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정보] 초보라서 무슨 트리 올릴지 아직도 고민? 워쉽 인생 트리 추천 | 일본 순양함 – Pickpeup

일본 순양함: นี่คือโพสต์ที่เกี่ยวข้องกับหัวข้อนี้

더군다나 최근 이탈리아 순양함을 포함하여 미국, 일본, 독일, 소련, 영국, 프랑스, 범아시아 정규 트리의 수가 늘어나 예전처럼 무작정 미국, 일본 중에 하나 골라잡으라는 말을 해주기 어려워졌다.

오히려 과거에 추천되었던 트리 중 일부는 현재 기본기 이상의 능력치를 요구하는 일이 많아 메타에 뒤쳐지는 경우도 발생한다. 과연 최근 메타에 맞춰 초보들에게 추천할만한 트리는 무엇이 있을까.

▲ 미국과 일본, 기껏해야 독일 소련만 있던 시절과 비교하면 어지러울 정도로 많다

사거리가 길고, 운동성이 좋은 트리일수록 적응하기 쉽다!
무작정 OP라고 초보가 타기 좋은 트리는 아니다

트리를 추천하기에 앞서 초보가 난관을 겪는 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둬야 한다. 알다시피 워쉽은 튜토리얼 과정도 부실하고, 숨겨진 정보도 많아 예습을 아무리 잘하더라도 초보 입장에서는 기껏해야 리드샷 개념을 익히는 것이 최선이다.

즉, 당장 눈에 보이는 적을 쏘거나, 날아오는 탄을 보고 피하는 것 정도가 최선의 플레이라는 것이다. 왜 보이지도 않는데 탄이 날아오는지, 자신은 왜 맞고 있는지, 그리고 내가 쏘는탄은 다 도탄이 나고, 상대가 쏘는 탄은 시타델에 쑥쑥 박히는지 알려면 수년간 워쉽을 한 유저여야 한다.

흔히 고수들이 하는 대화를 인용해보자면, ‘얘는 16인치니까 10티어까지 못쓰는 쓰레기야’, ‘이 녀석은 무조건 오버매칭을 당한다’, ‘옆구리는 안뚫리니까 상부 갑판에 내리꽂는샷을 쏴야 한다’, 등 고유 명칭은 물론 육하원칙에 따르지 않은 생략법으로 초보들의 머리만 아파진다.

▲ 흔히 볼 수 있는 평가글이라도 초보 입장에서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다

■ 결론은 사거리 길고, 운동성이 좋은 배다!

초보는 어떤 상황에서 뭐가 좋은가보다 ‘그래서 내가 타는 배 좋아요?’ 같은 단순하고 명쾌한 답을 원한다. 게임 속 등장하는 배의 무장별 사거리나 구경, 장갑 수치, 관통력, 시야와 피탐지 개념을 초보에게 설명한들 몸으로 체험하기 전까지는 쉽사리 이해하기 힘들다.

흔히 초보와 고수들의 가장 큰 차이점을 느낄 수 있을 때는 바로 근접 상황이다. 죽기 일보 직전인 전함과 체력이 풀피에 가까운 전함이 붙었는데, 체력이 적은쪽이 이기고 유유히 살아나가는 장면을 다들 여러 번 겪어봤을 것이다.

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적함의 시타델 위치와 관통력, 각을 준 상황에 따라 고수는 충분히 대미지를 뽑아낼 수 있지만, 초보는 과관통이나 도탄으로 제대로 된 피해를 줄 수 없기 때문이다.

▲ 적은 반피고 아군이 풀피인데, 지는 상황은 워쉽에서 매일 보는 광경이다

관통력이나 장갑 수치를 외우지도 못하는데, 접근전을 요구하는 것은 초보 입장에서 게임에 재미를 붙이기도 힘들뿐더러 팀적으로 활약하기도 힘들다. 느리거나 운동성이 나쁜 배도 추천되지 않는다. 회피 기동의 문제보다는 아무것도 못하고 맞다보면 게임에 흥미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특정 상황이나 포지션에서 강한 배보다는 사거리가 길고, 빠른 운영이 쉬운 배 위주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안 좋은 쪽으로 발전해서 ‘안 맞고 안 때리는’ 흔한 저격맨 테크를 타버리기도 하는데, 초보 시절에 어떻게든 많이 쏴서 샷감을 익히는 것이 우선이기에 사거리가 긴 배를 추천하려는 것일 뿐, 절대 저격맨이 되어서는 안 된다.

여기서부터는 팀에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초보로 남아서 욕을 먹을 것인가, 스스로 발전하고 벗어날 것인가는 본인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

▲ 빠르고 사거리가 길면 일단 뭐라도 시도할 수 있게 된다

게임에 재미 붙이기 좋은 함종, 구축함
초보라면 구축부터 시작하여 운전하는 재미를 느껴보자

개인적으로 과거나 지금이나 게임에 입문하려는 유저가 있다면 구축함 트리, 그중에서도 일본 트리를 추천하는 편이다. 최종 트리인 시마카제를 목표로 한 1차 구축함 트리는 한계가 뚜렷하여 장기적으로 보면 초보가 몰기 쉬운 트리가 아니지만 단순히 저티어에서 7~8티어까지는 재미있게 탈 수 있다.

