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인더컷(In the Cut 2003년) | 제인 캠피온 – Pickp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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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컷(In the Cut)

2003년 미국영화

감독, 각본 : 제인 캠피온

출연 : 멕 라이언, 마크 러팔로, 제니퍼 제이슨 리

케빈 베이컨, 닉 다미시 

제인 캠피온 감독은 알란 파커, 짐 자무시, 스파이크 리, 코엔 형제 등과 함께 90년대
영화계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주목받았던 감독입니다.  ‘스위티’ ‘내 책상위의 천사’로
주목받았다가 ‘피아노’로 칸 영화제를 정복하면서 그 기대치가 절정에 달한 여성감독
이었습니다. 

멕 라이언은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90년대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이끌어간 양대
여배우였습니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로 스타덤에 올라 ‘프렌치 키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애딕티드 러브’ ‘시티 오브 엔젤’ 등의 작품들을
발표하면서 귀엽고 청순한 미모의 여배우의 대명사 같은 존재였습니다.

이 두 여성 영화인이 작품을 위해서 손을 잡았습니다.  기대가 될 만 하지만
아쉽게도 그 시기는 두 사람의 전성시대를 지나서 였습니다.  90년대의 기대주
였던 제인 캠피온은 헐리웃 스타 니콜 키드만을 주연으로 한 ‘여인의 초상’이
그닥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서 기대치가 줄어들었고, 이후 다시 헐리웃 스타
케이트 윈슬럿을 주연으로 한 ‘홀리 스모크’를 만들었지만 더욱 혹평을 받고
말았습니다. 작은 영화 감독이 헐리웃 스타쓰는 재미를 들였는지 다시금
멕 라이언이라는 배우를 자신의 영화 ‘인 더 컷’에 등장시켰지만, 이미 멕 라이언의
시대는 기울어가고 있었습니다. 

42세가 된 멕 라이언은 여전히 예쁘고 아름다웠지만 청순 로맥틱 코미디 배우로
더 활동하기에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톰 행크스와 출연한 ‘유브 갓 메일’이 사실상
로맨틱 코미디의 스타로서의 마지막 절정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세기를 맞이하여 40대가 된 그녀는 제인 캠피온 감독의 영화에서 과감한
이미지 변신을 했습니다.  발랄한 연기가 아닌 뭔가 삶에 찌든 피곤한 여인의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기존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와는 달리 전라 노출까지
감행하며 꽤 진한 섹스장면까지 연기했습니다.  6살이나 연하인 마크 러팔로를
상대로.

 

결론적으로 자기 시대가 지나가는 두 ‘한때 거물 영화인’ 여성 두 명이 손을 잡고
만들었지만 영화는 진부하고 맥빠진 작품이 되었습니다.  연쇄 살인사건을 보조
소재로 삶아 삶과 사랑에 지친 여인의 초상을 그린 페미니즘 영화를 만들어보려
시도한 것 같지만 영화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진부한 스럴러로 끝났습니다.

영어교사인 프래니(멕 라이언)는 자신이 가르치는 흑인 학생에게 비속어를 수집하고
있고, 그 학생과 바에 갔다가 훔쳐보게 된 파란 매니큐어를 칠했던 여인이 살해됩니다. 
그녀와 함께 있었던 팔에 문신한 남자가 범인일 수 있는데 사건 때문에 찾아온 말로이
형사(마크 러팔로)는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프래니를 만나지만 어찌된 일인지 제대로 된
사건 수사는 안하고 프래니에게 들이대고 프래니도 너무 쉽게 관계를 허락합니다. 
그런데 말로이 형사 팔에 동일한 문신이 있었지요.  범인이 말로이 형사일까요?

이후 프래니 주변의 여자들이 살해되고 말로이 형사가 계속 찾아오지만 이들은
수사를 하는 건지, 아니면 연쇄 살인 사건 기념으로 섹스를 하는건지 진부한
이들의 관계가 계속되고… 더구나 말로이 형사는 유부남이라죠.  아내와 별거를
한다고 하지만 확실한 정리도 아니고 아이를 핑계로 연을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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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프래니의 주변은 늘 변태같은 남자들이 있는지 길을 가다가 습격을 당하기도
하고 말로이 형사의 동료 형사도 이상한 태도로 프래니에게 치근대는 느낌이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차림의 중년남 존 그래함(케빈 베이컨)도 프래니 주변에서
이상한 변태같은 태도로 어슬렁거리고,  심지어 프래니에게 비속어를 제공하던
흑인 학생조차도 어느날 프래니의 집에 찾아와 덥치려고 합니다.  주위에서는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이런 남자들을 그다지 거부하지 않는 것 같은 프래니의

태도는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진부한 이야기가 나름 에로틱 스릴러를 표방한 페미니즘 영화라고 주장한다면
그건 실소가 나올 뿐입니다.  그리고 등장인물 자체가 적으니 딱히 죽어나갈 사람
자체가 몇 안되고… 나름 유명배우인 제니퍼 제이슨 리는 별 역할도 없다가 죽어
나가는 인원에 합류합니다. 

