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곰곰건축〕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 판스워스 – Pickpeup

판스워스: นี่คือโพสต์ที่เกี่ยวข้องกับหัวข้อนี้

제가 과제를 하던 중의 파일입니다.

미스 반 이외에도 다른 인물들도 모든 건축물은 아니더라도

여러 책들을 찾아보면서 

간단히 나열한 것입니다.

주관적인 내용보다 사실들만 모았습니다.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 (Ludwig Mies van der Rohe)

 

–     루드비히 미스
(그는 후에 작품활동을 시작하면서 어머니의 성인 van der Rohe를 덧붙였다)

–     출생 1886년 3월 27일 샬레망Charlemagne의 옛날 도시였던 아헨Aachen에서 태어남.

–     사망 1969년 8월 17일

 

1.    배경

미스는 15세까지 고향 아헨에서 성당부속학교를 다녔으며 후에 아버지가 운영하던 석재시공회사의 현장과 어떤 스터코 시공회사의 제도실에서 건축에 첫발을 딛기 시작하였다.

19세 되던 1905년에 큰 뜻을 품고 베를린으로 간 그는 처음 일하게 된 건축가의 아틀리에에서 자신이 나무구조와 가구에 대한 지식이 너무 빈약한 것을 깨닫고는 당시의 저명한 가구 디자이너이며 건축가이기도 하였던 브루노 파울Bruno Paul을 찾아가 그 밑에서 배우게 된다. 베를린의 상류 계층과 친교를 터가며 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미스는 1907년에 21세의 약관의 나이로 철학교수였던 알로이스 릴Alois Riehl 박사의 저택을 설계하게 된다. 그때 유행하던 18세기의 양식으로 급한 경사로 이루어진 지붕과 Dormer 창이 붙은 이 작은 작품은 벌써 뛰어난 비례감각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18세기 풍의 절충양식이 휩쓸던 이 당시에 독일의 몇몇 예술가들은 새로운 건축을 모색하고 있었다. 페터 베렌스Peter Behrens, 베를라헤H.P.Berlage, 요셉 마리아 올브리히Josef Maria Olbrich, 아돌프 로스Adolf Loos, 앙리 반 데 벨레Henry van de Velde 등의 건축가들이 제각기 다른 건축방향을 찾던 시기라 미스같은 젊은 학도에게는 갈피를 잡기 힘든 시대적 상황이었다. 신고전주의의 새로운 해석으로 베렌스는 가장 진보적인 존재가 되었고 미스는 1908년부터 3년간을 베렌스의 아틀리에에서 일하면서 칼 프리드리히 쉰켈Karl Friedrich Schinkel의 작품세계에 심취하게 된다. 베렌스 사무실 시절의 끝무렵에 미스는 네덜란드의 저명한 미술 수집가이었던 크뢸러 일가의 저택설계를 위하여 오랜시간을 네덜란드에서 보내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베를라헤H.P. Berlage(1859-1934년)의 건축에 큰 감명을 받았다. 베를라헤가 보여 주는 구조의 진실성과 논리는 미스 자신의 창작태도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크뢸러 부인의 종용에 따라서 미스는 자신의 크뢸러 저택안을 1912년에 완성하였고 같은 해에 라인강변의 한 도시인 빙엔Bingen의 강기슭 절벽에 비스마르크Bismark 기념물의 현상안을 설계하였다. 두 작품 모두 쉰켈의 영향이 뚜렷이 나타난다. 다시 독립하여 작품활동을 하면서 미스는 자택의 디자인을 두 번 하였으나 실체화시키지 않았고, 1914년에 베를린교외 포츠담에 우르비히Urbig 저택을 완성하였다. 주인의 요청으로 18세기 빌라양식으로 지어진 이 대저택은 뛰어난 정형미를 지닌 입면과 더불어 대지와 건물을 연결하는 능숙한 솜씨가 잘 나타나고 있다. 전운에 휩싸인 유렵은 1차 세계대전의 고통을 겪었고 군에 입대하였던 미스는 패전국의 수도 베를린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러한 공백이 어느 면에서는 미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대전 후의 미스의 작품세계는 완전히 혁명적인 변모를 나타내게 된다.