기본적으로 운동성이 좋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운전할 수 있으며, 사거리가 긴 어뢰로 큰 리스크 없이 높은 딜량을 뽑을 수 있어, 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라도 쉽게 재미를 붙일 수 있다.

▲ 하바롭스크 초보보다 시마카제 초보가 좀 더 낫긴 하다.

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는 피탐지 대비 사거리가 짧아 어뢰만으로 딜을 챙기기 힘들다. 특히 소련 트리는 아예 어뢰가 배제되는 수준에 가까운 포격 트리로 초보가 감당하기 벅차다. 연막이 없는 프랑스 역시 마찬가지로 난이도가 높다. 차라리 연막 개수가 많고 어뢰와 포격 모두 무난한 영국을 차순위로 두는 것이 좋다.

기본기를 익히고 싶다면 미국과 독일 혹은 범아시아 구축함이 좋으나, 팀플레이 개념이 약한 초보에게는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중요한 것은 구축함 자체가 경험이나 맵 리딩 능력이 가장 많이 요구되는 함종이기에 초반에 재미 붙이는 용도로 진입하고, 이후에는 순양함이나 전함으로 좀 더 다른 함종에 대한 이해도를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

어차피 구축함을 잘 타기 위해서는 구축함만 탄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 아군이 편한지, 아군이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다른 함종을 몰아봐야 알 수 있는 법이다.

◆ 구축함 추천&비추천

추천 ▶ 일본, 영국
움직임이 편하고, 피탐지가 낮아 생존율이 높다. 무난한 어뢰 사용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다.

비추천 ▶ 소련, 프랑스
괴물같은 피지컬 요구, 초보가 타면 아무것도 못하고 터질 수 있다.

※ 미국, 범아시아, 독일 트리는 좀 더 팀 플레이에 적합한 트리로 경험을 요구한다.

▲ 어뢰로 게임에 재미를 붙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추천할만한 가치가 있다

지름길이 존재하지 않는 함종, 순양함
편한 운영의 독일이냐, 기본기에 충실한 미국이냐

저티어에서 강력한 편이며, 부담 없이 입문 가능한 트리로는 역시 미국이 있다. 다만 미국은 고티어로 올라갈수록 레이더 사용이나 섬 뒤샷, 라인 유지 등 할당받는 역할이 늘어나 급격히 난이도가 오른다.

추가로 고각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문제와 트리 중간중간에 구멍인 배들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준수한 연사력과 운동성, 방어력은 초보들의 부담감을 줄여준다. 레이더를 위시한 대공 능력이나 소나 등 유틸성도 좋기에 팀에 있기만 해도 도움 되는 트리다.

특히 디모인으로 가는 중순양함 트리는 순양함의 주요 테크닉을 모두 익힐 수 있는 데다, 메타가 아무리 바뀌어도 항상 중상위권의 능력치를 보여주는 준수한 트리다.

프랑스 트리 역시 기동성이 좋고, 사거리가 길어 리드샷만 익혀도 운용할 수 있다. 무난한 성능에 저티어와 고티어간의 스타일이 유지되는 독일도 추천한다. 단순히 난이도만 비교한다면 독일이 가장 쉽게 탈 수 있는 트리다.

굳이 따지자면 섬 뒤에서 숨만 쉬어도(?) 밥값을 하는 미국에 비해 개인 활약이 좀 더 뒷받침되어야 승리할 수 있다.

▲ 하다보면 알겠지만 이 게임은 미국배가 많고 일본배가 적은 팀이 이기는 게임이다

▲ 독순은 준수한 트리지만, 캐리력이 과거에 비해 떨어졌다

추천하기 어려운 트리는 소련과 일본, 영순양이 있다. 소련은 독일과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고티어로 갈수록 전함화가 진행되어 운영법이 달라진다는 것이 난관이다.

일순양은 사거리가 짧고, 포탑 회전이 느리며 내구도가 약하다는 것이 발목을 잡는다. 피탐 플레이를 익히기 전까지는 절망적인 사거리로 인해 굉장히 진입 장벽이 높으며, 어뢰 발사각을 재는 것은 물론 맵 리드 실력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어뢰가 강력하다는 점이 아이러니하게도 아군 암살(?)이 빈번하여 흔히 말하는 핑크 딱지에 리포트 먹기 딱 좋은 트리다. 일순양보다 난이도가 더 올라가는 영순양은 사실상 순양 카테고리에서 벗어난 함종이라 추천하지 않는다.

