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이제는 링과 주온의 대결이다. – 사다코 대 카야코 (貞子vs伽椰子, Sadako vs Kayako, 2016) | 사다코 가야코 – Pickpeup

사다코 가야코: คุณกำลังดูกระ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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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의 줄거리 요약

  나츠미(사츠카와 아이미)는 유리(야마모토 미즈키)에게 부모님의 결혼식 테이프를 DVD로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하고, 유리와 나츠미는 중고 가전제품 가게에 가서 허름한 비디오 재생기를 사오게 된다. 그런데 그 비디오 재생기 안에는 이름이 쓰여있지 않은 이상한 비디오 테이프가 들어있었고, 유리는 호기심에 그 테이프를 재생하게 된다. 유리가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그것을 본 나츠미는 그것이 소문의 ‘저주 받은 테이프’ 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들은 학교로 가 도시괴담을 가르치는 모리시게(코우모토 마사히로)에게 그 테이프를 가져간다. 평소 사다코를 만나는 것이 소원이었던 그는 귀신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그 역시 비디오 테이프를 보게 되고, 소문의 실체가 사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예전에 취재한 적이 있는 호류를 찾아간다. 그곳에서 호류의 영능력을 빌어 나츠미의 몸에 씌인 사다코의 저주를 풀려고 했지만, ‘방해하는 자들은 모두 죽인다’는 사다코의 저주는 호류들과 모리시게 마저 죽이게 된다.

  한편 부모님의 회사 일로 이사를 가게 된 스즈키(타마시로 티나)는 자신들의 집 앞에 허름하고 사람이 살지않는 이상한 집이 있는 것을 보게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 집으로 들어간 초등학생 4명이 실종된 것을 보게 된 스즈키는 호기심에 그 집에 들어갔다가 저주받은 집에 살고 있는 토시오와 카야코를 만나게 된다.

  이제 믿을 사람은 호류가 호출한 케이조(안도 마사노부) 뿐. 유리까지 비디오를 본 상황에서, 그녀들은 케이조의 도움으로 사다코와 카야코의 저주를 풀어낼 수 있을 것인가?

살다살다 이제는 링과 주온까지 맞붙었다.

 <람보 vs 코만도 (각주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004)>, 당대를 호령했던 전사들과 괴물들은 모두 크로스오버를 하여 한 작품에서 다시 만났고, 결과는 병맛도 아닌 그냥 저냥한 결과를 낳고 말았다. 그런데 이런 크로스오버가 일본 땅에서 일어나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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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다코 대 카야코>는 일본 귀신계의 양대 산맥이자, 이제는 전 세계인들이 패러디하는 유명 스타(?)가 되어버려 원작인 <링 (1998)>과 <주온 (2003)> 보다도 더 유명한 케릭터가 된 그녀들을 모티프로 하여 그리고 있는 영화다. 이 영화는 기본 <링>의 세계관에 사다코의 저주를 풀기 위해 <주온>의 카야코를 불러들인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즉 <링>이 기본스토리고, <주온>은 곁다리고 돕는 세계관이라도 보면 될 것으로 보인다.

  어느날 우연히 사다코의 비디오를 보게 된 나츠미, 그녀는 평소 사다코에 관심이 있는 모리시게 교수에게 자신의 처지를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결과는 모두다 희생이 되고, 결국 괴짜 퇴마술사 케이조만이 그녀들의 희망이 되고 만다.

▲ 얘네들이 맞붙는다는 건데, 결과는 흠….

  이 영화는 크로스오버 영화이자, 링의 세계관을 이어받기 때문에 극의 초반과 대부분은 링의 세계관을 따르고 있다. 즉 비디오의 저주를 풀기 위한 그녀들의 노력이 메인 스토리가 되는 셈이다. 그래서인지 영화는 <링>과 <주온>을 크로스오버했다고 광고는 하고 있찌만, 두개의 스토리가 매끄럽게 섞인 것 같은 느낌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각각 다른 동네에서 놀고 있는 두 개의 이야기가 따로 놀고, 그나마도 <링>은 많이, <주온>은 곁다리 같은 느낌이라, 이것도 저것도 아닌 듯한 이상함을 보여준다.