패전 직후 베를린의 경제적 여건 때문에 실제의 건축물은 몇 개 지어지지 않았으나 여러 예술 분야의 아방가르드Avant-Garde가 각국으로부터 모여들어 형성된 인텔리 사회는 여러 가지로 독일사회 내부에 영향을 주었다. 네덜란드에서 싹튼 데 스틸De Stijl, 러시아의 구성주의Cinstrectivism와 절대주의Suprematism, 스위스의 다다이즘Dadaism의 사상이 대전 전에 독일에서 일어난 독일 표현주의와 함께 해면처럼 메말랐던 베를린의 인텔리 사회에 흡수되었다. 이 시절 미스의 활동으로는 노벱버 그룹페November Gruppe의 회원으로서 이 전위미술 그룹의 연례 전시회에 출품한 것과 『G』라고 불리운 예술잡지의 편집에 참여하고 그 출판비용을 후원하는 일, 그리고 ‘젠너 링Zehner Ring’ 이라는 진보적인 건축가들의 서클에서 활약하는 것들이었다.

이 시절에 미스가 제작하여 세상에 발표한 5개의 프로젝트가 현대건축운동의 선구자로서의 미스의 위치를 굳히는 계기가 되었다.

 

2.    5개의 프로젝트

 1.    프리드리히가의 사무소 계획안(Offixe Building for Friedrichstasse project, Berlin,1919)

–     현상설계안으로서 베를린의 프리드리히스트라세(Friedrichstasse) 종착역의 맞은 편에 자리 잡은 삼각형의 대지에 고층 오피스빌딩을 설계하는 것이었는데, 미스가 제시한 안은 입체의 모든 면이 전부 유리로 감싸여진 결정체로 도로 면에서부터 20층을 단숨에 올라가는 듯한 안이었다.

미스는 이 작품에서 빛나는 유리의 이미지를 일반건축에서 흔히 다루어지는 빛과 그림자의 변화를 낳는 수단에 사용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표현주의적 유리 이미지를 내포시키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꼭대기나 기단부를 강조하지 않고 내부에 균질한 공간을 쌓아가는 고층빌딩 양식의 본질을 나타냄으로써 근대건축의 공간이 이와 같은 균질공간(공통공간)의 축척으로 성립되리라는 사실을 예견하고 있다. 이후 미스가 탄생시킨 유리의 커튼월 빌딩은 20세기 건축의 가장 큰 흐름을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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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싱켈의 신고전주의(Neo-Classicism)와 피터 베렌스의 영향으로 순수하고 단순한 형태, 완벽한 비례와 조화에 의한 건축을 추구하였다.

 2.    유리의 마천루 계획안(Glass Skyscraper Project, 1919~1922)

–     유리의 막으로 된 철골조로 미스 작품에서는 보기 드문 아메바 모양(Amoeboid)의 평면으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우선 평면의 크기가 ‘프리드리히스트라세안’ 보다 작은 반면에, 30층까지 올려진 입면에 의하여 탑의 느낌을 주는 비례를 지니고 있다.

미스는 이 건물의 형태는 3개의 요인, 즉 실내가 충분히 채광되는 것과 가로에서 본 건물의 매스 효과(mass, 입체감)와 유리면의 반사되는 성격을 충분히 살리기 위해 결정되었다고 한다.

 3.    콘크리트조의 사무소 계획안(Concrete Office Building Project,1922~1923)

–     예술적 표현이 “뼈대가 건물 내부에 있다”는 사실로부터 행해졌고, “기둥과 보는 지지벽을 제거한다. 이야말로 피부와 뼈의 구축물이다” 라고 한 그의 생각을 구현한 건물로서, 미스는 콘크리트 구조를 내력벽이 아닌 “본래 내재된 골조”로 확신하고 이 건물을 디자인하였으며, 골조구조를 강조하기 위해 각층의 바닥은 그 아래의 구조체보다도 뻗어나와 있다.

이 프로젝트에서 미스는 단순한 구조를 건축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건축행태를 창조하기 위해 사용하였다.

 4.    벽돌조의 전원주택안(Brick Country House Project,1923)

–     19세기 이래 역사적 양식의 모방과 절충을 되풀이하고 쇠약하고 부패한 건축공간에 새로운 기풍(전통적 공간개념의 이탈)을 불어넣는 작품으로 상자 모양의 주택, 혹은 구멍이 뚫린 상자의 연속으로서의 주택이라는 전통적 개념을 완전히 불식하고 콤포지션(composition)으로서의 인식으로 이 주택은 근대 건축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었다.

이는 완전히 새로운 공간개념을 제시하는 획기적인 프로젝트로서 서로 직각방향으로 배열된 조적벽면들 사이사이로 일련의 연결된 공간이 형성되고 몇 개의 조적벽들은 지붕을 구성하는 장방형의 한계를 벗어나 자연 속으로 뻗어나가는 이 디자인은 주택의 내부로부터 외부로 유동하는 균질된 개방적 공간을 창조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후에 미스가 사용하는 공간을 규정하는 요소로써 비내력벽의 선구를 이루었으며, 5년 뒤에 지어진 바르셀로나 파빌리온(Barcelona Pavilion, Spain, 1929)의 공간감을 앞서 예고해주고 있다.