◆ 순양함 추천&비추천

추천 ▶ 미국, 프랑스, 독일
미국 : 순양함 함종과 관련된 모든 기본기를 익힐 수 있다. 손에 맞지 않더라도 거쳐가야할 트리.
프랑스 : 빠르고 사거리가 길며, 화력이 강력하다. 전형적인 빠르고 강하다에 걸맞는 트리.
독일 : 사거리가 길며, 내구도가 우수한 편이다. 모난곳 없이 밸런스 잡힌 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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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 일본, 영국
일본 : 사거리가 짧고, 포탑 회전이 느려 전반적으로 답답하다. 어뢰로 팀킬 확률이 높다.
영국 : 사거리가 짧고, 화력에 문제가 많다. 사실상 순양함 함종에서 벗어난 트리로 운영이 어렵다.

▲ 아마 팀킬 1, 2순위를 꼽으라면 일구축과 일순양이 나올 것이다

▲ 영순은 어렵다기보다 순양함 외의 지식이 필요하기에 추천하지 않는다

저격맨만 되지 않아도 절반의 성공, 전함
그깟 관통력 잘 몰라도 된다! 일전함, 프전함

현재 메타에서는 전함은 소련과 프랑스 그리고 일본이 3대장이라 볼 수 있다. 최근 하향을 먹긴 했어도 여전히 미친 하드웨어와 강력한 한 방을 보유한 소련, 그리고 빠르고 운용하기 편한 프랑스, 밀리언셀러라 할 수 있는 일본은 모두 믿고 쓸만한 트리다.

다만 셋 중에서 가장 초보가 손에 익히기 쉬운 트리를 고르라면 일본 트리를 추천한다. 소련은 사거리가 짧아 초보가 몰기 어렵고, 프랑스는 몸뚱아리가 약하다. 반면 일본은 사거리나 내구도면에서 모두 우수하며, 티어별 관통력 공식을 몰라도 일단 맞추면 피해를 줄 수 있다.

반면 피해야 할 트리로는 독일과 미국이 있다. 그중에서도 미국은 초보에게 특히나 가혹한 트리다. 독일은 7티어 그나이제나우까지는 오히려 동티어 내에서 최강급으로 군림하는 괴물 같은 배들이 몰려있으나, 애매해지는 8티어 그리고 9티어와 10티어에 희망이 없다.

미국은 본래 밸런스 잡힌 전함의 표준격이라 불릴만한 트리였으나, 신규 전함이 나오거나 타국가 트리의 상향으로 상대적으로 뒤쳐졌다.

▲ 오래 탄 사람이라면 아직 탈만하지만, 초보에게 미전함은 더이상은 무리다

■ 10티어까지 구멍이 없다! – 신뢰와 믿음의 일전함

일본 전함은 전함 트리중에서 가장 믿을만한 트리라 볼 수 있다. 우선 3, 4티어를 제외한 5티어부터는 사거리가 길고, 집탄율이 전반적으로 우수하다.

무엇보다 10티어에 도달할 때까지 구멍이 없다. 선체 업그레이드가 여러 버전이 있었던 7, 8, 9 티어에서 다소 고생하는 면이 있었으나, 전부 과거의 이야기다. 현재는 몇 번의 상향 이후 안정화되어 동티어 최강급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다만 단점이라면 잘못된 버릇이 들 수 있다는 것이다. 초보가 일전함을 몰았을 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맞추지도 못하는데 긴 사거리에서 저격만 하는 부분이다. 이런 경우 팀원들이 모조리 침몰하고, 혼자 남아 아무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하고 게임을 지게 된다.

당신이 초보라면 명심하자. 20km를 넘어가는 사격으로 적이 맞아주는 것은 당신이 잘 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못하는거다.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딜각을 잡는 설계다. 멀리서 잘 쏘는 능력보다 어떻게 시야를 먹고, 위치를 선점하여 상대를 끌어들이느냐의 싸움이 훨씬 더 중요하다.

만약 일전함이 맞지 않는다면, 프랑스와 영국순으로 잡아 보자. 아무리 그래도 나머지 트리보다는 한결 운영이 쉬운 편이다.

▲ 무사시에 가려져서 그렇지, 이즈모는 상향 이후 9티어 최강 라인에 속한다

■ 상대적으로 하향, 너무 높은 운용 난이도 – 미국, 독일

추천하지 않는 트리는 미전함이다. 과거에는 공방 밸런스가 뛰어난 범용성 높은 트리로 인정받았으나, 점차 다른 트리의 상향이 이뤄지며, 상대적으로 메타에 뒤쳐진 트리가 되버렸다.

무엇보다 초보가 미전함을 모는 데 있어 가장 큰 진입 장벽은 탄속이다. 저티어부터 고티어까지 한결같이 느려터진 탄속을 보유했는데, 집탄이 아무리 좋아도 맞추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본능적으로 저격전에 돌입하는 초보에게 미전함의 탄속은 다시 봐도 너무 가혹하다.

설사 탄속에 적응하더라도, 16인치의 한계를 극복하기에는 애매한 장갑과 내구도로 운영이 어렵다. 유틸적인 부분도 대공을 제외하면 별다른 특색이 없다. 요약하자면 과거에는 좋았으나, 다른 트리들의 연이은 상향과 출시로 메타에서 밀려난 비운의 트리라 할 수 있다.

