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만을 위해 만들어진 투명 코카콜라 이야기 | 게오르기 주코프 | 최신 태국 노래

한 사람만을 위해 만들어진 투명 코카콜라 이야기 – 태국 음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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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단 한사람만을 위해 만들어진 투명 코카콜라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누구고 투명코카콜라는 왜 만들게 된 것일까요?

영상 출처

Best WWII Documentary Ever!! Nat Geo by AncientHistory

원문 출처

전문

독일이 항복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1945년 6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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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 총사령관인 ‘아이젠하워’가 보낸 한 통의
문건이 ‘트루먼’ 대통령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베를린에서 열린 연합군 지휘부와 소련군
수뇌부 간에 있었던 회담의 결과 보고서였죠.

그런데 전후 질서에 관한 중요 사항은 이미 정치인들이
결정한 상태여서 군인 간에 협의할 것들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명성만 들어왔던 상대방 최고 지휘관을
직접 마주 하는 것이 최대 관심사였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지만 전쟁이 끝나도 경쟁은 계속되기에,
군인들은 사소한 정보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젠하워의 보고서는 회담 내용보다 소련군
지휘부를 분석하는데 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고서에는 특이한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한 소련군 지휘관이 콜라를 요구했는데, 그것도 아무도
모르게 은밀히 보내줄 수 있냐는 것이었습니다.

회의 도중 휴식 시간에 ‘아이젠하워’가 권한 코카콜라를 처음 마셔본
소련 장군이 그 맛을 잊지 못하여 다음 날 사적으로 요청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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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련군 최고 지휘관마저 음료수를 마시는데
눈치를 보아야 할 만큼 소련은 경직된 체제였습니다.

미국은 이 요구를 그의 약점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았고,
 즉시 무색 콜라를 개발하라는 지시가 코카콜라 사에 전달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인류의 운명이 걸려있다’는 부연 설명을 붙었죠.
임무를 부여받은 코카콜라는 무색콜라 개발을 시작합니다.

결국 단 한 사람을 위해 무색 콜라가 개발되었고, 즉시 30상자 분량의
보드카 병에 담겨 대서양을 건너가 그에게 전달되었다고 합니다.

이 밀수는 1978년 코카콜라가 소련에
정식으로 진출하기 전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투명 콜라를 만들어야 했을 정도로 중요한 인물은 누구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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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기 주코프, 그는 소련의 국방부장관이었습니다.

1차 세계대전 때 병사로 징집되어 군 생활을 시작한 그는,
부사관, 장교를 거쳐 국방부장관까지 오른 전설적인 인물이었습니다.

1000만명이 넘는 소련군을 총 지휘한 국방부장관이
코카콜라 하나 때문에 눈치를 봐야 했다니…

참 우습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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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thoughts on “한 사람만을 위해 만들어진 투명 코카콜라 이야기 | 게오르기 주코프 | 최신 태국 노래”

  1. 소련군 총 사령관 게오르기 주코프도 콜라맛 못 잊어서 스탈린에게 걸리면 죽는다는걸 알아도 몰래주문.

    이미 그전에 이오시프 스탈린이랑 주코프랑 서로 싸우다가 정들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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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웃기는 얘기긴하지만 공산주의체제의 최고 군장성이 자본주의 진영의 상품을 좋아한다는것이 스탈린의 귀에 들어갔다면 아마 이사람 재명에 못 죽었을겁니다. 들켰다면 스파이로 몰려서 죽었을지도 몰라요;; 우습기도 하지만 씁쓸하기도 하죠;;; 우리에겐 가볍게 마시는 콜라가 그 소련군의 최고 군장성에게는 007작전과도 같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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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밌는 일화네요 그런데 소련은 2차 대전 승전국 아닌가요? 연합국으로 참전 했을텐데 중간에 "전쟁도 졌는데 음료수라도 먹어봐" 라는 대사가 이해가 안가서
    (유튜브 렉으로 답글 다셨음에도 저한테 알림이 안 올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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