 5.    콘크리트조의 전원주택안(Concrete Country House Project, 1924)

–     이 프로젝트는 콘크리트가 가진 하나의 디자인상의 가능성을 추구하였으며, 콘크리트의 조소적 성격을 잘 나타내며 형태적으로 잘 정리된 주택 평면의 조닝(Zoning)개념을 보여주고 있다.

다층의 테라스 형태로 되어 있어 대지 주변에 마치 바람개비 같은 구성을 한 확산형 구조물이다. 주택의 수평성과 더불어 주요 계획요소들에 맞추어 만들어진 불규칙적인 매스의 결정은 당시의 국제주의 양식을 지배하던 공간을 밀집되게 둘러싸는 방법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골조시스템과는 달리 이곳에서 콘크리트는 상자를 형성하는 지붕과 벽, 바닥의 평면이 잘린 곳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개구부는 필요한 장소에서 열릴 뿐(창의 기성 개념을 근대적 내용으로 쇄신)이며, 주택이 가진 몇 개의 기능이 한데 모아져 비대칭의 5개 직사격형 블록으로 표현되어 있다.

 

3.    주요작품

 1.    바이젠호프의 집합주택(Weissenhofsiedlung, Stuttgart, 1927)

–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근교 바이젠호프의 언덕에서 1927년 독일공작연맹(Deutscher Werkbund) 주최의 실험주택전(Weissenhofsiedlung, Weissenhof Estate)에서 만들어진 주택단지로서 당시 부회장이었던 미스가 전체계획을 하고 중심이 되는 집합주택을 설계한 외에, 철근콘크리트와 철골구조 등 신재료와 신공법에 의해 일반대중을 위한 33호의 집합주택과 단층주택이 건설되었다.

유럽 각국의 선구적인 16인의 건축가(르 꼬르뷔제, 월터 그로피우스, 피터 베렌스, 한스 샤로운 등)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건축전이 되어, 그 때까지의 근대 건축운동의 성과를 마무리한 역사적인 전람회였다.

 2.    바르셀로나 만국박람회 독일관(Barcelona Pavilion, Spain, 1929)

–     이 건물은 바르셀로나 만국박람회에서 독일을 대표하는 목적을 가졌으며, 특수한 기능상의 요구는 없었으며 종료 후에는 철거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1986년에 재건축된 것이다.

미스는 이 작품에서 벽돌집에서 남아있던 덩어리로서의 건축공간의 자태를 완전히 소멸시키고 벽, 지붕, 창 같은 건축공간의 구성요소에 전혀 새로운 성격과 기능을 부여했으며, 미스는 “벽은 건축공간을 유폐하고 봉쇄하려고 하지 않고 단지 공간을 필요에 따라 차단하고 적당한 악센트를 주기 위해 작용할 뿐이다. 창은 존재하지 않고 투명한 벽으로서 유리벽이 있을 뿐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벽이 경쾌한 자태로 자유자재로 뻗어있는 것은 벽이 이제는 무거운 짐을 질 필요가 없으며, 단지 기능에 따라 구획하는 역할만 맡으면 그뿐인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그 결과 미스는 기둥(철골조: +자형, 크롬도금)만을 구조체로 해서 벽체는 구조라는 하중으로부터 해방되어 공간을 구성하는 역할만 주어졌고, 벽(줄 호박돌, 대리석)을 자유롭게 배치하여 내 외 공간이 유동하는 공간이 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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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투겐하트 저택(Tugendhat House, Czech Republic, Brno, 1928~1930)

–     도로면에 면한 상층부분에 현관과 침실을, 하층부분에 거실, 식당, 서재를 배치한 공간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상층부는 침실이란 기능에 맞는 폐쇄적 공간이지만 하층부에서는 거실을 평탄면(흑단)과 곡면(Onyx Marble – 암갈색 주름무늬 석회암)의 칸막이벽에 의해 4개의 공간(거실, 식당, 서재, 현관홀)을 분단 없이 유기적으로 적절히 구획하고 있어 유동적인 연속공간이 실현되어 있다.

철골조의 +자형 기둥(크롬도금)이 일정 간격으로 독립적으로 배치되어 공간 속에서 모든 구조체에 관여하지 않고 자유롭게 서 있는 것처럼 보이며, 바닥에서 천장까지 연속된 넓은 유리면을 두어 유동하는 듯한 공간의 상호관입을 최대한으로 달성하고 있다.

