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쓸쓸히 채워져 있고 따뜻이 비워진 숲 | 밀로의 비너스 – Pickp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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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2)… 여신의 환생, 밀로의 비너스

 

 

 

오늘날 37만 여점의 빼어난 작품들을 보유하며 세계 최고의 박물관으로 올라선 루브르의 3대 보물로

다빈치의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승리의 여신(니케)을 꼽는다. 

그 중의 두 개가 쉴리관에서 전시 중인 고대 그리스, 로마 유물이다.

 

 

 

 

▲ 쉴리(Sully)관의 루브르 역사관 입구

 

 

 

 

 

 

▲ 자신의 눈을 찌르는 오이디푸스 (Oidipous)

 

리(Sully)관을 들어서는 통로 양쪽에는 오이디푸스(Oidipous)의 부조가 새겨져 있다. 

.’퉁퉁 부은 발’이라는 뜻의 오이디푸스는 옛 그리스 지역 테베(Thebae)의 왕

라이오스의 아들이었는데 자식이 태어나면 ‘아비를 죽이고 어미를 범한다’는

예언을 들은 아버지에 의해 버려진다.

 

‘오이디푸스’란 이름을 얻게 된 것은 친부모가 그를 버리면서 상자에 넣은 채로

 발에 못을 박아 강물에 띄워 보냈고, 테베의 이웃나라 코린토스(Korinthos) 왕인

양부모가 그를 발견했을 때 발이 심하게 부어 있었기 때문이다.

 

 

▲ 유모의 젖으로 키워지는 오이디푸스

 

언대로 오이디푸스는 성장한 후에 우연히 만난 노인을 자신의 아버지인줄 모르고

죽게 했으며,  ‘질문하는 괴물’ 스핑크스(Sphinx)를 만나 그 유명한 수수께끼를 풀어

스핑크스를 죽게한 후에는 왕위에 오르게 된다.

왕위에 오른 오이디푸스는 아버지를 아버지인 줄 모르고 죽게 했듯이, 

자신을 낳은 어머니를 모르고 왕비로 삼았으며 네명의 자녀를 두게 되었는데,

 

왕가의 불륜이 사단이 되어 테베에 나쁜병이 돌게되고

그 원인이 자신에 있음을 알고 두눈을 칼로 찔러

뽑아낸 후, 유랑을 떠나게 되는 등의 비극적인 오이디푸스 이야기가

쉴리관 입구 통로에 부조로 남아 있다.

 

 

 

 

 

 

▲  ‘질문하는 괴물’ 스핑크스(Sphinx)

 

 

 

 

 

 

▲ 쉴리관으로 들어서는 통로는 어둡다.

 

 

 

 

 

 

▲ 카리아티드 홀(Salle des Caryatides)

 

브르를 화려한 궁전으로 탄생하게 만든 프랑수아 1세가 1515년 왕좌를 이어받았을 때

그의 나이는 21세였다. 의욕이 넘치는 젊은 왕은 영토확장을 위해 이탈리아를 공격했지만

그는 곧 이탈리아 예술에 깊이 빠져들었다.

 

 탈리아 예술에 비하면 루브르성은 조악하기 그지없었다.

그 영향으로 1546년 프랑수아 1세는 쉴리관 지하의 중세 성을 부수고

그 위에 르네상스풍의 방을 세우는데. 그중 하나가 쉴리관 2층에 남아있다.

 

방은 카리아티드(caryatid) 방으로 불린다

 프랑수아 1세가 연회실로 쓰던곳으로 지금은 그리스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탈리아에 매혹된 프랑수아 1세는 조각과 회화작품을 열정적으로 수집했다 

당시 이탈리아는 대가들의 세상이었고 르네상스가 절정에 달해 있었다.

 

 

 

 

 

▲ 카리아티드(caryatid) 기둥

 

둥 역할을 하고 있는 이 여인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이 아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라 형벌을 받고 있는 중이다.

 

기원전 5세기에 아테네를 침공한 페르시아와 아테네 연합군간에 전쟁이 벌어졌다.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로 연합군에 가담하지 않고 페르시아를 도운 나라 중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스파르타 인근의 작은 도시국가 카리야(Caryae)가 있었다.

