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가슴에는 조국을 눈은 세계로 | 천개의 고원 – Pickpeup

천개의 고원: นี่คือโพสต์ที่เกี่ยวข้องกับหัวข้อนี้

리좀에 관한 설명자료,

네이버 지식사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87736

 

리좀 [ Rhizome ] 프랑스어

  

 

‘리좀’은 들뢰즈와 가타리(Gilles Deleuze et Felix Guattari)가 그들의 명저 『천의 고원(Mille Plateaux)』(1980)의 입문적 표제어로서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지기에 이르렀다. 이들은 이 말을 ‘수목형'(樹木型)과 대비적으로 사용한다. 

리좀형과 수목형은 ‘관계 맺기’의 두 방식을 가리킨다.더 정확히 말해, 리좀형과 수목형이 따로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리좀형에 좀더 많은 규정들이 들어갈 경우 수목형으로 화하고 반대의 경우(규정성을 줄어들 경우) 리좀형으로 화한다. 즉 리좀형과 수목형은 상관적 정도(correlative degree)를 형성한다.

리좀은 관계를 맺는 방식이 보다 자유로운 쪽으로 갈 때 성립하고, 수목형은 관계 맺는 방식이 이항대립적(binary) 방식으로 화할 때 성립한다(그림 참조).

 

 

리좀형은 수목형의 잠재성의 방향이고, 수목형은 리좀형의 현실성의 방향이다. 리좀형의 관계 맺기에서 일정한 규정들이 더해져 감에 따라 수목형으로 화한다. 반대로 수목형의 관계 맺기에서 일정한 규정들이 완화됨에 따라 리좀형으로 화한다. 수목형으로부터 리좀형으로 가는 것은 곧 현실적 이항대립을 극복하고서 잠재적인 보다 자유로운 접속 가능성으로 감을 뜻한다. 역으로 리좀형에서 수목형으로 가는 것은 곧 리좀형에 보다 까다로운 규정(예컨대 “한 항은 다른 세 항과만 접속할 수 있다” 등등)이 가해질 때 성립한다.

리좀형과 수목형을 대립하는 두 형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에 있어서의 역방향을 뜻하는 것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은 대개 수목형의 구조를 하고 있다. 예컨대 대학은 크게 이과 학문과 문과 학문으로 나뉘고, 문과 학문은 인문대학과 사회대학으로 나뉘고, 인문대학은 어문계와 역사철학계로, 역사철학계는 역사학부와 철학부로, 철학부는 서양철학부와 동양철학부로……, 이런 식의 수목형 구조를 하고 있다. 

리좀을 사유한다는 것은 이렇게 실선으로 굳어진 수목형으로부터 보다 자유로운(점선으로 그려진) 접속 가능성이 유동하는 잠재성의 차원으로 내려가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다시 현실성으로 올라와 이전과는 다른 형태의 접속들을 실험하는 것이 들뢰즈-가타리가 제안하는 실천철학이다.

 

*****

지식사전 식으로, 말그대로 ‘사전적’ 으로만 베끼고 인용하고 복창 하는 앵무새같은 <지식>보다는, 자기 나름대로 소화해서 인식의 지평을 넓혀 보자는 취지로 소개 합니다.

‘토론’ 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인식체계> 및 <관점>  라고 저는 생각 하거든요

같은 사안이나 사물을 보는데에도 <인식체계> 및 <관점>에 따라서 마치 서로 다른 ‘차원’ 의 얘기를 하는 것처럼 보여질 때가 있습니다.

기실 그것은 어프로치(Approach: 접근법) 가 다른 것임에도, 자칫 ‘차원’이 다른것으로 오해를 빚어서 서로간에 소통의 ‘벽’을 형성하게 됩니다.

잘 알다시피, 탐구에는 ‘연역법’ 과 ‘귀납법’ 이 있습니다.

연역법이 고차원이고 귀납법이 저차원이다? =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이 주로 ‘도사’ 들이죠.

불가 특히나 선종 에서는 ‘돈오돈수’  ‘돈오점수’, 정혜쌍수’ 등의 득도법들이 있는데, 이중에서 ‘돈오돈수’ 가 ‘연역법’ 이다 고로 연역법이 고차원이다 이렇게 단순치환하는 도사(?)들이 있습니다만, 이거 사이비 낭설 입니다.