  더구나 사다코와 카야코의 이야기는 공포 영화를 좋아하시는 팬들이라면 이미 접한 케릭터라는 것도 문제가 된다. 영화는 크로스오버라는 장르는 택했지만, 이들에 대한 재해석은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때문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다코에게서 다른 면은 없었기에 뻔한 스토리가 등장하고, 카야코는 그나마도 대충 등장하기에 존재감도 없다. 즉 훤히 알고 있는 애들이 뻔하게 등장을 하니, 어디서 어떻게 등장을 할지도 훤희 예측이 되고, 그 결과 전혀 무섭지 않은 공포영화가 탄생하고 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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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크로스오버가 만들어주는 또다른 재미인 두 귀신의 대결이라는 측면은 조금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의 모토가 사다코로 카야코를 잡고, 카야코를 사다코로 잡는다는 설정을 하기 때문에 이것이 주는 호기심은 흥미진진한 재미를 주고 있다. 즉 공포영화를 만들랬더니, 귀신들의 전투력이 궁금해지는 이상한 재미(?)를 주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결말부분에서 이들의 대결이 주는 결과가 황당함으로 끝난다는 것은 이 영화를 본 사람들에게는 분노가 생길 듯 하다. 귀신사에 한 획을 그은 애들의 전투력 좀 보려니깐, 영화는 ‘To be continued’를 외치는 뻘짓거리를 행하고 있는 것이다.

▲ 떠돌이 심령술사 케이조와 타마오의 도움을 받아 유리와 스즈키는 저주받은 집으로 향한다.

마치며…

  <사다코 대 카야코>는 눈치 빠른 분들은 영화를 보기도 전에 짐작하셨겠지만, 이건 코미디도 아닌 것이 황당한 웃음을 준다. 무서운 장면은 이미 수많은 <링>의 시리즈와 <주온>의 시리즈에서 사골을 끓여먹었기에, 이 영화에서 보여줄 것은 없었다. 때문에 관객들의 주관심사는 누가 더 잘 싸우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 것이다. 즉 귀신들의 전투력 측정을 위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는 셈인데, 영화는 그 기대치를 무참히 밣아버린다. 때문에 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만든 놈이 누군지 발본색원을 하여 능지처참을 하고 싶을 만큼 분노가 하늘을 찌르게 될 것임을 장담한다. 그럼으로 정신건강을 위한다면, 이 영화의 감상을 가급적 삼가기를 진심으로 권하는 바이다.

▲ 서로에게 붙은 귀신들을 떼어내려는 소녀들의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추천 : 누가 누가 더 잘 싸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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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추천 : 이라고 궁금해 할랐더니, 생쑈를 보여준다.

★ 감자평점 (5개 만점)

– 스토리 : ☆

– 노출 : 없음

※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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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있는 곳 : 네이버 시리즈온
오늘의 추천 영화는 주온 비디오판 1입니다. 주온 비디오판은 총 2편이며, 비디오판이 입소문을 타고 극장판 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리뷰 영상에서는 비디오판1의 토시오와 고바야시의 에피소드만 담고 있습니다. 영화 속에는 다른 무섭고 기괴한 에피소드들도 존재하고 있으니 풀버전으로 시청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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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집, 토시오 / [세기말 일본 공포영화] #7 주온 (720p)


[주온] 2003년, 92분, 일본, 공포
감독 / 시미즈 타카시
주연 / 이토 미사키, 오키나 메구미
출연 / 이치카와 유이, 쿠리야마 치아키, 오제키 유우야, 이치세 타카시게, 타카하시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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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코 대 카야코 전투씬


원하던 애가 친구까지 덤으로 데려와서 좋았는데 왠 처음보는 지지배가 아들을 데려가서 빡친 카얔홐

사다코 대 카야코 전투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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