힘이 세어 특출한 사냥꾼이 되었으며, 그는 땅에 번성한 들짐승의 위협으로부터 사람들의 안전을 보호함으로써, 당시 사회에서 사람들로부터 갈채와 환영을 받는 유명한 인물이 되었다. 이와 같은 니므롯의 선동에 사람들은 쉽게 호응하였다. 그는 인류가 하나로 뭉쳐야 다시는 홍수와 같은 전(全) 인류를 위협하는 대재앙을 효과적으로 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사람들을 설득했다.

 

그리하여 서부의 시날 평원에 집결한 그들은 니므롯의 지휘와 명령에 의해 서로의 분산을 면하고 그곳에 영주할 목적으로 땅 사방의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높은 탑을 건설했다. 니므롯은 인류를 하나로 결집 시키고 인류 분산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써, 탑을 하늘 높이 쌓아 올려서 그 탑이 멀리 보일 수 있는 한계(限界)에서 거주하자고 미혹하였던 것이다(창11:4).

 

그러나 사실 니므롯이 사람들로 하여금 흩어지지 말자고 하며, 그 분산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써 바벨탑을 높이 쌓도록 선동한 근본적인 이유는 오직 자기 자신이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였다. 그는 온 인류를 자신이 영원히 다스리기를 원했다. 이를 위해서 사람들의 분산을 막아 모든 사람을 자기의 발 아래 묶어 둘 필요가 있었다. 그는 그 수단으로써, 바벨탑을 높게 쌓아 사람들로 하여금 그 탑이 보이는 한계에서 거주하도록 명령하려 했던 것이다. 니므롯은 바벨탑을 중심으로 인류를 자기의 통치권 아래 하나로 묶어 참람하게도 하나님을 대신하여 모든 사람들을 영원히 다스리는 통치자로서 군림하려 했던 것이다. 그는 분명히 적그리스도의 그림자였다.

 

그런데 이 ‘대적자’를 따라서 셈으로부터 욕단과 함께 선민의 거룩한 가계를 계승한 에벨의 혈통 벨렉이 형제 욕단을 버리고 서부 바벨론으로 갔던 것이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 바로 이때 욕단의 가계는 누구보다 큰 이산의 아픔을 겪어야 했다. 모든 홍수 생존자들이, 심지어 벨렉의 가계까지 서부 바벨론을 향해 떠나기로 결정했고, 이제 온전히 한 분이신 하나님만 섬기고자 그들과 분리되어 먼 동방으로 이동하려는 무리는 홀로 욕단의 가계뿐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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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만 해도 인류는 아직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는 한 가족이었다. 그리하여 욕단 족속은 수많은 친족, 형제, 동무들과 헤어져야 하는 큰 이별의 아픔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이렇게 이별의 아픔을 안고 알이랑(with God) 고개를 넘어 갔던 것이다. “알이랑 알이랑 알알이요 알이랑 고개를 넘어 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 이산의 아픔을 안고 험한 산과 고개를 넘어갈 때마다 욕단 족속은 “알이랑 찬송”을 부르며 동방의 새 땅을 향해 행진했다. “아리랑”은 겨례의 ‘역사 노래’로서 우리의 먼 조상들이 이 땅에 오기 전에 이렇게 커다란 작별의 슬픔을 겪었음을 전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가슴에 수심도 많았다. “알이랑”의 2절은 그것을 노래한다.

 

                                     청천 하늘에 별들도 많고

                                     우리네 가슴엔 수심도 많다

 

우리 조상은 셈의 자손이기 때문에 산정(山頂)에서의 제사를 버릴 수 없었다. 그래서 육축을 끌고 산을 넘어 동방으로 이동해 왔는데, 이러한 유목민들은 들판이나 산기슭에서 밤을 많이 지새운다. 낮에는 별이 보이지 않지만 밤에는 하늘에 별이 빛난다. 그래서 청천 하늘에 별들도 많다고 노래한다. 그 밤 하늘의 수많은 별들만큼이나 그들의 가슴엔 수심도 많았던 것이다. 그리하여 알이랑 찬송은 욕단 족속이 중앙 아시아와 시베리아를 거치면서 이곳 동방으로 오기까지 끊임없이 불리워졌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우리 겨례의 삶 가운데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는 것은,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에 대한 저주가 아니라 발병이 나서 더 떠나가지 못하고 나의 품으로 되돌아 오라는 회귀원망(回歸願望)의 연정(戀情)인 것이다.

 

우리 겨레에게 이 노래가 있는 한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다.

 

http://cafe.daum.net/gdlsm/GwIQ/372?docid=QZsh|GwIQ|372|20091102231922&q=%BF%EC%B8%AE%B3%AA%B6%F3%B4%C2%20%BF%E5%B4%DC%C0%C7%20%C8%C4%BC%D5%C0%CE%B0%A1&srchid=CCBQZsh|GwIQ|372|20091102231922

 


야벳족 함족 셈족 구분법_태승철


20141128 제로원(0,1)복음방송 오늘의 번제
성경본문:창19:132
설교내용:셈족 함족 야벳족의 가장 단순하고 보편적인 구분법은 아마 피부색일 것입니다. 함족속은 흑인이고 야벳은 백인이며 황색인은 셈족이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셈족은 하나님이 이끄시는 구원사의 주역들이 출생하는 혈맥으로 인정 됩니다. 그럼 마르틴 루터 킹 목사님은 저주 받은 함족입니까? 그렇지 아니면 성경의 셈 함 야벳에 대한 언급은 그저 현실적인 의미가 전혀 없는 한 낱 전설이나 신화에 불과합니까? 셈 함 야벳 구분법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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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플랭카드 일색이던 강화 동네가 이젠 바른미래당 플랭카드가 도처에 보입니다 우파화 됐네요 페북효과인가요 고려혈통~고려혈통~ 그러면서 연구한 끝에 감싸 한에녹 썰 늪에서 건져냈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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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뿌리, 상고사를 말하다: 고조선과 고인돌 / YTN 사이언스


단군의 고조선과 한반도의 고인돌을 통해 민족의 뿌리, 상고사를 알아본다.
우리의 역사가 시작된 나라 고조선. 그러나 그 사료를 찾기 어렵다.
그리고 주변국의 이익에 의해 우리의 상고사는 점점 얼룩져왔다.
이제 민족의 뿌리를 되찾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고 있다.
단군이 새운 나라.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 고조선을 다룬 가장 오래된 사료는 삼국유사 뿐이다.
비록 기록되지 못했지만 우리의 역사는 곳곳에나마 우리 민족의 근본, 고조선의 비밀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고인돌.
단순히 당시 지배계급의 무덤이었을 것이라는 해석에서 나아가 그 안에서 발굴되는 유물은 고조선의 생활상까지도 보여주고 있다.
한반도를 넘어 대륙을 지배했던 고조선.
그러나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고조선 역사는 반쪽짜리일 뿐이다.
어느것이 진실인지 대답하지 않는 역사.
이제 잃어버린 다른 반쪽의 역사를 찾는 노력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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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뿌리, 상고사를 말하다: 고조선과 고인돌 / YTN 사이언스

[문화유산 코리아] 세계에서 가장 큰 고인돌이 우리나라에! 고인돌


문화유산 코리아
세계유산 시리즈 8편, 고인돌
2015.01.30
세계유산 고인돌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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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11개의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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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코리아] 세계에서 가장 큰 고인돌이 우리나라에! 고인돌

욥기 15장 강론(86) 엘리바스의 반론(셈족의 신앙과 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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