 

3차례의 페르시아 침공에도 불구하고 아테네 연합군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

 

 

 

 

 

 

 

▲ 지붕을 받치는 징벌을 받고있는 카리아(Caryae) 여인들

 

테네는 페르시아를 도운 도시국가들에게 합당한 죄를 묻는 과정에서

카리야(Caryae)의 배반에 대한 책임을 혹독하게 물었다.

 

카리야를 정복하고 모든 남자를 죽이고 도시를 황폐화 시켰다.

여자들은 노예로 끌어오며 개선행렬에서 모욕을 주었다.

 

한 이들의 배반의 죄과를 후세에 전하기 위해 카리야지방 여인들 모습을 딴

여인상을 에렉테이온 신전의 기둥으로 삼았다.

 

이들 여인들을 영원히 지붕을 받치고 있는 기둥으로 상징화하여

동맹국들에게 배반에 따른 징벌의 본보기를 보여주려고 했다.

 

 

 

 

 

 

 

▲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언덕 에렉테이온 신전의 카리아티드(caryatid) 기둥 (2012년 촬영)

 

에렉테이온 신전은 특히, 카리아티드(caryatids) 양식의 아름다운 여인상 기둥 6개가

지붕을 받치고 서 있는 모습으로 유명하다.

 

 

 

 

 

 

 

▲ 아르테미스(Artemis)

 

아르테미스(Artemis)는 그리스 달의 여신, 사냥의 여신, 출산의 수호신이기도 하다.

평생 처녀로 지내며 순결을 지킨 여신이다.

그리스 신화에서 이 여신은 항상 활과 화살통을 들고 사슴을 데리고 다닌다.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에서도 이와 똑같은 모습의 아르테미스 모조품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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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그리스 방에는 아테네 여신을 비롯한 많은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 비너스(Venus)가 발견된 그리스의 밀로스(Milos) 섬 구글지도

 

 

 

 

 

 

▲ 완벽한 아름다움…밀로의 비너스 (Venus de Milo)

 

이 204cm, 사랑과 미의 여신인 밀로스의 아프로디테 라고도 한다.

1820년 4월8일 에게해 밀로스섬에 있는 아프로디테 신전 근방에서 농부에게 발견,

마침 섬에 정박중이던 프랑스 해군이 입수하여 루이 18세에게 헌납된다.

그 후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었다.

 

여신상은 기원전 100년 경에 제작된 헬레니즘 시대의 걸작품 이다.

약간 몸을 비틀고 있는 자세에서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독특한 곡선미가 드러난다.

어느 각도에서 바라다 보아도 비너스의 아름다움은 완벽하다.

 

 

 

 

 

 

 

 

▲ 신화 속의 미를 대표하는 여신 아프로디테. 

 

너스는 그리스 말 아프로디테의 이태리식 이름이다.

 아프로디테는 키프로스 섬의 파포스 (또는 키테라 섬) 근해의 거품 속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크로노스가 아버지인 우라노스의 남근을 절단하여 바다에 던지자 남근 주위에 정액의

 거품이 모여 여기에서 여신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녀가 섬에 올라오자 에로스와 기타 여신들이 마중 나오고, 그녀가 가는 길에 꽃이

만발했다고 한다. 아프로디테의 별명인 아나디오메네는 ‘바다에서 올라온 것’,

키프리스는 ‘키프로스 섬사람’이란 뜻이다.

메로스에 따르면, 제우스와 디오네의 딸로서 헤파이스토스의 아내가 되었다고 한다.

대장장이

헤파이스토스는

그의

외모와

다리를

쓰는

불구

때문에

아내가

없었다

.

하지만 헤파이스토스는 올림포스 신들 중 최고의 손재주를 지녔다.

 

림포스의 신들이 티탄족들과 최고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을 때,

헤파이스토스는 번개라는 무기를 발명하여 이것을 제우스에게 선물로 줬다.

 

당시 제우스는 티탄족을 무찌를 수 있게 해주는 자에게 신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프로디테를 아내로 주겠다고 약속했었다.