 4.    판스워스 저택(Farnsworth House, Plano, Illinois, 1946~1951)

–     미스가 미국에서 최초로 지은, 그리고 그의 생애에서 마지막 독립주택이다. 이 주택은 주기적으로 홍수가 나는 하안의 평야에 위치하고 있으며, 들어올려진 바닥슬래브는 그 부지조건을 고려하고 있다.

판스워스 저택은 미스가 그의 글에서 설명하고 있는 3개의 요소-“스틸 프레임기법을 이용하여 단지 바닥 슬래브, 기둥, 지붕판(Roof Plate) 만으로 건설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 가 이 주택의 입면에 진솔하게 나타나고 있다. 두 장의 평행 슬래브 사이에 주거공간을 암시하고 그 속에 새로운 공간질서를 이루려고 하는 노력의 최종적 결론으로, 3장의 평탄한 구형 슬래브와 이를 지지하고 있는 12개의 강철주(H형강)와 내부공간의 사면을 둘러싼 유리벽면 등이 건축구성의 요소로 작용하여 완성된 이미지를 건축에 주고 있다.

한 장의 판으로서 지붕의 연속성을 나타냈으며, 독립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코어벽은 천장 면으로부터 떨어져 있다. 각각의 요소 어느 하나도 주위에 둘러싸인 유리벽에 접해있는 것이 없어 각각의 독립성을 확실하게 하고 있다.

 5.    I. I. T 공과대학(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Chicago, Illinois, 1939~1959)

–     1938년부터 1953년까지 I.I.T(일리노이공과대학)에서 건축학부장으로 취임한 이래 20년의 재임기간을 통해 캠퍼트(campus)의 전체계획을 맡아서 24동의 건물을 건설했다.

건물은 광대한 중앙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배치되었으며, 기존의 가로에 의해 결정된 부지경계 내에 건물군은 12 ×  12 ×  12피트의 그리드 시스템(Grid System)에 따라 계획되었다. 이 그리드는 건물의 크기를 결정하는 경우와 건물 상호간의 간격 결정에도 이용되었다. 이러한 엄격한 시스템은 단조로움을 낳을지도 모르나 다양한 건물의 디자인과 외부마무리를 종합해서 사용함으로써 좋은 시각적 체험을 주고 있다. 건물은 기능상의 요구가 있으면 이러한 그리드로부터 이탈되며, 이것이 계획 전체에 풍요함과 생명력을 주고 있다.

미스의 건축개념이 구체화된 3개의 건물은 동창기념 홀(Allumni Memorial Hall), 펄스타인 홀(Perlstein Hall), 위시닉 홀(Wishnick Hall)이었으며, 그리드의 조성시스템은 커튼월에 의한 입면을 통해 명백하게 표현되고 있다.

크라운 홀(S. R. Crown Hall, 1950~1956)은 위층이 건축학부와 지역계획학부, 아래층이 디자인연구소로 사용되었으며, 스틸 프레임 가운데 간략하게 반복된 유리벽의 이 건물은 통일감이 있으며, 좌 우 대칭으로 배치된 중앙의 코어벽, 모뉴멘탈한 현관이 호응하여 고전적이라고 할 수 있는 좌 우 대칭성을 강조하고 있다. (참고①)

 6.    레이크 쇼어 드라이브 아파트 860, 880 (Lake Shore Drive Apartment 860, 880, Chicago, Illinois, 1948~1951)

–     이 건물은 프리드리히가의 오피스빌딩 계획안으로부터 약 30년을 경과 미스가 처음으로 실현시킨 철과 유리의 고층 건물이다. 시카고의 미시간 호를 바라보는 전망을 가진 삼각형의 대지 위에 26층 규모의 2동의 스틸 프레임(철골)으로 형성된 입방체의 유리상자와 같은 타워로 직사각형으로 서로 직각으로 배치되어 있다.

이 배치와 1층 부분에 끌어들인 유리벽면은 미스의 디자인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윈도우 월(windoe wall)은 부착된(cladding steel) 가늘고 긴 ‘I-Beam’에 의한 그리드 패턴으로 표현되고 있으며, 이 수직 멀리온(mullion)은 ‘시각적 구조’ 로서 건물의 모듈과 수직성을 강조하고 있다. (참고④)

 7.    시그램 빌딩(Seagram Building, Manhattan, New York, 1954~1958)

–     최초로 실현된 미스의 고층오피스 계획으로 건물을 가로로부터 끌어들여 광장과 좌우대칭의 연못을 형성시켰고, 건물은 기단 위에 서 있다. 미스는 그 이유를 ‘건물이 가로로부터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라고 설명하고 있다.

