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리뷰 | 음악 | 최신 태국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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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 2019년 8월 28일

감독 : 정지우
배우 : 김고은, 정해인, 박해준, 김국희, 정유진

다음 리뷰는 영화 [벌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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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5 thoughts on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리뷰 | 음악 | 최신 태국 노래”

  1. 90년대 기억들이 자꾸떠올라 영화에 집중이 안됬음… 그만큼 나한테는 진짜 좋은 영화 / 오랜만에 감정적으로 공감이가는 멜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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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금 보고왔는데, 개연성이 너무 없고 부실함 영상미에 치중한 나머지 주인공들의 직업도 뻔한 공식의 직업 미수는 공장경리, 현우는 이삿짐직원으로 쭉 갔어도 좋았을텐데 아름다운 감성은 꼭 있어보이는 직업과 보이는 영상미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함 현실속엔 다양한 직업이 있고 그 안에 만남이있는데, 꼭 틀에 매일 필요가 있었을까? 칼국수 언니의 "난 너 믿는다던 얘기" 그 말 하나에도 난 현실 감성을 느꼈고 감동이였고 현우의 아픔과 현우가 갈망하던 것이 무엇이였는지 이 영화의 본질을 느꼈음 좋은만남은 인연, 나쁜 만남은 악연.. 두부처럼 밝고 순수하고 하얀 현우이며 동시에 두부라는 매개 때문에 세상에서 외면당한 현우에겐 미수는 유일한 인연이자 희망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고 가족이였음 300원짜리 자판기 커피 하나에도 녹여낼 수 있는게 감성이라 말하고 싶고 난 현우와 미수의 첫 만남, 칼국수 언니의 말 한마디가 이 영화의 엑기스라 생각함 좋은 내용을 개연성 없고 뻔하게 연출한 감독의 역량이 아쉬움 기존 공식을 좀 깨야 현실이 공감되야 좀 몰입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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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남자배우 얼굴이 다했던 영화.. 서정적이고 감정적인 영화 분위기에 취할 수 있는 영화, 두 배우의 연기력도 나름 괜찮았던 영화 허나 인물간의 감정흐름 중요사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던 영화였어요 그럼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음악이 좋았고 두 남녀의 사랑이 좋았고 마냥 슬픈 멜로는 아니어서 좋았던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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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개인적으로 감독판이 나와야하는 영화라고생각합니다. 감독이 뭔가 중간에 빠트린것같습니다. 이 중간을 채워야합니다.
    근데 왠지 이상하지만 이 영화가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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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은자언니만 남았다 시간여행하고 싶어 찬구들과 오늘보고 왔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은자역의 연기자분에게 완전 반했다 그게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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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친구들과의 에피소드는 모두 드러내도 좋았을것 같네요.
    그냥 수수하게, 잔잔하게 갔었다면 더 좋았을걸 아쉽네요.
    그래도 어벤져스만큼 몰입해서 봤습니다.

    느낌이 좋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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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개봉하자마자 일부러 서울 외곽에 사람 없는 영화관에 찾아가서 혼자 심야에 봣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소소하더라구요. 그… 그냥 라디오 사연에 있을만한 특별하면서도 특별하지 않은 스토리인데, 뭔가 요즘 개봉하는 영화와는 다르게 잔잔했어요. 레트로 감성 자극하기도 하고… 결말도 뭔가 90년대스러웠는데, 오히려 저는 차라리 이런 결말이 좋더라구요. 영화를 보고 뭔가 가슴 저 밑이 저릿해졌는데, 먼 길을 돌아 2000년대 초 락발라드 들으며 집에 오니 갬성 충만한 새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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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뭔가 부족하다 느꼈는데 딱 이거네요ㅜㅠ
    둘이 어쩌다 좋아하게 된건지도 안나오고..
    감정이 안따라가 지는 느낌
    허나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딱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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