추가로 독일은 강력한 부포를 내세운 근접전 콘셉트의 트리인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초보에게 근접전은 부담스럽다. 그리고 기본 사거리가 짧은데다 탄 분산도가 막장이라 그야말로 떠다니는 딜 자판기 신세가 될 확률이 높다. 최악인 점은 놀랍게도 당신이 실력을 아무리 키우더라도 독전함이 좋아질 일은 없다는 사실이다.

◆ 전함 추천&비추천

추천 ▶ 일본, 프랑스, 영국
일본 : 사거리가 길며, 리드샷만 잘 해도 밥값을 할 수 있다.
프랑스 : 전함 중 운동성이 가장 높으며, 관통력과 사거리 모두 우수하다.
영국 : 관통력 공식을 몰라도 고폭탄으로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비추천 ▶ 미국, 독일
미국 : 저질 탄속. 미국 전함 모는 초보중에 상대방을 제대로 맞추는 유저를 본 적이 없다.
독일 : 게임 설계상의 결함으로 미래가 없다. 예외를 두자면 북미서버에서는 아직 탈만하다.

▲ 다른건 그렇다쳐도 탄속은 초보들 입장에서 너무 가혹하다

▲ 독전함은 들이는 시간과 노력이 아깝다.

워쉽을 하다 보면 어떤 트리를 먼저 올릴지 고민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몇 년씩 플레이한 유저라면 크래딧과 자유 경험치가 남아돌지만, 초보 입장에서는 당장 트리 하나만 파더라도 몇 달에 걸쳐 10티어를 가야 하므로 고민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더군다나 최근 이탈리아 순양함을 포함하여 미국, 일본, 독일, 소련, 영국, 프랑스, 범아시아 정규 트리의 수가 늘어나 예전처럼 무작정 미국, 일본 중에 하나 골라잡으라는 말을 해주기 어려워졌다.오히려 과거에 추천되었던 트리 중 일부는 현재 기본기 이상의 능력치를 요구하는 일이 많아 메타에 뒤쳐지는 경우도 발생한다. 과연 최근 메타에 맞춰 초보들에게 추천할만한 트리는 무엇이 있을까.트리를 추천하기에 앞서 초보가 난관을 겪는 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둬야 한다. 알다시피 워쉽은 튜토리얼 과정도 부실하고, 숨겨진 정보도 많아 예습을 아무리 잘하더라도 초보 입장에서는 기껏해야 리드샷 개념을 익히는 것이 최선이다.즉, 당장 눈에 보이는 적을 쏘거나, 날아오는 탄을 보고 피하는 것 정도가 최선의 플레이라는 것이다. 왜 보이지도 않는데 탄이 날아오는지, 자신은 왜 맞고 있는지, 그리고 내가 쏘는탄은 다 도탄이 나고, 상대가 쏘는 탄은 시타델에 쑥쑥 박히는지 알려면 수년간 워쉽을 한 유저여야 한다.흔히 고수들이 하는 대화를 인용해보자면, ‘얘는 16인치니까 10티어까지 못쓰는 쓰레기야’, ‘이 녀석은 무조건 오버매칭을 당한다’, ‘옆구리는 안뚫리니까 상부 갑판에 내리꽂는샷을 쏴야 한다’, 등 고유 명칭은 물론 육하원칙에 따르지 않은 생략법으로 초보들의 머리만 아파진다.초보는 어떤 상황에서 뭐가 좋은가보다 ‘그래서 내가 타는 배 좋아요?’ 같은 단순하고 명쾌한 답을 원한다. 게임 속 등장하는 배의 무장별 사거리나 구경, 장갑 수치, 관통력, 시야와 피탐지 개념을 초보에게 설명한들 몸으로 체험하기 전까지는 쉽사리 이해하기 힘들다.흔히 초보와 고수들의 가장 큰 차이점을 느낄 수 있을 때는 바로 근접 상황이다. 죽기 일보 직전인 전함과 체력이 풀피에 가까운 전함이 붙었는데, 체력이 적은쪽이 이기고 유유히 살아나가는 장면을 다들 여러 번 겪어봤을 것이다.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적함의 시타델 위치와 관통력, 각을 준 상황에 따라 고수는 충분히 대미지를 뽑아낼 수 있지만, 초보는 과관통이나 도탄으로 제대로 된 피해를 줄 수 없기 때문이다.관통력이나 장갑 수치를 외우지도 못하는데, 접근전을 요구하는 것은 초보 입장에서 게임에 재미를 붙이기도 힘들뿐더러 팀적으로 활약하기도 힘들다. 느리거나 운동성이 나쁜 배도 추천되지 않는다. 회피 기동의 문제보다는 아무것도 못하고 맞다보면 게임에 흥미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결과적으로 특정 상황이나 포지션에서 강한 배보다는 사거리가 길고, 빠른 운영이 쉬운 배 위주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물론 안 좋은 쪽으로 발전해서 ‘안 맞고 안 때리는’ 흔한 저격맨 테크를 타버리기도 하는데, 초보 시절에 어떻게든 많이 쏴서 샷감을 익히는 것이 우선이기에 사거리가 긴 배를 추천하려는 것일 뿐, 절대 저격맨이 되어서는 안 된다.