연역법과 귀납법은 ‘차원’이 다른 것이 아니라 ‘어프로치’ 가 다른 것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어프로치’ 의미가 무엇이냐 ? 나무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도 땅위의 <가지줄기>  부분과 땅밑의 <뿌리줄기> 부분의 전개형태가 다릅니다.

땅위의 ‘가지’가 전개된 방식이 ‘연역법’ 이고 땅밑의 ‘뿌리’ 가 전개된 방식이 ‘귀납법’ 입니다.

1. 분리되기 전의 큰 가지 하나만 파악하면 거기서 분리된 잔가지는 자동적으로 파악됩니다. 이거 연역법이죠. 디렉토리 구조이기도 합니다. 검색엔진으로 치면 ‘야후 Yahoo’ 검색 방식 입니다. 웹 게시판도 디렉토리 구조 입니다. 문제는 A라는 잔가지에서 B라는 잔가지로 이동하려면 분리되기전의 큰가지 접점을 거쳐야 하는 <계통경로>입니다  – 이것이 ‘바이너리’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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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반해서 

2. 땅밑의 뿌리 줄기는?  A라는 잔뿌리에서  B라는 잔뿌리로 이동하려면 분리되기전의 큰뿌리 접점을 거치지 않습니다. 그럼 뭐냐? A라는 잔뿌리에서  B라는 잔뿌리로 또 다른 잔뿌리가 생성되서 연결됩니다. 즉 <계통경로>가 아닌 <연동경로> 입니다 – 이것이 ‘리좀’ 방식 입니다. 검색엔진으로 치면 ‘구글’ 입니다.  웹으로치면 ‘페이스북 (Face Book)’ 구조 입니다. 길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 일 수 있습니다 – 이것이 귀납법 입니다.

상기의 1 과 2 는 다른 전개형태인 것 같지만? 기실은 한 그루의 나무 입니다.  1만 가지고? 또는 2만 가지고? 나무는 형성되지 않습니다. 1 과 2  모두가 있어야 온전한 나무가 됩니다.

그러므로 ” 연역법이 더 고차원이다, 큰가지 하나만 알면 그 계통의 잔가지는 저절로 도통한다 ”  – 이런 말하는 도사들이 왜 사이비인 줄 이제 아셨죠?

현실에서는 오히려 ‘리좀’ 설계자들이 ‘천재’ 입니다. 구글검색 엔진이 가장 속도빠른 엔진인 이유가 A잔뿌리에서 B잔뿌리로 지름길을 찾아서 연동방식으로 직접 건너가기 때문에 빠른 겁니다. 야후가 도저히 구글을 못 이깁니다.

왜 ‘천재’ 일까요?  연동망을 상상해 보십시오 거의 ‘미로’ 같습니다. 그런데 그 ‘미로’ 에서 분명히 ‘지름길’ 이 있다는 것은 더이상 ‘미로’ 가 아닌 어떤 ‘계통 줄기’ 를 추적해 낸다는 얘기 입니다. 그러니 천재 이지요.

인터넷- 이라는 ‘네트워크 망’ ( 미 국방성 알파 프로젝트) 태동 자체가 ‘리좀’ 방식의 구상이었습니다. 얼핏 무작위처럼 보이지만 무작위가 아니지요. 귀신처럼 목적지를 찾아갑니다. 무슨 애기냐?  ‘리좀’ 인 것 같지만 ‘바이너리’ 원리가 녹아 있다는 말 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천재’ 들이고 도통한(?) 경지 입니다

그러니, 한국의 소위 도통한 도사(?)들이 그 얼마나 한심한 ‘우물안 개구리’ 들이라는 걸 느끼시죠?

내일이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소위 도통한 ‘도사’ 들에게 저는  붓다를 대신해서 다음과 같이 일갈 합니다.

 

– 연역이 연역만이면 그것은 연역이 아닌 것이고 귀납이 귀납만이면 그것은 귀납이 아닌 것이다 –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 나무를 봐라~!”  이러면 됩니다.

****

[바이너리 방식]  과 [리좀 방식] 을 현실에서 대조적으로 비유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물론 정확히 꼭 들어맞는 ‘대입’ 은 아닙니다만,  대강 얼추 맞아 떨어 집니다.

기타등등 …..

어느방식이 더 우월하다?  – 이제 이런 질문하면 바보죠?  

둘다 필요하다 입니다. 둘이 기실은 하나 입니다 – 붓다의 설법 

덧글>

아프로만  12.05.28. 