건물의 배후는 몇 개의 직사각형 매스로 분절되어 대지경계까지 뻗어 있으며, 서비스코어는 배후에 위치하고 있다. 둘러싸인 윈도우 월은 브론즈(bronze) 막을 사용하여 기념성을 높이고 있으며, 외장을 통일하기 위하여 청동색의 물들인 유리가 사용되었다. 이것은 미스가 독립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각 요소를 분리한 레이크 쇼어 드라이브 아파트와 판스워스 저택과는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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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램 빌딩은 국제 약식(International Style)으로서 미국건축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 상업예찬에 대한 하나의 회답으로 그 개념을 정식적 레벨까지 높여 놓았다. (참고②, ③)

 8.    베를린 신 국립미술관(New National Gallery, Berlin, 1962~1968)

–     기단 위의 유리와 철의 성당 같은 이미지로서, 즉 독일예술에 있어 신전을 상기시키고 있다.

고전적인 열주를 연상시키듯 철골지주의 비례와 간격을 정하는 방법을 통하여 주요한 효과를 이루고 있으며, 노출되어 밖으로 나온 거대한 철골지붕은 기둥 위에 가로지른 수평부라는 생각을 불러일으키도록 의도되고 있다.

내부에는 미스의 초기개념, 즉 다목적 공간이 재현되었고, 이 경우 그림을 전시하기 위해 평활한 기둥 칸막이와 지주를 의해 세분화되었으며, 조각은 그 사이공간을 채우고 있다. 이는 마치 바르셀로나 파빌리온(Barcelona Pavilion)의 가구식 구조, 처마, 얇은 벽면이 I.I.T 크라운 홀(S. R. Crown Hall)의 대칭성이나 공간이념과 합쳐진 것 같다.

 

 

 

 

<참고문헌>.

윤정근 외 4인 저자, 『서양 근현대건축』, 기문당, 2007

설원식 발행, 『현대건축의 거장들』, 현대미술관회출판부, 1988

Cheng Henhuan 편집, 『Mies van der Rohe』, 산업 서적 출판 코뮌,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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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건축 스케치] 미스 반 데어 로에의 판스워스 하우스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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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건축 스케치] 미스 반 데어 로에의 판스워스 하우스 그리기!!

판스워스 하우스 (farnsworth house) – LINC + LEE.J.H


farnsworth house
보통 모더니즘 정수의 궁극적인 기념비이자 완고한 건축적 교만의 대표적인 예인 판스워스 하우스는 모더니즘 운동의 아이콘 중 하나이다.
에디스 판스워스 박사는 당시 건축가로서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던 루드비히 미스 반 로헤를 고용하였다.
나치에 의해 바우하우스에서 제명된 반 로헤는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 신세계의 상업적 기회를 끌어안았다. 초기 작품의 고전적인 단순함에서 한 층 가라앉은 모더니즘이 떠올랐다. 그다음 단계인 유리와 스틸 구조의 완고한 완벽주의를 최대한 이용한 오피스와 아파트 블록은 수많은 모방작을 낳았다. 판스워스 하우스는 얇고 하얀 바닥과 지붕의 슬래브로 까치발을 단 유리 상자와도 같다. 수직 스틸 기둥은 집 전체를 지면에서 들어올려 홍수가 났을 때 침수의 위험이 있다—마치 자연 풍경 속에 놓아둔 조각 작품과도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작 판스워스 박사는 이 집이 사생활의 보호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설계는 비실용적이며, 실내는 타는 듯이 덥다고 신랄한 불평을 늘어놓았다.
판스워스 하우스의 자유로운 설계와 미니멀한 기능 공간은 확실히 직접 들어가 살기에는 어색했다. 1972년 피터 팔럼보가 이 집을 사들여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여 개조하였다. 오늘날 이 집은 순수함과 고집스러움에 바치는 기념비이자, 손에 넣을 수는 없지만 매혹적이기 그지없는 가정집의 완벽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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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엎어치는 근본원인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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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마이크 : COMICA BOOM XDMI2
편집프로그램 : 프리머어 프로 2020
썸네일제작프로그램 : 그림판,프리미어프로2020
영상촬영 : 김티쳐 님
영상 편집/기획 : 어썸양프로
중간자막 : 론박자만연구소, 편집하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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ขอบคุณที่รับชมกระทู้ครับ 판스워스

2 thoughts on “[NEW] 〔곰곰건축〕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 판스워스 – Pickp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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