여기서부터는 팀에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초보로 남아서 욕을 먹을 것인가, 스스로 발전하고 벗어날 것인가는 본인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개인적으로 과거나 지금이나 게임에 입문하려는 유저가 있다면 구축함 트리, 그중에서도 일본 트리를 추천하는 편이다. 최종 트리인 시마카제를 목표로 한 1차 구축함 트리는 한계가 뚜렷하여 장기적으로 보면 초보가 몰기 쉬운 트리가 아니지만 단순히 저티어에서 7~8티어까지는 재미있게 탈 수 있다.기본적으로 운동성이 좋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운전할 수 있으며, 사거리가 긴 어뢰로 큰 리스크 없이 높은 딜량을 뽑을 수 있어, 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라도 쉽게 재미를 붙일 수 있다.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는 피탐지 대비 사거리가 짧아 어뢰만으로 딜을 챙기기 힘들다. 특히 소련 트리는 아예 어뢰가 배제되는 수준에 가까운 포격 트리로 초보가 감당하기 벅차다. 연막이 없는 프랑스 역시 마찬가지로 난이도가 높다. 차라리 연막 개수가 많고 어뢰와 포격 모두 무난한 영국을 차순위로 두는 것이 좋다.기본기를 익히고 싶다면 미국과 독일 혹은 범아시아 구축함이 좋으나, 팀플레이 개념이 약한 초보에게는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중요한 것은 구축함 자체가 경험이나 맵 리딩 능력이 가장 많이 요구되는 함종이기에하고, 이후에는 순양함이나 전함으로 좀 더 다른 함종에 대한 이해도를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어차피 구축함을 잘 타기 위해서는 구축함만 탄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 아군이 편한지, 아군이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다른 함종을 몰아봐야 알 수 있는 법이다.저티어에서 강력한 편이며, 부담 없이 입문 가능한 트리로는 역시 미국이 있다. 다만 미국은 고티어로 올라갈수록 레이더 사용이나 섬 뒤샷, 라인 유지 등 할당받는 역할이 늘어나 급격히 난이도가 오른다.추가로 고각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문제와 트리 중간중간에 구멍인 배들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준수한 연사력과 운동성, 방어력은 초보들의 부담감을 줄여준다. 레이더를 위시한 대공 능력이나 소나 등 유틸성도 좋기에특히 디모인으로 가는 중순양함 트리는 순양함의 주요 테크닉을 모두 익힐 수 있는 데다, 메타가 아무리 바뀌어도 항상 중상위권의 능력치를 보여주는 준수한 트리다.프랑스 트리 역시 기동성이 좋고, 사거리가 길어 리드샷만 익혀도 운용할 수 있다. 무난한 성능에 저티어와 고티어간의 스타일이 유지되는 독일도 추천한다.다.굳이 따지자면 섬 뒤에서 숨만 쉬어도(?) 밥값을 하는 미국에 비해 개인 활약이 좀 더 뒷받침되어야 승리할 수 있다.는 소련과 일본, 영순양이 있다. 소련은 독일과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고티어로 갈수록 전함화가 진행되어 운영법이 달라진다는 것이 난관이다.일순양은 사거리가 짧고, 포탑 회전이 느리며 내구도가 약하다는 것이 발목을 잡는다. 피탐 플레이를 익히기 전까지는 절망적인 사거리로 인해 굉장히 진입 장벽이 높으며, 어뢰 발사각을 재는 것은 물론 맵 리드 실력도 필요하다.무엇보다 어뢰가 강력하다는 점이 아이러니하게도 아군 암살(?)이 빈번하여 흔히 말하는 핑크 딱지에 리포트 먹기 딱 좋은 트리다. 일순양보다 난이도가 더 올라가는 영순양은 사실상 순양 카테고리에서 벗어난 함종이라 추천하지 않는다.현재 메타에서는 전함은 소련과 프랑스 그리고 일본이 3대장이라 볼 수 있다. 