[체계가 발달하고 더욱 고도화 될 수록,,

소수의 엘리트가 지구촌 수십억의 다중을 장악하는 – 즉. 일명 ‘매스 커뮤니티’ 의 통제력을 장악하기에는 어떤 방식이 더 ‘가공’할 방식 일까요? ‘리좀’ 입니다]

맞는 이미지 찾아내는 데에는 무브온21 ‘우리예리’님을 도저히 못 따라갑니다

들뢰즈-가타리가 제안하는 실천철학이 자칫 ‘천의 고원’ 에서 미아(?)가 되버리고 방향을 잃어버리면? –>  ” MB가 다해 주실거야~! ” 성향으로 ‘ 조 먹사님’ 내지는 ‘ 어버이’ 에 매달리는’권위 귀의적’ <역현상>을 초래합니다. 탈근대 사조의 부작용성 맹점이지요.

되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안되는 것도 없는 ‘판례법 체계’ 의 미국에서 대중은 더욱 멍청이가 되고 결국 재미보는 것은 오직 변호사 뿐인 것처럼 말이지요.  차라리 성문법체계의 독일사람이 평균적으로 더 똑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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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로만 / 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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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들뢰즈 : 사건과 리좀의 철학자(기초 이해편)


들뢰즈 리좀 프랑스철학
※질 들뢰즈(Gilles Deleuze)의 철학을 쉽고 간결하게 만나는 시간 ^_~
이번 강의에서는 그의 철학이 가지는 기본적인 특징을 ‘사건(event)’과 ‘리좀(
rhizome)’ 이란 두 개념에 기준을 두고 풀이해드립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그가 말하는 ‘의미의 논리’에 대한 기초 내용도 간략하게 만나게 될테니까요, 즐겁게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นอกจากการดูบทความนี้แล้ว คุณยังสามารถดูข้อมูลที่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อื่นๆ อีกมากมายที่เราให้ไว้ที่นี่: ดูเพิ่มเติม

질 들뢰즈 : 사건과 리좀의 철학자(기초 이해편)

심쉼풀이인문학/ ‘ 천개의고원’ ‘리좀’ ppt 요약


■ 천개의 고원 서론 : 리좀
‘해가 뜬다’고들 말하지만, 그건 사람들의 어법일 뿐이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으니까, 더 이상 ‘나’라고 말하지 않는 지점에 이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고 말하든 말하지 않든 더 이상 아무 상관이 없는 지점에 이르기 위해서,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이 아니다.
책에는 대상도 주체도 없다. 책은 갖가지 형식을 부여받은 질료들과 매우 다양한 날짜와 속도들로 이루어져 있다. 책이 어떤 주체의 것이라고 말하는 순간, 우리는 이 질료의 구실과 이 질료의 관계들의 외부성을 무시하게 된다. 지질학적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 사람들은 선한 신을 꾸며낸다.
이 모든 것들, 즉 선들과 측정 가능한 속도들이 하나의 배치물 불어 agencement은 배열, 배치, 치장, 조립, 설비, 설치를 의미한다.
을 구성한다. 책은 그러한 배치물이며, 그렇기에 특정한 누군가의 것이 될 수 없다. 책은 하나의 다양체 다양체는 multiplicite의 번역으로 , 간혹 ‘다양성’으로 옮겼다.
이 지층들은 기계적 배치물을 일종의 유기체로, 또는 기표작용을 하는 통상적으로 ‘의미작용’으로 옮기고 있지만, ➀ 저자들은 의미작용일반을 가리키기보다는 기표/기의에 입각한 구조주의 이후의 의미작용에 한정해서 이 말을 사용하며 ➁ 기호작용이라고 옮기기에는 ‘기호’라는 말의 의미가 너무 넓어 구조주의 맥락에서 사용되는 기표(singnifiance)라는 말을 살려 ‘기표작용’이라고 옮겼다.
하나의 총체성으로, 또는 하나의 주체에 귀속 될 수 있는 규정으로 만들어버린다. 하지만 기계적 배치물은 ‘기관 없는 몸체’ 원어는cops sans organs이고, 약자인 CsO는 그대로 두었다.
로도 향하고 있다. ‘기관 없는 몸체’는 끊임없이 유기체를 해체하고, 탈기표작용적 입자들, 즉 순수한 강렬함 필요한 경우, ‘강도’라고도 옮겼다. 외연에 대해서는 ‘내포’라는 의미도 가지며, 어워대로 긴장(tens)의 집중(in)을 의미하기도 한다.
끊임없이 통과시켜 순환시키며, 스스로에게 여러 주체들을 끊임없이 귀속시켜 강도의 흔적으로 하나의 이름만을 남긴다… 선들을 선별해 내는 “고른판” 저자들은 이 말을 논리적 의미보다 물리적 의미로 사용한다. plan de consistance을 옮길 때는 ‘어떤 것이 지지하고 설 수 있는 일관되고 균일한 판’이라는 의미를 살려 ‘고른판’이라고 옮겼다. 일본어로는 존립평면(存立平面)이라고 옮기고 있다. 고른판은 만물의존재기반이 되는 내재성의 판 자체이다.
글을 양화하라. 책이 얘기하는바와 책이 만들어지는 방식 사이에는 차이가 없다. 하물며 책에는 대상도 없다. 하나의 배치물로서 책은 다른 배치물들과 연결접속이 되어 있고 다른 기관 없는 몸체들과 관계를 맺고 있을 뿐이다.
기의든 기표든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묻지 말아야 하며, 오히려 이런 것들을 물어야 한다. 책이 무엇과 더불어 기능하는지, 책이 무엇과 연결 접속되었을 때 강렬함을 통과시키거나 가로 막는지, 책이 어떤 다양체들 속에 자신의 다양체를 집어넣어 변형시키는지, 책이 자신의 기관없는 몸체를 어떤 기관 없는 몸체들에 수렴시키는지.
우리가 말하고 있는 건 다름 아니라 다양체, 선, 지층과 절편성, 도주선과 강렬함, 기계적 배치물과 그 상이한 유형들, 기관없는 몸체와 그것을 구성 선별, 고른판, 그 각 경우에 있어서의 측정단위들이다. 지층 측정기들, 파괴 측정기들, 밀도의 CsO 단위들, 수렴의 CsO 단위들.
글은 기표작용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 글은 비록 미래의 나라들일지언정 어떤 곳의 땅을 측량하고 지도를 제작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질 들뢰즈, 펠릭스 가타리 ‘천개의고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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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쉼풀이인문학/  ' 천개의고원'  '리좀'  ppt 요약