 

파이스토스가 만든 번개로 제우스는 티탄족들을 하나하나 토벌했다.

그 댓가로 제우스는 아프로디테를 그의 아내로 맺어 주었다.

 

하지만 헤파이스토스가 대장간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프로디테와 함께 하지 않자

아프로디테는 전쟁의 신 아레스와 밀회를 하기 시작하였다.

 

전적인 성격임에도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아레스는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사랑을 받았다. 아레스는 아프로디테와 함께 그녀의 남편인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를 피해 자주 밀회를 즐겼다.

 

이를 지켜본 태양신 아폴론이 헤파이스토스에게 이 사실을 밀고하자,

헤파이스토스는 청동을 가늘게 늘여서 짠 그물을 만들어 아프로디테의 침대에 쳤다.

 

것을 모르고 아레스와 밀회를 즐기던 아프로디테는 헤파이스토스를 보자

아레스와 함께 자리를 피하려 하지만 그물에 걸려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여러 신들에게 망신을 당하였다.

 

포세이돈이 두 사람을 풀어주라고 설득하자 헤파이스토스는 아레스가

보상을 하겠다는 포세이돈의 보증을 받고 두 사람을 풀어준다.

 

런 일이 있은 후에도 아레스와 아프로디테는 계속 교제를 하였다.

서로에 대한 관리도 철저히 하였지만, 아프로디테가 아도니스에게 반하자

아레스는 멧돼지로 변하여 그를 받아 죽이고 만다.

 

그리고 아프로디테는 에오스가 아레스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되자

그녀가 사랑하게 되는 인간은 모두 죽는 저주를 내린다.

 

레스는 아프로디테와의 사이에서 공포를 뜻하는 포보스와 두려움을 뜻하는

데이모스, 에로스, 하르모니아를 낳았다.

 

 

 

 

 

▲ 오늘날까지 미의 기준이 된 밀로의 비너스 (Venus de Milo)

 

로의 비너스는 고대 비너스의 조각 중 머리 부분이 완벽하게 붙어 있는

조각품이기에 그 가치가 더더욱 크다.

보기 드믈게 얼굴 모양 전체, 그리고 몸통 전체가 거의 완벽하게 발견 되었다.

그런 이유로 이 작품은 루부르의 보물로 꼽힌다.

 

로의 비너스는 1820년 4월 8일 당시 오스만 제국의 영토였던

밀로스(Milos) 섬의 농부 요르고스 켄트로타스에 의해 발견되었다.
발견될 당시 하체 부분과 몸통으로 두 조각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칠 후 프랑스 해군 장교 쥘 뒤몽 드위빌이 이 조각상의 중요성을 인식,

터키 주재 프랑스 대사였던 마르키 드 리비에르를 설득해 조각상을 구입했다.
이 조각상은 1821년 루이 18세에게 헌납되었으며,

이후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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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듬한 자연광은 비너스의 아름다움을 증폭시킨다.

 

비너스가 전시된 공간은 중요한 작품인 만큼 루브르 박물관의 방 중에서도 천장이 높다.

방 왼쪽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비너스를 더욱 눈부시게 하며,

빛과 그림자로 드러나는 조각상의 윤곽이 더욱 부드러워 아름다운 느낌을 증폭시킨다.

 

 

 

 

 

 

 

 

 

각상의 오른쪽 면이 좌측에 비해 더 신중하게 마무리가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밀로의 비너스’가 실제로 설치될 당시에는 관객이 조각상의 우측을

바라보도록 위치되어있었음을 보여준다.

 

작품의 정확한 연대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양식적으로 기원전 2세기경으로 추정되고 있다.

몸을 비틀고 있는 자세와 무릎을 앞쪽으로 내밀고 있는 점, 그리고 주름의 풍부한 표현은

기원전 3세기 이후의 헬레니즘 미술의 전형적인 예이다.

 

한 부드러운 피부의 표현과 옷 주름의 풍부한 질감 사이의 대비,

그리고 인체에서 미끄러지려 하는 천의 표현은 성적인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작가의 의도로서

헬레니즘시기에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개념이다.