최근 하향을 먹긴 했어도 여전히 미친 하드웨어와 강력한 한 방을 보유한 소련, 그리고 빠르고 운용하기 편한 프랑스, 밀리언셀러라 할 수 있는 일본은 모두 믿고 쓸만한 트리다.다만 셋 중에서 가장 초보가 손에 익히기 쉬운 트리를 고르라면 일본 트리를 추천한다. 소련은 사거리가 짧아 초보가 몰기 어렵고, 프랑스는 몸뚱아리가 약하다. 반면 일본은 사거리나 내구도면에서 모두 우수하며, 티어별 관통력 공식을 몰라도 일단 맞추면 피해를 줄 수 있다.반면 피해야 할 트리로는 독일과 미국이 있다. 그중에서도 미국은 초보에게 특히나 가혹한 트리다. 독일은 7티어 그나이제나우까지는 오히려 동티어 내에서 최강급으로 군림하는 괴물 같은 배들이 몰려있으나, 애매해지는 8티어 그리고 9티어와 10티어에 희망이 없다.미국은 본래 밸런스 잡힌 전함의 표준격이라 불릴만한 트리였으나, 신규 전함이 나오거나 타국가 트리의 상향으로 상대적으로 뒤쳐졌다.일본 전함은 전함 트리중에서 가장 믿을만한 트리라 볼 수 있다. 우선 3, 4티어를 제외한 5티어부터는 사거리가 길고, 집탄율이 전반적으로 우수하다.무엇보다 10티어에 도달할 때까지 구멍이 없다. 선체 업그레이드가 여러 버전이 있었던 7, 8, 9 티어에서 다소 고생하는 면이 있었으나, 전부 과거의 이야기다. 현재는 몇 번의 상향 이후 안정화되어 동티어 최강급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다만 단점이라면 잘못된 버릇이 들 수 있다는 것이다. 초보가 일전함을 몰았을 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맞추지도 못하는데 긴 사거리에서 저격만 하는 부분이다. 이런 경우 팀원들이 모조리 침몰하고, 혼자 남아 아무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하고 게임을 지게 된다.당신이 초보라면 명심하자. 20km를 넘어가는 사격으로 적이 맞아주는 것은 당신이 잘 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못하는거다.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딜각을 잡는 설계다. 멀리서 잘 쏘는 능력보다 어떻게 시야를 먹고, 위치를 선점하여 상대를 끌어들이느냐의 싸움이 훨씬 더 중요하다.만약 일전함이 맞지 않는다면, 프랑스와 영국순으로 잡아 보자. 아무리 그래도 나머지 트리보다는 한결 운영이 쉬운 편이다.추천하지 않는 트리는 미전함이다. 과거에는 공방 밸런스가 뛰어난 범용성 높은 트리로 인정받았으나, 점차 다른 트리의 상향이 이뤄지며, 상대적으로 메타에 뒤쳐진 트리가 되버렸다.무엇보다 초보가 미전함을 모는 데 있어 가장 큰 진입 장벽은 탄속이다. 저티어부터 고티어까지 한결같이 느려터진 탄속을 보유했는데, 집탄이 아무리 좋아도 맞추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본능적으로 저격전에 돌입하는 초보에게 미전함의 탄속은 다시 봐도 너무 가혹하다.설사 탄속에 적응하더라도, 16인치의 한계를 극복하기에는 애매한 장갑과 내구도로 운영이 어렵다. 유틸적인 부분도 대공을 제외하면 별다른 특색이 없다. 요약하자면 과거에는 좋았으나, 다른 트리들의 연이은 상향과 출시로 메타에서 밀려난 비운의 트리라 할 수 있다.추가로 독일은 강력한 부포를 내세운 근접전 콘셉트의 트리인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초보에게 근접전은 부담스럽다. 그리고 기본 사거리가 짧은데다 탄 분산도가 막장이라 그야말로 떠다니는 딜 자판기 신세가 될 확률이 높다. 최악인 점은 놀랍게도 당신이 실력을 아무리 키우더라도 독전함이 좋아질 일은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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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순양함은 고폭찜질 하는 맛 이죠
졌지만 37만딜 ㄷㄷ
순양함 자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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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워쉽 일본 순양함 자오 377039딜(37만딜)꿀딜!!!