들뢰즈의 『시네마 Ⅰ : 운동 – 이미지』를 읽다-1


[인문∙100분] 들뢰즈의 『시네마 Ⅰ : 운동 이미지』를 읽다 / 강사: 이지영

들뢰즈의 『시네마 Ⅰ : 운동 - 이미지』를 읽다-1

왜 들뢰즈인가? Why Deleuze? Pourquoi Deleuze?(리메이크) – 들뢰즈 사상 개요 및 평가[클래식 인문 교양→신자유주의 극복 프로젝트 3-1]


처음 들뢰즈를 접하시는 분들은 본 편을 이해하시기가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본 채널은 들뢰즈의 잠재성 개념을 핵심으로 일관되고 체계적인 순서로 만들어진 동영상 계열들로 이루어진 것이니 만큼 가능하시다면 여유를 가지고 신자유주의 극복 프로젝트 1편부터 대하소설 읽듯이 주욱 차례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하면 전혀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들뢰즈, Deleuze, Why Deleuze?, Pourquoi Deleuze?, 과타리, 잠재성의 철학, 차이의 철학, 차이와 반복, 의미의 논리, 안티오이디푸스, 천 개의 고원, 철학이란 무엇인가?, 칸트, 형이상학
여러분의 참여에 의해 발생하는 수익의 90%는 기부되거나 참여자의 제안에 따라 처리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1.25~1.5배 속으로 보시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이메일: mamondeleuze@gmail.com
백두협회 : cafe.naver.com/yhghang

왜 들뢰즈인가? Why Deleuze? Pourquoi Deleuze?(리메이크) - 들뢰즈 사상 개요 및 평가[클래식 인문 교양→신자유주의 극복 프로젝트 3-1]

천 개의 바람이 되어 가사 / 4·16 세월호 참사 추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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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
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가을엔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께요
겨울엔 다이아몬드 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께요
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게요
밤에는 어둠 속에 별 되어 당신을 지켜 줄게요
나의 사진 앞에 서 있는 그대 제발 눈물을 멈춰요
나는 그 곳에 있지 않아요 죽었다고 생각 말아요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천 개의 바람이 되어 가사 / 4·16 세월호 참사 추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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ขอบคุณที่รับชมกระทู้ครับ 천개의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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