나름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으니까 떡밥범인을 깔아놓아햐 하겠죠? 스릴러에 별
소질이 없어 보이는 제인 캠피온은 그나마도 몇 편 안 본 것으로 생각되는 헐리웃
스릴러를 흉내내고자 떡밥 범인을 여기있다 라고 던져주고 있습니다.  영화가
끝나기 30분전쯤 되면 드디어 모든 등장인물이 이해가 안되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합니다.  아예 ‘나 떡밥 범인이야’라고 나타나는 인물도 있고.  ( 그 친구에게
애썼다 라고 한마디 하고 싶군요.  그냥 화 한 번 내고 허겁지겁 도망치는 역할을
보면 “넌 떡밥으로 아무래도 아니야, 다음 떡밥 등장’ 이러는 느낌입니다.)

좀 유명세 탔다고 본연의 초심을 잃고 헐리웃 유명스타좀 기용하는 재미를 맛본
제인 캠피온은 더 이상 90년대의 신선한 기대주가 아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진부한 실패작을 띄엄 띄엄 만드는 그냥 잊혀진 감독이 되어 버렸고,  자신의
성적, 정서적 불안을 멕 라이언을 통해서 대리 표현하는 느낌까지 들 정도입니다.

멕 라이언은 이 영화를 계기로 확실하게 ‘로맨틱 코미디의 요정’과는 연을 끊은
셈이고, 모처럼 가슴노출까지 적나라하게 하며 출연한 이 연기변신이 처참한

실패로 끝나버렸는데,  이후 출연한 영화들은 다시금 로맨틱 코미디 장르들이긴

했지만 제대로 기억되는 작품 없이 바로 잊혀진 배우가 되어 버렸습니다.

 

‘인 더 컷’은 멕 라이언, 제인 캠피온, 심지어 제니퍼 제이슨 리 에게까지 기억하기

싫은 결과를 안긴 영화가 되었고, 다만 형사 말로이 역의 마크 러팔로만 멕 라이언의

섹스 상대역으로 기억되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멕 라이언 에게는 내리막길을 알리는

영화였고, 마크 러팔로 에게는 오르막길 시대를 맞는 영화가 된 셈입니다.

영화가 흘러갈수록 과연 범인이 누구인가의 궁금증보다 도대체 이 영화 언제
끝날까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게 하는 희안한 영화입니다.  첨언하면 감독은
나름 후반부에 스릴러답게 하기 위해서 떡밥범인을 던져주었지만 진짜 범인이
도대체 왜 무슨 동기로 그런 짓을 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철저히 입을 닫고
있습니다.  뭐 스릴러보다 여주인공의 심리를 깊이있게 다룬 페미니즘영화라고
주장한다면야 별 할말 없겠지만, 여주인공이 끌고간다고 해서 아무 영화나
페미니즘이라고 강조할 수는 없겠지요.  그냥 ‘인 더 컷’은 졸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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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 (4개 만점)

ps1 : 이후 멕 라이언은 더 이상 에로틱한 연기를 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도 그녀가 벗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졌을테니.

ps2 : 이후 제인 캠피온은 단편영화, TV작품, 옴니버스 영화를 제외하고는
        장편 영화는 딱 한 편만 더 연출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제 누가 그 이름을
        기억하거나 기대할까요?

ps3 :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50년대 스릴러 ‘나는 비밀을 안다’의 주제곡이었던
       ‘켓 세라 세라’를 다시 활용하고 있습니다.  추억의 명곡이지요.