[월드오브워쉽] 이시국에 일본 중순양함 타봤습니다 [순양함 요시노]


새로 나온 일본 중순양함 요시노(YOSHINO)입니다.
특징으로는 강력한 310mm 주포와 높은 DPM을 가지고 있고 어뢰의 사거리 또한 매우 깁니다(12km \u0026 20km)
대공능력도 좋아서 화력은 엄청난 중순양함 이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장갑은 없는 수준이라서 플레이를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일본 10티어 프리미엄 순양함][요시노]
[Japanese Tier 10 Premium Cruiser][YOSHINO]

Broadcasted live on Twitch Watch live at https://www.twitch.tv/yaltank

[월드오브워쉽] 이시국에 일본 중순양함 타봤습니다 [순양함 요시노]

스킬 개편+일본 정규트리 순양함 [월드오브워쉽]


↓↓추가설명+궁금한 것은 댓글↓↓
스킬 개편: 기본 10포인트
1포인트: 특제 윤활유
2포인트: 표적 경보
3포인트: 추가 적재
4포인트: 은폐 전문가
나머지 11포인트는 편한대로 찍으면 됩니다.
추천 스킬: 새로 생기거나 변경된 스킬 위주
●피격 경보(1포): 전함 저격이 심해진 현재 메타에서는 좋은 스킬입니다.
●대공 전문 사수(2포): 2포인트 남았는데 찍을 스킬이 없을 때 좋습니다.
●고폭탄/반철갑탄 중량 증가(3포): 고폭탄 데미지가 원래 높은 일순이 찍는다면 그 시너지가 엄청 좋습니다. 대신 피탐이 15% 증가하니 제대로 활용하려면 [주포 사거리] 이큅을 끼는게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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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순양함
11) 5티어부터 9티어까지 8인치 사골포를 사용하며, 10티어가 되면 성능 좋은 8인치로 바뀜.
12) 고폭탄 성능이 좋지만, 주포 회전과 장전 시간이 느림.
13) 10티어까지 어뢰를 쓸 수 있지만, 6티어부터 어뢰 살포각이 안 좋음.
14) 좋은 피탐+전체적으로 안 좋은 장갑= 카이팅 플레이.
15) 대부분 상황에 대처 가능+카이팅 플레이= 초보한테 좋음.
16) 카이팅: https://youtu.be/IaDgMja66Zk
17) 플레이 영상
묘코: https://youtu.be/7JUnw7W4eWU
모가미: https://youtu.be/CQhRpF2Y5XU
이부키: https://youtu.be/9mRG6zG9Vw
자오: https://youtu.be/K2cBblkcDs
2) 자오 전용 이큅: 개량 함교
주함포 최대 분산도 7%
주함포 사거리 +8%
21) 자오 기본 분산도: 137m
22) +조준기: 128m
23) +조준기+전큅: 127m
24) 자오 기본 사거리: 16.23km
25) +사거리 이큅: 18.83km
25) +전큅: 17.53km
3) 5~9티어 8인치 주포 성능 (탄속: 고폭탄, 철갑탄 840m/s)
31) 고폭탄 데미지: 3300 / 화재율: 17% / 관통력: 34mm
32) 철갑탄 데미지: 4700 / 오버매치: 14mm / 10km 관통력: 200mm
T5) 사거리: 13.88km, 장전: 15/회전: 30
T6) 사거리: 14.91km, 장전: 11/회전: 36
T7) 사거리: 15.58km, 장전: 14/회전: 36
T8) 사거리: 14.25km, 장전: 15/회전: 30
T9) 사거리: 16.54km, 장전: 13.7/회전: 30
10티어 주포 성능 (탄속: 고폭탄, 철갑탄 920m/s)
33) 고폭탄 데미지: 3400 / 화재율: 19% / 관통력: 34mm
34) 철갑탄 데미지: 5000 / 오버매치: 14mm / 10km 관통력: 293mm
4) 8티어 155mm 주포 성능
41) 고폭탄 데미지: 2600 / 화재율: 10% / 관통력: 31mm
42) 고폭탄 데미지: 2600 / 화재율: 5% / 관통력: 38mm ←[특수 신관] 적용
43) 철갑탄 데미지: 3300 / 오버매치: 10mm / 10km 관통력: 137mm
5) 어뢰: 화력은 점점 좋아지지만, 어뢰각이 안 좋아서 보통 도망치면서 살포
T5) 4연장 2개/사거리: 10km/데미지: 16267/속력: 59kts
T6) 4연장 2개/사거리: 10km/데미지: 16267/속력: 59kts
T7) 3연장 4개/사거리: 10km/데미지: 17233/속력: 62kts
T8) 4연장 4개/사거리: 10km/데미지: 17233/속력: 62kts
T9) 4연장 4개/사거리: 10km/ 데미지: 20967/속력: 67kts
T10) 5연장 4개
51)사거리: 8km/데미지: 21367/속력: 76kts
52)사거리: 12km/데미지: 23767/속력: 67kts
6) 티어별 피탐/조타 시간 (풀업 기준)
T5) 10.69km / 5.7초
T6) 10.53km / 5.2초
T7) 11.47km / 5.7초
T8) 9.48km / 5.7초 (쌍조타: 3.4초)
T9) 9.9km / 5.8초 (쌍조타: 3.5초)
T10) 9.9km / 6.1초 (쌍조타: 3.7초)
7) 티어별 정리
5티어 후루타카: 선체에 따른 변화점이 많다는 것이 특징
주포: 200mm → 203mm 사골포
A, B헐: 단장포, 어뢰관: 3연장
C헐: 2연장 주포, 어뢰관: 4연장
올려야 할 부품이 많지만 저티어라서 금방 올림.
장갑: 5티어라서 전체적으로 얇지만 갑판 장갑이 48mm.
갑판 장갑은 엄청나게 높은 수치로 이론상 만날 일은 없지만 야마토의 18.1인치 철갑탄 방어 가능.
여기서부터 점점 커지면서 무장이 추가되며 플레이 스타일이 바뀌지 않음.
6티어 아오바: 후루타카 강화형
4번째 강화장치를 쓸 수 있음, 소모품: 소나 or 대공강화 선택.