 

 

 

 

 

 

 

 

너스는 발견 당시부터 팔이 없었기에 ‘과연 어떤 포즈일까’하는 수 많은 추측이 있었다.
왜 승리의 여신의 날개를 복원 하듯, 팔을 복원하지 않은 것일까?

 

비너스의 복원을 위한 여러 가지 안이 검토 되었다.
각에 남은 흔적과 동시대 조각의 특성 등을 토대로 몇가지 시안이 마련되었다. 
비너스가 머리에 장신구를 꼽고 있는 모습도 있고,
커다란 거울에 자신을 비춰 보는 모습도 있다.
기둥에 팔을 얹고 있는 모습도 있다.
 

 

 

▲ 비너스 상에 남은 흔적

 

비너스의 복부를 자세히 살펴 보면(붉은 원 안) 동그란 모양의 작은 흔적이 있다.
이 동그란 흔적이 비너스상 복원을 위한 연구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 하게 된다.
사실 오른쪽 팔은 흔적이 있는 곳과 붙어 있는 상태 였다.
즉 오른손이 반대편 옷자락 위에 놓여 있었던 것이엇다.

 

 

 

 

 

 

▲ 비너스의 두 팔을 복원한 상상도

 

굴현장에서는 몸통과 함께 다른 것들도 나왔다.
발굴된 조각상 파편 중엔 왼쪽 손으로 추정된 조각이 있었는데, 무언가를 쥐고 있던 형상 이었다.
까마득한 옛날 부터 사과는 사랑의 상징 이었기에 밀로의 비너스도 사과를 들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팔의 복원에 대해서 고고학자와 미술사가 사이에서 많은 고찰이 있었다.

 

비너스의 우측 손은 몸을 가로질러 왼쪽 무릎 쪽에서 천을 잡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왼쪽 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한다.

 

작품을 승리하는 비너스로 해석하는 측과 밀로 섬의 수호신으로 해석하는 측에서는

비너스가 손에 파리스(Paris; 고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트로이의 왕자)의

사과를 들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면에 비너스가 방패나 리라(lyre, 악기의 종류)를 들고 있으며,

전쟁의 신 마르스(Mars)와 함께 그룹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역시 존재한다.

 

 

 

 

 

 ▲ 발길을 붙잡는 미의 화신 비너스

 

루부르는 비너스의 오른손은 왼쪽다리께로 내려지고 왼손은 팔을 앞으로 내밀어

손바닥에 사과를 들고 있었을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루브르의 큐레이터들은 그렇게 복원 하지 않았다.
그들은 밀로의 비너스가 팔이 없는 상태로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생각했고,

팔을 만들어 붙히면  비너스의 신비로움이 깨질까 두려워 했다.

루부르의 큐레이터들은 불필요한 복원을 단호하게 거부함으로써 극적인 아름다움을 창조해 냈다.

 

 

 

설명글은 EBS에서 방송한  NHK Documentary 에서 발췌

 

 

 

 

 

 

 

 

Capture The Moment – David London  


없어서 못사는 한정판 향수🏛불리1803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u0026밀로의 비너스 리뷰 | 미지의세계 MIJI


오늘은 불리루브르에디션 의 두가지 제품을 리뷰를 해봤어요!
저는 예전에 구입했었는데, 한정판이다보니 지금은 구하기가 어렵다고 알고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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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1803 BULY1803 [루브르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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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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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09. [뉴스G] 두 번째 ‘슬픈 이사’ 앞둔 밀로의 비너스