영화속의 클래식 4 (The Piano at The Cinema)


01. 피아노 (마이클 니만:The Heart Asks Pleasure First)
02. 엘비라 마디간 (모차르트:피아노 협주곡 21번 2악장)
03. 페이스 오프 (쇼팽:전주곡 15번 ‘빗방울’)
04. 아마데우스 (모차르트:피아노 협주곡 20번 2악장)
05. 벤자민 일등병 (쇼팽:왈츠 C단조 작품642)
06. 트루먼 쇼 (모차르트:터키행진곡)
07. 미스터 커티 (모차르트:피아노 협주곡 25번 2악장)
08. 뷰티풀 마인드 (모차르트:피아노 소나타 11번 1악장)
09. 불멸의 연인 (베토벤: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1악장)
10. 피아니스트 (쇼팽:녹턴 C단조)
11. 뮤직 러버 (차이코프스키:피아노 협주곡 1번 1악장)
12. 왓 라이즈 비니스 (사티:짐노페디 1번)
13. 페이첵 (쇼팽:왈츠 D♭장조 ‘강아지 왈츠’)
14. 악마의 씨 (베토벤:엘리제를 위하여)
15. 트루먼 쇼 (쇼팽:피아노 협주곡 1번 2악장 로망스)
16. 오션스 일레븐 (드뷔시:달빛)
17. 샤인 (쇼팽:폴로네이즈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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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의 클래식 4 (The Piano at The Cinema)

[영화심리학코칭] 영화 피아노를 통해본 융의 분석심리학적 마음구조


물(Water)과 관련된 영화를 통해 바람직한 삶을 탐구하고 \”만족한 과거\”, \”행복한 현재\”, \”희망찬 미래\”를 추구합니다.
융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
융은 인간의 건강한 정신이 나아가야 할 목표를 제시하고,
전인격적인 삶의 과정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마련하였다.
그래서 융의 이러한 사상은 미술과 영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 분야와 연계 할 수 있게 되었다.

융은 인간의 정신을 의식, 무의식으로 구분하고, 다시 무의식은 개인무의식과 집단무의식으로 구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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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안에는 페르소나와 자아가 자리하고 있다.
페르소나는 원래 연극에서 쓰는 가면을 뜻하며 인간 심리의 표면적인 자아로서 사회와 개인 사이의 하나의 타협점이다.

자아는 사람들이 의식 세계에서 “나”라고 인식하는 것을 “자아”라고 한다.

무의식 안에는 그림자와 아니마, 아니무스가 자리하고 있다.

그림자는 무의식의 열등한 인격으로 자아의 어두운 면이라고 할 수 있다.

아니마와 아니무스는 남성속에 존재하는 여성적 성향을 아니마,
여성속에 존재하는 남성적 성향을 아니무스라고 한다.

영화 피아노를 통해본 융의 마음구조
제인 켐피온 감독의 영화 피아노의 주인공인 에이다를 중심으로
융의 분석심리학적 마음구조와 역할을 알아 본다.
영화 피아노는 여인에게 잠재 되어있는 욕망을 피아노라는 매개를 통해 섬세하면서도 파격적으로 표현한 영화이다.

영화 피아노는 뉴질랜드 출신의 여류 감독인 제인 캠피온의 작품으로,
1993년 칸영화제 대상과 1994년 아카데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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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심리학코칭] 영화 피아노를 통해본  융의 분석심리학적  마음구조

(실화) 아주 특이한 성취향을 가진 환자 때문에 새로운 취향에 눈을 뜬 정신과 의사(결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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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넷플릭스드라마 얼터드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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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얼터드카본
개봉 : 2018
장르 : SF
감독 : 미구엘 사포크닉
출연 : 조엘 킨나만, 마사 히가레다, 디첸 라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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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팩에 '사람'들을 담아 판매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역사상 가장 높은 수위..ㄷㄷ   - 영화소개 영화추천 영화리뷰

「논어」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고? 공자와 그의 제자 자하가 말하는 표정 관리의 기본! [인생의발견 EP.03] | 김시천 교수


출연 : 동양철학자 김시천 교수
 
이 영상을 보고 계신 지금, 당신의 표정은 어떠신가요?
혹시 죽어있는 마음과 표정으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공자와 그의 제자 자하의 기록, ‘현현역색’의 진짜 의미를 찾아 내 삶을 돌아 봅시다
 
수천 년 인류 역사 속 무수히 흩어진 삶과 생각들 속에서 인생의 지혜를 발견하는 흥미로운 지적 여정!
인생의 해답을 찾아 헤매는 당신을 위한 특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인생의 발견 EP.03
 
0:00 논어 속에 담긴 삶의 지혜
1:46 ‘현현역색’, 사랑과 존경은 과연 같은 의미일까
3:51 부모를 대할 때 당신의 안색은 어떠신가요?
7:21 철학자의 삶 속 깨달음, 현현역색의 진짜 의미
12:27 얼굴에서 한 사람의 인생을 발견하다!
 
(재)플라톤 아카데미인생의발견 김시천교수

「논어」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고? 공자와 그의 제자 자하가 말하는 표정 관리의 기본! [인생의발견 EP.03] | 김시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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