선수선미 장갑이 13mm에서 16mm로 증가.
전체적인 성능이 보다 더 좋아짐.
이때부터 어뢰발사각이 엄청나게 안 좋아짐.
7티어 묘코: 주포와 어뢰관이 늘어났음
포탑: 선수 3개, 선미 2개 / 어뢰관: 3연장 어뢰관이 양쪽에 2개씩 총 4개 (12발)
선수 3번 포탑은 역방향 배치.
갑판이 32mm로 얇아졌지만 다른 나라 순양함 갑판과 비교하면 절대 낮은 수치가 아님.
이전 티어보다 커진 크기로 인해 피탐 역시 11.5km로 커짐 .
1km 차이는 별거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8~9티어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
8티어 모가미: 155mm 주포 사용 가능
5번째 강화장치 사용. 위장 이큅 사용 하면 피탐이 9.5km까지 줄어듦.
155mm 3연장 주포: 제대로 활용하려면 [특수 신관] 스킬이 필요.
특수신관을 찍으면 38mm까지 뚫을 수 있는데 고티어 미국 전함들의 갑판 장갑 두께가 여기에 해당됨.
하지만, 일본 순양함을 처음 키울 때는 특수신관까지 찍을 함장이 없으며, 155mm 주포는 8티어만 사용할 수 있기에 경험치를 모아서 8인치 주포 쓰면 됨.
155mm 주포는 나중에 모가미만 따로 플레이하려고 할 때 함장 세팅을 하면 됨.
어뢰관: 3연장 → 4연장
장갑: 선수선미 16mm → 25mm, 갑판과 측면 27mm.
9~10티어를 적으로 만날 수 있음.
9티어 이부키: 모가미 강화형
6번 강화장치 사용 가능. 주포 사거리나 주포 장전기 쓸 수 있음.
소모품: 수리반 사용 가능.
장갑 같은 경우에는 갑판 일부가 32mm로 두꺼워져서 철갑탄과 고폭탄에 약간의 면역이 생김.
10티어 자오: 강력해진 203mm 3연장 주포
가장 큰 특징은 기존 2연장 주포에서 강력한 3연장 주포로 바뀌었다는 것.
어뢰는 4연장에서 5연장으로 늘어났으며, 8km와 12km 어뢰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되는데, 안전한 12km 어뢰를 사용.
문제점이라고 하면 이전 티어들은 선미를 보여준 상태에서도 어뢰를 쏠 수 있지만, 자오 선회하는 도중에 써야 한다는 것.
조금이라도 타이밍이 늦으면 쏘지도 못함.
장갑 같은 경우, 선수선미는 25mm지만 갑판과 측면이 통으로 30mm가 되어서 각만 잘주면 16인치 철갑탄까지 막아낼 수 있음.
특이한 시타델 구조:
1) https://youtu.be/G3T71Qrlrfw?t=327
2) https://youtu.be/G3T71Qrlrfw?t=406
다른 10티어들에 비해 낮은 내구도와 파워 인플레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많이 약해진 순양함.
8) 플레이 정리
1. 라인이 잡히기 시작하면 카이팅을 치면서 적을 몰아내거나 막아내기.
11. 적이 도망치면 거기에 맞춰서 라인 밀기.
2. 근접전에서는 느린 주포 장전시간과 안 좋은 어뢰각때문에 상대적으로 약해지므로 적과 적정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음.
3. 도망칠 때는 내 앞에 아군이 있는지 확인하면서 어뢰 살포하기.
4. 성능 좋은 고폭탄을 이용해서 적 함선들이 피해복구반 사용하게 만들기
5. 초반에 아군 구축함과 거리를 유지하면서 적 구축함 몰아내기.
51. 너무 바짝 붙으면 되려 자신이 죽을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만 적어도 자신의 피탐이 캡이나 맵 중앙선을 넘지 안도록 하는게 좋음.
9) 다시 정리,
일본 순양함은 플레이가 단조로움. 5티어때 하던 짓을 10티어까지 쭉 하기때문에 질릴 수 있음.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일본 순양함을 추천하는 이유는 기본 플레이 방식을 익히기에 편하고 강력한 고폭탄과 어뢰를 가지고 있어서 상황 대처 능력이 무난하게 좋음.
그래서, 일본 순양함으로 기본을 익히다가 어느정도 됐다싶으면 다른 나라 순양함으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
일본 순양함이 손에 맞으시면 그냥 쭉 키우시면 됨.
00:00 시작
0:12 일본 순양함 기본 정보
1:25 8인치 주포 성능
1:57 어뢰 성능
2:26 후루타카
3:31 아오바
4:11 묘코
5:40 모가미
7:14 이부키
7:53 자오
9:37 일순 플레이 방법
10:50 이큅
12:28 스킬
13:34 일순 정리
Streaming : https://www.twitch.tv/yslee0712/
Skill, Upgrades Image: https://wowsft.com/
해군원수 월드오브워쉽 WorldofWarships 일본순양함 자오

스킬 개편+일본 정규트리 순양함 [월드오브워쉽]

월드 오브 워쉽 – 프랑스 순양함 트리 종합 리뷰


오래 걸렸네요….;;

프랑스 순양함 월드오브워쉽

디스코드 → https://discord.com/invite/ZAPpK5Z
#트위치 TV → https://www.twitch.tv/hinerotv

컴퓨터 사양
VGA : Nvidia Geforce 980
CPU : Intel(R) Core(TM) i74570k 4.00GHZ
RAM : 16.0GB
Mause : Logitech G502
Keyboard : Corsair K70

월드 오브 워쉽 - 프랑스 순양함 트리 종합 리뷰

살아서 집에 가고 싶던 어느 카미카제 대원 이야기


\”영원의 제로\”입니다. 재밌게 보시고 좋아요, 구독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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