http://news.ebs.co.kr/ebsnews/menu2/newsVodView/evening/20468835/H?eduNewsYn=
용경빈 아나운서
오늘의 뉴스G도 소개해주시죠.
금창호 기자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한 대표적인 조각품인 밀로의 비너스가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 때문인데요.
최근 부쩍 잦아진 홍수로 루브르 박물관 주변의 센 강이 여러 차례 넘쳤고, 박물관은 올해 중순까지 새로 지은 최첨단 박물관으로 주요 소장품들을 옮긴다는 계획입니다.
‘약탈 논란’이 일었던 첫번째 이사에 이어, 기후 위기 때문에 또 다시 안타까운 이사를 앞둔 밀로의 비너스, 뉴스G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매년 약 1000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함께 관람객에게 가장 인기있는 예술품은 기원전 100년 경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밀로의 비너스’입니다.
비록 두 팔은 소실되었지만 완벽한 균형미로 헬레니즘 시대의 걸작으로 칭송받는 ‘밀로의 비너스’ 가 두 번째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사는 200년 전, 그리스에서 프랑스로 향한 먼 여정이었습니다.
1820년 그리스의 작은 섬 밀로스에서 한 농부가 2,000년 간 땅 속에 묻혀 있던 비너스를 발견합니다.
이후 비너스는 그리스를 떠나 수천킬로미터 떨어진 프랑스로 옮겨져 발견된 섬의 이름을 따 ‘밀로의 비너스’가 됩니다.
비너스의 첫 번째 이동에 대해선 약탈 논란이 끊이지 않아왔습니다.
프랑스는 정당하게 구입했다고 주장해왔지만 밀로스 섬 주민들은 명백한 약탈이라며 비너스 귀환운동을 벌여 왔습니다.
그리스는 밀로의 비너스 발견 200년이었던 2020년까지 비너스를 돌려줄 것을 요구했지만, 밀로의 비너스는 그리스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비너스는 올해 두 번째 이사를 준비 중입니다.
이번엔 기후 변화 때문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2016년부터 부쩍 잦아진 홍수 피해를 입은 프랑스 파리.
박물관 소장품들까지 훼손 위기에 놓이자 루브르 박물관은 올해 중순까지 소장품 25만 여점을 약 190킬로미터 떨어진 새로운 보존센터로 옮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비너스의 새로운 터전이 될 루브르 보존센터는 최악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반영해 안전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유네스코에 따르면 기후변화의 위협을 받고 있는 박물관은 루브르뿐만이 아닙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과 네덜란드의 레이크스 박물관도 기후변화를 대비해 새로운 수장고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실외에 그대로 노출된 수많은 문화유산들의 경우 기후변화는 더더욱 대처하기 힘든 과제입니다.
온실 가스 배출량이 감축되지 않는다면 100년 이내에 유엔이 지정한 세계 유산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한 연구도 있습니다.
약탈 논란이 끊이지 않는 첫 번째 이사에 이어 기후변화로 두 번째 이사를 앞둔 ‘밀로의 비너스’.
고향 그리스로의 귀환은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2021. 03. 09. [뉴스G] 두 번째 '슬픈 이사' 앞둔 밀로의 비너스

루브르 박물관 밀로의 비너스Venus of milos-약탈품 빼면 껍데기만 남는다는 ‘훔쳐온 역사?’ 루브르


루브르 박물관 밀로의 비너스 루브르박물관/Venus of milos

루브르 박물관 밀로의 비너스Venus of milos-약탈품 빼면 껍데기만 남는다는 '훔쳐온 역사?' 루브르

[Venus 비너스] Shocking Blue 쇼킹블루 – 기타(연주, 악보, 기타 커버, Guitar Cover, 음악 듣기) : 빈사마 기타 나라


오늘은 쇼킹블루의 Venus로 찾아 뵙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바나나라마가 부른 댄스 버젼이 유명하지요.
예전에 싸이가 데뷔할 때 이 곡을 샘플링해서 \”새\”라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구요. \”나 완전히 새 됐어~\” 사실 바나나라마 버젼을 샘플링한 거지만…인트로의 이 유명한 리듬은 원곡이나 커버나 신나긴 매 한가지입니다.
모두 함께 즐겁게!!
\”좋아요\”와 \”구독\”은 빈사마가 즐겁게 기타치고 악보를 그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요~!!
영상 밑에 보이는 악보는 네이버 카페 \”빈사마 기타나라\”에 구입 문의 해 주세요~!!
악보 구매 및 문의 : 네이버 카페 \”빈사마 기타나라\”(https://cafe.naver.com/vinsama)

[Venus 비너스] Shocking Blue 쇼킹블루 - 기타(연주, 악보, 기타 커버, Guitar Cover, 음악 듣기) : 빈사마 기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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